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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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취약계층 가정에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및 간식 지원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노사 공동으로 영등포구에 거주 하는 취약계층 가정에 건강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영양식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장애 아동 및 청소년 가정과 지역 돌봄 가정에 양질의 영양 제공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와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 발달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된 영양식은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삼계탕 세트와 선호가 높은 간편식 떡볶이 세트로 구성 되었으며, 복지관을 통해 영등포구 취약계층 가정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코레일유통은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난 2009년부터 지역 내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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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다문화가정·저소득층 가정 대상 밀키트·밑반찬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9일 울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특식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아동 결식예방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여름방학’캠페인은 동서발전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모금액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건강한 식사가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특식꾸러미를 지원해 결식과 영양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식꾸러미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와 밑반찬을 각 4종류로 구성해 울산지역 다문화가정 아동 30명과 저소득층 아동 50명에게 전달된다. 또한, 동서발전은 발달장애인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울산의 예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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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국내 최초 데이터·인공지능법 전문과정 개설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 법학전문대학원은 변호사 양성의 로스쿨 교육 외에 현대의 새로운 법적 쟁점에 대한 공개강좌(ESEL)를 운영해 관련 전문분야의 종사자에 대해 재교육을 해 오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2022년 2학기에 고려대 데이터·인공지능법 연구센터에서 ‘데이터・인공지능법 전문과정(Advanced Program for Data·AI Law)’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고려대에 따르면 최근 우리 사회는 디지털 기술혁신 등을 통해 데이터의 사회적·산업적 가치와 더불어 이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플랫폼 등의 기술이 발전해 종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가치 창출과 효율성 증대 등에 따른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법 제도의 변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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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을 진행,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교원그룹에 따르면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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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집중호우에 따른 상황관리회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 지역의 집중호우 발생에 따라 9일 09:30분 도성훈 교육감 및 간부들이 참석한 「집중호우 대처 상황관리회의」를 실시했다.특히 11일까지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집중호우 대비 상황전담반을 운영해 24시간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한다.특히 등ㆍ하교 시 안전 대책, 공사장 안전관리 조치 등 각급 학교에 주의사항을 안내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조치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 우려가 있는 취약지역 안전점검을 우선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항상 학교현장과 학생․교직원들의 안전을 우선 염두해 행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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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하여 재개발 정비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할 것”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5일 원도심 재개발 구역 5곳과 지역주택조합 2곳 현장을 시찰했다. 중구의 정비사업 구역은 당초 12개 구역이었으나 주민들의 해제요청에 따라 7개 구역은 해제되어 현재 5개 구역이 사업 추진 중이며, 지역주택조합 건설사업은 2개 구역이 추진 중이다.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중구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의 조합들은 다시 사업 추진 속도에 불을 붙이고자 정비계획 결정 변경 고시 및 조합설립변경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밟고 있으며, 재개발 사업보다 작지만 추진 절차가 빠른 지역주택조합 건설사업 구역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 중에 있다.김정헌 구청장은 “재개발 정비사업이 장기간 정체되면서 사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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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환경기술의 성장방향을 제시할,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콘펙스' 인천 최초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환경보전협회(회장 권한대행 김혜애), 인천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단(단장 인천대학교 교수 이희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가 오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인천서구 일대가 환경분야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데 이어, 인천시가 환경산업의 성장을 이끌 컨퍼런스를 발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천 서구 일대를 환경분야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로 지정‧고시했다. 강소특구는 혁신 역량을 갖춘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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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규모 음식점 맞춤형 위생관리 컨설팅’ 추진
군포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음식점(50㎡이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위생관리 컨설팅’을 추진할 것으로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8월부터 10월까지 군포1동, 군포2동 지역의 소규모 음식점 50개소에 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컨설팅 대상업소는 3회에 걸쳐 일대일로 식품 위생 관리에 대한 컨설팅을 받게 되며, 컨설팅 후 최종 우수업소로 선발되면 15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지원받게 된다.맟춤형 위생관리 컨설팅은 ▲식품 취급 기준 ▲시설 기준 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어 영업주의 위생 의식 수준을 높이고 청결한 외식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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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과 함께 인권행정의 방향 찾는다
