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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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도로 오토바이와 멧돼지 충돌사고
11월 11일 0시 11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도로에서 멧돼지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대원이 출동해 현장조치 및 오토바이(스쿠터)운전자 병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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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케이카, 희망요양원에 업사이클링 의류 1000벌 기부
K Car(케이카)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소외 계층을 돕고, 자원 선순환에도 기여하는 의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케이카는 지난 10일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희망요양원’에 티셔츠, 조끼 등 의류 1천벌을 기부했다. 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을 선도하는 최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의류 나눔을 마련했다.케이카는 환경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브랜드 광고 촬영 시 사용한 의상으로 경매를 진행한 뒤, 수익금을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하는 ‘기부 앤 테이크’ 행사를 열었다. 지난 7월부터는 중구에 위치한 사업장 인근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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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풀린 지방, 연말 앞두고 ‘밀어내기’…4만 가구 공급 앞둬
세종을 제외한 지방의 조정대상지역 해제와 연말을 앞두고 건설사들이 분양 물량 ‘밀어내기’에 나서고 있는 모양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는 5만9565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이 중 지방 물량은 3만9574가구로 전국의 66% 물량에 해당한다.지역별로는 충남(1만2,227가구)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경북 5793가구 △대구 4214가구 △대전 3658가구 △부산 3499가구 △경남 3287가구 △강원 2266가구 △충북 1723가구 △전북 1622가구 △전남 756가구 △울산 311가구 △광주 191가구 순으로 물량이 집계됐다.이는 조정대상지역 해제가 발표됐던 9월 물량(7,184가구) 대비 약 5.5배 늘어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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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지역 해제”…용인·동탄 등 부동산시장도 지각변동 예고
고금리 기조에 전국적으로 집값 하락세가 계속되자 정부가 부동산 규제지역을 두 달 만에 추가로 해제했다. 앞서 지난 9월 수도권 외곽 및 세종을 제외한 지방 대부분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해제한 이후 다시 한 번 규제지역을 풀기로 한 것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9일 ‘2022년 제4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를 열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해 서울과 인접한 경기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 4곳을 제외한 규제지역 해제가 결정됐다.구체적으로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된 곳은 경기도 수원,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동탄2 총 9곳이다. 조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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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노선 따라 ‘웃돈’ 형성…수혜지역 부동산 ‘불티’
트램이 차세대 대중교통 수단으로 각광 받으면서 트램 노선이 지나는 지역 부동산이 주목 받고 있다. 트램은 도로에 깔린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특히 전기, 수소를 연료로 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나 유해가스 등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노면과 같은 높이의 레일을 따라 운행하게 돼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관광객들에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트램이 지역 내 들어서면 역세권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 출퇴근이나 자녀 통학이 편리하고, 트램역을 중심으로 구축된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 시설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트램 구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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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광역시, 3.3㎡당 평균분양가 1794만원…대전 1641만원 ‘최저’
올해 6대 광역시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민간분양 기준)가 1700만원대를 돌파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11월 둘째주 기준) 6대 광역시에서 분양한 102개 단지 3.3㎡당 평균 분양가는 1794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609만원보다 185만원 높아진 금액이다. 지역별로는 대구(1879만원), 부산(1846만원), 인천(1826만원), 광주(1785만원), 울산(1658만원)순이다. 대전(1641만원)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분양가를 보였다.평균 분양가가 가장 비싼 대구는 수성구에 8개 단지가 분양되면서, 작년(1679만원)보다 200만원 올랐다. 특히 수성구 평균 분양가는 2408만원으로 분양가가 가장 낮은 중구(1563만원)보다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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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취임 첫 동남아 순방 시작... 한미일 정상회담 등 소화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취임 후 첫 동남아 순방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4박6일 간 진행되는 순방에서 캄보디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인도네시아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에 참석한다. 또 이 기간 한미일 정상회담, 한미정상회담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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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고, 제68회 전국과학전람회 특상 4팀 등 수상 쾌거
