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국민생명 지키기’ 캠페인 시행
한국서부발전이 오는 9일까지 5일간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맞아 정부가 추진 중인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고자, 5일 태안터미널 인근에서 ‘국민생명 지키기 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는 OECD 평균 대비 가장 취약한 산재사고 사망률, 교통사고 사망률, 자살률을 2022년까지 획기적으로 낮추고자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정책이다.이날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경영진을 비롯한 협력사 직원들 25명은 태안터미널에서 자살과 교통사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물과 안전부채를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이와 함께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 이용방법을 설명하는 등 대국민 안
-
인하대 의대 연구센터, 과기부 ‘선도연구센터(MRC)’로 연속 선정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집단연구지원사업의 선도연구센터 기초의학분야(MRC)에 선정됐다. 2014년 인천지역 최초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연속 선정이다.MRC 선도연구센터는 의·치의·한의·약학 분야의 연구그룹 육성을 통해 사람의 생명현상과 질병 기전 규명 등 국가 바이오·건강분야 연구역량을 강화하고자 기초의과학 분야 우수 연구그룹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2014년 ‘저산소표적질환 연구센터’에 이어 이번에 선정된 ‘세포교신제어 연구센터’는 7년간 94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센터는 국가지원금과 인하대와 인하대병원, 인천광역시 대응자금 등 총 약 129억 원의
-
부산교육청, 부산근로자건강센터와 현업종사자 건강증진 협약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제54회‘산업안전보건의 날’을 맞아 7월 5일 오후 4시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부산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김세영)와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증진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오승현 부교육감과 김세영 부산근로자건강센터장, 양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직업성질환 예방을 위한 의학적 활동 지원 ▲현업업무종사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직무스트레스와 직업적 트라우마 관리를 위한 심리 상담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운동 처방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또한 현업업무 종사자의 직업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현장의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
금속 현대중공업지부, 7월 6일 오전 8시부터 전면파업 돌입
금속 현대중공업지부는 19년, 20년 단체교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주간 회사와 대표자 교섭을 통해 추가 제시안을 요구했지만 회사측이 아무런 안을 내놓지 않아 7월 6일 오전 8시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노조집행부는 지난 2월과 4월 두 번의 잠정 합의를 했으나 조합원들은 기본급 동결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부결시켰다.지난 4월 두 번째 부결 이후 지속적인 재교섭 요구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회사는 노동조합이 6월 2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전면파업을 결정하자 지난 6월 23일 대표자 교섭에 응하기 시작해 7월 5일까지 9차례 매일 교섭을 진행했다.지난 9차례 교섭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조합원들이 요구하는
-
[부고] 이정우 한화투자증권 MyData Product 모듈 부장 모친상
▲표정자씨 별세, 이진우·정우(한화투자증권 MyData Product 모듈 부장)·경희씨 모친상, 강경천씨 장모상=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 발인 7일. 02)2258-594
-
[인사] 미래에셋증권
<승진> ◇이사대우 ▲멀티운용1팀 박남영 ▲IB2팀 송혁진 ▲인사팀 신현섭 ▲부동산금융1팀 이경현 ▲OCIO운용팀 한요섭
-
부산해운대서, 고층빌딩 외벽에 대형 랩핑홍보물 설치로 피서철 범죄와 코로나19예방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김영일)는 해운대구 구남로 소재 고층빌딩 외벽을 이용하여 남녀경찰관을 모델로 한 대형 랩핑홍보물을 설치해 피서철 범죄예방과 코로나19확산 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랩핑홍보물(6000*9600)은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랩핑 홍보물은 범죄 신고 전화번호인 ‘112’를 활용해 “1일이 1상을 2롭게 하다”라는 삼행시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법질서를 수호함으로써 소중한 일상을 지켜드리겠다는 경찰의 의지를 표현했다.뿐만 아니라 남녀경찰관이 해운대 일대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각종 범죄와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메시지도 전달하고 있다.김영일 해운대경찰서장
-
제64대 김창기 부산지방국세청장 취임
부산지방국세청은 7월 5일 오후 3시 30분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제64대 김창기 부산지방국세청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창기 신임 청장은 먼저 중책을 맡겨 준 김대지 국세청장과 전임 임성빈 부산청장에게 감사의 존경의 말씀과 함께 부산청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또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실천해야 하고,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몇가지 당부의 말을 전했다.△국민들이 편안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
아파트 선택, ‘향·로열층’에서 이제는 ‘Bay’로 이어가
기존 주택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2Bay나 3Bay 평면을 대신해 최근 수년간 보편화된 4Bay 평면이 집값 상승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일례로 서울시 은평구 ‘북한산 힐스테이트 7차’ 단지의 실거래가를 살펴보니 4Bay 구조인 110B타입이 올해 5월 12억2000만원에 거래된 반면, 이보다 한달 앞서 거래된 2Bay 평면의 109E타입은 11억5000만원, 지난 3월 거래된 3Bay 평면의 109A타입은 11억7000만원보다 비쌌다.서울시 마포구 ‘래미안웰스트림’ 단지도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전용면적 114㎡ 타입의 경우 3Bay와 4Bay 평면 차이에 따라 가격에도 1억8000만원 가량 차이가 난 것이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3Bay가 적용된 114B㎡는 지
