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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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10일 달성군 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사망사건 진상규명 고발 기자회견
"반복되는 인권침해 시설에서 벌어진 또 다른 사망사건, 철저한 수사를 통해 학대 정황을 밝혀야 한다."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장애인 인권운동 네트워크)는 8월 10일 오전 11시 달성군 달성경찰서 앞에서 달성군 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는 고발장 접수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서영화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부회장, 김병관 다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박명얘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사단법인 장애인지역공동체 대표), 노금호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부회장(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의 발언에 이어 대표단이 고발장을 접수한다.이 연대는 지난 7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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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봉진(한화투자증권 기업분석팀 팀장)씨 모친상
▲김윤정씨 별세, 이형진·찬진(전 수자원공사 횡성 원주권 지사장)·현선(반곡초 교감)·동진(해안건축 상무)·봉진(한화투자증권 기업분석팀 팀장)씨 모친상 = 8일, 연세대 원주장례식장 특실(강원 원주시 일산동 162-1), 발인 10일. 033)744-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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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업무협약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지난 5일 대학본부에서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단장 김지인)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실감미디어는 현실 세계를 가장 근접하게 재현하고자 하는 차세대 미디어로 기존 미디어보다 월등히 나은 표현력과 선명함, 현실감 등을 제공한다. 실감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의 희망사항과 산업체 수요에 맞춰 ‘실무형 프로젝트’ 기반 교육 및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이날 행사에는 한국해양대 최석윤 교무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에서는 이병엽 배재대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을 중심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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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9일 ‘도전적인 지역탄소중립 계획 수립하기’포럼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8월 9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A에서 ‘도전적인 지역탄소중립 계획 수립하기’를 주제로 제4회 지역탄소중립 제도구축 포럼을 개최한다.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장,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이창훈 한국환경연구원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해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기조발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한국법제연구원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기조발제자로 김정환 환경부 기후전략과 과장이 참석해 ‘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지원방안–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한다. 김정환 과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자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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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농가 수확 봉사활동 진행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5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에 나섰다.KT&G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KT&G 원료본부와 김천공장 소속 임직원들은 경북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5000㎡(4,500평) 규모 농지에서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라며 "잎담배 농사는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집중되며 기계화가 어려워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 강도가 높다. 특히 국내 농가들은 코로나19 재유행과 농촌인구의 지속적 감소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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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학기 학사·방역 운영 방안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미크론 변이(BA.5) 바이러스에 의한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2학기 학사·방역 운영 방안’을 각급 학교로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지역 각급 학교는 2학기 개학하여 정상 등교를 원칙으로 운영하되, 코로나19 상황 심각 시 교육청과 협의해 학급·학년별 원격수업 등 탄력적 학사 운영을 하도록 했다.특히, 2학기 개학 전·후 3주간인 8월 8일부터 26일까지는 ‘방역 집중점검기간’으로 운영한다.부산시교육청은 모든 학교에서 정상 수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마스크 등 방역물품 구매 예산 51억 3천여만원과 방역 전담인력 3천400여명을 지원한다.이와 별도로 교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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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전자발찌 대상자 수배전단지 배포
대구보호관찰소는 전자발찌 대상자가 장치 훼손 후 도주한 사건이 7일 오후 11시 50분경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소재파악이 되지 않아 수배전단지를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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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칩4' 예비회의 참여 결정... 반도체 공급망 협력 논의
정부가 미국 주도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칩4' 예비회의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칩4’는 미국이 한국, 일본, 대만 등 반도체 공급 핵심 국가에 제안한 협력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7일 "외교부가 최근 칩4 예비회의에 우리도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놓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예비회의에서는 칩4의 세부 의제나 참여 수준 등을 구체적으로 조율하게 될 전망이며 이달 말이나 내달 초쯤 개최될 예정이다. 아직 공식 협의체 명칭도 없어 이 또한 예비회의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예비회의 날짜나 장소가 아직 결정된 바 없을 뿐 아니라 정부가 향후 칩4에 본격 참여할지 여부도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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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유통업체 내 공사현장서 추락 사망사고
