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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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新기업가정신’ 실천…‘지역·환경살리기’ 적극 동참
부영그룹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도하는 ‘신(新)기업가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첫 번째 챌린지인 ‘여름휴가 맞이 지역·환경살리기’ 캠페인을 전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장려한다. 지난 5월 변화하는 시대 속에 새로운 기업의 역할을 모색하고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새로운 기업상을 정립하기 위한 ‘신기업가정신’을 선포했다. 또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 Entrepreneurship Round Table)’를 출범, 기업이 이윤 창출에만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첫 ‘ERT공동챌린지’는 ‘여름휴가 맞이 지역·환경 살리기’다. 부영그룹은 먼저 ‘ERT공동챌린지 1탄 지역 살리고, 환경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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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부산지사-농협중앙회부산지역본부-고향주부모임 '사회공헌 협약'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18일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오세윤), (사)고향주부모임(회장 이영숙)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3개 기관·단체는 협약을 통해 재난 구호 관련 지원 활동, 지역사회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생명보호를 위한 기부·헌혈, 농촌일손돕기 지원, 농촌사회공헌 협업활동 참여 등 인도주의 활동을 공동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서정의 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협부산본부와 고향주부모임 부산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든든하다”면서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인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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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부산 광안대교 하판 교각 구조물에 추락
8월 21일 오전 7시 29분경 60대 남성이 부산 광안대교 하판(해운대방향)에 정차한 지인의 차량에서 하차 후 뛰어내려 교각(25번)하부 콘크리트 구조물에 추락한 채 발견됐다.남부소방서 119구조대 및 구급대가 출동해 상태를 확인(심정지 추정)후 해상으로 출동한 해양경찰 선박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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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3대 잇따라 들이받고 아파트 외벽 충격 만취운전자 검거
8월 20일 오후 7시 55분경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최종 북구 화명동 소재 모 아프트 입구 외벽을 충격한 만취운전자(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가 현행범 체포됐다.가해차량(벤츠)운전자인 A씨(20대·남)는 이날 백양터널 인근 고속도로 진입방향에서 B씨(20대·남)운전의 그랜저 차량을 측면을 충격했다. 이어 북구 화명동 강변도로에서 C씨(40대·남)운전의 K7차량 왼쪽 후사경 충돌후, 금곡동 강변대로에서 D씨(50대·남, 동승자 2명)운전의 엑센트차량 후면 추돌한 뒤 최종으로 화명동 한 아파트 입구 외벽을 충격했다.5명 모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가해차량은 전면부 파손, 차량 3대는 부분 파손됐다.사상서 교통사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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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상, 국교 정상화 50주년 맞이 중일 정상회담 개최 검토한다
중국과 일본이 올해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정상회담을 추진한다.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은 20일 현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인터뷰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 등은 이같은 내용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하야시 외무상은 "대화에 항상 열려있다"며 "주장할 것은 주장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요구하면서 공통의 여러 과제에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중일 정상은 지난해 10월 통화했으며 대면 회담은 2019년 12월이 마지막이었다.닛케이는 "양국 정부가 대면이나 온라인, 전화 통화 등 정상회담 형식을 포함해 검토한다"며 "현재로는 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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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이병학 부산영도경찰서장과 간담회 가져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은 19일 부산영도경찰서 이병학 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대학본부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도덕희 총장과 이병학 서장은 지역사회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경찰의 전망과 학생 진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앞으로도 양 기관은 상호 협조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병학 서장은 이달 제71대 부산영도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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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12만9411명…어제보다 9401명↓…사망자는 113일만 최다
코로나 확진자12만9411명…어제보다 9401명↓…사망자는 113일만 최다코로나 확진자 증가폭은 다소 줄었지만 사망자는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확진자 감소된 것이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 감소에 1~2주 뒤에 반영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20일 13만명에 육박하는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와 연합뉴스 등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9천411명 늘어 누적 2천212만9천387명이 됐다고 밝혔다.어제(13만8천812명)보다 9천401명 적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경향이 반영됐다.1주일 전인 지난 13일(12만4천555명)과 비교하면 4천856명(3.9%)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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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부산본부, 굿모닝성모안과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의장 서영기)와 굿모닝성모안과(대표원장 박진용)는 19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박진용 대표원장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서영기 의장 및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모닝성모안과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임직원 및 가족분들과 회원들에게 안과진료 혜택, 체계적인 안 건강 관리 검진 프로그램, 눈 질환 치료 및 노안백내장, 스마일, 라식라섹 수술에 대한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박진용 대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임직원분들과 가족분들이 건강한 눈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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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별세
대웅제약 창업주인 윤영환 명예회장이 20일 별세했다. 향년 88세다.1934년생인 고인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대웅제약을 설립해 회사를 이끌며 성장시켰다. 지난 2014년부터는 명예회장직을 맡으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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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아동 접종 승인…한국은?
