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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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알미늄, 한가위 맞이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롯데알미늄, 롯데인프라셀, 롯데패키징솔루션즈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선물꾸러미 포장 및 전달과 함께 학대피해아동을 초대해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서울시 금천구 본사에서 진행된 선물꾸러미 포장 활동은 세 회사의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선물꾸러미는 식료품, 생필품, 과자 등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들로 구성됐다.임직원들은 정성을 담아 꾸러미를 포장하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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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제14회 대한민국 향토예술문화대전서 공로상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9월 1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향토예술문화대전' 시상식에서 최세영 이사장으로 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체험 예술 축제로 나라사랑, 이웃사랑, 현대인의 우울증, 치매 예방운동 전개 등 보고 즐기는 예술축제로, 수상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문부문 이창희 작가, 한국화 부문 김희국 작가, 한글부문 손현철 작가, 한문부문 송성근 작가, 민화부문 박경희 작가, 문인화 부문 오말남 작가 등이 작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박준희 회장은 제14회 향토예술문화대전 수상자 전원에게 시상품 150세트(500만 원)를 후원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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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 대상 경차 150대 전달
KT&G복지재단이 지난 16일 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KT&G복지재단은 전국 복지기관들의 원활한 현장 업무를 위해 2004년부터 기동성이 뛰어난 경차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전국적인 복지 수요자 증가로 인한 업무차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45대 더 많은 차량을 전달하며 지원을 강화했다.또한,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의 신청을 받아 전기차 50대를 제공해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하고,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KT&G복지재단이 복지관에 지원한 누적 차량 대수는 총 2,455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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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산 지키기 시민 행동, 삼보일배 오체투지 환경상 수상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경남 거제시 노자산의 숲을 골프장 개발로부터 보호하는 활동을 펼쳐온 시민단체인 <노자산 지키기 시민행동>이 (사) '세상과 함께'가 수여하는 삼보일배 오체투지 환경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삼보일배는 세 걸음을 걷고 한 번 절을 한다는 뜻이다. 2003년에 천주교의 문규현 신부, 불교의 수경 스님, 원불교의 김경일 교무, 개신교의 이희운 목사가 새만금 간척사업 반대를 위해 새만금 갯벌에서 서울까지 삼보일배 행진을 진행한 바 있다. 오체투지(五體投地)는 온몸으로 절을 하면서 나아가는 수행 방법으로, 주로 티벳 불교의 승려들이 실천하는데, 삼보일배보다 훨씬 더 힘든 수행 방법이다. 이런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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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메딕스, 제천시 관내 복지기관에 사랑의 쌀 전달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제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쌀’을 후원하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지난 16일 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재원),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나문규)을 통해 지역 소외 계층에 쌀 총 1톤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휴메딕스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독거어르신과 기초수급대상자, 장애인 가족 등에 쌀을 전달했다. 금번 후원은 지역 내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는 취지로 진행됐다.휴메딕스는 공장이 위치한 제천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지난 2월 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제천시노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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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 개최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 이하 사감위)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 이하 예방치유원)은 9월 17일(수) 국립민속박물관에서「제17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도박중독 추방의 날’은 도박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문제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9월 17일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불법도박 근절”을 주제로 경찰청이 공동주최로 참여,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었으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교흥(위원장)의 축하영상, 도박중독 예방·치유에 공헌한 유공자 포상과 도박문제 예방정책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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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MYSC와 교육 생태계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사회혁신 컨설팅 기업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손잡고 성인, 시니어, 지역사회, 다문화 교육 생태계 전반에 걸친 혁신 모델의 발굴 및 확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MYSC는 2011년 설립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임팩트투자사로서,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대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돕고 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사회혁신 역량을 결합해 평생교육, 재취업·창업, 지역사회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한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구체적으로는 ▲성인 교육을 통한 평생학습·직무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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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두뇌 건강 지키는 시니어 학습 주목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앞두고, 고령사회의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로 시니어 인지 강화 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시니어 교육은 단순한 취미나 교양을 넘어 두뇌 건강을 지키는 전문 학습으로 발전하고 있다.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추정 치매환자 수는 105만 2977명으로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섰다. 치매는 발병 후 완치가 어려운 만큼 생활 속 관리와 조기 예방이 핵심이다. 