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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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부터 한 달 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운영
경찰청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하여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9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한 달 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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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대구자치경찰위원회,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설용숙)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15일간「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구경찰은 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 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명절로 치안수요가 보다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대구경찰청은 지역경찰·형사·여성청소년·교통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대비해 지역별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PRE-CAS)과 범죄통계 등을 분석해 선정한 범죄취약지점을 대상으로 지역경찰과 협업단체, 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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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이랜드, 전략기획 ESI 인턴 채용 外
◆이랜드, 전략기획 ESI 인턴 채용 이랜드가 그룹의 핵심 비즈니스 전략을 함께 만들어 나갈 ESI 인턴을 모집한다.이랜드 관계자는 "ESI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사업운영을 통해 각 사업 부문에 특화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랜드그룹의 전문기관으로, 이번 인턴 채용 부문을 통해 패션, 리테일, 외식, 호텔, 신사업 부문은 물론 인사, 재무/자금 분야의 인재를 채용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ESI는 나이, 연차, 직급에 관계없이 소통하고, 본인의 아이디어를 사업화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스타트업 특유의 유연한 조직문화까지 겸비한 이랜드그룹 내 가장 젊고 역동적인 조직이다"라며 "인턴 채용을 통해 B2C 비즈니스(패션/리테일/외식/호텔/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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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대학협력 수업개선 워크숍 2기‘수·밖·시’개최…8월 29~30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29일과 30일 이틀간 부산교육대학교 그랜드홀 등지에서 관내 교원, 교육전문직, 대학 교수, 부산교대 재학생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협력 수업개선 워크숍 2기 ‘수·밖·시(수업을 바꾸는 시간)’를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대학과 학교 현장의 수평적 협력을 통해 선생님들의 수업 전문성과 역량을 함양 하기 위해서다.이 워크숍은 기조 강연, 수업 공감 Talk, 분과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고, 다양한 교육 전문가와 교사들 간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분과별로 배움과 사례나눔 방식으로 진행한다.8월 29일 워크숍은 아주대학교 박형주 교수의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주제 기조 강연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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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KT&G-세종시,‘세종미래산업단지 내 인쇄공장 건설’ MOU 체결 外
◆KT&G-세종시,‘세종미래산업단지 내 인쇄공장 건설’ MOU 체결KT&G(사장 백복인)가 세종미래산업단지(세종시 전의면) 내 신규 인쇄공장을 설립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MOU를 지난 26일 체결했다.KT&G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서 KT&G는 미래산업단지 내 4만8,583㎡ 부지에 약 1,80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25년까지 인쇄공장을 준공하기로 했으며, 세종시는 공장 주변 진입도로,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자전거도로 신설 등 행정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신설되는 인쇄공장은 KT&G가 판매하는 담배 제품의 포장지와 종이박스 등이 전량 생산되며, 최첨단 물류 자동화와 스마트 제판공정을 도입해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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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 앞두고 민생침해 범죄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수요증가에 편승한 불법어업, 경기침체로 인한 수산물 절도 등 민생침해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3주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마을어장 및 양식장, 선박 등 침입·절도, 대형어선들의 연안 침범 조업 등 불법어업, 선박을 이용한 불법영업 및 과승과 같은 안전저해 행위 등 민생‧수산‧안전저해 분야로 나눠 중점 단속키로 했다. 남해해경청 소속 경찰서 수·형사, 파출소 요원 등 가용세력을 동원해 관내 항·포구 등을 대상으로 특별 전담반을 편성하고, 마을어장 및 양식장 주변 등 취약 해역에는 형사기동정을 배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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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GS리테일 ‘우리동네 딜리버리 우친’ 론칭 2주년 맞아 外
◆GS리테일 ‘우리동네 딜리버리 우친’ 론칭 2주년 맞아GS리테일이 선보인 친환경 도보 배달 플랫폼 ‘우리동네 딜리버리 우친(이하 우친-배달하기)’이 론칭 2주년을 맞이했다.‘우친-배달하기’는 배달 서비스 중개 플랫폼이다. 우친(일반인 배달자)이 모바일 앱을 통해 배달 주문 콜을 잡으면 도보로 이동해 생필품, 식료품, 화장품, 조리음식 등의 배달 상품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GS리테일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친환경 도보 배달 서비스를 지향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우친(일반인 배달자)으로 참여할 수 있다"라며 "배달 오토바이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키는 등 친환경 가치를 실현한다"고 전했다. 고랑훈 GS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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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추석 명절 시민체감 종합치안대책 추진…8월 29~9월 12일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해서다. 올해는 사회적거리두기 해제(2022년 4월) 이후 처음 맞이하는 추석으로 귀성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치안수요가 보다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고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한 선제적 예방치안, 사건 발생 시 기능불문 총력대응 등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추석 전후 발생 빈도가 높은 강·절도 근절을 위해 현금다액 취급업소(무인점포, 금은방 등), 여성 1인가구, 다세대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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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자신무시 이유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8월 29일 오전 3시경 사하구 신평동 소재 모 식당 내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와 B씨(50대·남)는 지인관계로 B씨가 식당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중 A씨가 찾아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B와 말다툼 후 나간 뒤 근처 주거지에서 다시 가져온 흉기를 휘둘렀다. 