캐나다 보건부가 5~11세를 대상으로 화이자-바이오앤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도록 승인했다. 해당 부스터샷은 3차접종에 해당되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공중보건국의 테레사 탬 최고보건관은 이날 회견을 통해 가을을 대비한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백신 접종이 최우선 방안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연합뉴스는 이들 아동에 대한 부스터샷은 성인 접종량의 3분의1인 10㎍ 단위로 투여하며 2차 접종 후 최소 6개월을 지나 맞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은 아직 5∼11세의 3회차 이상 접종을 승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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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나도 소방관"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지난 18일 관내 해원초등학교․해강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방공무원에 대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 중이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소방관 진로탐색(소방 역사, 조직, 채용절차 등)과 직업체험(특수방화복 착용, 소방장비 및 차량 소개, 연기소화기 및 방수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며 이뤄졌다.학생들은 소방관이란 직업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소방관 방화복을 입고 관창(노즐)을 조작해보는 방수체험에 많은 관심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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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남항대교 달리던 승용차 화재
8월 19일 오후 8시 25분경 부산 영도구 영선동 고가도로 남항대교 끝지점에서 300m(부산항대교방향)으로 달리던 A씨(20대·남·음주해당없음, 동승자 없음)운전의 아반떼 승용차량 보닛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A씨는 보닛에서 연기가 나자 하차해 119에 신고했다. 항만소방서 소방대가 출동해 오후 8시 43분경 진화완료했다. 승용차 엔진룸 소훼로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교통경찰이 일시적 차로통제했고 오후 9시 43분경 사고처리 완료돼 정상소통 됐다.영도서 교통조사계는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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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우림연합메디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우립연합메디컬센터(울주군 언양읍 소재)에서 해당 의료기관과 소방공무원의 심신안정 및 건강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을 통해 우림연합메디컬센터는 재난 현장에서 유해환경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에 대해 고압산소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앞으로 수난 구조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잠수병(감압병) 치료와 화재 현장 등에서 유해가스 흡입으로 인한 질병 예방에 대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압산소치료는 일상생활의 대기압(1기압)이 아닌 안전한 기계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2~3기압에서 100% 산소를 인체에 공급해 주는 치료 방법으로 일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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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상판 운행중이던 BMW차량 화재 전소
8월 19일 오후 7시 35분경 부산 광안동 광안대교 상판(해운대 -> 용호동방향)에서 운행중이던 A씨(40대·남, 동승자 없음)운전의 BMW차량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50분경 진화완료됐다. 오후 8시 2분경 사고처리가 완료돼 정상소통됐다.운전자는 하차 대피해 부상은 없었다. 차량은 전소됐다.해운대서 교통조사계는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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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등, 박형준 시장 1심 무죄 판결 선고에 사법부 규탄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4대강국민소송단, 내놔라내파일시민행동,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환경회의 등은 8월 19일 오전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선고직후 기자회견을 열어 박형준 부산시장의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무죄 판결선고에 대해 "검찰의 송방망이 벌금형(500만 원)에 심지어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했다"며 사법부를 규탄했다.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박형준 시장의 허위사실공표죄는 권력을 가진 자가 민간인을 불법적으로 사찰한 사실을 거짓으로 속여 또 다시 공직에 당선된 만큼 엄중히 처벌해야 할 죄임에도 불구하고 사법부는 어처구니 없게도 박형준 시장에게 면죄부를 주었다"며 검찰의 즉각 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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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녹색어머니회 임원진 격려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8월 19일 오후 2시 청 내 회의실에서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노고가 많은 경남 녹색어머니 연합회 임원진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김병수 청장은 “녹색어머니의 땀방울과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모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해마다 감소하고,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녹색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이에 신유진 경남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지도활동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국에서 어린이가 가장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녹색어머니가 되겠다”고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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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감과 만난Day!’ 첫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9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 공감실에서 ‘교육감과 만난 Day’를 첫 운영했다고 밝혔다.‘교육감과 만난day’행사는 하윤수 부산 교육감이 직접 부산시민들에게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부산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열린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고등학교 학부모 5명이 참석했고, 부산시 교육청은 하윤수 교육감과 관련 부서 장학사가 함께해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은 “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 앞으로도 소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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