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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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추석연휴 대형사건·사고없이 평온한 치안상태 유지
대구경찰청은 지난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2021년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추석 연휴기간 강도 사건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대형사건ㆍ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112 범죄신고는 2.0% 감소, 특히 폭력신고가 19.0% 대폭 감소했다. 종합치안활동 기간 중 하루 평균 1,114명(연인원 11,140명)의 경찰경력(지역경찰, 경찰관 기동대)을 현장에 배치해 명절 전후 강·절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금은방 등) 및 무인점포 등 3,650개소에 대한 주변순찰 및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범죄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 및 새벽시간대(02시~06시)에 인력을 집중배치, 가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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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끝…영업 준비로 부산한 점주
5일간의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고 영업 준비로 외식매장들은 또 분주한 하루를 시작했다.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716명으로 나오며 외식매장들도 안전한 고객 방문을 위해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사진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월남선생 강서마곡점주가 매장 오픈을 준비하며 순둥이 살균티슈로 테이블을 닦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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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 박용준 대표,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동참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는 삼진식품 박용준 대표가 ‘함께해요 이삼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부산시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는 ‘함께해요 이삼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응원 캠페인이다.박용준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돼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삼진식품 전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가나병원 윤형곤 대표원장의 지명으로 참여한 박용준 대표는 부산아이파크 페레즈 감독,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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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야놀자, 신한카드와 손잡고 제휴점주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신한카드(대표 임영진)와 손잡고 제휴점주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지원한다.야놀자 관계자는 "야놀자는 신한카드와 손잡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휴점들을 위해 기존 신한카드 사업자대출상품 대비 10% 이상 저렴한 대출상품을 선보인다. 야놀자 제휴점 중 신한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빠른 자격심사를 진행하며, 타 금융권 대비 자격요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최소 50만 원부터 최고 5천만 원 한도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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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애브비 조은미 전무 영입
한국애브비(주)(대표이사: 강소영)는 9월 23일 조은미(趙恩美, 만 50세) 전무를 인사부 총괄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은미 전무는 2015년부터 한국이콜랩에서 인사부 총괄로 근무하며, 한국이콜랩과 날코의 인수합병에 따른 조직개편 및 통합에 참여해 한국, 아시아, 글로벌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이끌었다. 2017년부터 2018년에는 이콜랩의 아시아태평양 식음료사업부 인사파트너로서 13개국 F&B 부서의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조 전무는 한국라이나생명 인사부 총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인사부 인사노무 담당 이사, 옥션 인사부 조직개발 담당 차장 등 유수 기업의 인사 담당자로 제약, 금융, 컨슈머 등 다양한 분야에서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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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추석연휴 112신고 17.6%·가정폭력신고 19%증가…교통사고 30%감소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112신고는 17.6%증가, 가정폭력신고는 19%증가했으나 교통사고는 30%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전년 추석 연휴 기간 대비 통행량은 49.4만대에서 50.2만대로 약 8,512대(1.7%) 증가, 교통사고 발생은 총 127건에서 89건으로 38건(29.9%) 감소하고 부상은 198명에서 102명으로 96명이(48.4%) 줄었고, 전년과 달리 사망사고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안전을 위협하는 고위험 법규 위반행위 단속 및 교통정리 활동을 전개한 결과 음주운전 79건, 이륜차 위반 372건을 단속했다.또한 9월 18일 낮 12시 12분경 독거노인 집에 도둑이 들어 잃어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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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10명 중 7명은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 중’…미디어·콘텐츠 가장 많아
응답자 10명 중 7명이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 중’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이사 서미영)은 성인남녀 80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 현황’에 대해 공동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중 7명 꼴(68.5%)은 ‘현재 이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용 중이라고 밝힌 응답자에게 서비스 이용 개수를 물은 결과, △1개(29.2%)를 이용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2개(26.4%), △3개(23.2%)인 것으로 조사됐다.또, 응답자 대상으로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에 투자하는 비용을 조사한 결과 한 달 평균 4만 원, 많게는 100만 원까지 지출하고 있었다.이처럼 응답자의 약 7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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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약품, 시각장애인 위해 점자 표기 도입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 유리병 패키지에 시각장애인의 식별을 위한 점자 표기를 도입했다. 점자로 표기되는 내용은 ‘미에로’로, 100ml 제품 측면에 우선 적용되며, 다양한 제품군으로 점차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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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결식아동 빵 기부 마라톤 ‘빵빵런’ 후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가 오는 26일 개최되는 결식아동 기부 마라톤 ‘빵빵런’을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빵빵런은 빵을 즐기는 사람들이 자연스레 타인과 빵을 나눌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색 마라톤 대회로, 참가자들은 빵 1개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에게 기부할 수 있다.빵빵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버추얼 마라톤으로 진행된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는 빵빵런 온∙오프라인 참가자 모두에게 저칼로리 수분보충 음료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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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팔도시장 내 김밤집 원인불상 화재 인근 가게 3곳 번져
