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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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돕기’…임직원에 마스크 스트랩 선물
종합 외국어 교육 기업 시원스쿨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수제 ‘마스크 스트랩’을 구매해 전 직원에게 선물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원스쿨은 마스크 스트랩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소상공인을 통해 스트랩 3개입 220세트를 구매해 전 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지난 3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스크 스트랩’은 음식을 먹을 때와 음료를 마시는 등 마스크를 잠깐 벗을 때 목에 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끈으로, 마스크를 떨어뜨리거나 잃어버리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시원스쿨의 양홍걸 대표이사는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 시기에 임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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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6만여 명 투약분 입국자 현행범 체포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첩보를 입수 9월 10일 오전 8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로폰 2kg(6만6000명투약분, 67억원 상당)을 몰래 가지고 입국하려던 2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공범추적등 수사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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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부이 유출유 중 일부가 해조류 따라 진하 등 해안가 밀려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9월 11일 오후 5시경 헬기와 경비함정을 통해 관내 해상을 광범위 순찰 확인 결과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에서 유출된 오염군은 대다수 제거 되거나 자연 방산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일부 엷은 유막에 대하여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밤사이 북동풍 등 해조류의 영향으로 잔존 오염군이 간절곶 주변과 기장, 학리 등 해안가로 밀려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 새벽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해상 오염 여부를 재탐색 예정이며 해안가 오염지역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업으로 닦아내기(갯닦기) 등 해안방제에 집중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석유공사 원유부이 해상에 분포된 오염군에 대한 방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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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대곡천 고립 작업자 3명 구조
울산소방은 9월 11일 오후 2 시 41분경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천에서 쓰레기 제거작업 중 우천으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 대곡천 중간에 작업자 3명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로프로 구조완료했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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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정부혁신 과제의 일환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9월 11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창원시립 명곡동어린이집을 찾아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원서부경찰서 교통홍보담당자, 도로교통공단 교육강사와 함께 ▲어린이교통안전 OX퀴즈 ▲차량 내 갇힘 사고 대응법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등 눈높이 맞게 이뤄졌다.창원서부서는 ‘차보다 사람이 먼저! 상대적 교통약자인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정착을 위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순회교육을 연중 실시 중이며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교육을 지속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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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지원에 지역 사회 공헌까지…코로나시대 새로운 상생 롤모델 주목
코로나 19 확산세로 매장 운영 및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돕기 위해 외식유통업계가 적극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이 가운데 가맹점 지원을 통한 지역 사회 공헌, 매장 매출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은 코로나시대 새로운 상생 롤모델로 떠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상생으로 주목을 받은 대표적인 사례는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본사의 경영 방침을 반영해, 코로나 19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생계를 돕기 위해 총 20억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확진자 다수 발생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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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억지행정으로 패소한 부산진구청장은 사과하고 책임져야"
국민의힘 부산시당 오우택 부대변인은 11일자 성명을 내고 “억지행정으로 패소한 부산진구청장은 사과하고 책임져라”고 요구했다. 부산진구청은 2018년 11월에 그린닥터스와 전포종합사회복지관 위·수탁 약정을 체결했다. 위탁기간은 2019년 1월부터 2023년 12월말까지 5년이었다. 1년도 되지 않은 2019년 5월 부산진구청은 그린닥터스에 수탁계약 해지처분을 통보하는 일이 발생했고, 이에 그린닥터스는 부산진구청에 위탁 약정해지 처분 취소의 소를 제기했다. 이 건과 관련하여 부산진구청은 올해 5월 부산지법에서 1심 패소 판결을 선고받았고, 8월에는 2심에서도 항소기각으로 패소를 했다. 결국 이달 초엔 상고포기로까지 이어졌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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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119안전센터 여성 의용소방대, 태풍피해 복구지원 과수농가 봉사활동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온산 119안전센터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온산읍 학남리의 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잇따른 태풍으로 울산지역 특산물인 배 낙과 피해가 심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 태풍피해 복구 △ 낙과줍기 △ 오물제거 △유실된 두둑 재정비 등 복구활동을 진행했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활동이 태풍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풍뿐만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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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집중호우 피해 입은 수재민에 2,800만 원 상당 주방용품 전달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약 2,800만 원 상당의 프라이팬, 밀폐용기 등 주방용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했다. 테팔은 유례없는 집중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수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수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부는 주방용품이 부족한 피해 지역 상황을 고려하여, 폭우 피해가 컸던 전남 곡성 지역 200가구에 쉽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주방용품 총 400개를 전달했다.기부 제품은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테팔 스마트 아웃도어 매직핸즈 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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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알바노조 "소상공인이 힘들면 알바노동자도 힘들다"
