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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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교통 사망사고 감소 유관기관 간담회
경남경찰청(치안감 이문수)은 6월 29일 오후 2시 경남경찰청 2층회의실에서 21년도 하반기 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남경찰청, 경남도청, 경남교육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진주‧진영국토관리청 등 7개 기관이 참석 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월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대비 증가했고 6월 들어서도 증가세가 완화되지 않자 도내 교통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들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교통사고 데이터 분석 △기관별 하반기 주요 교통안전정책 △국정과제인 22년까지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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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주민소환투표 개시... 기존 성공 사례 없어 투표율 '주목'
김종천 경기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내 20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확정한 투표인수는 19세 이상 과천시민 5만7천286명(남성 2만7천817명, 여성 2만9천469명)이다. 지난 25∼26일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7천180명이 투표해 12.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쳐 투표인의 3분의1 이상(1만9천96명)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 과천시장은 국내 지자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주민소환투표제도로 시장직을 잃게 된다. 투표율이 3분의1 미만이면 개표없이 주민소환투표는 부결된다. 앞서 2007년 주민소환제도 도입 이후 2011년까지 제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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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7월부터 ‘구독형 전자자료 서비스’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김흥백)은 7월 1일부터 코로나 시대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위해 ‘구독형 전자자료 서비스’를 실시한다.시민도서관은 이를 위해 교과수록ㆍ연계 추천도서와 진로ㆍ교양도서 등 구독형 전자책 900종과 유아ㆍ어린이, 청소년, 인문ㆍ교양, 소설 등 구독형 전자오디오북 300종 등 통합적 독서교육플랫폼을 구축했다.이번에 실시하는‘구독형 전자자료 서비스’는 기존 부산전자도서관의 ‘소장형 전자자료 서비스’와 달리 동시 접속자 수, 대출 권수, 대출 기한 등에 제한 없고 타인이 대출한 책을 예약하거나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없이 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책이음도서회원에 가입한 부산시민은 부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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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마이스터고,‘MS 클라우드 자격증 AZ-900’13명 합격
부산 강서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윤혜정)는 지난 22일 치른‘Microsoft Azure 클라우드 자격증 AZ-900’(이하 AZ-900)시험에 13명이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AZ-900’은 기업 내 IT 분야에서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는 시험이다. 이 학교 학생들은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구축한 B-MOOC 플랫폼에 탑재된 인공지능 이해와 인공지능 융합분야 등 SW·AI교육 관련 콘텐츠를 활용해 시험을 준비했다. B-MOOC의 B는 부산시교육청, MOOC는 온라인 공개수업(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뜻한다.AZ-900 시험은 1,000점 만점에 700점 이상을 받으면 자격증을 수여하는데, 이번 시험에 응시한 이 학교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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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선한트롯’ 6월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트롯 6월 가왕전에서 총101만8536표를 획득해 최종3위의 자리에 올랐으며, 받게 된 성금 7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기부된 성금은 (재)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 등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의 긴급치료비로 사용할 할 예정이다.선한트롯을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정동원은 이외에도 매년 팬들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나서는 등 따뜻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선한트롯 측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6월에도 선한트롯가수에 선정된 가수 정동원의 홍보 영상이 7월 한 달간 잠실 지하철역 전광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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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환경관련법 위반업체 25곳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거·자연녹지 지역에서 허가 없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해 폐쇄명령을 받은 업체 17곳과 신규 환경 관련 업체 53곳에 대한 기획수사를 벌인 결과, 환경관련법 위반에 따른 폐쇄명령 불이행 3곳,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22곳 등 25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적발된 업체들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행정처분 불이행(3곳) ▲대기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1곳) ▲대기 및 소음 배출시설 미신고(무허가)설치·운영(10곳) ▲폐수 및 소음 배출시설 미신고(무허가)설치·운영(8곳)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미신고 설치·운영(1곳) ▲폐기물처리시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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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흥시설 방역수칙 위반업소 집합금지 행정명령 및 과태료 처분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방역수칙을 위반하다 적발된 유흥시설 5곳에 즉각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절차법에 따른 과태료(150만 원) 처분을 내리는 등 엄정 대응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24일부터 불거진 수산업계 연쇄 감염에 따라, 인근 중구·서구·영도구 소재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부산시는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여부와 전자출입명부 작성 여부 등 중점 방역수칙을 점검했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주요 내용을 보면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미실시 ▲출입자 수기명부 작성 ▲방역수칙 미게시 및 미안내 ▲소독·환기 대장 미작성 ▲유흥종사자 명부 미작성 위반 등이었다. 부산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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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 친환경단열재 생산공자 사무실 화재…소방서추산 1천만원 피해
6월 29일 오후 7시 27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 소재 외벽친환경단열재 생산 공장 내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오후 7시경 공장내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퇴근한 빈 사무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공장에서 일을 하던 공장장이 발견,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50분경 진화됐다.컴퓨터 등 7대 및 사무실(20평) 비품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누전 추정되나 화재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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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횡단보도서 택시가 보행자 충격…보행자 치료중 사망
