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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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근로시간 운영지원 무료 컨설팅 지원 사업 시행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일과 생활 균형을 통한 직무만족도 향상을 하고자 하는 기업 및 근로시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위탁사업으로 지원되는 이번 컨설팅은 2021년 7월부터 5인 이상 사업장에 전면 적용된 주52시간제 시행 이후 근로시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5~299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2022년 연간 1,600개소 사업장에 대해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전담 공인노무사가 1:1로 배정되며, 배정된 공인노무사는 해당 기업에 대해 사업장 현황분석, 근로시간 현황 분석, 문제점 도출, 해결방안 설계를 통해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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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2022년 7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2022년 1~7월 전체 누적 매출액, 2019년 1~7월 전체 누적 매출액의 55.9% 7월 전체 매출액은 1,704억 원으로 3개월 연속 전체 월별 매출액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연중 최대 성수기 여름 시즌의 시작인 7월을 맞아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이 연기되었던 한국 대작 영화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면서 매출액과 관객이 증가했다. 지난 5월 개봉한 <범죄도시 2>가 메가 히트한 것을 시작으로 5월 이후부터 극장 매출액이 평년 수준을 회복했고, 이에 팬데믹 기간 동안 개봉을 미뤄왔던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7월 개봉을 택하면서 7월 한국영화 매출액과 관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7월 20일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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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17일 유·초·중등 교(원)장·교(원)감 임용예정자 연수 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1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초·중등 교(원)장·교(원)감 임용예정자 연수’를 이수하고 있는 교원 160명을 대상으로 ‘부산교육을 이끌어갈 학교관리자의 역할’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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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도서관, 오선영 작가 ‘보통인 날, 보통의 이야기’특강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차종호)은 9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지하 1층 제1 연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보통인 날, 보통의 이야기’특강을 연다.이날 특강에 오선영 작가가 저서인‘호텔 해운대’를 주제로 일상에서 글감을 찾는 방법과 일기가 소설로 변할 수 있는 이유와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이와 함께 각각의 단편을 쓰게 된 동기와 얽힌 이야기, 작가가 좋아하는 문장 또는 어렵게 쓴 부분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도 갖는다.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 ‘호텔 해운대’를 나눠주고,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참가 희망자는 8월 17일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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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수해복구 성금 전달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해복구성금 3억원을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성금 총 3억원 중 1억원은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금액을 모으는 끝전 나눔을 통해 마련했으며, 나머지는 회사가 더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2억을 더한 것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 대표는 “중부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에 피해를 본 많은 분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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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더 오르기 전에 선점하자”…8월 신규 분양 ‘주목’
시멘트 주원료인 유연탄 가격이 내달부터 인상될 전망이다. 이미 한일과 삼표시멘트가 1톤당 10% 이상 가격을 올리는 것으로 레미콘사에 통보했고, 나머지 시멘트 회사들 역시 가격인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9월 이후 공급에 나설 분양단지들의 분양가는 더욱 상승될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자재인 시멘트 가격이 인상되면 레미콘 가격과 건축비가 오르면서 분양가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게다가 정부가 지난 6월 분양가 제도 운용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분양가 현실화를 공약한 만큼 자재비 급등이 분양가에 곧바로 반영되도록 기본형 건축비 비정기 조정 항목도 추가 마련됐다.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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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승선정원 초과 운항 보트·요트 3척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지난 연휴기간(8월 13일~15일) 동안 승선정원 초과 보트와 요트 등 선박 3척을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세일링요트 A호(12t, 승선정원12명)는 지난 14일 오후 8시30분에 수영구 광안대교 인근해상에서 승선정원의 21명을 초과한 33명을 태우고 마리나 투어 중에 출동한 해경에 적발됐다.앞서 모터보트 B호(16t, 승선정원12명)·C호(10t, 승선정원12명)는 지난 13일 오후 6시50분·9시50분에 수영구 광안대교 인근해상에서 승선정원의 각 2명을 초과한 14명을 태우고 마리나 투어 중 해경에 적발됐다. 2021년 정원초과 적발은 3건이었으나 2022년 8월 현재 정원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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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강원도에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추가 기부
셀트리온그룹(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은 집중호우로 산사태 등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주민을 위해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강원도에선 이번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등이 잇따르고 있으며,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한 금주에도 전국에 비 예보가 예상되고 있어 셀트리온은 추가로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셀트리온그룹은 지난 12일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충청 인근 지역사회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으며, 총 6억원의 집중호우 성금을 전달했다. 셀트리온그룹이 기부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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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광동제약, 폭우 피해지역에 식수 대용 음료 2만여 병 지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식음료 등 2만여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회사 측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일상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식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옥수수수염차와 헛개차 등을 긴급 편성해 전국푸드뱅크에 전달, 구호 물품으로 제공되도록 했다.광동제약은 이번 긴급 지원 외에도 식수가 필요한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한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광동제약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 수준의 수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식수 대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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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스페인어 자격증 ‘DELE’ 10월 시험 추가 실시