아르바이트노동조합은 11일 입장문에서 "소상공인이 힘들면 알바노동자도 힘들다. 2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알바노동자 배제, 재검토를 요구한다"고 밝혔다.지난 9월 6일 정부는 코로나19에 따른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고위 당정청협의회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선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선별적 기준이 어떻게 구체화 되는지 예의주시하고 있었으나 지금까지 들려오는 소식들을 종합해보면 어려움에 처한 많은 분들이 고려되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라는 것이다.노조는 현재 2차 긴급재난지원은 실내 영업이 제한되거나 영업시간이 줄어든 자영업자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 하지만 지원대상 사업장에 종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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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부산해경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구자영 남해지방청장의 지목을 받아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전파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비누거품의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코로나 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부산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과 동시에 헌혈 실시, 수재의연금 모금, 지역수산물 살리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뿐만 아니라 민원서류 비대면 발급 서비스 등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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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특수구조단, 코로나19 혈액 수급 극복 단체 헌혈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재확산으로 어려워진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단체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헌혈은 ‘제67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해양경찰관 6700명이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에 도전하는 뜻 깊은 행사 중 하나다.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부족해진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권오성 단장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으며, 이번 헌혈 운동으로 혈액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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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석유공사 원유부이 인근 해상 기름 유막 방제작업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항공순찰과 경비함정의 오염군 분포 확인결과 원유부이 주변에 분포되어 있는 오염군에 대하여 집중 방제중이며 일부 오염군이 남서쪽으로 흘러가고 있어 진하 ~ 간절곶 해상에 분포된 양식장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간방제업체를 추가 동원하는 등 사고해역 주변 연안 피해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울산해경은 현재 방제정 등 경비함정을 비롯 해양환경공단, 민간방제업체 등 42척(해경 16척, 해수청 1척, 환경공단 7척, 민간방제업체 18척)을 동원해 진하, 간절곶 등 남쪽으로 흘러간 오염군을 완전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양식장과 해안가 등 오염방제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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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화재선박 60명 전원 구조… 화재진화중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11일 오전 3시 51분경 통영시 매물도 남방 31해리 해상에서 A호(6,293톤,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승선원 60명-한국 49명, 베트남 10명, 이탈리아 1명)에 화재가 발생, 구조세력이 긴급 출동해 화재진화중이라고 밝혔다.오전 4시 27분 승선원 60명 전원 인근 선단선 B호로 이선 완료했고 승선원중 2명 유증기 흡입으로 메스꺼움 호소(생명 지장없음). 선체 미상, 해양오염 미상(유류적재량 벙커C 234톤, DO 606톤, 윤활유 2,000리터).(동원세력) - 해양경찰(8) : 1501함, 1006함, 512함, 308함, 방제11호, 화학방제2함(여수), 517(여수), 5002(서귀포) - 유관기관(6) : 무궁화39, 해군 고속정 2척,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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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잇따른 태풍 피해 강서구 일대 농가 복구활동 구슬땀
부산경찰청은 제9호 태풍, 마이삭.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강서구 일대 농가들에 대한 피해복구활동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부산 강서구 지역은 태풍으로 인해 306동의 비닐하우스와 125ha의 농작물 등이 피해를 입은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9월 10일부터 매일 2개중대씩 피해현장에 기동대 등을 보내 신속한 피해지역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집회상황 등을 감안해 지속적으로 대민지원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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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램프 입구 교통사망사고
9월 11일 오전 5시 7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 앞 감전램프(서면방향) 입구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로체차량이 가야대로 편도 5차로 중 2차로 진행중 우측에서 좌측으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 B씨(70대·남)를 충격했다. B씨는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중 오전 5시 10분경 사망했다. 사상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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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완도군-조선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온라인 업무협약 체결
고려대학교가 10일 완도군, 조선대학교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 협동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산업인 해양치유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대면 협약식이 아닌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교육 및 연구자원의 효과적 활용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온라인 업무협약은 각 기관에서 사전에 미리 서명을 받아 업무협약서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상호 협력 분야 토론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고려대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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