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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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25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5일 오전 11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0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00번째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한 후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시 20분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2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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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NH멤버스사업부, 농번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3일 농번기를 맞아 마케팅부문 남재원 부행장과 NH멤버스사업부 직원들이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일손돕기는 민통선 이북지역인 파주시 군내면에 소재한 벼 재배농가에서 진행했으며, 10여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모판 옮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재원 부행장은“농협 창립 60주년인 2021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협은행이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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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마스크 무료 나눔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봄철 안전문화 확산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을 위해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를 소방서 방문 민원인에게 무료 나눔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연 평균 화재 4만 건 중 주택화재는 1만 1천여 건으로 27.8%에 불과하지만, 사망자 발생비율은 전체 화재사고 대비 54.9%에 육박한다.화재경보기 홍보 마스크 무료 나눔은 이러한 주택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추진 된 것으로 마스크에는 ‘우리집 1호 소방차 주택용 화재경보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한 소방서는 지역 내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취약계층에게도 무료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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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주차중인 포터차량 화재로 SUV차량으로 옮겨 붙어 일부 소훼
4월 24일 오전 11시 50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한 아파트 입구 노상 주차장에서 주차중인 화물차량(포터) 전면부 내부에서 발화되어 앞쪽 주차중인 SUV(윈스톰) 차량 후미에 불이 옮겨 붙어 차량들 일부가 소훼됐다(소방서추산 250만 원 상당).이 불은 출동한 남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0분만에 진화됐다. 차량을 주차해 두고 인근 식당에서 식사 후 돌아오니 차량 내부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이 있었다.경찰과 소방은 최초 발회부는 화물차량 전면부 엔진 부위로 노후에 의한 전기적 화재로 추정 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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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목욕탕 보일러실 전기누전 추정 화재
4월 24일 오전 9시 5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거제대로74번길 한 목욕탕 보일러실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20분만에 진화됐다. 배전반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5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화재당시 남탕 1명, 여탕 2명 등 손님 3명은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은 최초 발화부는 보일러실 내 배전반으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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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애경산업, 이주배경 청소년 36명에게 사랑 나눔 실천
애경산업은 지난 23일 창립 36주년을 맞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총 36명의 다문화 및 이주가정 배경의 고교생에게 연간 학비를 지원했다. 지원 비용은 고교생 1인당 평균 250만원씩, 총 9,000만원을 전달했으며 대학 진학을 위한 학비 및 재능교육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에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은 애경산업 장학생 중 7명이 대학에 진학하고 2명이 취업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와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행사는 2015년 애경산업 창립 30주년을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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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구직자 19% ‘코딩 독학ing’
문과 출신 구직자가 IT업종으로 직무 전환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2030대 대학생·구직자 752명을 대상으로 ‘IT직무 및 코딩교육 수요’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개발 포함 테크 직무수요가 높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 코딩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합니까?”라고 질문했고, 구직자 10명 중 1.7명(16.9%)은 ‘필요성을 느껴 현재 전문학원, 온라인 강의를 통해 코딩을 배운다’라고 응답했다. 더불어 구직자의 59.6%, 절반 이상이 ‘기회가 있다면 코딩을 배우고 싶다’라고 밝혔고 9.8%는 ‘이미 코딩을 배웠거나 관련 직무경험을 쌓았다’라고 밝혔다.종합해보면 현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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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팬클럽, 건국대병원에 기부금 전달
건국대병원은 펭수 팬클럽로부터 약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기부금은 4월 25일 세계 펭귄의 날을 맞이하여 모금되었으며 소아암 환우 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펭수 팬클럽 매니저는 “펭수가 우리에게 준 기쁨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한다”며 “건국대병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에게 기부금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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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 지정 받아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2일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통일부는 장관 명의의 공문을 통해 ‘인도적 대북지원사업 및 협력사업 처리에 관한 규정’ 제3조에 의거하여 자총을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자총은 평양공동선언 2조 3항에 따라 2019년 1월부터 추진 중이던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자총의 ‘한반도 숲 가꾸기’는 350만 회원이 참여하는 1 회원 한 그루 나무 심기와 같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자는 것으로서, 향후 황폐된 북한의 산림 복구 도움 등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 비용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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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행락철 대비 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금지 이어가
