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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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터널 내 3중 추돌 교통사고 발생
9월 22일 오후 6시 10분경 부산 황령터널(대연->전포 방면) 내에서 3중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1)1톤 화물차량이 2차로를 주행하던 중 전방주시 소홀로 전방에 정차중인 B씨(70대·남)운전의 택시 차량(승객 20대·여)을 추돌하고, 사고 충격으로 B씨 차량이 밀려 전방에 정차중인 C씨(60대·남)운전의 승용 차량을 추돌했다.운전자 모두 음주는 해당 없으며 운전자 및 동승자 모두 경미한 피해를 입었다.부산남부경찰서는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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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상가건물서 화재... 인명피해 없이 진화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23일 오전 6시 31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주민 신고가 이어졌고 소방 당국이 1시간 14분 만인 오전 7시 45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대부분 가게들은 영업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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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음주운전 차량 추돌 사고로 3명 부상
인천에서 40대 남성이 음주 상태서 추돌사고를 내 3명이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13분께 서구 가정동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SUV가 앞서가던 50대 B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 2명과 B씨 차량 조수석에 탔던 50대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치를 보여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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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미국 뉴욕 도착 블랙록 CEO 접견 첫 일정... 내일 유엔총회 기조연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도착해 3박 5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첫 일정으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고 이튿날인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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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공장서 가스누출 안전사고
9월 22일 오후 3시 11분경 부산 사하구 소재 한 공장 내에서 LPG가스가 유출되어 작업자 4명(70대ㆍ남, 60대ㆍ남, 50대 남녀)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사하경찰서는 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 밀폐된 장소에서 일산화탄소 포화도가 높아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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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디피니션 ‘문제G’, ‘2025 K-에듀테크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대교그룹의 AI 에듀테크 플랫폼 기업 디피니션은 AI 문제 생성 서비스 '문제G'가 ‘2025 K-에듀테크 콘테스트’ 교수∙학습 혁신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2025 K-에듀테크 콘테스트’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지털교육협회가 주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후원하는 에듀테크 분야 최대 행사로,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완화하는 등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기여한 기업을 선정∙시상한다.이번 콘테스트에서 ‘문제G’는 ▲기업의 안정성과 신뢰도, ▲국어 과목에 특화된 AI 문제 생성에 따른 저작권 이슈를 최소화한 제품 혁신성, ▲교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부담 완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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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홈런 중등, 시험 족집게 맛집 가이드 ‘오렌지리본’ 서비스 오픈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중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 중등(이하 홈런 중등)’이 강의 중 시험에 나오는 부분을 콕 집어 알려주는 ‘오렌지리본’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오렌지리본’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추천하는 맛집 가이드 ‘블루리본’처럼 시험에 반드시 나올만한 내용을 가이드 해주는 서비스다.국어와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역사 등 전과목 강의에 적용하며, 내신 강의 중 해당 내용이 나오는 개념 또는 문제에 오렌지리본이 나타나면서 학습 집중도를 끌어올린다. 또 오렌지리본 내용만 모아놓은 강의도 별도로 제공해 시험을 앞두고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홈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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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준철(전 휴엠앤씨 대표)씨 부친상
▲ 김영택씨 별세, 김준철(전 휴엠앤씨 대표이사)씨 부친상=22일, 동군산병원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63-44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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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약, ‘마데카파마시아 지구촌 솔솔 에코챌린저스’ 성료
본부 박혁 본부장은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의약품과 그 의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자연이 인간을 치료하는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자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활동 참가자들은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에코챌린저스’ 수료증을 받았으며,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인원들에게는 별도의 시상도 진행됐다.동국제약 OTC사업본부 박혁 본부장은 “마데카파마시아 에코챌린저스는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청년 리더 양성과 기업의 ESG 경영 철학을 연계한 뜻 깊은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동국제약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특히, 마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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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로 아이들에 특별한 추억 선물