부산 금정구 부산과학고등학교(교장 정찬규)는 제68회 전국과학전람회에 9팀이 출전해 특상 4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0일 부산 예선 심사를 거쳐 전국대회에 진출할 부산 19팀을 선발했다. 이후 4개월에 걸친 팀별 주제 탐구와 10월 25일, 26일 양일간 발표 심사를 끝으로 지난 8일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됐다.특히 특상 4팀은 ‘재배작물 맞춤형 스마트 윈도우 필름’, ‘길거리 은행을 이용한 자외선 차단제 제작’, ‘금속 이온 알지네이트젤을 이용한 세균감지 필름 제작에 관한 연구’, ‘지능형 에어컨 풍향 조절기의 고안’등 실생활에 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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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12일 서부중학생 통일 역사 체험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석)은 11월 12일 경남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일원에서 관내 32개 중학교 학생대표를 대상으로 ‘2022년 미래로 가는 서부 중학생 통일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분단 현실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역사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참가 학생들은 경남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일원에서 전쟁·포로·복원·평화의 ZONE을 관람하고, 전쟁 속 삶의 모습 등을 직접 체험한 후 모둠별 토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을 2개 모둠으로 나눠 역사 교사의 강의를 들으며 포로수용소의 생활상 등을 체험하는 ‘포로수용소를 거닐며 6·25전쟁 전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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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현대해상화재보험, 저소득층 아동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 개최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9일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자생한방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 현대해상화재보험 고객지원본부 황미은 상무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척추∙관절 건강관리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5000만원을 자생의료재단에 기탁했다.지난해 5월 자생한방병원과 현대해상화재보험은 교통사고 악용 보험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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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유치 나선 지역, 인구증가 등 효과에 부동산시장 ‘주목’
조정세가 길어지면서 부동산시장은 지난해에 비해 기온이 크게 떨어졌지만 기업 투자 등 일자리가 늘고 있는 지역들은 상대적으로 기온차가 크지 않은 모습이다. 대규모 투자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가 꾸준히 창출돼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할 뿐 아니라 소득수준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낙수효과가 기대 되기 때문이다.특히 큰 규모의 산업단지 인근은 다양한 계열사 및 협력업체가 모여 대형 산업 클러스터를 갖추고 상주인원의 편의를 위한 상업시설과 교통망이 확충되며 자족도시로 변신하며 부동산의 가치도 재평가 되고 있다. ◆ 역시 대기업…든든한 수요 바탕으로 부동산시장도 ‘탄탄’경기 평택시는 삼성전자·LG전자 등의 대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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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스마일센터, 울산대 진로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
울산스마일센터는 11월 10일 울산대학교 행정본관에서 울산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와 범죄피해자의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스마일센터 안준석 센터장, 울산대학교 이재기 교학부총장 및 진로심리상담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사회적 약자인 범죄피해자의 보호 및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신속하고 종합적인 보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범죄피해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한편 2018년 12월 20일 개소한 울산스마일센터는 범죄피해자보호법 제정을 계기로 강력범죄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설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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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23번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선정
타이어뱅크가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3호 주인공으로 광주광역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봉사단’ 서기수 단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글로벌 봉사단 서기수 단장은 지난 12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생활 개선을 위해 이웃들의 봉사 참여 독려와 저소득층 대상 교육, 시설 보수 봉사 등 혼자가 아닌 복지공동체를 통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타이어뱅크는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광주시청점에서 서기수 단장에게 타이어 교환권과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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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 물환경정책실장의 환경단체 폄훼 발언 규탄 성명
부산환경운동연합은 11월 10일 물환경정책실장의 환경단체 폄훼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내고 "환경정책실 수장의 시민사회에 대한 몰이해와 태도는 저탄소 그린도시 실현과 탄소중립 실천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며 이근희 실장의 사과와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했다.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11월 10일 부산시의 탄소중립을 비롯한 부산시 환경현안 전반을 다루는 물환경정책실의 행정사무감사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물환경정책실장은 탄소중립 및 맑은물 정책의 미실행 원인을 환경단체 탓으로 돌리며 무책임한 자세로 일관하는가 하면, 부산지역의 환경단체를 마치 시의 사업을 훼방하는 방해꾼으로 인지하고 있는 태도를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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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22년도 과학수사 자문위원회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10일 분야별 과학수사 자문위원 등 20명이 참석해 2022년도 남해지방해양경찰 과학수사 정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해해경청 과학수사 자문위원회는 선선박화ㆍ충돌 등 해양특화 7개 분야 15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 자문위원들은 남해해경청 과학수사의 기술 및 학문적 부분에 대한 전문지식을 자문하고, 중요사건에 대한 합동감식을 지원한다.이날 회의는 ▲현장사진 및 사이버수사 분야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 ▲2022 남해해경청 과학수사 활동 현황 보고 ▲2023년 과학수사 주요 업무계획 구상 ▲기타 과학수사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선박충돌 분야 이상갑 위원은 “해양경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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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고속도로 차량 전복사고
11월 10일 오전 8시 23분경 부산 기장군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9.7K 지점에서 차량전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경상)운전의 K8승용차량이 1차로상에서 기름이 떨어져 정차중인 B씨(2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을 추돌하고 K8차량이 전복됐다. C씨(30대·남)운전의 쏘나타 차량은 파편물로 타이어가 파손됐다. 다른 차량 운전자들은 인명피해가 없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1,2차로 통제하며 3차로와 갓깃로 차량 소통을 유도 및 후방 안전조치를 했다. 이로 인해 약 30분간 2.5km정체가 빚어졌다. 오전 9시 7분경 견인완료로 정상소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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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출입국·이민관리체계 개선추진단장
법무부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인사를 11월 14일자로 시행했다.◇서기관(4급)전보(1명)▲법무부 출입국·이민관리체계 개선추진단장 나현웅(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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