-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승강기 리프트 추락사고…20대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7월 5일 오전 9시 55분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소재 00전기에서 승강기 리프트 추락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승강기 리프트가 불상의 이유로 옥상으로 올라오자, 옥상에서 작업 중인 B씨(20대·남)가 1층에서 작업중인 A씨(20대·남·00전기종업원)를 불러 옥상에서 함께 확인하다 B씨가 수리기사에게 연락을 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불상의 이유로 리프트가 1층으로 내려가면서 A씨와 함께 떨어진 사고다. 부산진소방서 구조대와 범일119안전센터 펌프차가 선착, CPR등 응급처치를 실행하는 중 부암구급차와 부전2선구급차가 도착해 추가 응급처치 실시했다. 구조장비를 이용하여 구조한 후 부암구급대에서 부산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
-
대구 남구, 재개발·재건축 본격화…새 아파트 숲 조성
대구 남구 일대가 신(新)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데다 지난해 말 미군기지 반환 합의로 주변 개발도 급물살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 동안 지역 중견 건설업체 공급에 머물렀던 아파트 분양시장도 올해는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국내 내로라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나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 재개발·재건축 등 60여 곳…남구는 전신 성형 중대구 수성구와 달서구, 중구 사이에 있는 남구는 매년 1600만명이 찾는 앞산과 대구시민의 생명수 신천을 품고 있다. 대구지하철 1호선과 3호선이 남구를 관통하고, 대구의 동맥이라 불리는 신천대로도 남구를 지난다. 또 초
-
[기업사회활동] 삼양식품, 소비자와 함께 하는 기부 챌린지로 사회공헌 강화
삼양식품이 소비자와 함께 하는 기부 챌린지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며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5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챌린지 ‘삼양비빔면 ESG(Eat, Share, Give)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주어진 미션에 맞춰 인증샷을 촬영하고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면, 챌린지 종료 후 업로드 된 인증샷 개수만큼의 삼양비빔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삼양비빔면 32봉지가 들어있는 대형 사이즈 패키지를 증정한다.앞서 삼양식품은 상반기 별뽀빠이, 삼양짱구를 통해 두 차례 기부 챌린지를 진행해 2,000여 개의 별
-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3층 업소 화재 발생
7월 5일 오전 9시경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235번지 3층에서 한 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 28분경 진화됐다.업소내 냉장고 주변에서 화인불상 화재 발생 건물내 일부가 소훼됐다.화재진화과정에서 8층과 10층에 연기로 대피하지 못한 9명을 소방에서 구조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
기장군수 "지방자치법에 명시된 군수권한을 법과 원칙에 따라 보장하라"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7월 5일 오전 11시 45분경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부군수 임명권 반환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며 시장·군수·구청장의 부단체장 임명권을 보장하고 있다. 기장군수는 “부군수 임명권은 지방자치법에 명백히 보장된 군수의 권한이다. 대한민국 어느 법에도 광역시장이 부군수를 임명할 수 있다는 법은 없다. 광역자치단체장이 행사하는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임명권은 관선시대부터 이어져온 관행과 악습으로
-
이성만 의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위한 토론회 개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성만, 정태호, 황운하 의원 등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토론회를 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하도상가의 시작은 당초 도로를 건너기 위한 지하보도를 건설하면서 건설재원을 마련하고자 민간사업자가 지하도상가를 조성해 일정 기간 사용하고 기부채납하도록 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후 지하상가 입구 부분 지상에 횡단보도가 지정되는 등 지하도상가는 통행로의 기능보다는 상가로서의 역할이 대부분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주변 여건의 변화로 대부분의 지하도 상가들은 상권이 침체하고, 상인들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영업행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점점
-
강서구, 투명 페트병 라벨 제거봉 3000개 제작·배포
서울 강서구가 페트병에 붙은 비닐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투명 페트병 라벨 제거봉’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말부터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을 버릴 때 라벨을 제거하도록 의무화됨에 따라 라벨 제거를 더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2월부터는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단독주택 및 상가지역에서도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확대 시행된다. 라벨 제거봉은 길이 15cm로 제작, 병따개 기능과 자석을 함께 부착해 실용성과 휴대성을 높였다. 또한 안전한 사용을 위해 칼날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도록 디자인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라벨 제거봉을
-
강남구, 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3개월 연장
강남구가 소형음식점 1만여 곳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오는 9월까지 3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실시 지난달 말까지 15개월간 유지해왔다. 이번 연장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장기화로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무상수거 지원대상은 사업장 면적 200㎡ 미만 일반·휴게음식점 1만313개소다. 각 사업장은 한 달 평균 3만4100원의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는다. 배출방법은 종량제봉투나 음식물 납부필증을 사용하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