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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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이진욱 강사 ‘2023 택스노트 필다나’ 무료 강의 제공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이진욱 세무사의 택스노트(Tax-Note)’ 출간을 기념해 약 2주 동안 택스노트 필다나 강의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2022년부터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위해 기존 선택 과목이었던 회계학과 세법이 필수 과목으로 지정됐다. 세법은 암기 범위가 방대하고 이해하기 어려워 초시생들에게 부담이 큰 과목 중 하나이다. 그럼에도 세무직 공무원 채용 규모는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다른 직렬 대비 경쟁률이 낮아 수험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직 세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진욱 강사는 세법 강의 19 경력과 23년 실무경력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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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 운영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10월 31일까지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 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심뇌혈관 사망과 급성심근경색 등 발생 및 사망률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 어르신 및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 교육 △ 응급처치 교육 영상 SNS 홍보 △ 언론사를 통한 언론보도 및 기고문 게재 △ 전광판 활용 문자 송출 등이다.강호정 강서소방서장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최초 목격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집중홍보기간을 통해 간단한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을 익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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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상륙시 배달플랫폼 3사는 배송서비스 중단하라"
민주노총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9월 2일 배달플랫폼 3사(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상륙해 구체적인 영향을 발휘할 시 배송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의민족과 2020년에 맺은 단체협약 24조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보상보호법 2항에서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우해 태풍, 폭설, 폭우 등 중대한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배송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다고 합의 했다.아울러 쿠팡이츠와 요기에와도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힌남노의 구체적 영향시 배송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노동조합은 배달플랫폼사가 매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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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추석 맞이 취약 계층에 생활용품 나눔
셀트리온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인천시와 충북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셀트리온그룹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시와 충북지역의 취약계층 380가구와 인천시 서구 무료급식소에 생활용품과 식품 등 약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이번 나눔 활동은 힘든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그룹내 후원과 지원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을 통해 진행된다.셀트리온그룹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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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유초등 미술 전문 기업 ‘플래뮤’ 인수
대교에듀캠프가 영유아 예체능 콘텐츠 라인업 강화를 위해 유초등 프리미엄 미술 전문 기업 ‘플래뮤’를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플래뮤는 영국 뮤지엄교육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2006년 설립된 국내 최고 통합문화예술교육기업이다. 감상-발상-활동 3단계 프로세스화된 프로그램과 과학, 역사, 문화가 융합된 콘텐츠를 토대로 연령별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문화예술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플래뮤는 전국 90여개의 교육원을 운영 중이다.대교에듀캠프는 이번 플래뮤 인수를 통해 ▲놀이체육 프로그램 ‘트니트니’ ▲음악 교육 프로그램 ‘오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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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파파존스 피자, 2학기 개강 기념 대학 피자 기부 外
◆파파존스 피자, 2학기 개강 기념 대학 피자 기부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1일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화여대) 대강당 앞에서 이화여대 전교생을 대상으로 피자(수퍼 파파스 200판, 가든 스페셜 50판)를 선착순 무료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대면 강의가 전면 실시된 것을 기념함과 동시에 비대면 위주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라며 "파파존스 피자는 학생들의 활기찬 캠퍼스 생활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파파존스 피자는 이날 오전 대강당 앞에 매직카(피자 트럭)를 설치하고 이화여대 학생 2천 명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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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피자알볼로, 추석 맞아 보호종료아동센터에 생필품 지원 外
◆피자알볼로, 추석 맞아 보호종료아동센터에 생필품 지원 피자알볼로가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자립준비청년은 성인이 되어 보호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 종료 아동으로 피자알볼로는 사단법인 커뮤니티 케어 센터와 뜻을 같이 하고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진행 중인 사회 공헌활동 ‘꿈을피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피자알볼로는 지난 2020년 3월 사단법인 커뮤니티 케어 센터와 MOU를 맺은 후 매달 13명의 자립준비 청년에게 피자알볼로 상품권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자립 키트 전달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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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추석 맞이 따뜻한 이웃나눔 실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1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과 성우보육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소진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공제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사용해 식료품 등을 구입하고, 지역사회 이웃에게 전달한다.명절기간 동안 저소득 노인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쌀, 고추장, 된장, 반찬류 등의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하였고, 약 60여 노인 가구에 임직원이 직접 배송을 실시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에는 시설에 필요한 탁자, 의자, 생필품 등을 구입하여 제공했으며 시설 내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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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개발원, '2022 제8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 개최
