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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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2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1월 5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5.3 ~ 86.7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5.3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2월 1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3.3~88.6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3.0~19.7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전력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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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산폐장 허가 신청기간 연장 불허하라”… 부산시에 입장문 전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의 허가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부산시에 사업자의 연장 신청을 불허하고 해당사업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2023년 2월, 부산시는 기장군의 지속적인 반대 의견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사업자의 명례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에 ‘적정’ 통보를 했다. 이후 폐기물처리시설 등에 대한 기초지자체의 도시계획시설 결정권을 회수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까지 강행했으나, 지역의 성난 민심과 16개 구‧군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바가 있다. 현재 사업자는 필수 절차인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조차 하지 못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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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KATRI, 車 기록장치 국제기준 논의…세계 전문가들 서울로 집결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오는 4일까지 UN 유럽경제위원회(UNECE) 산하 ‘사고기록장치 및 자율주행정보 기록장치 전문가기술그룹(이하 EDR·DSSAD IWG)’회의를 서울(호텔페이토 강남)에서 개최한다.사고기록장치(Event Data Recorder)는 사고의 원인 규명과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사고 전·후 차량의 운행정보를 기록하는 장치이며, 자율주행정보 기록장치(Data Storage System for Automated Driving)는 자율주행 기능의 성능 모니터링·평가와 책임소재 규명을 위해 자율주행정보를 기록하는 장치이다.이번 제30차 EDR·DSSAD IWG 회의에는 미국, 독일, 영국, 일본을 포함한 1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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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종합특검 후보에 민주당 전준철 변호사-혁신당 권창영 교수 추천... 李대통령 3일내 1명 임명
범여권에서 2차 종합특검 후보자 추천을 마무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일 후보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 3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대전지검 특수부장과 수원지검 특수부장을 거쳐 서울중앙지검에서 반부패수사부장을 지냈다. 조국혁신당은 권창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 권 겸임교수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28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해 서울행정법원과 서울서부지법, 서울남부지법에서 판사로 재직해 왔다. 특검 후보자는 민주당과 혁신당이 각 1명씩 추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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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업체·시설물 공모
경기도가 가로등, 벤치 등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증하는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업체와 시설물을 2일부터 공모한다.올해 18회째를 맞은 인증제는 안전성, 심미성,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보행자가 안전하고 디자인이 우수한 시설물을 선정하며, 인증받은 시설물은 최초 3년간 ‘GGGD(Gyeong-Gi Good Design)’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인증 제품은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받고, 디자인경기 누리집 게재, 공공디자인 심의 우선 사용, 도 및 산하 공공기관과 시군 설치 권장 등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최고점을 받은 2개 제품에는 ‘올해의 우수디자인 대상’과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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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 사칭 사기’ 법령 개정 건의 및 자치경찰 대응 강화
경기도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공무원 사칭 사기’로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법령 개정과 자치경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최근 1년간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는 60건에 달했으며, 실제 금전 피해는 4건, 피해액은 1억 2,110만 원으로 집계됐다. 사기범들은 나라장터 등 공개된 계약 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뒤 공무원 명의를 사칭해 물품 허위 발주나 대금 결제를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했다.도는 지난해 10월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보’를 발령하고, 누리집을 통해 예방 안내와 경찰 신고를 안내했다. 올해 1월에는 피해 계좌의 신속 지급정지를 위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환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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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 선발…작년보다 2,144명 증가
경기도가 2026년도 신규 공무원 5,041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의회 포함)을 모두 합친 인원으로, 지난해 2,897명 대비 2,144명이 늘어난 규모다.이번 공고는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사·지도사, 7·8·9급)’ 시행계획을 담고 있으며, 경기도 누리집(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발 인원은 공개경쟁임용시험 4,703명(7급 40명, 8·9급 4,663명)과 경력경쟁임용시험 338명(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8명, 8급 9명, 9급 205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와 조직 다양화를 위해 장애인 437명, 저소득층 145명, 기술계고 87명을 구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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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태양광 1.7GW 신규 설치…화력발전 3기 규모
경기도는 민선 8기(2022~2025년) 동안 총 1.7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신규 설치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기당 500MW 규모인 화력발전소 3기 규모를 웃도는 설비 규모다. 특히 2025년 한 해에만 약 600MW의 태양광 발전 설비가 보급돼, 민선 8기 전체 설치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경기도는 이러한 증가의 원인으로 ‘경기 RE100’ 정책을 꼽았다. 공공, 도민, 기업, 산업 등 4대 분야에서 공공 주도로 RE100을 추진하며 민간 투자가 활발히 이어진 결과다.공공 RE100은 공유부지를 활용한 도민 참여형 태양광 모델로, 지난 4년간 46곳에서 3만 4천 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전력 소비량의 90%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하며, 오는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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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수원 제설현장 점검…출근길 안전 확인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경기도 전역에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시내 제설 현장과 출근길 상황을 점검했다.