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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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Demo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IR로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2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교원그룹과의 협업 체계 구축으로 상생을 도모한다.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251개 기업 중 9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창업 성장단계 스타트업이 참여한 ‘딥체인지 리그’에 6개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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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KR투자증권
◇ 신규채용 <특수금융본부>▲ 김성우 상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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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재건축·재개발현장 활용 주요경찰활동 홍보
대구남부경찰서는 남구지역의 재건축·재개발사업현장(대형 안전펜스)을 활용,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시민 체감형 주요경찰 활동 시안(아동학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디지털성범죄, 탄력순찰) 부착해 홍보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2020년 착공예정인 6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3개소(봉덕동·선주지구·새길지구, 이천동한마음)선 시행 후 단계적으로 시행 할 예정이다.하반기 착공예정(3개소)는 대명동3 뉴타운, 이천동 문화지구·배나무골이다.대구남부서는 "재건축·재개발사업현장 랩핑홍보는 경찰·지자체·시공사(연결·조정·협업) 협력치안활동으로 안전한 남구실현, 지역주민의 체감 안전활동 상승과 공사기간(2~3년)동안 랩핑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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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조울산지부, CCTV관제요원 처우개선 보장·직접고용 촉구 무기한 총파업 선포
공공연대노동조합 울산지부는 9월 21일 오후 2시 동구청 앞에서 무기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어 CCTV관제요원 처우개선보장과 직접고용을 촉구했다. 노조가 결성되고 약 9개월간 CCTV관제요원이 울산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업무를 하면서도 매년 연말이면 계약해지의 불안함에 떨어야 하는 현실을 폭로했다. 노조는 "우리는 오늘 수많은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관제요원의 처우개선을 포함한 정규직전환 노사전협의회를 요구했으나 지난 18일까지 4개 구청은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고 전환의지조차 없는 동구청 앞에서 총파업 선포의 첫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민주당 시당 차원의 전환하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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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거제지역지부 "거제시 조례용어 일괄 개정(근로→노동)" 환영 성명
9월 21일 거제시의회 본회의에서 거제시 근로 용어 일괄정비를 위한 조례안이 가결됐다. 민주노총거제지역지부(지부장 신상기)는 조례용어 일괄개정(‘근로’→‘노동’)환영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근로’라는 용어가 ‘근로정신대’, ‘근로보국대’ 등에서 사용되었던 일제의 잔재로 독재정권 시절에는 ‘사용주’의 관점에서 사용된 용어이기에 더더욱 조례 통과를 환영한다고 했다.지난 2019년 7월 창원시의 관련 조례 개정과 2019년 12월 경남도의 조례가 개정되어 창원시와 경남도, 경남교육청의 운영 조례에서 ‘근로’라는 용어가 ‘노동’으로 바뀐데 이어 거제에서도 ‘근로’라는 용어가 ‘노동’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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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텔레그램으로 주문하고 택배배송으로 마약류 투약 21명 검거
부산사하경찰서 형사과는 A씨 등 21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해 수사중에 있다고 21일 밝혔다.A씨등 14명(대포통장명의자포함)은2019년 9월부터 2020년 2월간 텔레그렘등을 통해 마약류판매 광고글을 보고 주문해 매매대금을 계좌로 입금한 후 택배배송으로 매수해 투약한 혐의다. B씨등 5명은 2020년 4월 서구에서 필로폰 판매 및 투약한 혐의다. C씨 등 2명은 2019년 3월 여행가이드로 일하면서 대마 등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첩보 입수, 추적 검거했다.경찰은 일반대중에 의한 마약류 확산차단을 위해 인터넷 및 SNS등을 집중모니터링 단속을 강화하고,클럽마약, 의료용마약류 등 신종마약에 대한 단속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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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포획과정서 산탄 2발 220m떨어진 가옥 유리창 2장 파손…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9월 19일 0시 15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과수원 옆 임도에서 포획단원인 A씨(60대·남)가 고라니 2마리를 발견, 엽탄2발(엽탄1발에 산탄10개)을 발사해 고라니를 2마리를 포획하는 과정에서, 산탄 2발이 220m 떨어진 피해자 가옥 유리창 2장을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집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A씨는 돼지열병확산방지를 위해 총기 출고 및 해당군청에서 유해조수 포획을 요청했다.경찰은 A씨에 대해 즉시 총기사용중지 및 보관명령을 했고, 해당군청에 A씨에 대한 포획단 해촉 및 포획허가 취소요청을 했다.경찰은 다른 포획단원들에게도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가 없도록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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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앤제리스, 국제공정무역기구와 협업한 팝업 스토어 운영
벤앤제리스가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 사무소의 홍보관인 서울 명동의 ‘페어 트레이드 카페’와 협업한 팝업 스토어를 오픈, 11월 30일(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정의와 공정성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벤앤제리스의 신념을 담아 페어 트레이드(공정 무역) 카페에서 진행된다. 페어 트레이드 카페는 공정 무역 인증 원두로 만든 커피 및 음료 메뉴와 초콜릿, 스낵 등 다양한 공정 무역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이번 벤앤제리스와의 협업을 통해 팝업 스토어로 탈바꿈했다.벤앤제리스는 아이스크림의 주요 원료 5가지(설탕, 코코아, 바닐라, 커피, 바나나)를 모두 전 세계 개발 도상국의 소규모 농가로부터 공정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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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 "‘가덕신공항은 대통령 공약이 아니다’는 답변은 참으로 부적절한 언사"
신공항관련 시민단체는 21일자 성명에서 “부산출신 안병길 의원의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 총리가 ‘가덕신공항은 대통령 공약이 아니다’는 답변은 총리로서 해서는 안 될 참으로 부적절한 언사였으며 25년간 제대로된 국제관문공항을 염원해온 800만 부울경 시도민을 무시, 우롱하는 발언이다”며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동남권관문공항추진 부울경범시민운동본부, 가덕신공항유치 거제시민운동본부, 김해신공항건설반대대책위원회, 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 가덕도허브공항 시민추진단, 24시간 안전한 신공항 촉구 교수회의가 신공항관련 시민단체다. 이들단체는 “2017년 5월의 제19대 대선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가덕도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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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법 위반 50대 긴급 교도소 수용