8월 7일 오전 8시 38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유통업체 내 창고공사현장에서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ㆍ남)는 2층 철구조물 공사현장에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 오던중 불상의 이유로 돌과 바위가 많은 하천바닥(약 8m)에 떨어졌다.인근 동료가 발견, 신고후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중대재해처벌법 미적용( 50억 미만).사상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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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수족관 고래 방류 및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액션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위원장 류종성 안양대 교수)는 8월 5일(금) 오전과 오후에 걸쳐 제주도 협재 해수욕장과 서귀포 운진항 고래관광선 부두 앞에서 수족관에 잡혀있는 22마리의 고래들을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라는 고래 보호 캠페인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바다 방류를 즉각 중단하라는 바다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울과 경기, 속초, 울산, 부산, 거제, 제주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소속의 회원들과 가족 그리고 안양대학교 학생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에서는 김장용 공동대표와 이상범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고래방류 촉구 캠페인 “고래야 바다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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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0만5507명…엿새째 10만명 넘어
코로나19 재유행에 접어든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엿새째 10만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5507명 늘어 누적 248만9128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감소 영향으로 전날(11만666명)보다 5159명 적게 발생했지만 지난 2일부터 6일째 10만명을 넘어서며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또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도 지난 4월 10일(16만4453명) 이후 17주 만에 처음 10만명을 넘겼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484명으로 전날(573명)보다 89명 줄었다. 해외유입 사례는 최근 일주일 사이 하루 400∼500명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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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영˙유아 응급처치 캠페인 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제33회 부산베이비&유아교육용품전 BEXCO 제1전시관 2홀에서 영˙유아 응급처치 시연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와 함께 했다. 주요 참석자인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심폐소생술에 대한 지식을 교육하고 어린 자녀의 기도폐쇄 상황 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려 위기 상황을 넘기는데 교육 목적을 두고 이뤄졌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안전교육기관으로 일반인과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등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 있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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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아르메아누 주한 루마니아 대사와 간담회 가져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은 지난 5일 대학본부에서 체자르 마놀레 아르메아누 주한 루마니아 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육 및 과학분야 정보교류를 포함해 상호 발전을 위한 내실있는 의견이 교환됐다. 도덕희 총장은 대학발전 및 학생 성장방안 모색 등을 위해 세계 각국의 주한대사, 해양수산 분야 기관·기업 리더들과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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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건널목에서 블루레인파크(해변열차)와 택시 충돌…택시 승객 1명 병원이송
8월 6일 오후 2시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블루레인파크 철길 건널목에서 택시와 관광열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청사포 입구에서 바닷가 방향으로 운행하던 A씨(50대·남)운전의 택시차량이 철길건널목을 진입하면서, 정상 운행중인 B씨(30대·남·음주운전 해당없음)운전의 관광해변열차(총 2량, 승객 약 100명, 해운대미포→ 송정 4.8km구간 운행) 앞부분과 충돌했다. 해변열차 앞 부분에 택시가 끼어 있는 상태였고 택시기사 및 승객 2명은 차량에서 나왔다. 택시승객(20대·여)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해운대소방서 인원 7명과 장비 2대(펌프차, 구급차)가 동원됐다. 건널목 앞 차단기 양쪽에 설치돼 있다. 사고당시 반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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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 일반(일시)위탁부모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8월 19일까지
부산시로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이 위탁받아 운영 중인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김민정)는 8월 25일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일반(일시)위탁부모 양성교육을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8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8월 25일에 이뤄지는 교육은 가정위탁보호제도의 이해, 아동학대예방교육, 심리검사 및 해석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가정위탁’이란 친부모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자랄 수 없는 아동에 대해 보호·양육하기를 희망하는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하여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제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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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 개최
윤태식 관세청장과 크리스 매그너스(Chris Magnus)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장은 미국 워싱턴 D.C. 관세국경보호청(CBP,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본부에서 현지시간으로 8월 5일(금, 8:30∼9:30)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한미 FTA’) 발효(‘12.3월) 1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다.양 관세청장은, 양국 간 교역 확대․공동무역 원활화 및 공급망 보안․국경에서의 위험물품 차단 등을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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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 인명·재산피해 막아"
부산 중부소방서는 8월 5일 오전 11시 51경 부평동 한 주택에서 전기레인지(하이라이트) 음식물 조리 중에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작동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화재는 조리 중인 냄비 옆에 붙어 있던 가연물(고무장갑)이 열을 받아 일부 탄화되면서 발생했고, 유독한 연기(연소산화물)가 주택 내부로 확산됐지만, 다행히 주택용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의 화재경보음을 들은 거주자(80대.여)의 신속한 대피와 119신고로 인명 피해 및 재산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험감지기)은 초기에 화재사실을 알리고 진화하여 인명·재산피해를 줄이는 중요한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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