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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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한 달간 아동학대 예방과 인색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서
구로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을 기념하고, 아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구는 11월 한 달 동안 전 직원 교육과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홍보 활동과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우선 11월 11일 오후 2시와 4시, 구로구청 본관 강당에서 ‘전 직원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두 차례에 걸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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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회 도봉창업포럼' 개최
도봉구가 ‘제1회 도봉창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도봉구가 공동 주최하고, 광운대학교 NCI 창업 패키지사업단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가 주관했다.포럼 주제는 ‘창업예보: 시대를 읽고 미래를 창업하다’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통찰력과 생존 전략을 탐색해보고자 했다.스타트업의 성공 사례, 투자 유치 전략, 미래 창업 트렌드 등 실전 중심의 세션 구성은 창업 지원기관 관계자, 전문가, 예비창업자 등 12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포럼의 포문은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의 기조 강연이 열었다. 송 작가는 발표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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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 참석할 구민 선착순 모집
용산구가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에 참석할 구민 300명을 선착순 사전 모집한다. 이번 설명회는 12월 12일 오후 2~6시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다.복잡한 세제 환경과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다. 하반기 설명회는 ‘구민이 꼭 알아야 할 상속세·증여세 등 맞춤형 세무특강’으로, 부동산 관련 세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강의는 부동산 세무 분야에서 오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김호용 세무사(세무법인 화담 대표세무사)가 맡는다. 김호용 세무사는 블로그 ‘미네르바올빼미의 세금이야기’를 운영하며 복잡한 세법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대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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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 최종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최종 성과보고회(데모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4월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협력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이 한 해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유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16년부터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협력사업’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총 101개 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5개 기업 선정에 152개의 기업이 도전해 30대 1이 넘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올해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에 선정된 5개사는 3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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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벽화 조성' 봉사활동 3년째 이어와
성동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을 통해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벽화 그리기’는 성동구 소재 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지역사회 소통과 기여를 위한 민관협력형 ESG 사회공헌 사업이다. 임직원 사회봉사단 SMILE과 성동구가 올해로 3년째 협업하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올해는 지난 11월 1일 성동구의 대표 명소인 대현산 장미원 입구에 위치한 구립금봉어린이집의 노후된 외벽과 내벽 일부 등 총 6면에 벽화를 조성했다. 낡고 어두운 느낌을 줬던 벽면이 밝고 활기찬 벽화로 채워지면서 어린이집 아이들과 장미원 방문객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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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1월 자전거교실' 개강
동대문구는 ‘11월 자전거교실’을 개강하며, 올해 마지막 자전거 초보자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주중·주말반으로 각각 25명씩 운영되어 왔으며, 이론 교육부터 약 8km구간의 실전 라이딩까지 포함된 8회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자전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성인도 꾸준히 참여하면 완주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SNS와 입소문을 통해 타 자치구는 물론 구리시, 의정부 등 인근 지역에서도 수강을 희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수강 할 수 있지만, 동대문구민이 우선 선발된다.올해 교육은 11월 과정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내년 3월부터 새 교육 과정이 재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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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한서고등학교의 따뜻한 지역 사랑 밝혀
강서구 방화동에 소재한 한서고등학교가 10년째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한서고등학교는 지난 7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김과 미역 세트 100개를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한서고는 2015년부터 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만든 김장 김치를 방화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2023년부터는 김, 미역, 멸치 등 식료품을 저소득 가구에 후원하면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한서고등학교의 따뜻한 후원은 학생,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 공동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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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불명확·안전 확보 미비...한국승강기안전공단, 위험기계 관리 체계 전면 재정비 시급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이하 공단)이 내부 감사 결과 위험기계기구 안전인증 및 검사 업무를 둘러싼 관리 체계와 핵심 규정에서 다수의 허점이 발견됐다. 공단의 내부 업무 혼선을 해소하고 현장 검사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규정 및 스마트업무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재정비가 시급히 요구되는 상태다.10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공단은 '산업안전보건법' 상의 핵심 업무를 위탁받은 공공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안전 관리와 업무 책임 분담 체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공단에 따르면 위험기계기구 안전인증 및 안전검사의 신청이 접수되는 경우 지역본부 등에서 접수를 담당하고 있다. '위험기계기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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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우재준의원 등 13인,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우재준의원 등 13인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 체계 하에서 재해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보험급여 청구에 대해 부지급(불승인) 처분을 받을 경우,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또한, 심사 및 재심사의 인용율이 낮은 점과 재심사의 경우 최초신청단계와 달리 90일이라는 짧은 제척기간 안에 법률적, 의학적 부분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우재준 의원측 설명이다.이에 취약 노동자들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보험급여 부지급(불승인) 처분을 받은 경우, 국가의 지원으로 공인노무사와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취약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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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엄태영의원 등 10인,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엄태영의원 등 10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0일, 발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어업용 토지를 양도함에 따라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하고 있으나, 2025년 12월 31일을 기한으로 일몰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어업인 경영 지원 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과세특례를 부여할 필요가 있다.이에 어업용 토지 양도에 대한 과세특례의 일몰기한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려는 것이라고 엄태영의원은 전했다. (안 제69조의3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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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도권에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본격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정부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로, LH는 수도권 도심의 노후 공공청사 부지를 활용해 복합 거점형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복합개발 모델은 주거시설과 행정·복지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건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지역 개방형 생활공간이자 도심형 복합생활거점으로 조성된다.LH는 복합개발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전담 TF’를 신설한다.전담 TF는 복합개발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국토부·LH·지자체 간 협력체계 지원 ▲신규 사업지 발굴 ▲복합 유형별 사업모델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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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7기 신인들, 미사경정장에 새바람 일으키나?