대교가 스페인어 공익 자격증 시험 수요 충족을 위해 10월 DELE 시험을 추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대교 인천 DELE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DELE 시험은 오는 10월 8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오는 8월 24일까지 반보 홈페이지에서 총 3개 레벨(A2, B1, B2)의 시험 응시 접수가 가능하다.대교는 지난해 10월 교육업계 최초로 스페인 세르반테스 문화원과 스페인어 능력시험 기관인 DELE 센터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DELE 인천센터를 신설했다.2022년 DELE 시험은 기존 5월, 7월, 11월 시험 응시만 있었지만, 대교의 인천 DELE 센터 유치로 4월과 10월 시험이 추가되면서 기존의 시험 보다 더 빠른 응시가 가능해졌다. 국내에서 DELE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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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대형화재 막아
부산 항만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5시 45분경 영도구 신선동의 2층 주택에서 음식물 과열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으로 조기에 조치하여 대형 화재를 막았다고 16일 밝혔다.항만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거주자가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음식물이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다행히 지나가던 이웃 주민이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 소리와 타는 냄새가 나 곧바로 119에 신고하여 큰 화재를 피해 없이 방지 할 수 있었다.항만소방서 관계자는“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들은 이웃 주민의 빠른 신고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안전조치가 이루어졌다. 단독경보형감지기가 화재 예방에 얼마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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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7월 우수직원에 '슈퍼우먼'김지혜 소방관 선정
부산 중부소방서는 ‘2022년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에 충무119안전센터 소속 김지혜 소방관을 7월의 우수직원으로 선정하고 16일 감사패와 포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중부소방서는 ‘2022년 직원 사기충전 캠페인’을 통해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발굴하고 인정하는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매달 1명의 우수직원을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김지혜 소방관은 위험과 사투하는 화재, 구급 등의 현장에서 가슴이 뛰는 전율과 보람을 느끼는 슈퍼우먼이다.김지혜 소방관의 특기는 운전이다. 지난 5년여간 운전 교육은 빼놓지 않고 참여하는 등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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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지회, 금속노조 탈퇴 총회 개표 결과 '부결'
대우조선 지회의 금속노조 탈퇴 총회 개표 결과 '부결' 됐다.대우조선해양 하청 지회 파업 사태로 불거진 대우조선 지회의 금속 탈퇴 총회(조직 형태 변경)가 7월 21~22일 양일간 실시되어 22일 개표 도중 부정투표 여부로 논란이 되어 중단됐었다. 이에 대우조선 지회와 지회 선관위, 소집권자 3자가 만나 개표를 진행하기로 합의해 8월 16일 오후에 개표를 재개했다. 조합원 총원 4,726명 가운데 4,225명이 투표에 참여(투표율 89.4%)했다.개표 결과는 52.7%찬성(2,226명/반대 46,0%: 1,942명/무효 1.3%:57명)으로 최종적으로 2/3 찬성(66.7% : 2,817명)을 얻지 못해 금속 탈퇴 총회는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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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휠라코리아, ‘윔블던 14세부 초대 챔피언’ 조세혁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후원 방침
휠라코리아㈜(대표 김지헌)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한테니스협회에서 남자 테니스 14세 이하 국가대표 조세혁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후원 협약식은 조세혁 선수와 휠라코리아 김지헌 대표이사,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후원 협약으로 휠라코리아는 오는 2030년까지 8년간 조세혁 선수에게 경기복을 포함한 테니스 의류, 신발, 용품(라켓 제외) 일체를 제공하며,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에 임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조세혁 선수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대회 참가 시 휠라(FILA) 경기복과 브랜드 기술력이 집약된 테니스화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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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경남경찰 지휘부 회의 개최…도민 안전 최우선 다짐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8월 16일 청 내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경남청장, 도내 全 경찰서장 등 24명이 참석해 '2022년 하반기 경남경찰 지휘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도내 경찰서장과 도경찰청 과장으로 부임한 총경 보직 신고일에 맞춰,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하반기 주요 업무 및 치안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발 빠르게 마련됐다.경남경찰은 하반기 내실 있는 치안활동을 위해 △7대 악성사기 및 마약류 범죄 근절 △치안고객만족도 향상 노력 △사회적 약자 범죄 관리 △강・절도 집중 검거활동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 △보행자 교통안전활동 강화 등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다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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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직원들,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울산구치소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협력해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단체 헌혈은 울산구치소 청사 앞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헐차량에 대한 내부 소독과 대기자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진행됐다.김영광 울산구치소장은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이번 헌혈을 통해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어려운 시기를 다 함께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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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부산교대 박수자 총장과 환담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은 8월 16일 한국해양대 대학본부에서 부산교육대학교 박수자 총장과 환담 자리를 가졌다. 현재 영남 3개 교대(부산, 대구, 진주)는 비교과 프로그램인 「부산 해양레포츠 체험: 생존수영교육 및 패들보드」를 한국해양대 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두 대학 총장은 이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대화는 물론, 대학 발전 및 지역상생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한편 부산교대는 역사와 전통을 갖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교원 양성대학으로 부산시 연제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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