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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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반부패 집중신고 기간’ 운영…8월 29~9월 8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반부패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집중신고 기간은 2학기 개학과 추석 명절을 맞아 투명하고 소통하는 부산교육을 실현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집중신고 기간 동안 공직자 등의 비위행위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신고대상 행위는 ▲인사 부조리 ▲위법·부당한 예산집행 ▲청탁금지법·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법 위반행위 등이다.비위행위 제보자는 부산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공익제보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변호사 대리신고제도’를 통한 대리신고도 가능하다. 부산교육청은 제보자의 신분 등 비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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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상가 14곳 침입 500만 원 상당 절취 3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총경 서호갑) 형사2과는 지난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21회에 걸쳐 상가 14곳(부산진구, 금정구 등)에 침입해 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0대·남)을 절도혐의로 검거,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상가 식당 업주 등이 가게 문을 닫고 열쇠를 창문 틈, 우편함, 소화전 등에 보관하는 점을 이용했다.검거된 피의자는 노역, 선원생활 등을 하다 힘이 들자 업주들이 새벽까지 일을 하고 귀가한 오전 5시경부터 오전 8시경까지 시간대에 주로 범행을 했다.부산진경찰서는 상가 영업을 마친 후 열쇠를 소화전 등에 보관하지 말고 번호열쇠로 바꾸거나 CCTV 설치 등 보안이 강화된 방법으로 범죄예방을 시행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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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5일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25일 오후 5시 30분 부산진구 헤리움웨딩홀에서 초록우산 아이리더 아동과 후원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2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다”며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 주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많은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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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좋은 학군 더 좋아진다”…‘맹모’들 관심 쏠리는 지역은?
지난 2019년 JTBC에서 방영한 SKY캐슬은 당시 23.8%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는 우리나라의 치열한 교육열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라마 방영 이후 국회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방과 후 학교 영어수업 허용에 관한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교육에 대한 관심은 현재 진행형이다. 실제로 자녀가 어린시절부터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명문학군 내 초등학교에 배정받기 위해 이사 가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또 국제학교 인근으로 엄마와 자녀만 주거지를 옮기는 현상도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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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오산, 올해 경기지역 1순위 청약 경쟁률 ‘톱3’
올해 경기 지역에서 고양, 파주, 오산이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3개 지역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올해 경기도는 2만1840가구가 일반에 공급됐다. 이들 단지에 청약접수를 한 청약자 수는 전체 19만5736명, 1순위 18만4277명으로 각각 8.96대 1, 8.44대 1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고양은 403가구 일반공급에 1순위 청약자 2만125명이 몰려 49.94대 1을, 파주는 617가구에 2만5581명이 청약해 41.46대 1을, 오산은 823가구에 1만7379명이 청약해 21.12대 1의 경쟁률을 냈다. 이밖에 시흥, 안양, 구리, 수원, 용인, 광주 등이 두 자릿수 경쟁률로 뒤따랐으며, 안성, 연천, 동두천, 양평 등 4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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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유자녀 장학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5일 마포 소재 본사 사옥에서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총 2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에쓰오일 알 카타니 CEO는 “당사는 사회를 위해 베푸신 소방관들의 희생과 용기를 항상 잊지 않고, 그분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겠다”며 “앞으로도 순직소방관 가족들의 뒤를 묵묵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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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 수해 예방 및 이재민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포스코 임직원으로 구성된 싸리비봉사단과 요리조리봉사단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최근 중부지역에 쏟아진 폭우에 따른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 첫날에는 싸리비봉사단 30여명이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와 선릉역 주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빗물받이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집중호우시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정비했다.이후 24일에는 요리조리봉사단 60여명이 포스코센터에서 삼계탕, 햇반, 장조림 등 약 15개의 제품으로 구성된 간편식 키트 500개를 제작해 강남구, 관악구 등의 수해피해 가정과 상가에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 열연선재마케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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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헨켈홈케어코리아 프릴, 세이브더칠드런에 프릴 2만5000개 기부 外
◆헨켈홈케어코리아 프릴, 세이브더칠드런에 프릴 2만5000개 기부헨켈홈케어코리아의 프리미엄 주방세제 브랜드 프릴(Pril)이 브랜드 대표 캠페인 ‘#프릴해피투게더’를 마치며, 최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프릴 제품 2만5000개를 기증했다.프릴 관계자는 "이번 기증은 ‘함께 나누는 행복 확산’에 중점을 둔 브랜드 캠페인 ‘#프릴해피투게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라며 "6~7월 두 달 간 진행된 챌린지에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확산했고, 프릴이 추가로 힘을 보태 나눔의 기쁨을 더했다"고 말했다.이번에 기증한 ‘프릴 시크릿오브 베이킹소다’와 ‘프릴 시크릿 오브 맑은 식초’는 성분·포뮬러부터 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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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동서식품, 폭우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1억원 기부 外