울산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아이템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위해 직접 구상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2022 제8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가 열린다.사회적경제개발원에 따르면 예선 접수 기간은 9월 18일까지이며, 참신한 소셜벤처기업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울산지역 중·고등학생(1팀당 최소 3인∼5인으로 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진행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의 본선 진출 14개 팀은 내부 심사(선정팀 수 변동가능)를 거쳐 9월 27일 오후 3시 사회적경제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본선에 진출한 각 팀은 총 4회의 멘토링을 거쳐 10월 29일 본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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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부·울·경 지방대 및 지역인재 육성 정책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9월 2일 오후 2시 부산대에서「새정부의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27일 조경태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지방대 및 지역인재 육성 정책토론회’ 이후 개최되는 첫 지역순회 토론회로, 부·울·경 지역의 대학 문제를 살피고 대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조경태 의원을 좌장으로 하연섭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김석수 부산대 대외협력부총장, 이상석 부산과학기술대 부총장, 이순정 부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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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두 번째 '교육감과 만난Day' 가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2일 오후 4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사상구 학부모 13명, 북부교육지원청 부서장 등이 참석한 두 번째 ‘교육감과 만난Day’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하윤수 교육감이 부산시민들과 소통하며 열린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19일 처음 열렸다.이날 하 교육감과 사상구 학부모들은 ▲사상구 학교 노후화 시설 관련 ▲초등학교 위장전입 단속 강화 ▲체육교사 확보 등 사상구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면담을 준비하며 민원 내용에 대해 공부도 많이 했지만, 아무리 철저히 준비해도 서류에 적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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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MZ세대 경찰관과 소통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9월 2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2층 대강의실에서 경남청장, 도내 MZ세대 경찰관 23명(’90년 이후 출생, 임용 5년 미만) 등이 참석한 ‘MZ세대 신임경찰관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향후 조직을 이끌어갈 주역인 MZ세대 경찰관들이 느끼는 공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경남경찰의 조직문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평소 조직 생활의 고충, 관심사, 업무에 관련된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이어나갔다.김병수 경남청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공직 사회도 변화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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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11호 태풍 힌남노 비상근무 돌입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초강력 태풍 제11호‘힌남노’가 부산을 지날 것으로 전망하고 부두와 해안가 저지대 등 취약지에 대한 순찰강화와 피항지 선박들의 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에 들어갔다. 남해해경청은 9월 2일 오전 10시 태풍대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남해안 주요 피항지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남해해경청 관내 주요 피항지는 부산 영도 물량장과 5부두 물량장, 울산 태화강 하류 및 장생포항, 진해 고현만 인근 해역 등이 있다. 남해해경청 부산항교통관제센터는 남외항 묘박지에 정박한 상선들을 대상으로 대피를 유도했고, 부산해경 소속 소형 경비함정들도 옛 부산항 1부두로 피항했다. 또한 감천항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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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태풍 힌남노 연안안전사고 위험에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2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울산앞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연안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울산해경은 다중이용선박,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 등을 중심으로 출입통제 및 해・육상 안전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해양경찰 파・출장소 전광판과 지자체가 운용하는 재난방송시스템 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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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태풍 '힌남노'대비 상황판단회의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9월 2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태풍은 2016년 10월 ‘차바’와 비슷한 경로로, 당시 소방재난본부에 호우와 강풍피해로 인한 소방활동 실적은 총 844건이었다.하지만 이번 태풍은 순간 최대풍속이 43m/s 이상으로, 차바 때 보다 세력이 더 강력하여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소방재난본부는 예상했다. 이에 따라 소방재난본부는 평소 23대로 운영하던 신고 접수대를 최대 88대로 확대하고, ‘자연재난 대응대책 추진단’을 조기에 가동하는 등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신고폭주 대비 상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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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지시받은 경찰, 녹조 문제 지적 국립대 교수와 환경단체 활동가 동시 압박, 인권탄압"
대한하천학회,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은 9월 2일 "상부지시 받은 경찰, 녹조문제 지적 국립대 교수와 환경단체 활동가 동시 압박, 인권탄압"이란 제목의 논평을 냈다.9월 1일 서울 종로경찰서, 서울 강서경찰서, 부산 사하경찰서, 대구 북부경찰서 등은 국립부경대 이승준 교수와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부산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 활동가에게 동시에 전화를 걸었다. 경찰은 “상부 지시로 녹조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환경부와 환경단체의 입장 차가 어떻게 되며, 이후 집회 계획” 등을 확인하고자 했다.이들 단체는 경찰이 ‘녹조 문제를 파악하겠다’며 대학교수와 활동가들에게 동시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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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대단지 아파트, 막바지 여름 공급
부동산시장에서 아파트 가구 수가 많을수록 가격 상승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을 분석한 결과 1000가구 이상 아파트 가격은 3년 새 53.32%나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500가구 이상 단지 가격 상승률도 52.69%를 나타냈다. 반면 같은 기간 300가구 미만 소규모 단지는 42%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1000가구 이상 단지와 비교했을 때 가격 상승률이 12%이상 벌어진 것으로,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3.3㎡ 매매가 평균이 2236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억대 이상 차이가 발생했다.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가 큰 만큼 거주자가 많아 단지 인근에 상업시설, 교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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