이를 본 주변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사하서 형사강력팀은 A씨 상대 범행동기 등 수사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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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스님지구촌행복재단, 부산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5일 무명스님지구촌행복재단(주지 무명스님)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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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시민·교사·학생들과 만나 부산교육 현황 소통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부산시민, 교사, 학생들과 직접 만나 부산교육 현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하윤수 교육감은 매월 2차례 ‘교육감과 만난Day’를 통해 부산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9월 8일에는 혜화여고 학생들과 9월 29일에는 교사들과 각각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하 교육감은 지난 19일 처음 열린 ‘교육감과 만난Day’를 통해 학부모 5명과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오는 9월 2일 2번째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이 행사는 하 교육감과 부산시민들의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다. 교육감과 만남을 희망하는 자는 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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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불교환경연대, 기후위기 금요캠페인 100회 돌파
울산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천도스님)는 기후위기 금요캠페인 100회를 맞아 지난 26일 롯데호텔 앞 광장에서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울산환경운동연합,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 제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100여 명이 참여한 대시민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오전 11시부터 문화행사로 환경사진 전시, 버스킹 거리공연과 재활용 손피켓을 만들어 인증샷 찍기 시민참여 등을 진행했으며, 낮 12시부터는 기념행사와 거리 행진이 이어졌다.울산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를 맡고있는 천도스님은 “기후위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다. 지금 당장 나부터 실천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며 소비를 줄이는 것, 일회용품을 안쓰는 것, 에너지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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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문 법무사,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최근 안재문 법무사에게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에 500만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안재문 법무사는 부산지방법무사회 직전회장,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장,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부산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2017년부터는 적십자사에 매달 정기적으로 기부해왔고 최근에는 대형 산불로 훼손된 산림생태 복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푸른 숲 만들기 캠페인’ 참여해 15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안재문 법무사는 “작지만 많은 나눔들이 모여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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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마린시티 앞 테트라포드 추락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27일 오후 11시 1분경 해운대 마린시티 앞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한 A씨(40대·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28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만취상태인 A씨가 테트라포드 인근 도보 이동중 미끄러져 테트라포트 위에서 물이 들어온다며 A씨가 직접 신고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오후 10시 41분 현장에 도착, 추락자가 테트라포트에 있는 것을 확인해 119가 구조했으나 만취상태인 A씨가 테트라포드 위에서 이동을 거부하고 스스로 물에 입수, 즉시 구조요원을 투입해 연안구조정으로 인양해 민락항으로 이송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익수자 건강상태 확인 결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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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번화가 도로변, 건물주 명도소송 중 현수막 게재 ‘갑질’ 의혹
구리시 번화가인 (구)중앙예식장 사거리(꽃길 입구)에 약 40년 전 건축된 오래(노후)된 건물이 재개발을 앞두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커다란 현수막을 건물에 붙여 놓고 있어 이곳을 통행하는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장소는 수택동 370(문제의 건물), 370-15 및 370-16, 370-17, 370-18일대에 700세대가 넘는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한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신축될 이 건물은 모두 분양하지 않고 임대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그런데 철거를 앞둔 건축물에 “출입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대형현수막을 걸어 이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 갑질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변의 시선이 따갑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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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등조정진흥원, 행정사 인·허가 등 대리업무···변호사법 등에 저촉돼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은, 행정사법에 행정사의 업무와 용어가 명확하지 않아 타 자격사(변호사, 노무사 등)와 고소·고발 등 분쟁이 발생해 선량한 행정사가 범법자로 양산되는 문제점이 있다며 행정사 업무를 명확히 규정해 달라며 국회와 정당 등 정치권에 개정안을 제출했다. 민생법률인 행정사법 제2조 제1항은, “행정사는 다른 사람의 위임을 받아 다음 각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인가ㆍ허가 및 면허 등을 받기 위하여 행정기관에 하는 신청·청구 및 신고 등의 대리(代理)를 한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제한된 업무는 할 수 없다.”라고 규정됐다. 그런데 행정사는 제2조에 따라 행정처분 청구 등을 대리할 경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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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8만명대로 줄어...재유행 감소세 이어지나
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약 1만명, 1주일 전 대비 2만5000명 감소한 8만명대로 진입하며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5295명 증가한 누적 2298만381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31일 3만3558명 이후 4주만에 10만명 이하의 확진자 수를 기록하게 됐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63명으로 전날(398명)보다 35명 감소했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9840명, 서울 1만3052명, 경남 6137명, 경북 5212명, 부산 5074명, 대구 4910명, 인천 4335명, 충남 4002명, 전북 3754명, 전남 3537명, 광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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