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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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 박훈기 BNK금융지주 前부사장 고문으로 선임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개발중인 핀테크 기업 베스트핀(대표 주은영)이 BNK금융지주 그룹D-IT부문(Digital & IT) 박훈기 전 부사장을 고문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박훈기 고문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IBM에 입사해 IT Global Services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SAP Korea S/W Planning & Project Operation 상무를 거쳐 2004년에는 (주)GS홈쇼핑 상무(정보전략부문장)로서 통합 방송 시스템 구축 및 물류센터 IT 프로세스 재정비 작업을 이끌었다. 2015년에는 한양여자대학 컴퓨터정보과 교수로 부임했으며,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BNK금융지주 부사장으로 그룹D-IT부문(Digital &IT)을 총괄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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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리딩 업종 및 기업 조사 결과 공개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이사 서미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업종과 함께 떠오르는 기업은 어디일지 2050 성인남녀 952명의 설문참여자(이하 참여자)에게 생각을 물었다.본조사에 앞서 참여자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유망 업종’을 물은 결과, IT·정보통신·게임·AI(44.6%)>의료·제약·바이오(10.5%)>전자·반도체(8.1%)>유통·물류(7.9%)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대상 기업은 참여자가 꼽은 네 가지 유망 업종에 속하는 기업 가운데 코스피 시가총액과 업종별 형평을 고려한 총 40여 곳이다. 조사 항목으로는 ‘미래 성장성’과 ‘일자리 창출 기여도’, ‘ESG경영 비전’ 등 크게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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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후지필름㈜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후지필름㈜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SNS) 캠페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fujifilm korea)에서 ‘폐플라스틱 활용 사진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나만의 실천 약속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일상 속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활용해 사진 소품을 만들고 환경 보호도 실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댓글이벤트에 참여한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인화지 포장봉투를 새롭게 활용한 필름파우치 (1명)와 현상 후 버려지는 필름 매거진을 새롭게 활용한 키링(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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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하는 홍콩 녹색채권시장
전 세계 국가에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2050 탄소중립’(carbon neutrality by 2050) 계획 발표 이후로 홍콩에서 친환경 사업의 자금조달을 위한 녹색채권(Green Bond)시장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녹색채권은 친환경 프로젝트의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되는 채권으로 일반 채권과 동일한 구조로 발행되지만 조달된 자금을 친환경 관련 사업에 사용해야 하는 제한이 있다. 국제 기후채권기구 The Climate Bonds Initiative의 연구 보고에 따르면, 2020년 홍콩에서 발행된 녹색채권이 총 120억 달러에 달했으며 2015~2020년 6년간 녹색채권 규모가 총 380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0년 기준으로 홍콩 녹색채권 발행기관 중 약 60%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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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에 몸부림 치는 콘크리트 펌프카, 6월 21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키로
"콘크리트 펌프카 업체에 불법하도급 철폐하고, 임대료 현실화 하라.콘크리트 폐기물을 건설사 책임 관리하라. 폐수를 건설사가 책임 처리하라."(사)펌프카협의회, 민주노총 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건설기계지부 펌프카지회,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한국건설노동조합, 기타 펌프카 종사자로 4분5열 되어 있던 펌프카가 위기 상황을 맞아 함께 뭉쳤다.불법물량도급과 레미콘의 토요 휴무제 및 공휴일 휴무로 과거대비 가동 일수가 56일 줄어들어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여 현 임대료로는 최소한의 운영비에도 못 미치고 있어 한달 한달을 빚으로 연명 하는 실정이다.또 하나 당연히 현장에서 처리해야 할 폐콘크리트와 폐수처리를 펌프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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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재개발사업에 따른 학생안전 위협·학습권 침해 강력 대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15일 오전 9시 정례 국·과장회의에서 “지난 9일 광주에서 재개발구역 철거건물 붕괴 참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며 “안전조치를 현장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관리감독만 제대로 이뤄졌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이어 “부산지역에서도 재개발 사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어 공사 현장 인근 학교에 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며 “교육청 차원에서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필요한 대응책을 조속히 수립, 시행하길 바란다”고 했다.김 교육감은 회의 직후인 이날 오전 10시 40분 연제구 거제2구역 재개발지역 인근 계성여고를 직접 방문, 공사 현장과 학교의 피해상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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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우천 속 15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6월 15일 오후 3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비를 맞으며 15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과 NC메디 변경허가 관련 면담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나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으며, 이에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지를 전달하고자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변경허가를 반려하는 시점까지 1인시위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기장군수는 “인구 10만을 수용하는 정관신도시 건설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2005년 당시에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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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반기 공개경쟁시험으로 417명 선발
서울시가 2021년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으로 총 417명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부 선발인원은 공개경쟁 309명, 경력경쟁 108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42명, 기술직군 158명, 연구직군 17명이다. 직급은 7급 348명, 9급 52명, 연구사 17명을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3∼6일이다. 필기시험은 타 시도와 동일하게 10월 16일 치른다. 서울시는 올해 두 차례 공개경쟁시험을 통해 총 366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공고한 제1회 임용시험은 이달 5일 필기를 치렀다. 올해부터 7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과목 중 영어는 토익·토플 등 영어능력검정시험,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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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 지원
