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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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30일 임석규 행정국장 공로연수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임석규 행정국장 이임식에서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34여 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부산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석규 행정국장의 영예로운 이임을 맞아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쉼 없는 분주함 속에 그동안 잊고 살았던 일과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며, 제2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꿔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편 임석규 행정국장은 1990년 5월 학진초등학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청와대 비서실에서도 근무했다. 이후 시교육청 행정관리과장, 시민도서관장, 시교육청 행정국장 등을 역임하고,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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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30대’ 매수 강세…청약 추첨제 노려볼까?
서울 아파트매매 거래시장에서 30대 매수 비중이 증가하며 젊은층의 매수세가 강해지고 있다. 이는 상승세가 이어졌던 2021년과 비슷한 모습이라 최근 시장 변화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후로 매달 증가했던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는 4월 2,981건 거래로 집계 돼 전월(3234건)대비 7.8% 감소하며 4개월 연속 상승행진을 마감했다. 하지만 작년 동월(1624건)보다는 약 1300건 가량 많은 수준으로 지난 해보다는 여전히 시장 분위기가 좋다.눈길을 끄는 것은 30대 거래비율이 매달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연령대별 아파트매매거래 통계에 따르면 4월 서울 아파트매매거래 가운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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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천가구 넘는 대단지 전국 11곳서 1만2천여가구 일반분양
올해 상반기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 1순위 청약 접수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6월(6월 22일 기준)까지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총 16개 단지였다. 16개단지 1만3201가구 모집에 1순위에 7만8626건의 청약 접수돼 1개 단지 평균 4914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1000가구 미만 단지는 67개 단지 1만8214가구가 공급됐다. 1000가구 미만 단지 1순위 청약에서는 17만8483건이 1순위에 접수돼 평균 2664건으로 대단지의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다.대단지 아파트는 매매 가격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랩스에 따르면 단지 규모별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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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여고, 부산교육청 지정 과학중점학교 신규학교 선정
부산 서구 부산서여자고등학교(교장 홍민호)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지정 과학중점학교 신규학교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교육부 지정 과학중점학교 운영 종료(2019학년도 입학생까지 운영)와 시·도 교육청 이양에 따른 과학중점학교의 안정적, 지속적 운영을 위해 부산 전체 일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교를 지정하는 공모 및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부산서여고를 선정했다. 부산서여고는 2024학년도부터 과학중점학교로 신입생을 선발해 ▲특화된 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학생 배치 ▲학생 과제연구 활성화 및 학교 특화연구 수행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중점학교 ▲학교 특성에 맞는 과학중점학교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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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시장도 양극화…분양가 상한제 적용 공공택지에 쏠림 현상
부동산 시장의 옥석 가리기 심화되면서 분양가에 따라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청약시장의 핵심 키워드가 분양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3부동산 대책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됨에 따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6월(6월 22일 기준)까지 청약 마감한 공공택지 단지들의 1순위 청약경쟁률이 평균 19 대1로 나타났다. 반면 일반 단지들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은 4.36대 1로, 공공택지 청약경쟁률이 4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실제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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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에 분양가 상승도…지금 선점해야 할 단지는?
6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00.7로 13개월 만에 ‘낙관’으로 돌아서고 부동산 시장에도 다소 온기가 돌고 있다. 실제로 작년 말 분양했던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의 분양가는 12억~13억원대였는데, 최근 이 단지의 입주권은 5억원의 웃돈이 붙어 17억~18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여기에 부동산 관망세로 착공 실적과 인허가 등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자취를 감췄던 ‘공급 부족론’까지 다시 거론되고 있다. 향후 2~3년 뒤에는 물량이 부족해 집값이 크게 오를 것이란 관측이 따르는 가운데, 급등기 전 주목해야 할 신규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말 발표한 ‘2023년 4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4월 전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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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두바퀴(이륜차‧PM)집중단속…7월 1~8월말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여름철 배달이 늘어나고 공유 PM(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2달간 두바퀴(이륜차‧PM)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대구경찰은 두바퀴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싸이카‧암행순찰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해 집중단속에 나선다.주요 교차로 및 상습위반 장소에서 캠코더 단속을 병행하고, 이륜차의 번호판 가림‧ 무등록‧불법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행위도 엄정 단속키로 했다. 또 ‘스마트 PM 단속’을 추진, 단속경찰관이 공유PM 어플을 활용, PM이 많이 배치된 장소를 파악, PM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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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검찰청 사무국장에 윤득영 서울고검 사무국장 임용
