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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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교정청, 청탁금지법 초빙교육 실시
대구지방교정청(청장 김명철)은 6일 대회의실에서 청렴실천 및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외부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을 교육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청탁금지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건전한 공직풍토를 조성해 청렴한 교정행정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강의는 소속공무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박성권 전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국장을 초빙해 ‘청렴의 중요성과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1시간 동안 이뤄졌다. 이날 강의를 들은 직원들은 반부패와 청렴이행은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업무자세임을 다시 확인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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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대교 인근 해상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후 5시 48분경 광안대교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는 윈드서핑객 C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C씨는 윈드서핑선수로서 이날 오후 2시 15분경 수영요트경기장에서 동료 3명(코치 1명, 선수 2명)과 함께 출항, 훈련 중 힘이 빠져 외해로 표류하게 된 것을 요트협회 관계자가 미귀항으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수색활동을 벌인 결과 광안대교 남동 2해리(3.7km) 해점에서 표류중인 C씨를 발견,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C씨는 건강상태가 양호했으며, 구조대 보트에 편승해 수영요트경기장에 무사히 입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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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현대신항 4부두 컨테이너 삼염화인 유출
6일 오후 3시25분경 부산 강서구 현대신항 4부두 1선석에서 컨테이너화물 상차작업중 컨테이너 내부에 삼염화인이 유출됐다. A씨(41) 운전의 컨테이너 차량에는 삼염화인 18.5톤이 실려 있었다. 삼염화인은 적갈색의 무거운 액체로 기관지 및 폐포에 자극을 주며, 허용 농도는 0.1ppm이다. 대기 환경 보전법에 정해진 대기 오염 물질의 일종으로 농약 등에 사용한다. 파출소장외 3명, 소방 39명, 119구조차량 9대, 구급차 1대, 군인 14명(화생방지원대)가 출동했다. 현장을 통제한 뒤 안전조치를 하고 소방서장, 관세청, 구청, 파출소장 협의 하에 화주가 도착한 뒤 해체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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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원 스위트룸 무상제공받은 부산관광공사 팀장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직무관련자로부터 숙박시설 제공받은 부산관광공사 팀장 A씨(60)와 공여자 B씨(58)등 3명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 부산관광공사 관광사업팀장(6월 11일 의원면직)이고, B씨는 해운대구 우동 OO호텔 부사장, C씨(53)는 같은 호텔 영업부사장이다. A씨는 부산관광공사의 태종대 전망대 매점 민간위탁 업무를 진행했고 2016년 9월경 (주)OO이 태종대 매점 민간위탁사업자로 선정되면서 B씨와 C씨를 알게 됐다.공공기관의 임직원은 직무관련 여부에 관계없이 1회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수수해서는 안된다.그럼에도 A씨는 지난 1월 26일 오후 6시경 “직원들과 워크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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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달천계곡서 교통안전 홍보활동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창원 의창구 북면 달천계곡에서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교통외근팀, 교육홍보 담당자가 휴가철을 맞아 달천계곡 인근 캠핑장등 방문객에게 ▲휴가철 교통안전수칙 교양 ▲물티슈 등 홍보물품 및 올해 9월부터 시행되는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등 개정법규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현재 창원서부경찰서는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한 3-LTE교육을 실시 중이다. 3-LTE란 3L : Look, Listen, Learn (보고 듣고 배우는), T : Traffic Safety(교통안전), E : Education(교육)이라는 뜻으로 창원서부경찰서의 특수 시책이다. 어르신 교통안전교육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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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감수보존선박 내 응급환자 소방과 합동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전 4시 46분경 남항 일자방파제 계류중이던 감수보존선박 Z호(723톤, 러시아 국적)에서 응급환자 1명이 발생, 소방과 합동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감수보존이란 경매절차중인 선박을 압류항에 정박시켜 두는 것을 말한다.부산해경에 따르면, 감수보존선박 Z호의 선박 경비원인 K씨(78가 근무중 심한 어지러움을 느껴 119경유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에 경찰관과 소방대원을 함께 편승시켜 사고 해역으로 급파, 응급환자를 무사히 구조해 현장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구조 당시 K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였으나 추가 검사를 위해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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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제65대 안정민 경찰서장 취임식
대구남부경찰서는 6일 제65대 안정민 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정민 대구남부경찰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 선진 치안활동으로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를 확보할 것, 인권 중심의 업무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데 동참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 “경청·소통·배려로 근무하고 싶은 건강한 직장을 만들어 내·외부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얻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안정민 경찰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대건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교를 졸업(2기)하고 경위로 경찰에 입직했다. 이어 대구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대구지방경찰청 작전의경계장, 경비경호계장을 맡았고 2017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경북 영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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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대 양시창 대구달성경찰서장 취임