법무부 속초보호관찰소(속초준법지원센터, 소장 최승학)는 공원 등에서 노숙인들과 어울리며 과도한 음주와 소란 폭력행위 등 일탈을 일삼는 K씨(57)에 대해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인장을 발부받아 교도소에 긴급 수용했다고 21일 밝혔다. K씨는 지난 4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및 특수폭행 등으로 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에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으나 또다시 노상 음주 소란 폭력행위, 보호관찰관의 소환 지시 거부 등 지도감독에 무단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승학 속초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등 지도감독 상습 기피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하게 대응하여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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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추석 前 민생침해 범죄 일제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추석( 9.30. ∼ 10. 4.) 前 수산물 수요증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인한 어획물 절도, 불법어업 등 민생침해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9월 18일 민생침해사범 특별단속을 펼쳐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단속된 사항은 ▲항만구역에서 불법조업행위 ▲공유재산 및 항만·어항시설 무단 점·사용 행위 ▲선박교통의 안전을 위한 금지 및 제한위반인 항로위반 ▲ 승무기준 위반 등 13건에 19명 등이다. 특히, 어업행위가 금지된 항만 및 항만구역에서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하다 순찰중이던 형사기동정에 의해 적발됐으며, 불법포획한 어획물에 대해서는 방류명령 조치후 방류했다. 해경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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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코리아, 리더 육성 프로그램 APGP 채용 실시
하이네켄코리아가 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APGP (Asia Pacific Graduate Program) 채용을 실시한다. APGP란 하이네켄이 아시아 지역의 젊은 인재들을 차세대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과정에 선발된 인원은 2년 동안 국내를 포함 하이네켄 지사가 있는 아시아 지역 총 3개 국가에서 근무하며 리더십과 직무 훈련을 거친 후 하이네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된다.서류 접수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APGP 채용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자들은 서류 접수와 동시에 논리력, 추리력 등을 측정하는 테스트와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후 임원면접과 인성검사, 아시아태평양지역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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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복통호소 응급환자 긴급 구조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1일 오전 2시 54분경 남부민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응급환자를 긴급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A호(바지선)의 선원 B씨(68·남)가 저혈압과 복통을 호소하며 걷기 어려워하자 동료선원이 119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했다.해경은 신속히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환자를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긴급 응급조치 후 신속히 부두로 이송,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해경의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 덕분에 선원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고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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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 수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9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중소형 마트 등 수산물 성수품 판매 업소, 제수용과 선물용 수산물 제조‧가공 유통업체 및 판매업체, 음식점 등이다.주요 단속 사항은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명태, 조기,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과 굴비, 전복세트 등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등이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부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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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찰, 코로나19 추석 연휴 종합치안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2주간(14일간)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연휴기간 중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큰 만큼 고향·친지 방문 자제 권유 등 방역체계를 강화함에 따라, 경찰도 범죄예방활동과 함께 각종 행정명령 위반, 자가격리자 소재확인 등 정부의 방역체계 구축에 적극 동참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강‧절도 예방 활동에 집중한다. 현금다액 취급업소(편의점, 금은방 등), 서민보호를 위한 다세대 밀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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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63%, 취업난에 불경기까지..캥거루족은 어쩔 수 없는 현상?
캥거루족은 비단 한국사회의 현상이 아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상대적으로 독립적이라 여겨지던 서구사회의 청년들도 다시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는 현상이 많아졌다. 고용문제가 악화된 2040세대가 전세계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실제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성인남녀 4,06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시대, 캥거루족에 대한 생각’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8%는 ‘캥거루족은 취업난과 불경기 등으로 당연한 현상’이라고 보고 있었다. 이제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에 개인의 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는 현상으로 인식하는 것이다.‘스스로를 캥거루 족이라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32.1%가 그렇다고 대답했고, 그 중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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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김대군 의장에게 성추행 고소접수사실 알려준 경찰 기소의견 송치
부산경찰청 수사과는 기장군의회 김대군 의장 성추행사건관련, 김 의장에게 고소접수사실을 등을 알려준 B모 경위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9월 17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공무상 비밀 누설죄는 자신의 직무에 관한 사항은 물론 타인의 직무에 관한 것도 포함된다. 이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년 이하의 자격 정지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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