광명시는 9일부터 9급~7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인권교육은 문화형과 강좌형으로 4시간씩 3회 운영된다.이번 교육에서는 ‘광명시 제2차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인권행정 추진 사례 및 인권행정 구현을 위한 정책과 방향을 공유한다.또한, 농인 가족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미라클 벨리에’를 감상하며 가족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주인공이 겪는 일상의 일들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현실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교육의 마지막 시간에는 광명시민인 농인,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함께 ’인권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소감, 장애 당사자로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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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영종1동-에이바헤어, 미용재능나눔 협약 체결...아이들에게 재능 나눠주는 따뜻한 손길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무섭)와 에이바헤어 영종하늘도시점은 지난 5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미용 재능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협약과 동일하게 에이바헤어 영종하늘도시점이 커트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무료 커트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내용이다. 기창현 에이바헤어 인천지사장은 “미용실 비용이 부담돼 관리를 자주 하지 못한 아이들이 서비스 이용 후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나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는 큰 기쁨과 행복이 되는 것 같아 지속적인 나눔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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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동, 지역 예술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청년 음악가 꿈 펼쳐
광명시 청년동의 2022 청년 문화 활동 예술가 인큐베이팅 사업 음악분야 프로그램인 ‘오픈더레코드’를 통해 뮤지션을 지망하는 청년 10명이 프로젝트팀 ‘Odyssey’를 결성하고 9일 앨범 <여름동화>를 발매한다.앨범 <여름동화>는 ‘Odyssey’가 음원 제작부터 기획, 홍보, 유통에 이르기까지 음반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제작한 음반으로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들을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표현했다. ‘Odyssey of Sun’과 ‘Odyssey of Moon’으로 나뉘어 여름의 낮과 밤을 주제로 각각 2곡씩, 총 4곡을 수록해 무더운 여름의 낮을 식혀주고,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준다.‘오픈더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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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바르게살기운동시흥시협의회,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위한 동행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과 바르게살기운동시흥시협의회(회장 홍성직)는 지난 5일 관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바르게살기운동시흥시협의회 홍성직 회장을 비롯해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데 함께 머리를 맞댔다.홍성직 바르게살기운동시흥시협의회장은 “우리 협의회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공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각 동마다 구성된 위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어르신이 행복한 시흥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한편, 바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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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활동 사진 공모전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는 8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2년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활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화재진압, 구조·구급, 소방훈련 등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현장의 생동감 있는 사진을 발굴, 2023년 달력 제작 및 소방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주제는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이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모습과 재난 상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사진 등 소방과 관련된 사진이면 가능하다.공모전 참가 방법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 하고 있으며 출품작들은 내·외부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총 4점의 작품을 선정 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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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 익수자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8월 9일 오전 7시 55분경 부산시 중구 소재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사람이 굴항쪽으로 떠내려가고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7시 59분 현장에 도착하여 확인 결과, 익수자(50대, 여자)는 엎드려 있는 상태로 발견, 즉시 입수해 익수자를 연안구조정 갑판으로 인양 후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의식 호흡이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남항유람선 선착장 부두에 도착한 창선119에 익수자를 인계하였고, 익수자는 동아대학병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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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 개최
KT&G장학재단이 발레 분야 문화예술 장학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체험 기회와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를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했다.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참가 장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안무에 대한 지도를 받고, 개별 멘토링과 프로필 촬영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라며 "이어 캠프 마지막 밤에는 참가자들이 이번 과정의 성과를 선보이는 ‘쇼케이스’ 무대를 진행해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했다. 장학생들은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와 같은 심화 교육 외에도 1인당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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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사진전…8월 11~12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 위원장 박기용)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간 국회 의원회관 2층에서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코픽이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한국영화기자협회와 공동주관하며,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정청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임오경 국회의원, 김윤덕 국회의원, 이용호 국회의원, 김승수 국회의원, 김예지 국회의원, 류호정 국회의원, 유정주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이병훈 국회의원, 이상헌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전재수 국회의원, 황보승희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다. 11일 오전 열리는 개회식에는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영화배우 유동근 방송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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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통신노조, 10일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표준계약서 요구 '10만 서명운동' 선포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가전통신노조)은 8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표준계약서 마련을 요구하는 ‘10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적 여론을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가전렌탈 시장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지만 업계에 종사하는 전국의 3만 가전제품 방문점검 노동자들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성이 부정당하는 특수고용직 신분이다. 법이 강제하는 근로계약서 대신 위임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법과 제도상 노동기본권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일상적인 고용불안은 물론 매우 취약한 노동환경에 시달려야 하는 게 현실이다. 현재 업계에 자리잡은 방문점검원 위임계약서에는 고용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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