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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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기업 판로개척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관련 MOU 체결
LG헬로비전은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케이블TV 실시간 광고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우선으로 추구하면서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협약식은 권기섭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윤용 LG헬로비전 CRO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진행됐다. 양측은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헬로비전은 약 20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케이블TV 실시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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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 실시
농협이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롴(LOCALFOOD)세권을 찾아라!’라는 제목으로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하는 SNS 이벤트는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호우피해 등으로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농업인들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가까운 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간판과 매장 이용사진을 각 1장 이상씩 촬영하고 해시태그(롴세권, 농협로컬푸드, 로컬푸드직매장 등)와 함께 본인의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농협은 참여자 중 68명을 선정하여 농촌사랑상품권, 농협 로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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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리협회 오리자조금위원회, 대전소년원에 오리고기 120마리 전달
한국오리협회 오리자조금위원회는 17일 학생급식용 오리고기 120마리(8박스),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대전소년원에 전달했다. 코로나19로 후원행사는 진행하지 않고, 택배를 통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오리자조금위원회는 사육농가와 축산업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단체로서, 조성한 자조금으로는 궁극적으로 우리 땅에서 직접 정성 들여 키운 건강한 오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오리자조금위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육농가의 축산물 소비촉진과 소년보호기관 수용소년의 건강증진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응원하기 위해서 후원한다는 뜻을 밝혔다.대전소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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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종합 서비스품질평가 기준 “SQ-STAR 인증” 론칭
한국표준협회(회장 이상진)가 디지털 및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서비스품질 평가모델“SQ-STAR 인증”을 론칭하였다. SQ-STAR(Service Quality Star Certification) 인증은 CX(Customer eXperience) 평가와 미국 국가품질상인 MB(Malcolm Baldrige) 기반 Expert 평가를 동시에 실시하여 일정 수준 이상의 우수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기존의 경영시스템에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양질의 서비스품질을 제공하는 기업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표준협회는 이러한 인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홍보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나아가 세계무대에서 통용될 수 있는 K-서비스의 신고객중심 평가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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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메신저 피싱 사기막은 편의점 종업원 감사장
부산북부경찰서(서장 소진기)는 지난 9월 9일 오후 5시 4분경 북구 화명동 소재 모 편의점에 근무중, 딸을 사칭해 상품권을 구매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60대 여성 손님이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려 하자, 피싱사기를 의심하고 신속히 112신고해 피해를 예방한 종업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평소 피싱사기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 노령의 피해자가 상품권을 구매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혹시 모를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자에게 상품권을 판매하지 않았다. 이어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딸과의 전화통화를 권유하며 침착하게 대처해 피해를 방지했다.소진기 서장은 "최근 사기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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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40대주민, 보이스피싱조직에 역으로 전화해 송금책 붙잡아 경찰 인계
부산영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에 역으로 전화해 붙잡아 경찰에 인계한 영도구거주 주민에게 경찰서장 표창 및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고 17일 밝혔다.보이스피싱조직인 A씨(50대·여)는 지난 9월 9일 부산 영도 00마트앞에서 피해자 B씨(40대·여) 휴대폰에 금융기관 사칭 악성앱을 설치하게 한후 '대출계약 위약금이 부과되는데 안내려면 지금 바로 대출금을 상환하라' 속이고 800만원을 편취했다.이후 피해자 B씨로부터 피해내용을 들은 영도구 거주 지인 C씨(40대·남)는 피해자에게 걸려온 전화번호로 자신도 대출을 받고싶다며 전화해 송금책을 중구 소재 00가게 앞으로 유인해 붙잡아 영도경찰서에 인계했다.영도경찰서는 수사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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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장애 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지원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1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전달식’을 열고 장애 청소년 43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전동 높낮이 조절책상, 자세보조의자 등으로 사용 학생의 장애 유형을 고려해 제작한 맞춤형 기구다. 이를 위해 전국의 보조공학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을 추천 받고, 재활공학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에쓰오일은 저소득가정 장애 학생들이 학업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2010년부터 경기도 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센터장: 강인학)와 손잡고 학습용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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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매곡동 25톤 카고차량 후진중 5m아래 추락 화재
9월 17일 오후 1시 43분경 울산 북구 내곡 산업6길(매곡동) 도로상에서 25톤 카고차량 후진 중 하부도로로 추락(5m)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완진됐다. 사고로 전신주가 전도돼 한전에서 조치중이다.운전자는 자력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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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돌봄 지자체 민간위탁 법안 폐기! 공적돌봄 강화!" 돌봄파업 선포 기자회견
