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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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대학교 신임보직교수
▲기획부처장 정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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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풍성한 한가위’ 옛 말, 기업 추석 상여금 역대 최저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들이 사상 초유의 위기를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들의 추석 상여금이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1,140개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올 추석에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답한 기업은 51.3%였다. 지난해(53.9%)에 비해 2.6%p 줄었다.지급하는 상여금은 평균 58만 6천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64만 7천원)보다 6만 1천원 줄었으며, 2012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적은 금액이다. 특히, 평균 상여금이 60만원대 밑으로 떨어진 것도 올해가 처음이다.상여금 지급 금액은 대기업(92만원), 중견기업(68만원), 중소기업(51만원) 순으로, 대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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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트니홈’ 신규 론칭
대교그룹의 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트니트니는 아이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체육서비스 ‘트니홈’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트니홈’은 기존의 문화센터에서 이루어지던 수업을 트니트니 선생님이 직접 회원의 집으로 방문하여 제공하는 ‘트니홈 마이티처’와 신개념 구독박스 서비스 ‘트니홈 마이박스’로 구성되어 있다.‘트니홈 마이티처’는 트니트니 선생님이 자체 제작 교구를 준비하여 가정 방문 후 40분간 슈퍼맨, 스파이더맨, 비행기타기 등 트니트니 만의 시그니처 활동과 재미있는 율동 및 교구 활동을 특수 제작한 에어매트 위에서 즐기는 놀이체육서비스이다.특히 ‘트니홈 마이티처’는 ‘트니트니’ 또는 ‘트니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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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산 물만골 폭포인근 바위서 추락 50대 구조
부산금정소방서는 9월 13일 오후 4시 53분경 부산 금정구 금정산 물만골 폭포인근 바위(3~4m높이)에서 하산 중 미끄러져 추락한 요구조자 B씨(54·남)를 구조해 남산구급대를 통해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B씨는 추락 충격으로 두부출혈 양상 보이며 허리 및 경추부 통증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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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동가구거리 노상 4중 교통사고
9월 13일 오후 4시 50분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가구거리 노상에서 4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운전의 벤츠차량이 아반떼 차량과 충격 후 중앙선 침범, 반대편에서 운행하던 51번 시내버스(10여명 탑승)를 충격하고 연이어 택시 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벤츠운전자 A씨(가슴통증호소)와 동승자 C씨(80대·여·목부위 통증 및 치아 1개 탈구), 버스승객 B씨(40대.목부위통증)가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차량 일부 파손됐다.경찰은 운전자전원 음주측정했지만 해당사항 없었다.동래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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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콜센터, 9월 15일 하루 총파업 돌입키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한국장학재단지회(지회장 염희정)는 “임금동결에 더 이상 못 참는다. 한국장학재단이 직접 해결하라”며 9월 15일 하루 총파업 돌입키로 했다.한국장학재단 콜센터는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심각한 청년문제의 하나인 등록금과 안정적인 학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업무를 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노동자들이 2020년 임금교섭 결렬후 지난 8월 28일 4시간 경고파업과 수차례 대책마련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런 대책이 없는 한국장학재단을 규탄하며 9월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업은 코로나로 인해 집회를 금지하는 정부와 서울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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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대희(피알원 팀장)씨 부인상
민창숙, 2020년 9월 13일 07시 30분, 빈소: 세종시 정안세종로 1527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9호실(특실), 발인: 2020년 9월 15일, 장지: 은하수공원 봉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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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전액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도내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2020년도 발생 이자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대상은 도내에 주소지를 둔, 도내 소재 28곳 대학생(휴학생 포함, 2년제 포함)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이나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소득분위 8분위 이하 또는 다자녀(3명 이상)가구에 해당하는 학생이다. 창원대학교, 경상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 영산대학교, 한국국제대학교,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부산장신대학교, 창신대학교, 경남도립남해대학, 경남도립 거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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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윤리위원회, 변외식 남구의회의원 제명
