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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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동 수난사고…병원이송
7월 1일 오전 8시 19분경 울산 동구 일산동 전설바위길 인근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다.사림이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구급대)에 의해 오전 8시 50분경 구조돼 오전 9시 15분경 병원 이송됐다. 갯바위의 바위를 잡고 있는 요구조자를 소방대가 입수해 구조완료했다.요구조자는 사고경위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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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대학교-5급이상 직원 전보
▲학생처 취업전략과장 윤현진▲ 기획처 전략사업실장 정영필▲ 사무국 재무과장 박경화▲ 입학본부 입학총괄실장 김현철▲ 대학원혁신실장 강명훈▲ 인문대학 행정실장 김영진▲ 자연과학대학·스포츠과학부통합행정실장 최재민▲ 공과대학·산업대학원·환경대학원·기술창업대학원통합행정실장 이상돈▲ 나노과학기술대학·생명자원과학대학통합행정실장 박진우▲ 교양교육원 행정실장 문호순▲ 대학생활원 행정실장 백재현▲ 산학협력단 연구회계과장 박선▲ 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행정실장 김종호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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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특사경, 휴가철 피서지 주변 업소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8월 20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피서지 주변 등에 대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유원지, 계곡, 해수욕장 주변 등의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단속 내용은 해수욕장 주변 숙박업소의 가격표 미 부착으로 인한 바가지요금 징수와 불법CCTV 설치 업소, 계곡 등 풀(pool)빌라 설치 미신고 숙박업 펜션 등이다. 대공원, 국가공원, 전망대 등 유원지 시설 주변 카페 및 음식점에 대해 부적합 식재료 사용과 원산지 허위표시 등에 대해서도 단속한다.지하수 사용 음식점의 수질검사 적정관리 여부도 병행 점검해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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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서울대·고려대 연합팀, 세계 로봇대회 1위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부산대·서울대·고려대 연합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2021년 국제 인공지능 로봇대회 ‘로보컵(RoboCup) 2021’의 실내 서비스 로봇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로보컵’은 1997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AI(인공지능) 로봇대회다. 2019년의 경우 세계 40여 개국에서 약 3,500명의 인원이 참가해 로봇 축구, 실내 서비스, 산업 자동화,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열을 가린 바 있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대회가 취소됐었다. 계속된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올해 2021년에는 전 세계 메이저 및 주니어 리그 320개팀 1,900명 이상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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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대-신임보직교수
▲연구부처장 김진현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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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2억원 전달
한국서부발전이 충남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섰다.서부발전은 30일 충남 예산에 위치한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1년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식’에 참석해 의제실행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억원의 지원금은 지역청년들의 창업활동 공간 확보, 농촌지역 교통안전 문제 해결 등 지역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선정한 8개 의제의 실행비용으로 활용된다.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역 사회의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해결하는 협업체계다.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난해 7개의 의제를 마무리한데 이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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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도농상생 위한 농촌 일손돕기 나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농번기를 맞아 세종시 전의면 다방2리 자매결연 마을에서 도농상생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다방2리는 30여 개 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마을로, 소진공은 일손돕기와 함께 지역 농촌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 구매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도움이 시급한 농산물 수확 지원과 농촌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 약 2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소진공은 지난 2016년 세종시 전의면과 MOU를 체결한 이래 지난해에는 밤 수확을 지원하는 등 전의면과 5년째 지속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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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신증권
<신규 선임> ◇본부장▲채권운용본부 정임보 ◇부장▲FICC리서치부 공동락 <전보>◇본부장▲멀티운용본부 최대경 ◇부장▲기업리서치부 양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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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수산부산물 재활용촉진법 제정 환영”
수협중앙회는 지난 29일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는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과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수협은 성명서를 통해 “수산물을 어획·채취·양식·가공·판매하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수산부산물이 다량 발생하고 있으나 지금까지는 현행법상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됨에 따라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고, 위탁처리비용이 수반되어 어업인들의 부담을 가중시켜왔다”며 “법안 통과를 계기로 어업인들의 부담도 덜고 자원 재활용도 촉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법안이 통과된 다음날인 30일 홍진근 대표이사는 지홍태 굴수하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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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기간 중 2회 재범 한 50대 노숙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상록)는 지난 2월 9일 법원에서 보호관찰 선고를 받았으나 약 3개월 동안 소재를 감춘 채 2건의 동종 재범을 하는 등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노숙자 A씨(50)를 6월 30일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2021년 2월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절도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 선고 당시 벌금노역으로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2020.12.8 ~ 2021.3.7.)