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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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유아 문해력 높이는 세계창작그림책 ‘상상몰랑’ 출시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4~6세 유아 대상 신규 전집 ‘상상몰랑’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상상몰랑’은 본책 40권과 디지털 콘텐츠로 구성된 창작그림책 전집으로, 많은 것이 금지된 팬데믹 현실에 익숙해진 유아에게 상상 및 간접 경험을 통한 정서적 해소와 해방감을 선사한다.본 전집은 리듬이 살아있는 우리말 번역 및 의성어·의태어 등 반복 어휘로 문해력 발달이 가장 두드러지는 유아기에 필요한 언어 자극을 강화해 주고, 글자 없는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를 상상하며 문장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각 그림책은 ‘친구에게 공감하기’, ‘더불어 살기’, ‘환경 보호’ 등 누리과정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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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추석 맞이 영자신문 및 전화∙화상영어 구독 이벤트 실시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의 교육용 영자신문 ‘엔이타임즈(NE Times)’가 추석을 맞아 구독 신청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NE능률에 따르면 엔이타임즈는 최신 뉴스를 통해 영어 실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브랜드로 교육용 영자신문 ‘엔이타임즈’와 전화∙화상영어 ‘엔이타임즈 토크(NE Times TALK)’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엔이타임즈 또는 엔이타임즈 토크를 구독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엔이타임즈를 1년 신청하면 1개월 추가 구독권을 증정하고, 10명을 추첨해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선물한다. 엔이타임즈 토크를 6개월 이상 구독한 사람에게는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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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 라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농가·수해 피해 이웃 지원
대교가 쌀 소비량을 높이고 농가를 지원하는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서울시 관악구 이웃돕기에 나섰다.지난달 31일 대교는 ‘라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으로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 앞에서 기부할 책을 가져오면 쌀로 바꿔주는 ‘기부 米(미) & BOOK(북)’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대교는 농협중앙회로부터 쌀 2톤을 구매해 1톤은 참여자들이 가져온 책의 무게에 맞춰 쌀로 교환해 주고, 나머지 1톤은 관악구청을 통해 수해 피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부 米 & BOOK’ 캠페인은 대교 직원뿐 아니라 입주사, 지역 주민들까지 책 기부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기증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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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구급대원 강아연 소방교에게 ‘S.A.V.E.영웅상’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8월 31일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구급대원 강아연 소방교에게 ‘S.A.V.E.영웅상’ 및 ‘코로나19 대응 소방청장 표창장’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강아연 소방교는 전국 구급차 동원령 1호 발령 지원 및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하트세이버․브레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를 모두 받은 구급대원으로, 소방청·베스티안 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제5회 S.A.V.E. 영웅‘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이날 표창장을 전수했다. 김헌우 해운대소방서장은 “코로나19 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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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생전 뜻에 따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동시 가입…경남의 7번째 父子 회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1억이상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경남145호 故김기수 前 주식회사 킴 대표이사와 146호 김홍민 주식회사 킴 대표이사가 9월 1일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의 7번째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생전 나눔과 기부에 대한 의지로 사랑의열매 등 복지기관에 후원해오던 故김기수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 부부 회원 가입을 소망하던 중 갑작스런 생과의 이별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김홍민 대표가 아버지의 뜻을 기려 함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된 것이다. 김홍민 대표는 부친의 작고 후 전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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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하락 등 불안한 부동산시장…안정적 주거상품 ‘민간임대아파트’ 눈길
기준금리 인상 여파에 집값 고점 인식까지 확산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거래가 줄고 집값이 하락세로 전환하자 ‘깡통전세’도 고개를 들며 임대시장을 위협하는 모양새다. 이에 주거비 부담이 적고,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주택 매매량은 총 31만 260건으로 작년 동기(55만9,323건)에 비해 44.5% 감소했다. 수도권이 12만3,831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5.5%나 급감했다. 서울 역시 52%(7만2,843건→3만4,945건)나 줄었고 지방은 18만6,429건으로 33.7% 감소했다.거래 위축에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전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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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상업·업무용 건축물 거래비율 ‘역대 최고’…아파트는 ‘최저’
올해 상반기 상업·업무용 건축물 거래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파트 거래비율은 최저 수준으로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건물용도별 건축물 거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까지 오피스텔을 포함한 상업·업무용 건축물은 15만8,679건 거래돼 전체 건축물 거래량(76만2,371건)의 20.8%를 차지했다.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반기별 매매비율이다. 반면 같은 기간 아파트 거래량은 38만8,383건으로 거래비율은 역대 최저 수치인 50.9%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6만9,464건 거래된 오피스텔이 43.8%를 차지했고, 나머지 상업시설,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 비(非)오피스텔은 8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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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지방 분양시장, 브랜드 아파트 2만7000가구 ‘봇물’
가을 분양시장 돌입이 본격화된 가운데 9~10월 지방에서는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관심이 쏠린다. 지방권역은 수도권 대비 적은 공급에 따른 희소성과 높아진 수요자들의 눈높이 등으로 브랜드 아파트의 청약열기가 여전하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10월 지방 분양시장에는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2만721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9월 1순위 청약 단지 기준, 브랜드 건설사간 컨소시엄 포함). 이는 작년 동기간 브랜드 아파트 4749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이번 가을 분양은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공급이 대거 진행될 예정이라 시선을 끈다. 부동산인포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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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GTX 속도전 주문… GTX-A노선 2024년 6월 이전 개통 목표