법무부는 7월 1일자로 대검찰청 사무국장(일반직 고위공무원 가등급)에 윤득영 현(現) 서울고등검찰청 사무국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윤득영 대검찰청 사무국장은 1966년 9월 경북 상주 출신으로 경북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졸업(1984.2.),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 졸업(1992.2.)했다. 1994년 검찰직 5급 공채(행정고시 제38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울산지검·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검찰총장비서관, 서울중앙지검 집행2과장, 대전고검·서울고검 총무과장, 춘천지검·서울서부지검·인천지검·수원지검·수원고검·서울고검 사무국장 등 수사와 검찰행정의 여러 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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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위험성 평가 부스 설치·운영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 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 분야 전시회로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며 국내외 200개 업체가 참여해 78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행사의 캐치프레이즈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이번 행사에서 ‘복잡한 위험성평가, 공인노무사가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공인노무사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전문가임을 각인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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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원전본부장▲한울원자력본부장 이세용 ◇본사 ▲안전경영단장 정원호 ▲발전처장 김성면 ▲구조기설처장 맹승원▲규제협력처장 황창연 ▲원전통합경영실장 박정서 ▲엔지니어링실장 이돈국◇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정재락 ▲제2발전소장 최기열◇한빛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최홍중◇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최기영◇한울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서무환 ▲신한울제1건설소장 이희재◇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장 이용희◇청평양수발전소장 정병수◇삼랑진양수발전소장 진현태◇무주양수발전소장 조수남◇청송양수발전소장 김경민◇예천양수발전소장 박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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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신입생 대상 장학금 10억원 기부
SM그룹(회장 우오현)은 지난 29일 그룹 소속 재단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총 9억 8800만원의 장학금을 여주대학교에 전달했다.SM그룹의 장학금 지원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의 미래와 균형 잡힌 지역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우오현 회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장학금은 23년 여주대학교에 입학한 총 988명 신입생 모두에게 100만원씩 지급된다.SM그룹은 창업주인 우오현 회장의 교육철학 실현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SM그룹 차원에서의 지원을 강화하고 지자체 협업을 통해 여주대학교를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여주대학교는 투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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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권 시인, 첫 에세이 '방울 슈퍼 이야기' 출간
황종권 시인의 첫 에세이 '방울 슈퍼 이야기'가 걷는사람 에세이 21번째 작품으로 출간됐다. 여수의 작은 슈퍼집 아들로 늘 동네 꼬마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시인이 아껴 온 풍부한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방울 슈퍼를 온기로 채워 준 수호신 할머니들부터, 짤랑거리는 동전을 들고 과자를 사기 위해 기웃거리던 어린아이들까지. 시인은 방울 슈퍼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 따뜻한 이웃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내며 과자 하나에 울고 웃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황종권은 삶이 작은 추락의 연속이며, 살아간다는 것은 끝없는 바닥을 마주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안다. 시인에게도 긴 밤이 지나도록 헤아리기 어려운 추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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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교정공무원
법무부는 2023. 7. 1.자로 교정공무원 인사를 시행했다. 승진 8명(4급 서기관). 전보 61명(고위공무원 4명, 4급 57명). ◇고위공무원 전보(4명)▲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우희경(대구지방교정청장)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류기현(대전지방교정청장) ▲대구지방교정청장 박호서(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대전지방교정청장 김승만(법무부 보안정책단장)◇서기관 승진(8명)▲법무부 기획조정실 이권상 ▲서울구치소보안과장 이희동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박병근 ▲인천구치소 총무과장 최장문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황인균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백성현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류일열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이현국 ◇서기관 전보(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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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주상복합 건물 화재 발생
6월 29일 낮 12시 10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소재 00오피스텔(총13층, 주상복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56분경 진화완료됐다.지하2층 주차장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주차차량 2대 전소 및 일부 차량피해가 있었다.낮 12시 30 관리소에서 화재방송 송출로 주민 40여명이 옥상으로 대피했다. 오후 1시 50분 주민들이 엘리베이터 이용 지상으로 대피 완료했다. 기장서와 소방은 화재원인 및 추가 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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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부모 대상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29일 오후 3시 10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학부모 대상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심포지엄이 우리 아이들을 소중하게 지키기 위한 세밀하고 단단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석하신 학부모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번 심포지엄은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운영했다. 마약류의 인체·사회적 피해를 이해하고, 가정에서의 체계적 관리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열렸다.이날 심포지엄에는 박상규 꽃동네가톨릭대학교 임상심리학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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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회장, 수협 최초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 선임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수협 최초로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에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ICA 총회에서 노 회장은 ICA 수산분과위원장 자격으로 ICA 이사에 새롭게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 ICA 내 8개 분과 중 수산분과위원장을 비롯한 4개 분과위원장을 새롭게 ICA 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의 정관이 개정·의결 되면서 노 회장이 이사진에 합류하게 됐다. 노 회장은 앞으로 4년간 ICA 이사 임기를 수행하며, 역대 수협회장으로서는 최초로 ICA 이사로 선출되어 향후 ICA 내에서 수협의 발언권 강화가 기대된다. 한편, 노 회장은 앞서 26일 열린 ICA 수산분과위원회(ICFO)에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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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특례사업’도 양극화…브랜드·입지 따라 청약 갈려
공특무청(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무조건 청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던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입지, 분양가, 브랜드 파워 등에 따라 청약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민간공원 특례사업 역시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양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그동안 흥행 불패를 이어가던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도 청약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특히 지난해 연말부터는 입지, 브랜드, 분양가 등에 따라 청약 수요가 한쪽으로만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 최초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공급된 '전남대입구 산이고운 신용파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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