6월 30일 오전 1시 56분경 부산남구 용호동 OO치킨 앞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이기대 입구쪽에서 용호사거리 방향 1차선에서 주행하던 B씨(60대·남)운전의 택시가 용호1동 방향 횡단보도를 횡단 하던 보행자 B씨(60대·'여)를 충격했다. 보행자 B씨는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 택시 운전석 휀다 및 앞 유리가 파손됐다.경찰(남부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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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노명래 소방사, 화재진압중 중화상 입고 치료중 순직
울산중부소방서 구조대 노명래(29) 소방사가 6월 29일 오전 5시 5분경 울산 중구 성남동 OOO헤어 상가건물 화재진압활동중 급격한 연소확대로 중화상을 입고 화상 전문병원(부산) 중환자실에서 치료중 30일 새벽 순직했다. 노 소방사는 2020년 1월 5일 구조특채로 임용됐다. 가족으로는 부모와 아내가 있다.특전사 중사 출신으로 구조특채로 임용된 노 소방사는 2020년 1월 소방관이 된 이후 1년6개월동안 중부소방서 구조대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10월 울산 남구 주상복합화재에서 활약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약했다.특히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코로나로 인해 10월에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는 사연이 알려져 더 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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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대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업무협약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와 6월 29일 오후 3시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디지털 체험공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김석준 교육감과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 박홍원 부산대학교 부총장, 김광수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 등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 협약은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대전환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오는 2022년 3월 개관 예정인 (가칭)동부창의마루(구 반송중)에 디지털 체험공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위한 것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디지털 체험 공간 구축 ▲디지털 장비 체험 및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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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직결되는 ‘황금라인’ 따라 청약 넣어볼까
GTX-D노선이 강남 직결 문제를 두고 논란이 심한 가운데 강남권과 직결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과 9호선 등 주변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도로·철도·지하철 신설은 주변 부동산 시장에 큰 재료로 꼽힌다. 지하철은 목적지까지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이며, 자산증식의 한 방법이다. 지하철 역이 가까운 아파트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거래가 활발하고, 가격 상승력이 높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주거 선택 시 역세권 여부가 점점 더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특히 교육, 업무시설,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몰려 있는 강남 직결 여부에 해당 지역 부동산 가치는 달라진다. 지하철 개통 등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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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동두천·세종’ 추첨제 분양 이어진다
6~7월 아파트 일반공급 청약 당첨자를 추첨으로 가르는 곳에서 공급이 이어진다. 가점제는 커트라인이 치솟고 있는데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추첨제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추첨제는 가점 순이 아니라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하는 방식이다. 규제지역에서는 중대형 타입에 추첨 물량이 몰려 있다. 전용면적 85㎡ 초과 기준 투기과열지구에서는 물량의 50%, 청약과열지역에선 70%가 추첨제 대상이다. 전용면적 85㎡ 이하의 경우 청약과열지역만 25%가 추첨제로 나온다.비규제지역의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추첨제 물량이 있다. 전용면적 85㎡ 이하 물량의 60%를 추첨제로 당첨자를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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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쇼핑·문화를 한번에…‘MXD’ 새 주거문화 ‘부상’
MXD가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MXD란 ‘Mixed Use Development’의 약자로 복합개발단지를 뜻하며, 주거시설은 물론 상업, 업무, 문화시설 등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개발을 말한다. 이러한 MXD는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는데, 단지 안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고, 교통 중심지에 40층 이상의 고층 건물로 지어지는 경우가 많아 개발 후 해당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된다.해외에서는 일본 도쿄의 롯폰기 힐즈와 미드타운이 대표적으로 도쿄 구시가지였던 이 두 곳은 주거, 업무, 쇼핑, 문화예술시설이 어우러지는 복합단지로 개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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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인프라’ 품은 단지 인기…하반기 신규 분양 단지는?
최근 쾌적한 주거환경을 중시하는 요구가 거세지면서 숲이나 대규모 공원 등 그린 인프라를 갖춘 단지들이 청약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했다. 실제로 지난 3월 서울시 강동구 고덕1지구에서 분양한 ‘고덕강일 제일풍경채’는 단지 바로 옆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될 예정인 데다 고덕수변생태공원, 명일공원 등이 가까운 단지로 주목을 받으며 1순위에서 평균 150.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같은 달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서 분양해 1순위 평균 52.1대 1를 기록한 ‘더샵 센트로’ 역시 단지 인근으로 지산체육공원, 용곡공원, 곽교천 등이 위치해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이처럼 단지 인근으로 산이나 숲, 공원,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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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인천·광명·마산 노른자위 ‘재개발·재건축’ 봇물
여름 분양시장이 시작된 가운데 내달 전국서 재개발·재건축 분양 큰 장이 선다. 교통과 생활여건이 좋은 광명뉴타운, 마산 양덕, 인천 계양 등의 도심 속 ‘노른자 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전국에 공급되는 재개발·재건축 물량은 11개 단지, 총 1만4781가구로 이 중 조합원 물량을 뺀 552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올해 정비사업 공급(계획)물량 중 약 11.78%를 차지하며, 월별 공급(계획)물량 중 3번째로 많은 물량이다.지역별로는 △경기 4개 단지 8608가구(일반 2375가구) △인천 1개 단지 2371가구(일반 812가구) △부산 2개 단지 1549가구(일반 656가구) △대구 1개 단지 120가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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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첫 공급 브랜드…7월 분양열기 주도할 듯
광주, 광양, 청주 등 전국에서 지역 내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른다. 일반적으로 첫 분양 결과가 마중물이 되어 후속 분양을 이끄는 만큼, 건설사에서는 입지 선정부터 설계, 마케팅까지 공을 들이는 것이 대부분이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우수한 상품성을 기대할 수 있고, 희소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지역에 첫 출사표를 낸 단지들은 분양 성적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5월 포스코건설이 경기도 양평구에서 공급한 첫 번째 더샵 브랜드였던 ‘양평 더샵리버포레’는 23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704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28.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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