9월 22일 오후 11시 12분경 부산 수영구 수영동 팔도시장 내 김밥집(전소) 내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하면서 인근 가게 3곳(수산, 포차, 통닭)으로 옮겨 붙어 일부 소훼됐다.이 불은 출동한 남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9월 23일 0시 11분경 완진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서추산 3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72명(소방 62, 경찰 8, 유관2), 장비 22대가 동원됐다.경찰(연제서)과 소방은 정확한 발화지점과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합동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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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추석연휴 5일간 총 4,308건 신고 접수…평일 대비 1.4배 증가
울산119종합상황실은 이번 추석 연휴(9월 18~22일) 5일 동안 총 4,308건(화재신고 111건, 구조신고 290건, 구급신고 696건, 기타신고 3,211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하루 평균 861건으로 평일 621건 대비 39% 증가(1.4배)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추석 전날인 9월 20일 21%(906건)으로 가장 많았고, 9월 21일 21% (905건), 9월 18일 20%(859건) 등의 순이었다.또한 의료상담 건수는 총 991건으로 연휴기간 하루 평균 198건을 처리해 평일 82건 대비 약 2.4배 증가했다. 병원, 약국 안내 66%(659건)가 가장 많은 비율 차지했고 응급처치 및 의료지도 30%(296건), 질병상담 4%(36건) 순으로 처리됐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연휴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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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범서읍 한 아파트 화재…약 80명 자력대피
9월 22일 오후 7시 15분 울산 울주군 범서읍 한 아파트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인명피해(자력 대피 약 80명) 없이 23분만에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41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동원인력은 36명, 동원장비는 1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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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보안자문협의회, 추석 탈북민 위문·격려행사 가져
경남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경남청 보안자문협의회와 협업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 20명을 초청, 안정적인 국내정착을 위한 위문·격려행사(1인당 50만 원 및 선물 등)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참석한 탈북민들은 “명절이 되면 늘 이북에 두고 온 가족들과 고향생각으로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함이 많았는데 경찰관들과 보안자문협의회 등에서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고맙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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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2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446~448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9월 22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46~448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46번 확진자는 부산 12222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고 자가 격리 중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 받았다. 447번 확진자는 부산 12251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부산의료원에 동반입소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448번 확진자는 부산 12362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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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호동 한 아파트 앞 횡단보도서 오토바이가 보행자 충격… 병원 이송
9월 22일 오전 10시 45분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OO3차 312동 앞 횡단보도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배달)운전의 125cc오토바이가 OO2차아파트 쪽에서 신호초등학교 방면으로 진행중 전방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우측에서 좌측으로 건너던 보행자 B씨(80대·여)를 충격했다.이 사고로 B씨는 머리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강서서)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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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이틀 연속 1700명대…수도권 재확산 조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700명대를 보이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720명 늘어 누적 29만98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1729명보다 9명 줄어든 수치지만 이틀 연속 1700명대를 보였다는 점에서 방역당국은 예의주시하고 있다.매주 수요일을 기점으로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400~600명씩 급증하면서 2000명을 넘는 최근의 주간 패턴과 달리 확진자 규모는 줄었지만, 이는 추석 연휴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특히 대규모 인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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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마천루 주상복합…높이 지으면 인기도 ‘UP’
도심 속 효율적인 주거공간으로 만들어진 아파트가 이제 고층을 넘어 초고층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50층 이상이거나 높이 200m 이상을 초고층으로 보는데 50층에 근접한 준초고층까지 포함하면 전국적으로 높은 집 짓기가 이어지고 있다. 초고층 건축물은 과거 ‘oo빌딩’처럼 오피스 타워 위주에다 2000년 이후부터는 주거용 건물로 세워지고 있는 추세다. 그래서 지역의 대표 마천루가 주상복합 아파트, 오피스텔인 경우가 많다.장기간 초고층 건물의 대표주자 역할을 한 63빌딩을 뛰어넘은 주상복합 단지로 2003년 서울 목동 ‘현대 하이페리온’(최고 69층, 256m),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3차’(최고 69층), 부산 ‘해운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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