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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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진 제13대 울산 온산소방서장 취임
울산온산소방서는 7월 5일 제13대 박정진 서장의 취임행사를 코로나19 확산방지 등 상황을 반영해 축소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소방간부 후보생 9기 출신으로 2019년 1월 1일 소방정 승진 후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과 북부소방서장을 역임하고 온산소방서로 발령 받았다. 박정진 서장은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우리 소방이 헌신·봉사하는 자세로 현장에서 일사불란하게 대응하자.”며 평소 꾸준한 훈련을 통해 현장활동기법을 숙련하여 안전한 울산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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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원회, 국가보안법 장기내사 사건 국가인권위 재발방지 대책마련 권고 환영
천주교인권위원회는 국가보안법 장기 내사 사건에 대해 국가인권위가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권고한 것에 대해 7월 5일 자 논평을 냈다.5월 27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국가보안법 장기 내사 진정 사건에 대한 결정에서 경찰청장에게 △내사 담당 경찰관에 대하여 경고 조치하고 △내사 사건이 부당하게 장기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적법절차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사의 착수·진행·연장·종결 등에 대하여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천주교위원회는 이번 권고가 그동안 경찰이 국가보안법을 빌미로 내사를 빙자하여 시민들을 장기간 사찰해 온 행태를 개선할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며 환영했다.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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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신입 및 경력사원 200여 명 추가 채용 돌입
롯데관광개발은 5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일하게 될 신입 및 경력사원 200 여명을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로는 카지노(테이블게임, 마케팅, 보안), 객실, 식음료, 조리, HAN컬렉션(회계, 상품기획, 기프트숍), 통합지원(재무, IT, VMD&플로리스트, 인사) 등 13개 부문이다.롯데관광개발 김진희 인사총괄 상무는 “하반기 850객실 추가 운영과 함께 개장 이후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주 지역 인재 중심으로 추가 인력 확보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기존의 LT카지노 인력 외에 처음으로 테이블 게임 시프트 매니저, 핏 매니저, 핏 슈퍼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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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안전속도 5030 본격 시행 후, 심야 차량속도 낮아지고 교통사고 사망자 크게 줄어"
대구경찰청과 대구시는 지난 4월 17일 도시부 ‘안전속도 5030’을 본격 시행한 결과, 심야시간대 평균 통행속도가 낮아지고 교통사망사고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속도하향 주요 구간 13개소에 대한 ATMS(Advanced Traffic Management Systems첨단교통관리시스템,하이패스 데이터) 평균 주행속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출퇴근 시간대에는 평균 주행속도가 같거나 최대 3km/h 빨라졌고, 과속 운행이 많은 심야시간대에는 최대 3km/h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출퇴근 시간대 평균 통행속도가 높아진 것은 속도하향 주요구간에 대한 연동체계 개선과 속도에 맞는 정속 운전 등 자연스러운 교통흐름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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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부산예선대회 6일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7월 6일 특수학교(급)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정보화 능력 제고와 건전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5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1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부산예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전에 집합으로 진행했던 대회를 온라인중계시스템(ZOOM, OBS Studio)을 통해 이뤄진다.참가자들은 각 소속 학교에서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 참여 모습은 온라인 중계 시스템을 통해 운영본부에 실시간으로 전송된다.이날 대회는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로 나눠 진행한다.‘정보경진대회’에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로봇코딩,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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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8~10일 ‘2021 부산교육가족 예술축제’ 팡파르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지역 모든 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부산교육가족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1 부산교육가족 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 축제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부산교육가족과 시민들에게 예술을 체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예술축제의 장으로서 ‘예술로 행복을 느끼고, 다함께 희망을 나누는 부산교육’을 위한 긍정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한 지역예술 단체와 부산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학생예술문화회관)이 협업을 통해 기관별로 분절된 행사를‘예술’로 잇는 행사이다.이번 축제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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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좌동서 모닝차량과 충돌해 뇌사판정 30대 장기기증하고 4일 사망
6월 27일 오전 5시 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부산보훈회관 앞에서 A씨(20대·여·피의자)운전의 모닝차량과 충돌한 125CC오토바이 차량(이륜차)운전자 B씨(30대·남·피해자)가 병원이송 치료중 뇌사판정을 받고 장기기증 후 7월 4일 오후 1시 5분경 사망했다.당시 부산보훈회관 앞 편도 3차로 도로에서 직진차로인 2차로에서 좌회전하던 모닝차량과 1차선에서 진행하던 이륜차량이 충돌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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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독거노인 치킨 나눔 봉사활동 진행
bhc치킨이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독거노인 대상 나눔 봉사를 펼쳤다. 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1조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문정1동 주민센터를 찾아 ‘그린푸드&행복나눔’ 자원봉사 캠프에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문정1동 주문센터에서 주관한 ‘그린푸드&행복나눔’에 참여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지난 5월 시작된 ‘그린푸드&행복나눔’은 지역 내 농산물을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빚어진 우울감 등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단원들은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먹거리 포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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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면세점, 부산시와 손잡고 청년 기업 육성 나선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부산 청년기업 육성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롯데면세점은 5일 ‘LDF Starups(스타럽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각 기관을 대표하여 비대면 형식으로 협약을 진행했다. LDF스타럽스는 지역 청년기업가 육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에 기여하고자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롯데면세점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면세점은 현재 선발 진행 중인 LDF스타럽스 3기 프로젝트부터 부산시와 함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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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양유업, 업계 최초 도입한 협력이익공유제로 대리점에 2억 원의 협력 이익금 지급
