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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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관내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는 관내 의료기관 새움병원, 서울바른세상병원, 실버한방병원, 희명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시행된 ‘돌봄SOS서비스 협약’을 보완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병원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병원에서 퇴원 예정인 65세 이상 어르신 중 돌봄이 필요한 경우, 곧바로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약 1개월 정도 소요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 절차 없이 구 담당자의 방문 상담 및 돌봄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빠르게 서비스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퇴원 예정 환자로, 중위소득 100% 이하인 65세 이상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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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내 미용실 5곳 '장애인 행복 미용실' 지정
관악구는 관내 미용실 5곳을 지정하여 ‘장애인 행복 미용실’을 운영한다.지난 23일 구는 지역 내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 위해 관내 미용실 5개소 대표와 박준희 구청장이 함께 뜻을 모아 ‘장애인 행복 미용실’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에 앞서 ‘2025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관악구의 ‘장애인 친화 미용실 사업’이 선정되어, 시비 2천만 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구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장애 인식 수준이 높은 미용실을 추천받아 접근성과 지역적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악구 5개 생활권역별로 1곳씩을 장애인 행복 미용실로 지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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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소외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 중
성북구가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을 2월 17일부터 신청받아 현재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한 식재료 구매에 제한을 받는 생계급여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는 전자 바우처(카드)를 통해 채소, 과일, 흰 우유, 계란, 잡곡, 육류 등 건강에 필수적인 국내산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월 4만 원, 10인 이상 가구는 월 18만 7천 원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바우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의 영양 상태 개선과 식생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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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용산구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 속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건설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주요 건설 현장과 효창공원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용산구청 안전재난과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등 재해예방 유관기관과 민간 건설업체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현장에서는 지난 7월 17일 시행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의무화, 사업주의 폭염 대응 및 관리 책임 강화 등이다.이 외에도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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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폭염 대비 생수 나눔 캠페인' 진행
강북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와 택배 기사 등 관내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폭염 대비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8월 14일까지 수유역 인근 등 이동노동자 밀집 지역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시원한 생수를 수령할 수 있는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위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센터는 수유역 8번 출구에서 도보 약 2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생수를 받을 수 있다.더불어 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노동자 지원 제도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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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인터넷 자율점검제' 실시
강동구는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인터넷 자율점검제’는 기존의 처분 중심의 지도·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공인중개사가 스스로 위반 요소를 확인하고 시정함으로써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점검 대상은 지역 내 개업중개사무소 총 1,346곳으로, 이번 달부터 10월 31일까지 구청 누리집 내 ‘부동산중개사무소 자율점검’ 메뉴에 접속해 대표자의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한 후 자율점검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점검항목은 중개사무소등록증, 공인중개사자격증 등 게시 여부, 소속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고용 및 사무소 이전 등 등록 신고 사항,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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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모의훈련' 실시
구로구가 구로경찰서와 함께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신고반 △대피반 △경계반 △구호반으로 구성된 비상대응반을 편성했다. 민원서류 발급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돌발적인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고 구로경찰서와 협력해 민원인 위법행위에 대한 대응 훈련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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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기획
동대문구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기획해 구민과 함께하는 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구는 24일 장안동 일대 상점과 사무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통해 실내 적정온도 유지, 문 닫고 냉방기 가동하기, 불필요한 조명 줄이기, 전기제품 대기전력 차단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적극 안내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기후환경실천단, 주부환경연합회 등 민간 환경단체도 함께 참여해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일상 속 절약 습관 형성을 독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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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헌정대상’ 수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성무(창원시 성산구)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1차년도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 1년간(2024.5.30~2025.5.29) 299명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본회의 출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처리율, 국정감사 실적, 대정부질문 등 12개 항목을 정량 분석해 상위 75명의 의원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체 의원의 평균 점수는 59.68점(F학점 수준)에 불과했으나, 허성무 의원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성과로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허 의원은 ▲본회의 출석 ▲법안 발의 및 처리 실적 ▲국정감사 참여 등에서 고른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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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부산세관장, 김해공항 여행자 통관 현장 점검