2025시즌 경정이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주 45회차를 끝으로 이제 단 7회차만이 남은 상황. 등급 조정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출전 선수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조용하던 막내 17기 신인 선수들이 최근 연이어 인상적인 경주를 펼치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경정에 발을 딛은 17기 선수들은 이렇다 할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신인들로만 구성된 신인 경주에서는 가능성을 엿보였지만, 본격적으로 선배들과 함께 출전한 혼합 편성 경주에서는 선배 기수들의 노련함과 경험에 밀려 입상권 진입조차 쉽지 않았다. 그러나 시즌이 중반을 넘어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서서히 경주 감각을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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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AI 전문가’ 직원 양성 가속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코레일은 지난 7일 대전사옥 디지털허브에서 직원 대상 ‘AI·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의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철도 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AI 활용 연구과제를 선정, 직접 개발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설계했다.전 직렬에서 모인 27명의 직원들은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IT 전문기관의 교육과정(245시간)을 이수했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최종 프로젝트 과정으로 7개팀이 △열차 운행 안전 △고객서비스 향상 △업무 효율화 등 철도 운영의 핵심 가치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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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주도권 싸움이 길어질수록, 추입형에게 기회 온다!
최근 경륜은 경기 초반부터 전력이 비슷한 선수들이 서로 앞자리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면서, 결승선 직전까지 승부가 요동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런 구도 속에서 전면에서 경기를 이끄는 선행형보다, 위치 싸움의 흐름을 읽고 막판에 추입하는 선수들이 연이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잇따른 ‘역전극’은 대부분 초반 주도권 다툼이 길어지며 앞선 선수들의 체력이 소모되는 틈을 노린 결과였다. 특히 금요일 편성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선행형이 결승선 직전 추입형에게 추월당하는 ‘깜짝 승리’ 장면이 여러 차례 연출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 이수원, 노련한 경기 운영 돋보여 수성팀의 베테랑 이수원(12기, A1)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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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2025년 SRT 최고의 제도·서비스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21일까지 2주 동안 ‘2025년 SRT 최고의 제도·서비스 개선 국민 투표’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국민이 직접 체감하는 제도개선을 확인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투표는 올해 SRT에 도입한 7개의 제도·서비스 개선 과제에 대한 국민의 평가와 의견을 수렴한다. 투표 결과는 내년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투표 대상은 △노쇼(예약부도) 예방! 환불위약금 기준 세분화 △부정승차 방지! 무표 및 구간연장 부가운임 기준 강화 △이제 SRT앱 에서도 간편하게! 모바일 입석 승차권 △승차권 정보를 한눈에! 스마트티켓 시인성 개선 △결제 편의 다양성 제공! 간편 결제 수단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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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합동 세미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7일, 강원대학교 토목·건축공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양성 세미나를 쌍용건설과 함께 개최했다고 10일,밝혔다. 관리원은 4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세미나에서 진단 현장에서 사용되는 드론과 로봇 등 첨단기술, 건설 현장에서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스마트 안전 장비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건설 현장의 주요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가상현실(VR)을 활용하여 사고를 간접 체험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이학주 관리원 강원지역본부장은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산학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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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드론자격취득 통한 새 일자리 마련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자격취득을 통한 새 일자리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국정과제인 ‘기후위기에 대응한 노동대전환’의 일환으로 석탄업체 폐업이 발생한 강원도 태백 등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조종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비와 교육 장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 학생 등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이 사업은 삼척드론전문교육원(원장 심경섭)과의 협업을 통해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드론 이론교육과 비행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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