삼표그룹이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아동 맞춤형 영화상영관 운영과 영화 제작 지원에 나서며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에서 아동 맞춤형 영화상영관 운영과 영화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 축제로 세계 각국의 어린이 영화를 선보였다.삼표그룹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어린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영화제를 후원했다. 지난 15~16일 양일간 은평문화재단 숲속극장에서 지역 아동 1,200여 명을 초청해 총 4회에 걸쳐 아동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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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그룹, 추석 전 협력사 대금 3035억 조기 지급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추석을 맞이해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2620개 협력사들에게 3035억원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급 규모는 한화오션 1,43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63억원, 한화시스템 357억원 등이다. 한화그룹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왔다. 지난 설에는 약 1,700억원, 작년 추석에는 약 1,900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또한, 한화그룹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65억원어치를 구매해 임직원에게 지급한다. 임직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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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 교육기관 보급 업무협약 체결
웅진씽크빅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을 국내 주요 교육기관에 보급한다.웅진씽크빅은 이달 초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와 ‘씽크빅 토픽’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센터 수강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어 교육의 효과적 운영과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 향상 지원을 위한 지속적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같은 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외국인 근로자(E-9)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씽크빅 토픽’ 학습 콘텐츠를 지원하기로 했다.‘씽크빅 토픽’은 학습자의 수준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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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모르는 ‘충청도’, 지방도시 1순위 청약자 63%…‘천안·청주’ 강세
올 상반기 청약시장에서 충청도의 강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기준 지방도시(수도권·광역시 제외)의 1순위 청약자 수는 총 9만4,020명으로 집계됐다. 3만2,575명이 접수한 충북이 1위를 차지했고 2만6,309명의 충남이 그 뒤를 이었다. 충청도가 지방 청약 시장을 리딩한 셈으로, 두 지역의 청약자 합은 5만8,884명으로 전체의 62.6%에 달한다. 전북이 22,19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충북에서는 청주가 1순위 평균 44.14대 1의 경쟁률로 강세를 보였고 충남에서는 천안이 평균 12.91대 1로 두 자릿수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리딩했다. 청주에서는 1순위 평균 109.66대 1을 기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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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노후주택 비율 60% 넘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 온다
수도권 아파트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이 넘은 노후주택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주택 노후화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는 새 아파트 분양 단지가 빠른 속도로 계약을 마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628만4,525가구 중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336만2,190가구로 전체의 53.3%를 차지했다. 서울의 경우 25개 자치구 가운데 16곳에서 노후주택 비율이 60%를 넘어섰으며, 전체 평균도 65.38%로 집계됐다.경기도는 1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았다. 군포시가 77.33%로 가장 높았으며, △동두천시 74.21% △포천시 74.15% △안산시 70.34% △부천시 69.43% △구리시 68.07% △안양시 65.82%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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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다 서울을 더 가깝게 누리는 경기도 새 아파트 어디?
‘서울 20분대 생활권’을 갖춘 경기도 단지들이 청약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지난해 7월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1순위 청약에 11만6,621명이 몰리며 평균 75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RT·GTX-A 동탄역을 이용해 서울 수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향후 삼성역(예정)을 1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같은 달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급된 ‘제일풍경채 운정’ 역시 GTX-A 운정중앙역을 통해 서울역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다는 장점에 힘입어 평균 12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 같은 흐름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의왕에서 분양한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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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0만 바라보는 ‘아산’…일자리·사람 몰리니 부동산 시장도 ‘활기’
전국적으로 인구 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충남 아산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풍부한 일자리를 바탕으로 인구가 늘고, 혼인·출산도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활기를 띠고 있다.■ 인구 증가하는 아산, 성장 배경은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아산시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 인구는 2020년 33만3,101명에서 2021년 35만1618명, 2022년 36만5,267명, 2023년 38만969명, 2024년 39만3,766명 매년 오름세를 유지하며, 올해 8월 기준 39만8,091명을 기록했다. 불과 몇 달 안에 40만명 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전국 인구가 2020년 5,182만9,023명에서 올해 8월 5,115만5,000명으로 67만명 넘게 줄어든 것과 대비된다. 아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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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다문화 아동 위한 경기지역 우다다 캠프 개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지난 20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2025 우다다 경기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8월 광주·전남 캠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우미 多Dream多이룸(이하 우다다)’은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연간 60회의 1:1 기초학습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미희망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아동의 또래관계 형성과 부모의 커뮤니티를 지원하기위해 기획됐다.2021년부터 커넥팅더닷츠(째깍악어), 초록우산과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 2024년부터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위한 ‘우다다 부모교실’을 개설해 아동 발달, 훈육, 학습 코칭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 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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