김용식 부산세관장은 7월 24일 오후 김해국제공항을 찾아 여행자휴대품 통관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해외여행객 급증이 예상되는 하계휴가 시기와 오는 10월 31일부터 양일간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마약류 및 총기·테러물품에 대한 빈틈없는 감시 체계 현황을 점검했다.부산세관장은 “국경단계에서 마약·총기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을 철저히 차단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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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조선업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전파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7월 24일 ㈜케이조선(창원시 소재)에서 부·울·경 특화 산업인 조선업 현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물·그늘· 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전파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지청장 양영봉), 안전보건공단 부산권역 일선기관(부산광역본부, 울산지역본부, 경남지역본부, 경남동부지사) 및 유관기관과 함께 했다. 유관기관은 경남도청 중대재해예방과, ㈜케이조선, 경남노사민정협의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LG헬로비전 등이다.참석자들은 ▲현장 노동자들의 중식 시간에 푸드트럭을 활용해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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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5년도 안전 최우선 다짐행사’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4일 오후 2시 본사에서 경영진, 노동조합, 협력사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안전 최우선 다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장기 경영전략과 연계한 최고경영자의 신(新)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안전문화활동 우수자 발표회, 시상식으로 구성됐다. △위험현장 가상현실(VR)체험 및 △심폐소생술(CPR) 체험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안전 최우선’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한국동서발전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인 7월을 맞아 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골든벨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안전한 절차서 경진대회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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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노후 철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 기술 향상 워크숍 개최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태백선·영동선 등 6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철도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기술 향상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태백선과 영동선은 1960년대 건설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인 대표 노후 철도로, 철근이 없는 무근 콘크리트 교각·교대, 석재를 주재료로 사용한 석축 옹벽, 급경사지 비탈사면 등 과거 설계기준에 따라 시공된 구조물이 다수 있어, 구조안전성과 잔존수명 확보를 위해서는 고도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하다.이번 워크숍에는 강원본부 직원·참여 기술인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노후 철도 터널·교량의 구조적 특성 ▲ 궤도·시설·구조물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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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Experience Your Korea’ 행사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심부 로스마르크(Roßmarkt) 광장에서 열린 한국 복합 문화행사 ‘Experience Your Korea’를 통해 현지 시민들에게 K-푸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푸드는 물론 K-관광, K-팝, K-뷰티, K-컬쳐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aT, 한국관광공사,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 다양한 기관이 협업해 함께 한국 문화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았다. aT는 현지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국 식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K-푸드 홍보관’과 ‘음료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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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내 최대 240MW급 ESS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컨소시엄이 전력거래소주관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총 240MW 규모의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남 광양과 고흥에 각 96MW급, 진도에 48MW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에 남부발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은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 도입된 제도이다. 전력거래소가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자에게 15년간 장기 선도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한다. 특히,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은 태양광, 풍력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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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호우피해 지역에 긴급구호품 전달‧수도요금 감면 등 총력 지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단위의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가평군, 충남 서산시·예산군, 전남 담양군, 경남 산청군·합천군 등 6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병물, 급수차, 기술지원 등 가용 가능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정수장 침수, 단전, 도로 유실 등으로 인해 지자체의 수돗물 공급 중단 사례가 일부 발생하면서 수해 직후 가장 시급한 자원인 ‘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 공급 안정성을 최우선에 두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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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폭염 속 야외작업자 위해 푸드트럭 제공
한국서부발전이 폭염 속에서도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휴게공간 냉방설비와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서부발전은 지난 23일 경북 구미건설본부에서 ‘시이오(CEO) 푸드트럭’ 특별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구미건설본부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에게 팥빙수 등 간식을 나누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푸드트럭 행사는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폭염기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온열질환 예방, 사기 진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구미건설본부 건설 현장을 시작으로 8월까지 모든 사업소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푸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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