최근 정부가 GTX 속도전을 주문한 바 있다. 이런가운데 유일하게 공사가 진행 중인 A노선 일대 부동산시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GTX-A노선은 경기 파주 운정~서울역~삼성~동탄 간 약 79.9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개통 시 파주 운정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동탄에서 삼성역까지 22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GTX-A노선은 지난 2019년 6월 착공, 올해 8월 말 기준 40%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4년 6월 이전 조기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GTX-A노선 운정역이 들어서는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지난 6월 3.3㎡당 평균 매매가는 2346만원으로 GTX-A노선 착공한 ‘19년 6월(952만원)보다 약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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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 기장군에 자비나눔의 쌀 200포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해동용궁사(주지 덕림스님)가 8월 31일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자비나눔의 쌀(10kg) 200포를 기장군(군수 정종복)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해동용궁사는 지난해 연말에도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성금 1,000만원과 쌀(10kg) 265포를 기장군에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앞으로도 매년 2회 기장군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의 쌀을 기탁하겠다고 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10kg) 200포는 추석 명절 전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담아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군에 뜻깊은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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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9월 1일 (사)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와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 해 이사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재난 발생 시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지원 ▲ 자원봉사자 교육지원 ▲ 각종 문화행사 공동 협력 ▲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이다.이상근 북부소방서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난 예방 및 대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시민 안전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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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구국세청-사무관승진
◇부산지방국세청(행정사무관, 9.1.자)▲임정환 ▲김기중 ▲김태우 ▲신정곤 ▲진유신 ▲이종호 ▲김홍기 ▲조형주 ▲곽한식 ▲강은아 ▲유승명 ▲구경식 ▲부산진세무서 김무열 ▲금정세무서 김호 ▲울산세무서 윤종식 ▲김해세무서 이상곤 ▲양산세무서 안정희 ▲통영세무서 정용섭 ◇대구지방국세청(행정사무관) ▲이문태 ▲배세령 ▲황병록 ▲이미숙 ▲유창석 ▲김혁준 ▲한청희▲서대구세무서 김재섭▲남대구세무서 김병석▲북대구세무서 손정완▲수성세무서 이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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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대표, 부산 남구 대연동 재개발 현장서 공사대금 촉구 타워크레인 농성
8월 30일 오전 5시부터 부산 남구 대연동 00재개발 현장 타워크레인 조종석 하부에서 하청업체 대표 A씨가 공사대금촉구 타워크레인 농성 중이다.A씨는 2020년12월부터 공사진행했으나 원자재값 상승으로 추가 공사대금을 요구하며 농성중이다. 소방은 에어매트(높이 50m) 를 설치했고 하청업체 직원이 생수 등 제공으로 건강은 이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시공사와 사실관계 확인 및 농성자 상대 하강 설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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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동 아파트 공사현장 36층 화재
9월 1일 오후 1시 12분경 부산 사상구 덕포1동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3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36층에서 방화문 용접작업 중 스티로폼 단열재에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했다. 36층 근무자 1명은 자진 대피했다(인근층 근무자 없음).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24분경 진화 완료됐다.사상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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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소속 5개 경찰서 유치장 내 작은도서관 '해마루' 운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는 인권 친화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소속 경찰서(5개서-울산, 부산, 창원, 통영, 사천) 유치장 내에 작은 도서관 「해마루」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해마루」도서관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신체의 자유가 제한된 유치인들이 독서를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됐다. 남해해경청은 지난 5월말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문학 나눔 도서보급 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번 「해마루」도서관은 국내 유명 작가들의 도서를 무료로 기부 받아 운영되며,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는 시집과 수필집, 소설 등 300여권을 비치해 유치인들에게 대출해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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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11호 태풍 '힌남노'대비태세 강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초강력 태풍 제11호 ‘힌남노’의 세력과 진로, 내습시기 등을 고려해 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기상청과 미국, 유럽연합 등 주요 국가의 태풍정보 등을 실시간 파악하며 소속기관에 관심과 주의 깊은 예방활동을 주문했다. 남해해경청은 우리나라에 가장 큰 피해를 안긴 2003년 태풍 매미와 2016년 태풍 차바의 진로와 세력 등을 비교해 볼 때, 많은 피해가 발생한 울산, 부산, 창원, 통영, 사천해역을 관할구역으로 두고 있어 긴장감이 한 층 더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태풍 매미와 차바의 사례로 볼 때 해안가 방파제나 도로가에 인접한 건물과 육상에 올려진 소형 선박, 시설물 등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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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마약류 유통한 불법체류 태국인 9명 검거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은 다량의 마약류를 국내에 유통한 일당 4명 및 이들이 판 마약을 투약한 5명 등 총 9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불법체류 태국인으로 경찰은 A씨 등 4명을 구속했다.A씨는 경남 김해에 있는 원룸에 높이 70cm, 폭 50cm 크기의 금고를 마련 후, 필로폰과 야바 등 마약류를 보관하면서 대구 일대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검거 현장에서 필로폰 330g, 야바 2,200정, 현금 3,500만원을 압수했으며, 압수된 필로폰은 약 1만 명이 투약할 수 있다.한편 외국인 마약사범 검거 인원이 2018년 596명에서 2021년 1,606명으로 약 3배 증가하는 등 경찰은 외국인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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