◆동서식품, 폭우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1억원 기부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5일 밝혔다.동서식품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이번 성금이 재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2년 강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본부장 홍금석)는 오늘 오후 2시,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회의실에서 ‘2022년 강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지역사회가 주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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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0번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0번째 주인공으로 대구광역시의 시민구조봉사단 고재극 단장을 선정했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고재극 단장과 시민구조봉사단은 1998년 창단한 뒤 수중·수상 인명구조활동 및 교육, 수중환경 정화 활동과 대구지역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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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분양시장 침체 속 순위내 청약마감 단지 ‘주목’
세계적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인상 여파로 전국 부동산 시장에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분양 시장의 청약 열기도 다소 가라 앉은 분위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 미분양 단지는 2만7910가구로 1년 새 1만1621가구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719가구 △경기 3319가구 △지방 5대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9333가구 등으로 조사됐다.이처럼 얼어 붙은 분양 시장 상황 속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입지와 상품성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단지들 만이 청약 마감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선당후곰(선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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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공룡 ‘코스트코·스타필드’ 효과…수혜 단지 ‘주목’
코스트코, 스타필드 등 대형 유통업체나 쇼핑몰 입점은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들 대형 유통업체가 들어서는 곳은 풍부한 유동인구로 주변 일대가 활성화돼 지역 경제에 활기를 주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부동산 가치까지 상승시키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실제 코스트코, 스타필드가 들어서는 지역은 집값 상승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세종시의 경우 지난 2018년 8월 ‘코스트코 세종점’ 오픈 이후 인근 아파트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실제 ‘해들마을 2단지 세종 베아채’는 코스트코 세종점을 도보 10분 정도로 이용 가능하단 점 때문에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전용 84㎡는 오픈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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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수록 좋다”…‘35층 이상’ 초고층 단지 몸값 상승 지속
최근 서울시의 35층 층수 규제 폐지로 초고층 주거단지의 관심이 또 다시 높아지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는 35층 이상의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주거단지의 몸값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 초고층 단지는 단순히 ‘높다’는 의미를 벗어나 그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 같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초고층 주거단지는 높은 희소성과 상징성에 함께 화려한 외관까지 더해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높은 층수만큼 일조권, 조망권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고, 건폐율이 낮아져 동간 거리도 넉넉하다. 또 그만큼 넓은 조경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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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교육감, 25일 5급 이상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장 수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25일 오전 9시 30분 교육감실에서 9월 1일자5급 이상 지방공무원 승진자 6명에게 인사발령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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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마약투약 사망사고 30대 남성 긴급체포
부산진서 형사팀은 마약투약 사망사고 관련 3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B(30대·남·녀)는 지인관계로 8월 10일 새벽 함께 술을 마시고 B씨(여)거주 오피스텔에서 함께 잠을 잔뒤, 오후 4시 30분경 잠을 깬 A씨가 사망한 B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부검결과 B씨에게 마약성분 검출됐고 A씨도 마약성분 검출되어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국과수에 사망한 B씨에 대해 정밀감식의뢰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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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중 수교 30주년 맞아 협력 메시지... “시진핑 주석 대면 기대”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중 수교 30주년인 24일 서울과 베이징에서 동시 개최된 수교 기념행사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대면해 협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시지에서 윤 대통령은 3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한중 관계를 평가하면서 지난 3월 5일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에서 논의한 대로, 상호 존중과 호혜의 정신에 기반해 미래 30년의 새로운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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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안동 한 빌라 3층 방화추정 화재…1명 사망·4명 경상
8월 24일 오후 10시 24분경 울산 중구 성안동 한 빌라 3층에서 방화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2분경 연소확대 없이 진화완료됐다. 인원 56명과 장비 17대가 동원됐다.5명 가운데 사망 1명, 경상 4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소방서추산 37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방화여부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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