서울시는 산하 자영업지원센터를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창업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예비창업자에게는 꼼꼼한 컨설팅과 체계적인 교육으로 창업을 돕고, 위기 극복에 애쓰는 소상공인에게는 시설개선자금 지원과 함께 경쟁력을 키울 경영방안을 제시한다. 또 경기침체와 매출 하락으로 불가피하게 폐업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재기의 발판과 기회를 제공한다. 자영업지원센터의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받고 창업한 소상공인의 생존율은 1년차 91.6%, 2년차 74.2%로, 서울지역 평균(1년차 63.5%, 2년차 53.7%)보다 현격히 높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7월부터 차별화된 실무·체험중심의 창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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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읍 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기장군수, 부산시에 입장문 전달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장안읍 폐기물 매립장 개발 사업계획에 대하여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 부서별 검토의견과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그리고 결사반대하는 주민 결의문을 담은 의견 회신문을 부산시 비서실을 통해 부산시장과 환경정책과에 1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수는 입장문 전달 후 오전 11시 10분 경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4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청정 기장 사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기장군수가 부산시장에게 전달한 입장문은 아래와 같다. 기장군수 입장문 기장군과 17만 6천 기장군민은 국가전력수급을 위해 40년 이상 고리원전과 함께 중저준위 및 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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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 원 후원
효성그룹은 15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효성의 후원금은 다른 10여개 기업의 후원금과 함께 육군-공공기관 등이 참전 용사들의 노후주택 총 18채를 새로 짓거나 보수하는데 지원될 계획이다. 무너질 위험이 있는 슬레이트 지붕을 보수하거나, 황토벽을 허물어 새로운 주택을 짓고, 오래된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보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총 370명의 참전용사들에게 쾌적한 주거 공간이 제공됐다. 또, 지역단체들도 가전제품 지원에 힘을 모아 참전용사들이 보다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줬다. 효성은 지난 2012년부터 10년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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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광윤(신한은행 홍보부 차장) 장모상
▲ 김현주 씨 별세, 최락현(나우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최이안(동현회계법인 회계사), 최시연 모친상 = 15일 오전, 한양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 2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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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춤춤 챌린지’캠페인 동참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보행자 중심 선진교통문화를 시민참여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15일 ‘춤춤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챌린지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주관 5030 전국 선포식에서 앰비규어스댄스 컴퍼니가 김창룡 경찰청장과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개그맨 김원효씨를 지목하면서 전국으로 이어지고 있는 보행자 우선 선진교통문화 확산 캠페인이다.김석준 교육감은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의 추천을 받아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김 교육감은 이순영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 이재웅 부산시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회장,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장을 다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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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 남구~삼호동 자연녹지지역 개발반대
울산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김장용 박다현 이현숙 한상진)은 6월 15일 오전 11시 울산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후위기 비상사태, 탄소 중립정책 역행하는 개발계획, 공단 공해로부터 시민건강 지켜주는 공해차단녹지 개발반대를 주장하며 "울산 남구청은 도시 숲 개발 계획 신청을 불허하라"고 촉구했다.기자회견에는 울산환경운동연합 한상진 공동대표, 이상범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사업대상지역 설명과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지난 5월 3일 (가칭) 무거-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남구 무거동 산142번지 일원 20만5240㎡(약 6만여 평)의 자연녹지지역을 주거지역으로 개발하겠다며 남구청에 신청한 ‘도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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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회피 지도·감독 불응 50대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은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명령 선고를 받았으나, 보호관찰을 회피하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절도사범 K씨(50대)를 6월 14일 구인한 후 15일 법원에 K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 신청했다고 밝혔다.K씨는 절도 및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으로 2020년 11월 25일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 받았으나, 보호관찰 신고 이후 약 6개월 동안 단 4차례의 출석 지시에만 응할 뿐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했다.이에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소재추적을 통해 K씨를 검거, 조사한 후 부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K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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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 그룹, 대졸 인턴사원 및 경력직 공개 채용 실시
헥토 그룹(민앤지·세틀뱅크·바이오일레븐, 이하 헥토)이 2021년 그룹사 인턴사원 및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헥토의 주요 회사로는 융합 IT 서비스 기업 ‘민앤지’, 간편현금결제 시장 점유율 1위 테크핀 기업 ‘세틀뱅크’, 그리고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를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일레븐’ 등이 있다. 특히, 코스닥 상장사인 민앤지와 세틀뱅크는 최근 5분기 연속 최고 매출 기록을 달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이번 공채에서는 개발·마케팅·영업·기획·디자인·홍보·재무·관리 등 8개 분야의 전문가를 모집한다. 경력 직원 30명을 비롯해 인턴사원(정규직 전환형) 0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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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모든 공휴일 대체휴일 적용 법안 6월중 처리... 광복절부터 적용
오는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 적용을 받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6월 임시국회에서 대체공휴일법 개정안을 처리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개정안은 현재 추석과 설, 어린이날에만 적용되는 대체 공휴일을 다른 휴일에도 확대하는 내용이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주말과 겹치는 올 하반기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도 대체 공휴일로 추가로 쉴 수 있게 된다.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1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사라진 빨간 날을 돌려드리겠다. 6월 국회에서 계류 중인 대체 공휴일 법안을 신속히 처리하겠다"면서 "오는 광복절부터 즉시 시행되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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