전문가들은 꾸준한 두뇌 자극과 사회적 교류가 발병 시기를 늦추고 진행 속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시니어 교육 현장에서는 생활 밀착형 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1부터 100까지 숫자를 순서대로 연결하고 색칠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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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전용부두앞 해상서 가을철 ‘낚시어선 사고 대응 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17일 오후 부산해경 전용부두 앞 해상에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함께 낚시어선 사고 대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인명피해가 크게 예상되는 화재·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❶낚시어선 화재 및 침수 발생 ❷고속단정 2척·경비정 및 연안구조정 각 1척 투입 ❸동시다발적 구조(▴해상 익수자 2명 구조 ▴해상 익수자1명 동력 구조보드 이용 구조 ▴중상자 1명 들것 이송 ▴고립 승객 5명 구조정으로 편승 ▴화재 진압 및 배수펌프 이용, 배수 작업) 순으로 이뤄졌다.해경 관계자는 "낚시어선은 많게는 최대 20여 명의 승객이 승선하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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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기업체에서 지게차에 깔린 노동자 사망
울산소방은 9월 17일 오후 1시 15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기업체에서 지게차에 깔린 사고로 심정지 구조대상자(60대,협력업체 소속 노동자)를 CPR(심폐소생술)조치 하면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해당 근로자는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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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오토바이 가게서 화재
9월 17일 오후 1시 36분 울산 남구 번영로 바이크 플랫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후 1시 52분 완진됐다. 가게 내 오토바이 3대 전소, 내부 소실 등 피해는 조사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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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신축공사현장서 사망사고
9월 17일 오후 1경 부산 기장군의 한 신축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펌프카 봉대가 부러지면서 작업자 A씨(60대·남)의 머리를 충격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후 1시 35분경 사망했다.부산기장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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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접근성’이 입지를 가른다…수도권 부동산의 핵심 변수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 접근성’이 입지 평가의 핵심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1기 신도시 중 분당이 일산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 2기 신도시 중 판교·광교가 빠르게 자리 잡은 배경 모두 강남과의 연결성에서 비롯됐다. 이 공식은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유효하게 작용하며, 강남권과의 직·간접 연결성을 갖춘 지역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실제 서울 강남권에서 공급된 주요 단지들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입지 경쟁력의 기준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래미안 원베일리’는 조합원 취소분 청약에서 최고 가점(84점)을 기록했고, ‘청담 르엘’과 ‘메이플 자이’ 역시 강남권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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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수록 좋은 ‘빅사이즈 노믹스’…갈수록 높아지는 ‘중대형의 가치’
부동산 시장에서 ‘크기=가치’를 증명하는 '빅사이즈 노믹스'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소형을 크게 웃돈 것이다. 이는 넉넉한 주거 공간에 대한 견고한 수요와 공급 부족이 맞물리며 '희소성'이 집값을 밀어 올린 결과로 분석된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최근 5년(2020년 7월~2025년 7월) 동안 수도권 아파트의 월간 매매가격지수는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타입들이 모두 두 자리수 상승률을 기록했다.가장 상승폭이 큰 면적은 15.37% 상승한 전용면적 135㎡ 초과였으며, 이어 전용면적 85㎡초과~102 ㎡이하가 11.09%로 뒤를 이었다.거래 시장에서도 중대형 타입의 인기를 실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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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부의 링’ 형성…신규 분양 관심
수도권 부(富)의 지도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따라 다시 그려지고 있다. 서울을 원형으로 감싼 이 도로는 대한민국 대표 신도시와 주거 벨트를 꿰뚫는 ‘부의 동맥’ 역할을 해왔다. 이 안전자산 벨트의 가치가 다시금 조명 받으면서, 올 가을 ‘1순환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 분양 단지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이하 제1순환로)는 인천~부천~시흥~안산~안양~군포~의왕~성남~하남~구리~남양주~의정부~양주~고양~김포 등을 잇는 약 128km의 고속도로다. 서울을 원형으로 감싸며 수도권 주요 도시를 빠르게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망이다.1991년 판교~하남이 첫 개통됐고, 2007년 송추~의정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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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마산지원, 경남대 법학과 및 인권센터 3자간 업무협약 체결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지원장 서아람)은 16일 오전 11시 마산지원 3층 소회의실에서 경남대 법학과(학과장 안정빈 교수) 및 경남대 인권센터(센터장 김지환 교수)와 법원과 대학 간 상호 협력 증진과 정기 학술 교류를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창원지방법원 서아람 마신지원장,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한지형 형사합의부장판사,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박연주 사법행정지원판사, 경남대 홍정효 교학부총장, 법학과장 안정빈 교수, 김지환 인권센터장 등 판사와 교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산지원 이차환 사무과장, 김상필 서무계장도 함께했다.이번 협약은 경남대 법학과 학생들의 실무교육 및 법원공무원직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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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마지막 퍼즐’ 완성…천안·아산, 중부권 최대 신도시 조성
천안·아산 일대의 신(新) 주거축의 핵심으로 꼽히는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천안의 강남’으로 불리는 불당지구 서쪽으로 도시가 확장되고 있다. 경기 부침 속에서도 미래가치를 갖춘 덕분에 개발이 꾸준히 진행되며, 1990년대 계획했던 대규모 도시의 외형을 갖춰가는 모양새다. 특히, 중부권에서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되어 기존 산업단지와 시너지를 내며 천안·아산을 아우르는 ‘경제 영토’를 확장하는 핵심축으로 기능할 전망이다.국토부에 따르면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약 357만㎡ 부지에 2만1000가구(4만6000명)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면적은 3기 신도시인 경기 부천대장지구(약 344만㎡)와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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