이던 A씨는 출소 이후 보호관찰소에 신고에 신고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노숙생활을 하며 약 3개월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회피 하면서 절도 등 총 2회에 걸쳐 재범을 하는 등 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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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석준 부산교육감, 제297회 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참석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0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7회 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결산 승인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운용계획안 등 의결에 따른 인사말을 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예산안이 원만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의결해 주신 추가경정예산은 2학기 전면등교에 대비해 학생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를 운영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용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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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선박집단계류지화재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6월 30일 부산 동구 초량동 제5부두에서 부산시청과 공동으로 선박집단계류지 화재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올해 3월 태안 신진항 정박어선 화재로 어선 28척이 불에 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지속적으로 집단계류지 선박화재 발생에 따라 초기 화재 진압 및 대응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이뤄졌다. 또한 집단계류선박 최초 화재발생시, 인근 선박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인근 급유선 선장에게 긴급재난안전문자를 발송, 화재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이동 조치를 하는 등 실제 화재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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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오피스, 홈카페, 홈트룸 등…‘알파룸’을 나만의 공간으로
과거 자투리 공간이었던 ‘알파룸’이 화려한 변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오피스’와 ‘홈카페’ ‘홈트’ 등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방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 알파룸은 아파트 평면 설계상 남는 자투리 공간으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주방과 거실 사이의 ‘덤’과 같은 존재였다. 최근에는 이러한 공간을 개조해 서재, 홈카페 등 목적대로 바꿔 쓸 수 있는 ‘Room’으로 자리잡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신규 분양 아파트에 알파룸 특화 설계를 적극 적용하고 있다. 재택 근무자를 위한 홈오피스(서재공간)와 나만의 카페를 연출할 수 있는 홈카페, 집에서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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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정적인 ‘주거 상권’ 재조명
최근 주거밀집지역에서 공급되는 상업시설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상권이 침체되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지역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소비자들의 행동반경이 줄어들면서, 상권의 중심축 또한 구도심 대형 상권에서 주택이 밀집돼 있는 주거 상권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올해 완판에 성공한 상가들을 살펴보면 단지 주변으로 아파트촌이 형성돼 있다. 올해 1월 서울시 중구에서 계약 한달 만에 분양을 완료한 ‘힐스 에비뉴 청계 센트럴’은 왕십리 뉴타운을 포함해 총 8000여세대의 주거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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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창원’ 규제해제 ‘솔솔’…2만6000가구 새 공급
대구·광주·창원에서 하반기(7~12월) 2만6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의 규제 해제설이 급물살을 타면서 하반기 분양물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대구·광주·창원에서 3만7757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2만6247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상반기(1~6월) 같은 지역에서 분양한 1만8235가구보다 8012가구가 늘어난 수치이고, 작년 하반기 1만9628가구보다도 많은 양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1만5458가구로 가장 많고, 광주 6391가구, 창원 4398가구 등이다.대구, 광주, 창원의 규제 해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는 이유가 있다.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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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2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6월 30일 오전 11시 4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면 이천리 720-2번지 일원의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을 결사반대하는 2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신도시에서 반송 방면으로 연결하는 우회 도로개설 등 특단의 교통개선 대책 없이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기장군수와 기장군, 그리고 17만6천 기장군민들은 결사적으로 온몸으로 단호히 거부한다” 며 “부산시의 일방적인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은 일광면민과 기장 군민들에게는 크나큰 고통을 강요하고 민간아파트 개발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를 주게 될 것임을 불 보듯 뻔한 명약관화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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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 2,371억원 확정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6월 30일 부산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1년 제1회 부산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2,371억원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전면등교’라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기반 마련에 역점을 뒀다.이번 추경은 중앙 및 자치단체 이전수입 1,478억원, 자체수입 687억원, 전년도이월금 206억원 등을 포함하여 세입재원 2,371억원으로 편성했다.부산시교육청은 이번에 확정된 추경예산을 학교방역 인력과 물품 지원,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학습격차 해소 및 정서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학교 교육시설 환경개선 등을 위해 사용한다.등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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