양시창 제56대 대구달성경찰서장은 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 대신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양 서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갈 것을 강조하고, 직원 상호간에도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조직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간담회를 마친 양시창 신임서장은 업무중인 직원들을 찾아가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속되는 폭염에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양시창 신임서장은 1968년 대구 출신으로 대구 청구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교를 졸업(6기)했다. 1990년 3월 경위에 임용된 이후 200년 7월 경감, 2006년 4월 경정, 2016년 3월 총경으로 승진했다. 대구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 경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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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아름다운동행 제30호 후원의 집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아름다운 동행 제30호 후원의 집'으로 돋질로 한정식(대표 김옥순)을 선정하고 6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지부가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옥순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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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6개월만에 또 음주운전 4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 출소 6개월 만에 또다시 음주운전 한 피의자 A씨(43)를 끈질긴 행적 추적수사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6월 12일 오후 3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회 앞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73%(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한 상태로 무면허운전을 한 후 52일간 도피행각을 벌이던 A씨를 지난 3일 체포해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운전 전력 6회로, 징역 8월, 징역 1년6월 징역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다가 지난 해 12월 출소했으며 출소 6개월 만에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것이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직후, 차량을 압수할 것을 예상하고 그동안 타고 다니던 차량을 폐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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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상반기 과속단속카메라 건수 상위 20개 지점 발표
“속도를 줄이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경찰에서 운영하는 411대의 고정식 과속단속 카메라의 상반기 단속 건수를 분석해 상위 20개지점(고속도로 10개소, 시내도로 10개소)을 6일 발표했다.상반기 무인단속 상위지점은 고속도로는 언양~활천, 시내도로는 수정터널이 최다로 나타났다.올 상반기 무인단속 건수는 전년대비 3만6828건, 12.2%로 증가(30만1736건→33만8574건)했다.상위 20개 지점 중 7개 지점이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구간인 언양분기점에서 활천나들목에 위치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부근은 지난 2016년 10월 13일 관광버스 전소로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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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청년 인큐베이팅제’ 합격자 첫 행보는 봉사활동
bhc치킨이 고용 창출을 위한 ‘청년 인큐베이팅제’ 합격자 선발을 완료, 워크숍을 진행했다.6일 bhc치킨에 따르면 ‘청년 인큐베이팅제’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으며, 합격자들은 지난 1일 부터 정식 출근했다. 총 200여명의 취업 준비생들이 지원해 1차 서류 심사에 이어 2차 실무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했으며, 약 20: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청년 인큐베이팅제’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과 청년 신규 고용 창출 등 대한민국 사회적 이슈인 청년 취업 대책에 동참하는 취지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한다.bhc치킨의 '청년 인큐베이팅제' 최종 합격자는 본격적인 직무 배정에 앞서 봉사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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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휴가철 침입범죄·성범죄 예방 이렇게 하세요"
무더위가 연일 지속 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이들이 집을 떠나 산과 바다 등에서 여름휴가를 즐긴다. 그러나 8월 휴가철에 침입범죄와 성범죄 등 범죄가 집중 발생하며, 우리 스스로 범죄에 노출되지 않기 위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먼저 휴가를 떠나고 남은 빈집은 절도범들의 침입범죄의 대상이 되어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빈집임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우유나 신문 등 정기적인 배달을 일시 정지하여 현관에 우유나 신문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타이머를 이용한 실내등을 켜 놓거나 저녁시간 라디오나 TV의 예약기능을 활용해 소리가 나게 하는 방법 등으로 절도를 예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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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서, 사무장병원(치과의원) 요양급여편취·탈세까지 4명 검거
경남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치과의사 명의를 대여해 고성·사천지역에 치과의원 2개소를 개설,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병원 사무장 A씨(32)과 치과의사 등 4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이들 4명을 사기 및 의료법위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탈세액에 대해 관할 세무서에 통보했다.경찰에 따르면 병원 사무장 A씨는 신용불량으로 병원 개설을 할 수 없는 치과의사 B씨(44)와 공모, 교통사고를 당해 진료가 불가능한 치과의사 C씨(48), 임플란트 이외 일반치과 진료만 가능한 D씨(63)에게 명의대여료 및 급여를 지불(각 500만원, 1100만원)하는 조건으로 했다. A씨 등은 2016년 9월 21일부터 현재까지 고성읍에서 D씨 명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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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방 침입 절도범 슬리퍼 때문에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심야에 담배점포에 침입, 특수절도 혐의 피의자 A씨(53)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4일 새벽 1시30분경 부산 연제구 모 복권방에서 준비한 대형 빠루(배척 또는 노루발못뽑이)로 출입문을 제껴 파손하고 침입해 현금 37만원과 단배 500갑(50보루) 등 시가 26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A씨는 복권방 길 건너편에 대기시켜 놓은 차량(게임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성 소유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A씨 차량을 확보하고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던 것을 슬리퍼를 압수, 영장발부 후 자백을 받아 구속했다.A씨는 슬리퍼 밑바닥 무늬와 범행현장에 남은 족적이 일치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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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원인불상 화재로 가건물 2채 전소
8월 5일 오후 2시30분경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목조 6층 가건물 세트장 뒤편 가건물(단층)에서 원인불상 화재 발생, 주변 건물 등 2채가 전소됐다.합천경찰서에 따르면 소방차량 15대, 소방관 등 현장출동 해 이날 오후 3시20분경 진화했다.화재 건물은 노후된 철재 기둥 목조 가건물로 주변 CCTV가 없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역과수팀은 소방과 합동 정밀 감식, 정확한 화인과 피해상황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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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주점 여종업원과 사귄다는 이유로 폭행·절도 5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노래주점 남자종업원(피해자)이 여종업원과 사귄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살림살이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50)를 폭행과 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6일 오전 5시경 소화기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고, 피해자가 살고 있는 원룸의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시가 580만원 상당의 루이비통 여행용 가방과 명품의류를 절취하는 등 합계 1500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무차별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에 착수, 피의자 임의동행해 조사 후 범행일체를 자백 받고 형사입건했다.피해자는 경찰에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망설였으나 조사 후 피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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