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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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부두 내 지게차가 50대 보행자 충격…병원이송 사망
8월 23일 오전 10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중앙부두 내 지게차가 보행자를 충격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지게차 기사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가 부두내 지게차 하역작업중 코일을 싣기 위해 이동하면서 미처 보행자 B씨(50대·남)를 발견하지 못하고 전면부로 충격해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사하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운전자 A씨 상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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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2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을지연습 첫날인 지난 22일 임병택 시흥시장 주재로 ‘2022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열고, 국가 위기 대응을 위한 전시 행정체제 전환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2022 을지연습은 시와 군, 경, 소방 등 7개 기관 331명이 참여하며, 8월 22일부터 25일간 3박 4일간 실시한다. 특히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대규모 정부 연습으로, 종합상황실 및 전시창설기구 설치, 실제 훈련과 토의형 연습으로 진행된다.이날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을지 사태에 따른 군사상황 및 을지연습 실시 보고와 함께 충무2종 사태에 따른 접적지역 주민 이동을 대비한 전시 현안 토의를 진행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22일 오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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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 개최
군포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2023~2026)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TF팀, 관계공무원, 연구원,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 등에 따라 복지, 보건, 돌봄, 보호, 안전, 교육, 고용, 문화여가, 주거, 환경 등의 사회보장영역의 욕구를 반영하여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천방향을 마련하는 4년 단위 법정계획이다.이번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는 제5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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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에너지 절약 동참 위한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 가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우리의 탄소발자국, 기후위기 탄소중립으로!”를 주제로 에너지의 중요성과 화석연료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한 기후위기 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전 시민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2시간여 동안 평생학습원 광장 일대에서 기후에너지 동아리에서 ▲업사이클 소품을 이용한 체험활동 ▲환경동화 전시 ▲채식체험 ▲발전자전거이용 수박주스 만들기 ▲솔라오븐요리 체험 등 체험 부스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광장 곳곳에서는 ▲생활 악기 오케스트라 ▲직장인 밴드 ▲첼리스트 성지송 ▲소하초 플래시몹 ▲심포니 브라스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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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더 알찬‘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운영
인천시가 좀 더 알찬 구성의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학교를 찾아간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에 대한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회는 상반기 자원순환 교육을 마친 강사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프로그램 진행방식을 공유하고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사항 제안 등 하반기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됐다.인천시는 올해 3월부터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교육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아 807학급(166학교, 19,808명)을 선정했다. ‘자원순환에 대한 의미, 쓰레기 처리절차,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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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원실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 설치로 소통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민원 접수창구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설치된 투명 가림막과 실내 상시 마스크 착용으로 많은 민원인이 정확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어르신, 난청인, 다문화가정의 경우 큰 소리로 여러 번 대화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컸다. 이번 마이크 설치로 작은 목소리로도 의사소통이 원활해졌으며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을 최소화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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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알바몬, 2022 추석 알바 채용관 오픈 外
◆알바몬, 2022 추석 알바 채용관 오픈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추석 명절 아르바이트를 찾는 구직자를 위한 ‘추석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알바몬 관계자는 "추석 알바 채용관은 추석 연휴 시즌에 특화된 업직종에 해당하는 인기 추석 알바 공고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한다"라며 "추석 명절 시즌 특화 업직종은 총 5개로 ▲백화점·마트 ▲도소매·전통시장 ▲매장관리·판매 ▲포장·분류 ▲택배·배달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채용관에서는 총 1,400여개 이상의(8월 22일 기준) 추석 알바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대 5개 지역의 지역별 알바 공고 확인이 가능하며, 성별, 연령 등 개인 정보 입력을 통해 맞춤형 아르바이트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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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 대를 이은 장학금 지원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이 중국인 유학생 부자(父子)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타이어뱅크 김정규(경영학·84) 회장은 지난 22일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실에서 중국인 교포 유학생인 신통천 학생에게 10개 학기 등록금에 해당하는 25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신통천 학생은 현재 충남대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 1학년에 재학 중이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김 회장과 신통천 학생의 인연은 그의 아버지 신광철 교수로 이어진다.