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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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산 119소방 동요대회…충렬어린이집·정관초등학교 대상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6월 19일 오후 2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6회 부산 119소방 동요대회'에서 충렬어린이집(유치부)과 정관초등학교 합창단(초등부)이 각각 대상의 영예와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19소방동요대회는 26년 전통을 가진 대표적인 어린이 안전문화 행사로, 이번 대회는 각 소방서별 예선을 거쳐 선정된 24팀(유치부 12팀, 초등부 12팀)이 참가해 어린이들이 직접 안전의 중요성을 담은 동요를 부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두 팀은 오는 9월 17일부터~18일까지(2일간) 경남 창원 로봇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 동요대회에 부산대표로 출전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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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김대종 교수, '이재명 경제대전망' 출간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과 경제 비전을 중심으로 정리한 신간 『이재명 경제大전망』(출판사 당나귀)을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책은 이재명 대통령의 10대 경제 공약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대한민국 경제의 흐름을 전망하고, 각 공약이 산업·기업·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을 심층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공약으로는 ▲인공지능 3대 강국 전략 ▲30조 원 규모의 추경 단행 ▲건설업 육성을 통한 서민 일자리 창출과 경기부양 ▲대규모 주택공급 확대 ▲코스피 5000 달성 전망과 관련 종목 등이 담겨 있다.김 교수는 특히 10대 공약과 연계된 산업과 기업 분석,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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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박상규 총장, 캠퍼스 구성원들 만나 감사와 격려 전달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캠퍼스 구성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대학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중앙대는 박상규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20일 캠퍼스에 근무 중인 협력업체 직원들을 만나 격려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상규 총장과 성맹제 연구부총장, 이찬규 행정부총장, 박기석 총무처장, 김동완 생활관장 등 보직자들은 캠퍼스를 돌며 환경, 방호, 시설관리, 급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 중인 대학 및 협력업체 직원 400여 명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중앙대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구성원 모두가 함께 따뜻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총무처가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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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25-2026 US뉴스 세계대학평가’ 2년 연속 국내 3위 달성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세계적인 대학 평가기관인 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2025–2026 세계대학평가(Best Global Universities Rankings)에서 2년 연속 국내 3위, 세계 238위에 오르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일 세종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 세계 2,250개 대학을 대상으로 △전세계 연구 평판도 △지역내 연구 평판도 △논문 수 △서적 수 △컨퍼런스 수 △피인용 보정 지수 △전체 인용수 △피인용 상위 10% 논문수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 △소속국가 대비 국제공동연구 비율 △국제공동연구 비율 △피인용 상위 1% 논문 수 △피인용 상위 1% 논문 비율 등 총 13개 지표를 종합해 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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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종근당 KIDS HOPERA’ 2025년 공연 시작
종근당홀딩스(대표 최희남)는 지난 19일 ‘2025 종근당 KIDS HOPERA’ 공연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전남대병원을 시작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등 전국 18개 병원과 특수학교에서 공연을 진행한다.‘종근당 KIDS HOPERA’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병원과 학교를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 프로그램이다. ‘HOPERA’는 ‘HOPE’와 ‘OPERA’를 결합한 단어로 아이들에게 오페라를 통해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 공연작 ‘룰루랄라 매직해적단’은 꼬마 해적 랄라가 모험을 통해 진정한 보물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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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전달
효성이 지난 19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의 후원금은 육군 1군단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역 장병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작년에는 격오지, 소파견지 등 비교적 지원이 적은 부대에서 복무하는 육군장병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농구대, 실내 운동 기구 등 체육 기자재를 지원했다.효성은 2010년부터 육군 1군단과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위문품,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현역 장병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남부보훈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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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오는 24일 미국 로펌 스텝토와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렉스먼디(Lex Mundi) 파트너 로펌으로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스텝토(Steptoe LLP)와 함께 오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미국 무역 및 규제 리스크 대응 세미나: 한국 기업을 위한 실무 인사이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광장과 스텝토는 미국 통상 규제 및 수출통제 관련 최신 동향과 이에 대한 실질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에 대해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광장 국제분쟁그룹장 박은영 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3개 세션이 진행된다. 첫 세션은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최근 판결 및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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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과학수사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 형사과 과학수사계는 6월 20일 청 내 북카페에서 대한민국 과학수사의 미래를 선도하는 학술 교류의 장인 ‘2025년 제3회 과학수사발전연구회(ACI) 연구세미나’를 가졌다고 밝혔다.