국민의힘 울산시당 윤리위원회(위원장 손금주 변호사)는 지난 9월 10일 오후 5시 시당 회의실에서 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해당행위를 한 변외식 남구의회의원에 대해 당내 최고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시당 윤리위는 변외식 의원이 당 소속 의원들간의 의원총회에서 결정된 당론을 위배하고, 당 소속 의원들의 추천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민주당과 야합하여 지난 8월 25일 개최된 남구의회 임시회에서 의장에 당선된 것은 명백한 해당행위라고 판단했다. 또 윤리위는 변외식 의원 개인의 욕심을 위해 절차적 정당성 없이 당론과 다르게 본인에게 투표하여 의장선거를 파행으로 몰고 갔고, 이는 당의 분란을 야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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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 울산항 원유부이 사고현장 지원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으로 시행하고 있는 ‘해안방제기술 컨설팅 사업’이 일선 현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해양경찰서장(박재화 총경)은 지난 9월 11일 새벽 울산항 원유부이에서 발생한 오염사고현장에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을 배치해 방제기술과 안전관리를 지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오염사고는 울산항에서 원유 기름이송작업 중 원유부이에서 기름이 유출되어 울산항만 및 인근 해안지역을 오염시켰다. 울산지역의 공정호 방제기술 전문위원은 해안오염이 발생한 우봉리 현장으로 긴급히 이동해 해양자율방제대원과 방제작업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보호복착용, 흡착재 사용방법 등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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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여성범죄예방 인프라구축 사업
대구남부경찰서는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해 점검하고 현장진단을 통해 여성범죄예방 인프라구축 등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남부서는 여성안심귀갓길에 ▲안심귀갓길 지도 ▲안심귀갈길 LED 표지판 ▲태양광 솔라병 표지판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특히 안심귀갓길 지도는 CCTV 위치와 순찰노선의 위치 등을 표기해 주민이 알기 쉽게 표시됐다. 지도에 ‘순찰신문고 QR코드’를 넣어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 순찰도 요청하는 등 남구 실정에 맞춘 공동체치안도 강화했다.여성안심귀갓길은 범죄로부터 여성들의 불안감이 높은 주요 귀갓길을 선정,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업해나가는 범죄예방 대책이다. 대구남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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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121명 신규확진, 지역발생 99명…11일째 100명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 늘어 누적 2만2천17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 이후 11일째 100명대를 유지했으나 전날(136명)보다 규모는 다소 줄었다.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9명이고, 해외유입은 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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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어물동 농막 화재
9월 12일 오후 1시 48분경 울산 북구 어물동 농막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완진됐다. 잔화정리중이다.농막에서 불꽃 및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건있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내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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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민·관합동 수중정화활동 및 드론방역 펼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지부장 최영목)와 국제라이온스355-D지구(부총재 최장식), 울산남구 고래박물관(관장 이만우) 등 4개기관 및 단체주관으로 12일 오전 9시 울산 남구 울산항(선목항) 일원에서 수중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잇따른 태풍(9호 마이삭, 10호 하이선)으로 인한 해양쓰레기 및 부유물로 어선 입출항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역어민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나섰다.80여명의 인원과 연안구조정, 고무보트 2척, 중장비 및 차량 4대를 동원, 선목항 일원의 해안수중 쓰레기 5톤가량을 수거했다.아울러 제67주년 해양경찰의날을 맞아 해양사고구난업무에 기여한 울산항민간구난대장 최진식 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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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소액주주가 경영정상화 촉구 임시주총 개최 신청 까닭은?
“임시 주총이 정상적으로, 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측이 임시 주총 개최 과정을 주도하는 게 아니라, 진정하고도 정의로운 임시 주총 의장의 주재하에 임시주총이 개최되어, 주총 소집을 요구한 우리 소액주주들 뿐 아니라 모든 삼영E&C 주주님들의 지지를 받아 회사 정상화의 기본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재판부에 현명한 판단을 요구하는 소액주주들의 진솔한 마음이다.삼영E&C 소액주주들이 현 경영진의 경영능력을 못믿겠다며 3인공동대표 체제에서 경영능력이 인정됨에도 축출당한 황재우 대표의 경영복귀로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법원에 신청했다.삼영 E&C는 1978년 회사설립 후 43년 동안 황원 회장 이하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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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사회적가치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은 창업자 및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성장·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각 공단을 대표해 장동수 기업서비스국장과 우영환 청년창업사관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에 공동의 힘을 모아가기로 했다고 전했다.금번 협약 체결은 창업과 중소기업 지원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였으며, 향후 창업자 및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성장과 상생협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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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적십자사에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탁
한국조폐공사는 11일 대한적십자사에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장기간의 집중 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대전‧충남지역 재난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임원 및 간부들의 임금반납분으로 조성됐다.조폐공사는 그동안 재난 피해 극복을 위한 지원활동을 적극 펼쳐왔다. 올 상반기에는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피해자 구호를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지난해에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 이재민들을 위해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조용만 사장은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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