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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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 6개 사업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으로 6개 지역의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학교복합시설은 교육·돌봄 환경구축과 지역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위한 교육부 핵심 정책 중 하나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경기도에 50개 시설 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다.도교육청은 2023년 6개, 2024년 9개 지역 선정에 이어 올해 하반기 공모에서 광명, 남양주, 시흥, 안산, 양주, 포천 등 6개 지역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학교복합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총사업비 1,575억 원 중 601억 원을 교육부로부터 지원받는다.광명은 신설 예정인 (가칭)광명1초등학교에 시립과학관, 자기주도학습공간 등의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해 과학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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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유·초·중·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사전 예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6일 ‘2026학년도 경기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 예정 분야 및 인원 등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사전 예고했다.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218명 ▲초등학교 교사 1,077명 ▲중등학교 교사 1,415명 ▲특수교사(유·초·중등) 267명 등 총 3,164명이다. 다만 사전 예고 내용은 추후 본 공고의 선발 예정 분야 및 인원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지원자는 추후 9월 10일에 안내되는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이하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문과 10월 1일에 안내되는 2026학년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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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한 ‘인천직구’ 특별 할인 행사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오픈마켓 상설관 '인천직구'의 특별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구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1번가에서는 8월 6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행사가 진행되며 네이버에서는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기간 동안 ‘인천직구’ 상설관에 입점한 다양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인천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인천시의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인천e몰’에서는 8월 6일부터 상시로 ‘인천ON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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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플러스(i+)길러드림 1040천사 돌봄’ 9월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장복)는 자녀 양육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 가정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덜기 위한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 1040천사 돌봄’ 사업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무리하고 오는 9월 중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1040천사 돌봄’은 정부가 지원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연 960시간 한도를 초과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에 최대 80시간을 추가 지원하는 인천형 돌봄 정책이다. 연간 총 1,040시간까지 지원되며, 특히 맞벌이 가정과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저출생 문제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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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대장~홍대선 조속 추진이 공식 입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8월 6일 계양구 계양도서관 강당에서 「온라인 열린 시장실」에 접수된 시민 의견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온라인 열린 시장실」은 인천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선 8기 대표 소통 정책이다. 인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시민 의견 중, 30일간 3천 명 이상이 공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인천시장이 서면, 영상, 현장 답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접 공식 답변한다. 이번에 공감받은 시민 의견은 「평등하지 않은 인천시 교통망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계양구는 인천의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에서 소외된 느낌을 지울 수 없고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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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장,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사업장 불시 현장점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8월 6일 오후 2시 부산 사하구 소재 와이케이스틸㈜를 대상으로 불시점검을 실시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핵심 수칙인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및 12대 핵심안전 수칙을 점검하고, 폭염안전 5대 수칙도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은 7월 23일부터 시행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에 따라 제조, 건설 등 고위험사업장별 전담 감독관을 지정해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불시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이 날 점검에는 부산청장, 산재예방지도과장, 전담감독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 등 8여 명이 점검반으로 참여했다.김 청장은 사업장 대표자와 노동조합 위원장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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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석유화학 산업 상생협력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8월 6일 SK인천석유화학 쥬빌레홀에서 인천 석유화학 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유일의 석유화학 기업이 위치한 인천에서 원청과 협력사 간 임금, 복지, 산업안전 등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개선하고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고용노동부 장관, SK인천석유화학 대표, ㈜제이콘, 세이콘(주), ㈜CHM 등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석유화학 산업은 인천 제조업 부가가치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산업으로 산업 안전 강화와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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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영유아 장애인거주시설 폭염 대비 현장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8월 6일 연수구에 위치한 영유아 장애인 거주시설 동심원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 아동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면역력과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영유아 장애인의 건강 취약성을 고려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유정복 시장은 시설 내 냉방기 가동 상태, 위생관리 및 급식 안전, 온열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체계, 폭염 대응 물품 비치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반적인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유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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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 바다패스’, 가장 잘한 정책 1위 등극…‘바다의 왕자’ 유정복 시장