김 지사는 2일 오전 7시 30분 수원시 영통구 하동 수원 제설전진기지를 방문해 밤사이 제설 작업 현황을 확인하고,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 “밤새 제설 작업에 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며 근무 환경을 살피고 대화를 나눴다.이후 김 지사는 인근 버스정류소를 찾아 출근길 교통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들과 소통하며 불편 여부를 확인했다. 도민들은 “눈이 왔는데도 평소와 다르게 막히지 않아 불편이 없다”, “버스가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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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설 전 국민투표법 개정 촉구... “모든 선택지 검토할 것"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제432회 임시국회 개회를 맞이한 가운데 국민투표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지금은 국가 중요정책에 관한 신속한 국민적 합의 절차가 필요해도 국민 투표가 불가능하다"며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된다"고 국민투표법 개정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설 전까지는 국민투표법 개정을 완료해야 한다. 의장은 모든 선택지를 검토할 것"이라며 "여야 모두 적극적으로 임해주실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헌을 할 것이면 지방선거일에 국민투표를 동시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목표가 분명해지고 국민들의 투표 편의성도 좋다"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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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경기도의원, 청소년 활동 현장 목소리 청취 정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6)은 1월 29일 경기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방문해 도내 청소년 관련 기관 대표들과 함께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한 정담회’에 참석했다.이번 정담회는 청소년 활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31개 시·군의 청소년 활동시설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김 의원은 청소년 활동 종사자의 처우 개선 문제와, 오랫동안 진행돼 온 ‘청소년 어울림마당’ 사업이 올해 전액 삭감된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그는 “청소년 참여와 성장을 뒷받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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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성근 부위원장, 동계 수난사고 대응 합동훈련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평택4)은 지난 1월 27일 안성시 성은저수지에서 열린 동계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합동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 과정을 점검하고 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저수지와 하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온 저하와 결빙 등 동계 특성을 반영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에서 진행됐으며, 사고 초기 대응부터 구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윤 부위원장은 “재난 현장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반복 훈련과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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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5월 9일 종료 재확인... "李대통령도 계속 강조"
청와대가 2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제도 연장 가능성을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는 대통령도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는 대목"이라고 "5월 9일에 종료되는 것만큼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도 해당 제도를 5월 9일에 예정대로 종료하는 대신 그날 계약분까지는 중과를 면할 수 있게 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이후 김용범 정책실장이 기자간담회에서 '5월 9일 계약분까지 유예해줄지, 한두 달 더 말미를 둘지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더 검토해볼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하자 시장에서는 제도의 연장 가능성이나 종료 시점 미정 가능성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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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경기도의원, 양주 버스정류장 불법주정차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양주1)은 지난 1월 30일 양주시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을 찾아 불법주정차 실태를 점검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 확인에 나섰다.이날 점검에는 정현호 양주시의원과 홍순영 양주시 준공영제운영위원회 위원도 함께해 버스 이용 환경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버스정류장은 도로 옆으로 들어간 포켓형과 도로 가장자리에 정차하는 노상형으로 나뉘는데, 이날 점검 결과 상가와 금융시설이 밀집한 중심 상권 인근 포켓형 정류장 상당수가 일반 차량의 임시 주차공간처럼 사용되고 있는 실태가 확인됐다.이영주 의원은 “버스가 정류장에 제때 진입하지 못하면 전체 운행 시간이 늘어나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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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세월호 참사 12주기‘연결(連結)’전시 개최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은 세월호일반인희생자추모관, 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 등과 협력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연결(連結)’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되며,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일반인 희생자 가족, 화가 등이 참여해 회화, 사진, 공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한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그림 55점, 사진 12점, 공예품 13점으로 구성됐다.전시는 인천부평아트센터(2월 3일~15일)를 시작으로 세월호일반인희생자추모관(2월 16일~28일), 4.16생명안전교육원(3월 3일~31일)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이번 전시는 4.16 유관기관 간 시설과 인적 자원을 공유하는 협력 사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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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토지·공간정보 협업회의 개최…2026년 사업 추진 본격화
인천광역시는 2일 청라하늘대교 홍보관에서 토지·공간정보 관련 군·구 부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 추진계획과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협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1월 5일 개통한 제3연륙교와 1월 14일 제정된 청라하늘대교 명칭 결정 과정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교통시설을 체험하며 상징적 의미를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인천시는 올해 ‘지능형 토지·공간정보로 열어가는 시민행복, 미래도시 인천’을 목표로 정확한 지적 관리, AI 기반 드론·항공영상 구축, 시민 체감형 부동산 관리, 주소 서비스 개선 등을 포함한 7대 전략과 7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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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령자 면허 반납 장려금 최대 20만 원 확대
인천광역시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 장려금을 최대 20만 원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고령운전자 기준 연령을 기존 70세에서 65세로 낮추는 조례 개정을 완료했으며, 올해부터는 실제 운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기존 장려금에 10만 원을 추가 지급해 총 2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추가 장려금을 받기 위해서는 자동차등록증이나 자동차보험 증서 등 실제 운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제출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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