신 교수는 현재 중국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공상관리과 교수로, 지난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충남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밟았다. 박사 학위 취득 후 충남대 경영학과에서 시간강사로 몸담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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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5기 출범…미래 환경리더 육성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Beyond)’ 15기가 지난 22일 경북 봉화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미래 환경리더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발대식에는 포스코 천성현 기업시민실장, 백두대간수목원 이종건 원장, 기아대책 김태일 사회공헌파트너십부문장이 참석해 비욘드 15기로 선발된 단원들을 축하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포스코에 따르면 비욘드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등 환경보호 관련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래 환경 리더 양성을 목표로 전면 개편해 매년 환경 관련 전문기관과 함께 교육, 봉사활동, 청소년 환경 캠프 등으로 구성했다.15기 단원들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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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23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 촉구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정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23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석현정 위원장과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고진영 소방노조 위원장 등 공노총과 공무원노조 간부 30여 명이 참석했다.공노총은 공무원노동조합과의 대화마저도 거부한 정부에 항의하고, '23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무회의 상정을 앞둔 상황에서 다시금 정부에 '23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을 비롯해 신규 공무원 저임금 구조 개선, 지난 '19년도 공무원보수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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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시내방향 감전팸프 부근 생수 적재 화물차 전복 사고
8월 23일 오전 6시 55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동서로 시내방향 감전램프 부근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화물차(포터)가 생수를 적재하고 2차로를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전복됐다. 운전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고 인명피해도 없었다.부산청 교통순찰대는 2차로 통제하고 1차로 확보, 소통지원에 나섰고 오전 7시 50분경 사고처리 완료로 정상소통됐다.경찰은 운전자 상대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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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광고, 23일 박준뷰티랩과 MOU 체결
부산 사하구 대광고등학교(교장 김효상)는 8월 23일 낮 12시 대광고 1층 피부실습실에서 박준뷰티랩(대표 박준)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참여 및 미용분야 취업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다.박준뷰티랩은 1980년대 최초의 미용 프랜차이즈인 “박준뷰티랩”을 오픈한 이후 (주)피엔제이라는 법인을 설립해 미용계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 ▲뷰티아트과 현장 실무 중심의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부산지역 참여기업 전문가를 활용한 우수 인재 양성 ▲졸업생의 취업 연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박 대표는 협약식이 끝난 후 학생들의 전공 실습활동을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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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호송차량에서 하자 즉시 도주한 불법체류피의자 추적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국수대)는 호송차량에서 하차 즉시 불상지로 도주한 불법체류피의자 A씨(20대·남·베트남국적)의 동선을 추적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국수대가 일시불상 한국에 입국해 건설현장서 일했던 A씨를 8월 22일 오후 10시 40분 주거지 내에서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후 연제경찰서 유치장 입감하는 과정에서 호송차량에서 하차 하자마자 경찰을 밀치고 수갑을 찬 상태서 불상지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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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특급리조트에서 청소세제를 생수로 제공… 투숙객 병원치료
지난 8월 15 부산의 한 특급 리조트내에서 투숙객 A씨(50대·여)가 알코올성 청소세제를 물인 줄 알고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종업원 B씨(40대·여)가 다쓴 생수병에 알콜성 청소세제를 넣어 다니다 이를 생수로 착각해 객실에 제공했다는 것이다.A씨는 즉시 뱉었고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후 퇴원했다.부산 기장서 형사팀은 생수병을 수거해 국과수 성분의뢰했고 종업원, 관계자 상대 과실유무를 조사하고 있다. 세부내용은 알려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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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절취·습득 스마트폰 64대 국외로 처분한 피의자 등 29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조중혁) 형사과는 도난․분실된 장물스마트폰 64대(5천만원 상당)를 중국으로 판매한 피의자 29명을 검거(구속 1, 불구속 28 / 절도 혐의 16명, 점유이탈물횡령 혐의 11명, 기타 2명)하고 배송 중이던 장물 스마트폰 64대를 압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만연된 스마트폰 관련 범죄 척결을 위해 자체 전담팀을 편성해 수사에 착수, 부산용당세관 부산국제우편지원센터․부산국제우체국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했다. 검거된 피의자들은 중국에서 장물업자가 인터넷 사이트나SNS상에 게재한 “분실폰, 습득폰, 도난폰 삽니다”라는 등의 장물폰 매입광고를 보고 클럽․주점․택시 등지에서 절취, 습득한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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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
◇신임 보직교수▲연구부처장 송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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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부서장 인사>▣ 신규선임 ◇ 부장▲ FICC리서치부 황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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