부산 기장군은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1월 13일 오후 6시부터 발효했다. 별도 해제시까지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 공휴일도 포함해 ‘기장군 캠핑카·차박 대응 추진단’을 운영하며 행정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 중이다. 행락철이 시작되자 계도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기장군은 캠핑카·차박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4월 23일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21건에 대해 계도했고 누계 계도 건수가 1,121건에 달한다. 기장군은 토요일인 24일도 기장군 해안가 일원에 대한 캠핑카·차박 점검을 이어갔다. 기장군은 4월 24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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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아파트 배전함에 영아사체 버린 엄마 긴급체포
부산사하경찰서 형사과는 4월 23일 부산 사하구의 모 아파트 22층 배전함에서 영아사체가 발견됐다는 112신고를 접수, CCTV등을 추적해 용의자 A씨(여)를 긴급체포해 범행동기와 영아의 사망원인 등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A씨는 영아(남)의 친모로 확인됐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집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아이가 숨진 뒤 아파트 복도 배전함에 그대로 버려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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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공공운수노조 주장 사실 아니다" 반박
쿠팡이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문제 심각하다는 공공운수노조 주장에 반박하고 나섰다. 22일 공공운수노조는 쿠팡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쿠팡에 성희롱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쿠팡에서 근무 중인 A씨와 관련해 “지난해 입사 이후 상급자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을 당했고 업체 신문고에 신고했지만 업체에서는 2차 가해를 했다”고 전했다. 노조는 성희롱 외에도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문제 삼았다. 이에 쿠팡은 자사 뉴스룸을 통해 노조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먼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던 A씨에 대해 “노조 활동을 이유로 사실관계확인서 작성을 강요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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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야놀자, 지구의 날 맞이 ‘언택트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언택트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여했다.언택트 나무심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야외 식목 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후원자가 재단을 통해 식물을 신청하면 화분을 집으로 배송해주고, 재단은 동일한 수의 나무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심는다.야놀자는 국내 기업 최초로 언택트 나무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먼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공기 정화 식물 키트 200개를 지원했다. 테이블 야자 묘목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화분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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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영진위 사무국장 의혹에 관한 입장문 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4월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의혹에 관한 입장문을 냈다.영화진흥위원회는 4월 13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석 사무국장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로 “사무국장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문제가 될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했다.영화진흥위원회는 사전 인사 검증이 아닌 영화계의 여러 문제 제기로 인해 사후 검증을 하기 위해 영진위 직원, 외부인 2인을 포함한 진상조사위를 구성했다. 영화노조는 "당초 진상조사위에 포함된 영진위 직원이 과연 조사위원으로서 객관적으로 영화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만큼 조사를 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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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뒷산 수목방제 작업장 포탄 3발 발견
4월 23일 오전 10시 14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의료원 뒷산 수목방제 작업장(풍성한교회에서 50미터 떨어진 등산로 부근)에서 포탄이 3발 발견됐다.연제서 거제지구대는 포탄추정 물체가 산비탈에 묻혀있는 것을 확인, 현장주변 폴리스라인 설치로 주변 통제하고 군에 통보했다. 발견된 물체(지름 80mm, 높이 400mm)는 6·25때 미군이 제작한 연막탄으로 추정되어 53사단에서 회수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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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미래에셋, 이브로드캐스팅과 보호종료청년 지원 위해 2억2000만 원 기부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2일 경제분야 인기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과 기금협약식을 열고 보호종료청년 지원을 위해 총 2억2000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신규사업인 '삼프로TV와 미래에셋이 함께하는 청년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보호종료청년에게 지원되며, 대상자로 선정된 50명의 보호종료청년에게 ETF펀드 시드머니(종잣돈)와 경제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금융지식 습득을 돕는 것이 지원사업의 골자다. 아름다운재단이 10개월간 미래에셋 TIGER ETF(상장지수펀드)에 매월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종료 후 해당 펀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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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송정동 신발용 실 만드는 공장서 안전사고…1명 사망·3명 경상
4월 23일 오후 2시 11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신발용 실을 만드는 공장 1층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1명(60대·남)이 사망하고 3명(50대·남, 60대·여, 50대·여)이 경상을 입었다.공장내 1층에서 실을 넣어 증기로 찌는 셋팅기에 원료를 넣고 실을 만드는 과정에서 스팀이 새어나와 스팀을 막으며 기계를 점검하던 중 셋팅기가 압력을 이기지못하고 폭발 뚜껑이 열리면서 기계 앞에 있던 A씨는 뚜껑에 맞아 병원 이송중 사망, 3명은 파편 등이 튀어 경상을 입었다(병원이송X).강서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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