전국 과학수사관, 검시조사관, 국과수, 군 수사기관, 대학 등 유관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과학수사 분야별 최신 연구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재 양성, 첨단 장비개발 등 과학수사 발전을 위한 기관 간 협업 네크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총 6개 주제로 구성, 각 분야의 실무경험과 연구사례를 바탕으로 열띤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6개 주제는 ▴ “판결문을 통해 살펴본 과학적 증거의 법정 가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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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광동제약, 그룹홈 아동 대상 수중 안전교육 실시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여름철 물놀이 시기를 앞두고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함께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수중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정 보호가 어려운 환경에 놓인 그룹홈 아동에게 해양 재난과 사고에 대비한 안전지식과 생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은 이번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교육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으며, 약 60명의 그룹홈 아동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해양생존체험, 이안류 체험, 비상탈출 체험 등 실제 해양사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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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AI, 수강생 2만명 돌파 기념 ‘100원 딜 특가’ 진행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조세원)이 ‘맥스AI’ 수강 회원 2만 명 돌파를 기념해 ‘100원 딜 특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여름 시즌 동안 ‘맥스AI’를 구매한 고객에게 월 이용료 100원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그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5월 출시된 ‘맥스AI’는 출시 1년 만에 수강 회원 2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들이 수강한 수업 횟수는 총 10만 회를 넘어서며 큰 호응을 얻었다.‘맥스AI’의 이 같은 성과에는 위버스브레인만의 독자적 AI 기술이 바탕이 됐다. AI 튜터가 대화 내용을 기억하고 개개인의 수준과 상황에 맞춘 초개인화 학습 경험을 제공해 학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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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거버넌스 솔루션 센터’ 출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이준기)이 기업 지배구조 이슈와 주주간 분쟁, 자본시장 규제 등에 종합적으로 대응하는 ‘거버넌스 솔루션 센터(Governance Solution Center)’를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 지배구조 분야에서 대표적인 전문가로 손꼽혀온 서동우 대표변호사가 센터를 총괄한다.최근 주주행동주의의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배구조 개선, 일반 주주의 권익보호를 내용으로 하는 상법, 자본시장법의 개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도입과 사외(독립)이사 확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집중투표 및 전자투표 의무화, 자기주식 원칙 소각 등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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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내 조직문화 활성화 위한 ‘우리팀 소개·N행시 대회’ 개최
AI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5월 한 달간 사내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우리팀 소개하기 및 N행시 짓기’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부서별 단체 사진과 함께 팀을 간단히 소개하는 ‘우리팀 소개하기’와 창의적인 ‘우리팀 N행시 짓기’로 진행됐다. ‘우리팀 소개하기’는 에듀윌의 일하는 방식인 Wow, Simple, Fast를 반영해 각 부서의 특징을 소개하는 방식이며, ‘우리팀 N행시’는 유쾌하고 기발한 표현으로 팀의 개성을 드러내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심사됐다.‘우리팀 소개하기’ 부문에서는 ‘강의제작 지원1팀’이 1위에 선정됐다. 영화 ‘서울의 봄’ 포스터를 패러디해 팀원들을 영화 속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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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 부서장 전보△ 기획처장 강진 △ 경영관리처장 최금숙 △ 고객서비스처장 김계희 △ 미래사업처장 김봉균 △ 중앙지사장 신현호 △ 평택지사장 박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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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빌라 분양 관련 8억대 배임한 인천 남동구의회 부의장, '징역 4년' 선고
인천지방법원은 8억원대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 남동구의회 전유형(59) 부의장에게 실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8단독 윤영석 판사는 배임 혐의로 기소된 전 부의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법원은 앞선 재판에 출석하지 않은 전 부의장을 지난 16일 구속한 뒤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검찰에 따르면 전 부의장은 2022∼2023년 인천시 남동구에서 빌라 분양계약을 체결한 뒤 계약금과 중도금을 받고도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않아 피해자 2명에게 총 8억8천100만원의 재산상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소유권 이전을 하지 않은 채 해당 빌라 건물과 관련한 부동산담보 신탁계약을 체결하면서 45억원의 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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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판결]술 취해 기억 못하는 동료 속여 15억 갈취한 공무원, 2심도 '실형' 선고
수원고등법원은 직장 동료를 만취하게 한 후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들을 성폭행한 것처럼 속여 6년간 15억원을 뜯어낸 공무원 등 2명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공무원 A씨와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공범 B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고 20일,밝혔다.재판부는 "피고인 A는 피해 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는데도 이해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며 "1심과 비교해 양형 조건에 변화가 없고 1심 양형이 재량의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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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상습 마약 투약·유통한 20대, '실형' 선고
전주지방법원 제1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1)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올해 3월 인천 미추홀구와 서울 서초구 등에서 메스암페타민(속칭 필로폰)과 합성 대마 등을 구매·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마약 판매상에게 산 합성 대마 일부를 지인에게 나눠주기도 했다.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8월과 12월에 동종 범죄를 저질러 2번의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도 마약의 유혹을 떨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3번째 범행 만에 법정에 선 A씨는 뒤늦게나마 반성의 빛을 보였다.재판부는 "마약은 환각성, 중독성, 전파성 등으로 인해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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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연인 운영업체에 계약 몰아준 춘천시보건소 직원 징역형에서 벌금형으로 '감형' 선고
춘천지방법원은 연인이 운영하는 업체에 물품구매 수의계약을 몰아준 춘천시보건소 직원에게 징역형에서 벌금형 감형 선고했다.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춘천시보건소 직원 A(59)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내린 원심을 깨고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이와함께 위계공무집행방해와 입찰방해 혐의로 기소된 의료기기 도소매 업체 대표 B(67)씨에게는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연인 관계에 있던 B씨와 짜고 2020년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15회에 걸쳐 춘천시보건소가 B씨가 실질적으로 운영 또는 관리하는 4개 업체와 수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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