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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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현장서 상대측 방송차량 유리창 파손 조합원 입건
부산사하경찰서는 집회현장 내 방송차량 유리창을 파손한 피의자(조합원) 30대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1월 9일 오전 10시30분경 사하구 괴정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 앞에서 A씨가 소속된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산업노조) 조합원들과 피해자 40대 조합원 B씨가 소속된 한국노총 건설기계노조(기계노조) 조합원들이 아파트공사 장비 계약문제로 인해 조합간 갈등이 있어 집회를 하던중 기계노조 방송차량에서 조합을 비난하는 방송이 나오자 격분해 주먹으로 방송차량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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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서, 경찰승전탑 조형물 제막식
함안경찰서(서장 한흥수)는 1월 9일 함안군 대산면 구혜리에 위치한 6.25전쟁경찰승전탑에서 경찰승전탑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진정무 경남경찰청장, 한흥수 함안경찰서장, 조근제 함안군수, 박용순 함안군의회 의장, 김을노 대한민국6.25.전쟁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진정무 경남청장은 “경찰의 성지인 이곳 함안 승전탑에 전문가와 원로 경찰선배들의 자문을 거쳐 멋진 조형물이 추가로 설치된 것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하며, 승전탑에 새겨진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잘 계승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경찰승전탑 기념벽 빈 공간을 활용, 상징적인 조형물 추가 설치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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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강변도로 달리던 쏘렌토 차량 가로수 충격 전도
1월 9일 오후 1시 25분경 부산 수영구 수영동 H아파트 수영강변도로서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했다.쏘렌토 운전자 A씨(72·남)는 민락교차로 방면에서 월륜교차로 방면으로 편도 2차로 진행 중 졸음운전으로 인해 가로수를 충격한 뒤 전복됐다.인적피해 없고 가로수 한 그루 파손됐다.경찰은 운전자(음주운전 해당 없음) 현장 귀가조치했고, 해당구청에 통보해 가로수 복구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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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대교 추락 40피트 컨테이너박스 인양 완료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현호)은 1월 7일 오후 9시경 이순신대교 교량 위를 운행하던 트레일러 차량에서 떨어져 광양항 해상으로 추락한 컨테이너박스 인양을 9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여수해수청은 7일 사고 발생 직후 여수항 도선사회 등 유관기관(단체)에 사고상황을 전파, 8일 오전 10시경 항만순찰선 4척과 민간수색선박 1척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어 오후 4시 30분경 이순신대교 인근 해상에서 해당 컨테이너박스 위치를 파악, 신속하게 임시 부표를 설치했다.9일 오전 11시경 크레인선과 잠수부를 동원, 인양작업을 시작해 오후 2시 30분경 여수산단 GS칼텍스 제품부두 인근 월내물양장으로 이송해 상차하는 것으로 안전하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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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에게 필로폰을 받아 투약한 10대女 구인·유치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1월 8일 보호관찰 기간 중 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A양(18)을 적발해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A양은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하여 2019년 7월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향정)’ 위반으로 장기보호관찰(2년)을 선고 받아 서울동부 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 처분을 이행 중에 있었다.A양은 채팅앱을 통해 30대 남성을 만나 모텔에서 필로폰을 1회 투약했으며, 중학생이던 지난 2016년 처음 이 같은 방법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뒤 범행을 반복했다. A양의 이번 범행은 지난 11월부터 출석지시에 불응한 A양을 수상히 여긴 보호관찰관이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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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울산본부, 호르무즈해협 파병강요 미국 규탄
민주노총울산본부는 1월 9일 오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호르무즈해협 파병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한국정부가 중동분쟁 파병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이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이란의 군사령관 살레이마니를 암살한 것으로 촉발된 중동지역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란이 미국의 행위를 테러로 규정하고 1월 8일 새벽(한국시간) 이라크 주둔 미군기지 두 곳을 공습했고, 미국은 이에 경제제재로 보복하겠다고 하는 등 중동지역의 긴장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미국이 저지른 테러로 촉발된 이번 분쟁에 아무런 관련이 없는 한국이 개입할 이유가 전혀 없고, 오히려 전쟁을 규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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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플랫폼 비즈니스 ‘마켓85’ 론칭…온라인 사업 강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온라인 플랫폼 ‘마켓85(Market85)’를 론칭하며, 온라인 사업 강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인터넷과 모바일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축으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한다. 첫 신호탄으로 온라인 플랫폼 사업 ‘마켓85’를 선보인다. ‘마켓85’를 주축으로 온라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며,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으로 쌓아온 교원그룹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각 브랜드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마켓85’는 자녀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제시하는 모바일 기반의 온라인 플랫폼이다. 단순히 상품을 제공하는 기존 온라인 쇼핑몰 개념에서 벗어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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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대검검사급 검사 32명 신규보임 및 전보