남양유업이 지난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협력이익공유제’를 통해, 총 2억 5백여만 원의 협력 이익금을 전국 500여 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지급했다. ‘협력이익공유제’란 거래를 통해 발생한 이익을 사전 약정에 따라 나누는 것으로, 지난해 남양유업은 업계 최초로 자율적 협력이익공유제를 도입했다. 남양유업은 농협 납품 시 발생하는 순 영업이익의 5%에 해당하는 이익을 납품 대리점에 분배하기로 한가운데, 제도 도입 후 1년이 되던 지난 6월에 첫 협력 이익금을 지급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도입한 해당 제도를, 향후 5년간 시범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한편 코로나 여파로 회사는 물론 대리점주 또한 많은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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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세계푸드,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신세계푸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협력적인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96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사업장을 매년 선정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노사의 상생협력 문화와 기업 간 상생협력에 대해서도 심사를 펼쳐 대기업 12개사, 중소기업 19개사, 공공기관 6개사를 포함해 총 37개사를 선정했으며, 그 중 신세계푸드가 이름을 올렸다.신세계푸드는 ‘임직원이 행복한 회사’,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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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7월 1일 좌초선박 실종 선장 4일 오후 발견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1일 오후 부산 기장 임랑 좌초 선박(1.12톤) 선장 A씨(67·월내거주)가 실종된 이후 7월 4일 오후 1시 56분경 실종자를 발견, 오후 2시 35분경 사체를 인양한 뒤 기장 원자력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구 고리항 테트라포드(TTP)인근 해상서 고리원전 보안팀이 순찰중 실종자를 발견해 해경 상황실로 통보했고 기장 순찰팀이 해상 표류중인 위치를 확인, 울산구조대가 입수해 인양작업을 했다.울산해경은 사체 육상 이동해 신원확인 결과 실종자와 일치함을 확인했다.A호(1.12톤, 월내선적, 통발, 승선원1명) 선장 A씨는 7월 1일 오전 4시경 월내항을 출항했으나 입항하지 않아, 인근 어선 선장이 기장해양파출소 경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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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21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일요일인 7월 4일 오전 10시 50분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21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에 NC메디 변경허가 관련 면담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나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에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지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변경허가를 반려하는 시점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기장군은 1997년 정관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으로 정관신도시에 10만여 명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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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폭포산장 앞 계곡 수난사고…병원이송 후 사망
7월 3일 오후 9시 59분경 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 115-18 폭포산장 앞 계곡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요구조자는 오후 10시 31분경 인양완료, 서울산보람병원으로 이송됐다.소방은 웅덩이에 사람이 빠졌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 접수 후 폭포아래 용소(깊이 2m정도)를 수색, 요구조자 심정지확인하고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병원 이송 후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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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입] 상위권 대학 특목고·영재학교·자사고 강세
2021년 6월 대학알리미에 처음으로 공시된 2021학년도 4년제 대학(일반대, 교육대, 산업대, 각종대학) 입학자의 출신 고교 지역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소재 유명 대학 입학에 서울 소재 고등학교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상위권 대학일수록 특목고 및 영재학교, 자사고 출신 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주요 대학별로 서울대는 출신 고교 지역으로 서울이 1,187명(34.5%)로 가장 많고, 중소도시 1,068명(31.1%), 광역시 706명(20.5%) 순이고, 연세대는 서울 1,277명(28.8%), 중소도시 1,255명(27.6%), 광역시 630명(14.2%) 순, 고려대는 중소도시 1,460명(32.1%), 서울 1,395명(30.7%), 광역시 817명(18.0%)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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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양인집 어니컴(주) 회장 33대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취임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7월 5일(월) 10시 30분, 한국외대 스마트도서관 5층 휠라아쿠시네트홀에서 양인집 어니컴(주) 회장이 33대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양인집 회장은 한국외대 일본어과 76학번으로, 쌍용화재해상보험 사장, 진로재팬 사장, 하이트진로 해외사업 총괄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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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김해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7월 5일부터 정식운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김해시(시장 허성곤)가 도내 대리운전자, 퀵서비스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게공간으로 김해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하고 7월 5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원시에 이어 도내 두 번째로 개소한 김해시 이동노동자 쉼터는 대리운전자 등 이동노동자들의 편의와 수요를 고려하여 장유 롯데마트 근처 상가건물(조이월드 빌딩 2층)에 자리 잡았다. 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운영되며 특정 거점공간이 없는 대리운전자, 퀵서비스기사, 택배종사자, 학습지교사, 보험 설계사 등 모든 이동노동자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143㎡(44평) 규모로 조성된 이 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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