공적돌봄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가 책임지는 온종일돌봄 체계와 법이 절실하다. 그럼에도 관련법을 폐기하라고 나서야 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오늘 우리는 학교돌봄을 지자체로 이관해 민간위탁으로 내모는 국회와 정부여당의 무책임함을 규탄하며, 교원단체와 더불어 국회가 계속 학교돌봄의 안정적 발전을 위협한다면, 우리의 유일한 수단인 돌봄파업으로 맞설 것임을 밝힌다. 정부와 국회는 일방적인 지자체 민간위탁 추진을 중단하고 학교돌봄 내실화와 공적돌봄 강화를 위한 공론의 장을 열어야 한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9월 17일 오전 서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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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가 지난 9월 15일 2020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20번째를 맞은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고용환경에서 양성평등 조성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선정, 시상하는 정부포상제도다. 영진위는 여성채용목표 초과달성 등 적극적인 여성고용과 여성관리자 발탁 노력과 모성보호‧일가정양립제도를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영진위는 여성인력개발원 등과 연계한 채용홍보와 능력중심 인사‧채용 노력으로 5년 연속 60% 이상의 여성채용비율을 기록했으며, 그 결과 여성고용률 35%, 여성관리자 비율 21%로 산업평균을 상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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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장에 우희경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법무부는 9월 21일자로 교정기관(간부급)인사를 소폭 단행했다.▲부산구치소장 우희경(고위공무원/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전 부산교도소장)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최병태(광주교도소 총무과장) ▲광주교도소장 유태오(부산구치소장)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허덕환(부산구치소 보안과장) ▲부산구치소 총무과장 최재우(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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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특수고용직 및 교육기관 종사자에 1인당 10매씩 마스크 긴급 무상배포
부산기장군은 지난 10일 전 군민(17만2천여 명)에게 마스크 1인당 10매씩 4차 무상 배포한 데 이어 14일부터 관내 특수고용직 종사자, 16일부터 관내 교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1인당 10매씩 추가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관내 특수고용직 종사자는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개인택시기사, 법인택시기사, 마을버스와 기장군버스 기사 등 1,428명으로 이들에게 마스크 1인당 10매씩 총 1만4280매를 지원한다. 지난 3월 5일 9,650매, 4월 8일 1만950매에 이어 이번이 3차 지원이다. 또한 관내 교육기관 종사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관내 244개 기관 교직원을 포함한 모든 종사자 4,679명으로, 마스크 1인당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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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보이스피싱 범죄 수사에 강력형사 투입
대구지방경찰청은 다변화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고자 보이스피싱 수사에 강력 형사를 투입하고 있으며, 최근 기승을 부리는 ‘대면편취형 범죄’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집중 단속을 펼치기 시작한 지난 9월 1일부터 2주간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피의자 18명을 검거하고, 그 중 11명을 구속했다. 이들이 가담한 범죄는 무려 7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2020년 1~8월 69명 검거 / 9월 첫 2주간 18명 검거). 경찰은 해외 상선조직 수사를 위해 지방청 국제범죄수사대까지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 15일 발의된 보이스피싱 처벌을 최대 무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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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활동 현장 방문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은 9월17일 연제구 거제동 창신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을 현장 점검하고, 경찰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근무자를 격려했다.이날 진 청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 등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면서, 스쿨존 내 횡단보도 보행과 불법 주ㆍ정차 단속 등 통학 환경 안전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또한 학교전담경찰관ㆍ교통ㆍ지역경찰 등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한편, 학생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원과 학교 관계자 등 근무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 학부모는 “코로나로 등교가 걱정되었는데 경찰이 마스크를 나누어 주고 차량 통제도 현장에서 직접 해주니 아이들이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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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있는 한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 무단이탈은 절대 안됩니다"
"저희가 있는 한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 무단이탈은 절대 안됩니다." (2기동대 이상현 순경)9월 16일 오후 9시 41분경 부산 중구 한 호텔 지하주차장 입구.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에 지원 근무중인 부산경찰청 2기동대 이상현 순경의 매서운 눈에 지하주차장에서 어슬렁 거리는 외국인 한명이 목격됐다.미얀마국적의 A씨(20대·남).격리시설에 입소하면서 호텔 관계자가 엘리베이터 이용을 차단하는 사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 도보로 지하주차장 차량출입구를 통해 무단이탈하려는 것을 바로 발견, 제지 후 호텔 관계자에게 연락해 해당 객실로 이동 조치시켰다.지난 9월 7일부터 이 호텔을 전담하고 있던 이상현 순경이 소속된 2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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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프라이드 승용차 전봇대 충격…병원이송 중 사망
9월 17일 오전 3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아파트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프라이드 승용차가 불상의 이유로 전봇대를 충격후 엔진부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씨는 부산대병원 이송중 사망했다.사하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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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중 4명, 취업에 유리한 성별 있다
취업 시장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을 없애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구직자 10명 중 4명 이상은 취업에 유리한 성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구직자 1,732명을 대상으로 ‘취업 시 유리한 성별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44.8%가 ‘취업에 유리한 성별이 있다’고 답했다.성별로는 여성(55.7%)이 남성(31.4%)보다 취업에 유리한 성별이 있다고 느끼는 비율이 2배 가까이 높았다.취업 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성별은 ‘남성’(84.3%)을 꼽은 응답자가 ‘여성’(15.7%)이라고 답한 이들보다 5.3배 많았다. 여성은 ‘남성’(94.7%)이 유리하다고 답한 비율이 ‘여성’(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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