인천광역시가 추진한 해양친화형 정책 ‘인천 i 바다패스’가 시민이 직접 선정한 체감도 1위 정책에 올라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가 아닌 바다의 왕자 유정복이 되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핵심 브랜드 정책으로 내세운 이 사업은 바다를 시민 일상 속으로 끌어들인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다. ■ 바다를 시민의 일상으로… 인천만의 차별화된 정책 ‘인천 i 바다패스’는 인천의 풍부한 해양 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형 패스 프로그램이다.이 패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은 연안부두, 월미도, 소래포구 등 주요 해양 명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유람선과 해상교통, 전시시설 등 다양한 해양문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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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8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계부처와 관광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 △2025 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 관광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정부) 문체부 2차관, 법무부 차관, 외교부 2차관, 국조실 2차장, 규제조정실장, (국회) 오기형의원, (민간) 이경수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진석여행업협회회장, 하홍국마이스협회사무총장, 박종윤㈜이부커스코리아대표, (공공기관)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 안희자 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석했다.먼저,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위한 핵심 관광 규제의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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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중국인 단체관광객 한시적 무비자 입국' 정부에 제안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6일 일정한 요건을 갖춘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한시적 무비자 입국 허용 방침을 정부에 제안했다. 국정위 규제합리화 태스크포스(TF) 팀장인 오기형 기획위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정부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를 비롯해 국제회의 참가자의 입국 패스트트랙 요건 완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기준 개선 등 '관광 분야 규제 합리화 3대 과제'를 발표하고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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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춘석 차명 주식거래 논란에 "진상 신속 파악… 엄정히 수사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보좌진 명의로 주식을 차명 거래했다는 의혹에 대해 엄정 수사를 지시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차명 거래, 내부 정보 이용 등 이 의원의 주식 거래 의혹과 관련해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진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평무사하게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의원은 전날 보좌진 명의의 계좌로 주식 거래를 하는 사진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인 뒤 민주당을 자진 탈당했고 민주당은 이날 이 의원을 추가로 제명 조치 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더불어, 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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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탈당 이춘석’ 의원 제명 조치 '강수'… '탈당 꼬리 자르기' 비판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6일 보좌관 명의로 주식을 차명거래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자진 탈당한 이춘석 의원에 대해 제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민 여러분들께 정말 송구스럽고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명 조치라는 강수가 나온 건 이 의원의 탈당이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어 당내 주요 정책 추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날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 의원의 탈당 같은 꼬리 자르기로 덮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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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명 주식 의혹 이춘석’ 관련 공세 지속... "심각한 국기문란 사안... 법사위원장 야당에 돌여놓아야"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 매매 의혹과 관련해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의원이 법제사법위원장을 사퇴했지만 위법의 소지가 명백한 사안이기에 예고한 대로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와 형사고발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고 "이 의원의 탈당 같은 꼬리 자르기로 덮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이재명 정권의 자본시장 윤리와 공정성 전반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안"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께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본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시길 촉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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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불법 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윤리특위 제소…고발도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6일 통일교 등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고 형사 고발까지 예고했다. 한준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정당 원내대표였던 권 의원이 요즘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최고위원은 "개인적인 일탈을 저질러 착복을 했다면 권 의원 혼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쓰면 된다"며 "이 자금이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에게 흘러 들어갔다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한 최고위원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한 구절 인용하면서 "제가 볼 때는 권성동 의원 혼자 죽느냐, 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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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 컷오프... 영남·수도권서 막판 표심 공략
국민의힘 대표 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에 대한 예비경선(컷오프) 마지막 날인 6일 후보들이 영남과 수도권에서 막판 득표전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예비경선 투표·여론조사를 이날 오후 마감하낟. 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는 영남에서, 김문수·주진우 후보는 수도권에서 투표 독려와 지지 호소에 나섰다. 5명 가운데 최종 경선 진출 4명은 내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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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李대통령 취임 첫 광복절 특사 준비 심사숙고”… '조국 사면' 여부 관심
여름 휴가에 들어간 이재명 대통령이 새 정부 첫 특별사면 대상자를 두고 심사숙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을 준비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사면이기도 한 만큼 민생경제 회복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초점을 맞춰 대대적인 사면·복권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 대한 사면 요청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치인 사면이 얼마나 포함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다만 이 대통령은 아직 정치인을 사면 대상에 포함할지,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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