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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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9일 '교육감과 만난Day' 첫 운영…신청시민 가운데 2명 선정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19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교육감과 만난Day’를 첫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 행사는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직접 부산시민들에게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부산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열린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하윤수 교육감과 만남을 희망하는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신청글을 등록하거나, 시교육청 별관 1층 정책소통실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19일 열리는 첫 ‘교육감과 만난Day’ 행사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하 교육감과 만남을 신청한 시민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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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라발스호텔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8월 11일 오후 8시 33분경 영도 라발스호텔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봉래동 앞 해상에서 A씨(60대·남)가 바지선에서 낚시 후 음주상태로 육상에서 건너오다 빠진 것을 행인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8시 37분 현장에 도착해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사다리를 이용해 바지선과 부두 사이에 있는 A씨를 구조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익수자 건강상태 확인 결과 이상이 없으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병원 이송을 원치 않아 귀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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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세 번째 선정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권대호)이 지난 9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5회째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3회째 선정되며 일자리 창출 기여의 공을 인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은 고용창출 실적과 고용의 질이 우수한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에듀윌은 지난 2019년, 2020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번째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제도가 지난 2018년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에듀윌은 벌써 세번째 인증을 받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는 게 에듀윌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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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 KT와 다문화가정 자녀 우리말 향상 교육 사업 추진
대교는 KT와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의 우리말 향상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자녀는 외국에서 태어나 성장 후 부모의 국제결혼 등의 이유로 부모를 따라 국내로 중도입국 하였거나, 한국에서 태어난 자녀를 의미한다.대교는 KT에서 시행하는 ‘다문화가정 랜선야학-한글∙한국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우리말 향상 교육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대교는 체계적인 온라인 한글 학습서비스를 제공하며, 다문화가정 자녀가 한국 사회 적응 중 겪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습 동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정서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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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이승일 부시장 재난관련 부서 피해복구상황 긴급 점검 회의 개최
군포시 이승일 부시장은 8월11일(목) 오전 군포시 재난대책본부 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피해복구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이승일 부시장은 시민들의 피해 복구 처리 상황과 지원계획을 알 수 있도록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유지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하였으며 각 부서별 피해복구 지원상황을 청취한 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피해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특히 반지하 주택 및 사무실 등에 대하여 침수로 인한 전기 누전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과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철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아울러, 침수로 인한 각종 쓰레기 발생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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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극복·일상회복·행복 '복쓰리 나눔 캠페인' 실시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여름극복·일상회복·행복 복쓰리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치킨, 도가니탕, 매운탕을 구입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 22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여부도 함께 살폈다.김수현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폭우로 인한 피해는 없는지 확인하며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어서 보람되었다”며,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봉태 하안2동장은 “궂은 날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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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뜨겁게 달군 경기도 ‘평택’…신규 분양 ‘주목’
부동산 거래량이 급감하며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경기지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은 지역은 평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부동산포털에 따르면 평택시는 올 상반기에 3,135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경기도 전체 2만9,560건의 거래 중 11%를 차지한다. 이어 고양시와 용인시, 수원시가 2,000건 이상의 거래가 이뤄졌다. 부동산 거래 침체기에도 평택에 가장 많은 거래량이 쏠린 것을 알 수 있다.아파트 가격도 덩달아 올랐다. KB부동산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은 0.38% 상승에 그친 가운데 평택시는 2.99% 올라 이천(8.06%)과 안성(3.58%)에 이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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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중부지역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기탁과 함께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1일 전달한다고 밝혔다.또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임직원 긴급지원단을 꾸려 피해 지역에 생수와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구호차량 4대와 방역구호차량 1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 및 피해 지역의 방역을 도울 예정이다.한편 현대차그룹은 앞서 지난 10일 수해지역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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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새 4천만원 오른 분양가…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귀한 몸’