법무부는 1월 8일 대검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신규 보임 및 전보 인사를 1월 13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보임 10명(고등검사장급 5명, 검사장급 5명), 전보 22명이다. 고검장급은 능력과 자질, 지휘 역량, 검찰 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해 사법연수원 23기 4명, 24기 1명 등 총 5명을 승진시켜 대검찰청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원장 등으로 신규 보임했다.검사장급은 사법연수원 26기 3명, 27기 2명 등 총 5명을 승진시켜 신규 보임했다. 조직의 안정을 위해 이미 검사장으로 승진한 사법연수원 26기, 27기에 국한해 검사장급 승진 인사를 했다. 청와대 선거 개입 의혹과 조국 전 장관 일가 수사를 해온 배성범 서울중앙지검장과 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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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경자년 신년교례회로 화합 다져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강외숙)는 1월 8일 리베라컨벤션 베네르가든에서 ‘2020년 신년교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김성찬 국회의원, 박완수 국회의원, 신종우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 윤성미 경상남도의원, 사회복지원로와 직능협회장 및 사회복지기관 단체장, 후원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복지실천 현장의 다양한 영역간 정보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신년교례회는 신년사, 축사, 릴레이 새해인사, 축하떡 커팅식, 축하공연, 오찬교류회 등으로 진행하며 지역 사회복지인들의 화합과 복지경남을 위한 동행을 다짐했다.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강외숙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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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항 대교 인근 해상 좌초 유조선 긴급 구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월 8일 오전 11시 5분경 부산 영도구 부산항대교 인근 해상에서 암초에 좌초된 유조선 A호(454톤, 승선원6명, 울산 선적, 공선, 연료유 6톤 적재)를 긴급 구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유류(경유 7톤) 수급 차 8일 오전 9시 30분경 부산 동구 5부두를 출항해 2부두로 이동하던 중, 강풍(10~12m/s)으로 인해 선체가 밀리면서 부산항 대교 인근 해상의 해저 암초에 선미부분이 얹히자 A호 선장이 부산VTS(해상교통관제센터)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5척과 방제정,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인명 피해 및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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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기 동계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발대식’ 개최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이중근)이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부영빌딩 3층 대강당에서 ‘제24기 동계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이중근 총재를 대신한 신명호 이사를 비롯해 재단 임직원, 교육연수원장, 봉사단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최종 선발된 봉사단원들은 신한대학교에서 지난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7박 8일간 해외 봉사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태권도 이론 및 실기교육을 받았다. 발대식을 마친 94명의 봉사단원은 1월 2째주부터 라트비아 등 전세계 22개국에 파견,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지도와 한국어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한류문화전파에 앞장서는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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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배용준(신한금융투자 신한PWM도곡센터장)씨 장인상
▲박상서 씨 별세, 배용준(신한금융투자 신한PWM도곡센터장)씨 장인상 = 7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 발인 9일,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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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건물 2층 철학관 촛불추정 화재
1월 8일 오전 3시22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한 4층 건물 2층 철학관 내에서 촛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안에서 잠을 자던 피해자 A씨(71)가 코와 입술에 경미한 화상을 입고 백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불상 등 일부가 소훼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34분경 진화됐다.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발견하고 119신고했다. 경찰은 촛불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8일 오전 소방합동 정밀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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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강풍으로 인한 표류 선박 등 긴급 안전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어제(7일) 오후 5시부터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밤사이 부산 관내 강풍과 높은 풍랑으로 인한 표류 선박 등 발생, 이에 대한 긴급 조치 및 안전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9분경 부산 영도구 대평동 물량장에 계류중이던 예인선 12척이 강풍의 영향으로 계류색이 절단되면서 집단으로 영도대교 인근 해상으로 표류하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예인선 3척을 동원해 표류중인 선박 12척을 대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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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풍피해 112신고 53건
7일 밤과 8일 새벽 사이 부산지역 강풍 및 바람관련 112신고 접수건수는 53건으로 집계됐다고 부산경찰청은 밝혔다.주요강풍 피해사례는 다음과 같다.(부산진)1월 8일 오전 1시15분경 부산진구 서면로 51 대성빌딩(서면시장맞은편 10층규모상가)외벽에 부착돼 있던 단열재(드라이비트,가로5m*세로15m)가 강풍등으로 낙하해 인근 전신주와 고압전선 에 걸쳐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서면지구대가 현장출동해 주변 주차차량 이동조치하고 119, 한전 등 통보 철거작업, 추가사고 대비 기동순찰대 1개이 배치됐다. 또한 1월 7일 오후 10시45분경 부산진구 신천대로(부전2치안센터 뒷편 기찻길 부근)골목길에 포장마차 리어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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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울산지검 소년담당검사,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서 강의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1월 7일 김영민 울산지검 소년담당검사를 ‘학교폭력 예방 교원직무연수’강사로 초빙했다고 밝혔다. 김영민 검사는 참가 교사들을 상대로 소년사건처리절차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에 참가한 교사들은 “평소 궁금했던 소년 사법 처리 절차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영민 검사는 강의에 앞서 손태억 센터장으로부터 2019년도 하반기 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2020년도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교육 등에 대해 논의를 했다.김영민 검사는 열성을 다해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있는 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수에 참석하여 열심히 강의를 듣는 교사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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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한성앤키텍 대표이사, 한국해양대에 1천만원 기부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안상현 ㈜한성앤키텍 대표이사가 7일 오전 대학본부 3층 정책회의실에서 우수 해양전문 인력양성과 대학 국제화를 위해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대 총동창회 회장인 안상현 대표는 “우수 해양 인재를 양성해온 한국해양대가 국제적인 명문대학으로서 더 크게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은 “앞으로도 모교에 대한 애정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물신양면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해주신 뜻을 잘 받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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