최근 분양가 상승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귀한 몸’ 대접을 받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의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503만원을 기록해 전년 평균(1313만원) 대비 약 1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12월 3.3㎡당 1348만원이었던 분양가는 올해 1월 1488만원으로 1개월 만에 140만원 상승하기도 했다. 전용 84㎡(구 33평) 기준 아파트 한 채 가격이 한 달 사이 4000만원 이상 오른 셈이다.업계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발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원자재값이 상승하면서 분양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이 지배적이다.한국자원정보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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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8시 기준 전국 2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1일 오후 8시 현재 기준 전국 2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경보(6)=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광명시, 군포시, 양평군), 충청남도(보령시) △주의보(23)=- 서울특별시(동작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남양주시, 의왕시, 하남시, 이천시, 안성시, 광주시, 여주시), 충청남도(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예산군, 태안군), 전라북도(정읍시), 경상북도(상주시).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해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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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주점서 무전취식 피의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8월 11일 오전 2시경 중구 광복동소재 모 주점 내에서 무전취식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는 주류 등 22만원 상당을 제공받고 금액을 지불하지 않아 신고됐고 출동경찰관이 A씨 상대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 형사팀에서 본인이 범행 인정하고 고의성이 짙어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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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총경
◇부산청 전보 및 전입(10명)▲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윤광현(現 서울청 치안지도관)▲경비과장 김태경(現 부산 동부서장)▲수사심사담당관 김두성(現 여성청소년과장)▲과학수사과장 공경현(現 서울청 치안지도관)▲여성청소년과장 옥영미(現 영도서장)▲교통과장 김오녕(現 사하서장)▲중부서장 변석우(現 경남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영도서장 이병학(現 112치안종합상황실장)▲동부서장 강일웅(現 경비과장)▲사하서장 유병조(現 경남청 수사심사담당관)◇타청 전출( 3명)▲경남청 홍보담당관 조정재(現 부산청 과학수사과장)▲경남 함안서장 김상호(現 부산청 치안지도관)▲제주청 경무기획과장 장원석(現 부산청 중부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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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건설, 다문화 아동 위한 기부금 전달
롯데건설이 지난 10일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 1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에 전달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걸음아~ 여름을 부탁해!’ 걸음 기부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 빅워크(Big Walk)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기부 현황과 목표 달성률을 확인하며 일상생활에서 걷는 걸음 수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이 캠페인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롯데건설 임직원 및 가족 535명이 참여했으며, 임직원 합산 목표 걸음 수인 1억5000만 보를 116% 초과 달성해 다문화 아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를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여름방학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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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815 런’ 후원…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기여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815 런’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815 런’ 행사에 참가할 402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삼일절, 1945년, 광복절을 상징하는 각각의 3.1km, 4.5km, 8.15km 런닝 도전코스를 개인 역량에 맞춰 선택,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코스를 완주한다.완주한 도전자들은 GPS어플 기록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광복절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GS칼텍스는 참여 임직원의 참가비를 지원하며 이와는 별도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기부금을 추가로 기부하게 된다.GS칼텍스 관계자는 “독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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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가수 싸이, 호우피해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 1억 원 쾌척"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가수 싸이가 8월 11일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적십자사에 따르면 싸이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지역 복구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싸이가 전달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등 지역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 긴급구호활동에 사용된다. 가수 싸이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선행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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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2022년 하반기 검찰공무원
법무부는 2022년 하반기 검찰직 고위공무원, 검찰부이사관(3급) 승진(5명) 및 고위공무원, 검찰수사서기관(4급)전보(5명) 인사를 8월 18일자로 시행했다.◇고위공무원 승진(2명)▲대전지검 사무국장 오만옥(성남지청 사무국장) ▲전주지검 사무국장 장병인(안산지청 사무국장)◇고위공무원 전보(2명)▲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곽명규(대전지검 사무국장) ▲서울북부지검 사무국장 김태경(전주지검 사무국장)◇검찰부이사관 승진(3명)▲수원고검 총무과장 조현철(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성남지청 사무국장 서진학(서울남부지검 총무과장) ▲안산지청 사무국장 이상돈(서울고검 소송사무과장)◇검찰수사서기관 전보(3명)▲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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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서울 동작구 일대 수해복구 활동 '구슬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월 11일 서울 동작구 사당3동 일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노총은 80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수도권 침수피해 가구 복구 활동에 전념하는 현장 공무원들과 함께 시민들을 위로하고 수해복구 현장에 직접 나서서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수해복구 참석자들은 아직도 물이 덜 빠진 가구를 방문해 손으로 직접 물을 퍼내며 배수작업에 나서는가 하면, 집안으로 밀려온 토사와 각종 부유물을 치우고 내부 청소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침수로 인해 젖은 가구와 가전제품, 각종 옷가지, 주방용품 등을 집 밖으로 꺼내 사용할 수 있는 물품과 없는 물품을 분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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