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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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5년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 본격 시작
강서구가 ‘2025년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음식물 쓰레기의 약 70%가 가정과 소형 음식점에서 발생하고 있다.이에 구는 음식물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음식물처리기(소형감량기)를 구입할 경우 비용의 40%(최대 24만 원)를 지원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강서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구민이며, 세대당 1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착순 200대에 대해 지원이 이뤄지며, 4인 이상 가구는 우선 선정된다.지원 가능한 감량기는 하루 처리용량 1~5kg 내외의 가정용 소형 감량기로, 건조·분쇄 방식 또는 미생물 발효 방식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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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내 불법 주‧정차된 공유 전동킥보드 직접 견인
은평구는 오는 11일부터 관내 불법 주‧정차된 공유 전동킥보드를 직접 견인한다고 밝혔다.빠르고 편리한 이동으로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늘고 있으나 차도, 횡단보도, 지하철역 출입구 인근 등에는 여전히 불법 주차된 기기가 많다. 이에 따른 조치로 구는 불법 주차된 기기로 인한 운전자와 보행자를 보호하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문제를 줄이기 위해 직접 견인하기로 했다.단속 전담 인력이 구성됐으며, 이들은 출근 시간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자체 견인 조치를 본격화한다.공유 전동킥보드 즉시 견인 구역은 ▲보‧차도 구분된 차도 ▲자전거도로 ▲지하철역‧버스‧택시정류소 인근 ▲횡단보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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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G밸리 넥타이 런' 참여자 모집
구로구가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개최하는 ‘G밸리 넥타이 런(RUN)’ 참여자를 모집한다.G밸리 넥타이 런(RUN)은 G밸리 기업인, 직장인 및 지역 주민들이 넥타이를 매고 함께 달리며 화합하는 구로구만의 이색적인 마라톤 대회로 2003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이번 마라톤 행사는 ‘타이-업(Tie-up)! 런-업(Run-up)!’을 대회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기업과 지역사회 및 사람과 사람이 하나로 연결되는 협력의 장이자 기업도시 구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한 축제로 마련됐다.코스는 약 2.3킬로미터(km)로 마리오타워에서 출발해 구로디지털단지 내 주요 건물들을 지나 다시 마리오타워로 돌아오는 순환 구간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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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주거안전 취약계층 침입방지 장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양천구는 ‘주거안전 취약계층 침입방지 장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찰청 범죄통계를 보면, 절도 범죄 중 주거침입 유형은 전체의 약 44%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단독·다세대 주택 등 외부 노출이 많은 저층 주거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인 가구, 노년층 가구 등은 상대적으로 방범장치가 부족해 범죄에 더욱 노출되기 쉽다.이에 구는 전·월세 보증금 또는 주택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 연립·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총 66가구를 선정해 ▲창문잠금장치+문열림 센서 ▲외벽침입 감지기 ▲창살 없는 방범창 중 1가구당 최대 1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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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산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구로구가 이틀간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산업 안전‧보건 교육은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가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372명(동행일자리사업 35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2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육과 안전교육을 각각 하루 4시간씩 진행한다.지난 5일, 1일차 교육에는 구로구청 도시안전과에서 근무중인 장초희 주무관이 나서 △여름철 건강관리 및 재해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감염병관리 및 건강진단 △사고 재해사례 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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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 추진
강남구가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장애인 복지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구가 조성한 장애인복지기금을 활용한 첫 지원으로,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 복지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과태료 수입금을 활용해 5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2026년부터는 매년 구비 2억 원을 적립해 5년간 총 20억 원 규모의 안정적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공모 분야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 ▲장애인 평생교육 확대 ▲소규모 시설 지원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증진 ▲정보격차 해소 ▲고령장애인 지원 ▲기타 장애인 복지 관련 사업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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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협동조합 실전학교' 개최
용산구가 용산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협동조합 실전학교’를 개최해 여성 강사의 자립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용사클래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용사는 ‘용산구 사회적경제’ 앞 글자를 땄다. 용사클래스에서는 구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운영 방식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 탐방, 체험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날 교육은 구청 민관협력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한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19명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공동 사업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수료생 대부분은 경력단절 여성들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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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마을공동체 2차 공모사업' 선정 결과 발표
성동구는 ‘2025년 마을공동체 2차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선정된 모임과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2차 공모에서는 5개 모임이 새롭게 선정되어, 1차 공모를 통해 선정된 40개 모임을 포함해 총 45개 모임에 6,053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2차 공모는 ‘골목축제를 통해 동네이웃 만들기’와 ‘공론장 지원사업’을 지정 주제로 진행됐다. 초등학생 대상 사진 교육과 전시회, 이웃 아동과 함께하는 놀이 행사 등 이웃 간 교류를 위한 골목축제와 함께, 청년 정책 및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주제로 한 공론장 운영도 포함됐다.지난 7월 28일에는 ‘공동체 통합 돌봄’을 주제로 한 모임이 성동50플러스센터에서 '공동체 통합돌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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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부산대병원서 8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8월 6일 부산 서구 소재 부산대학교병원에서 8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부산대학교병원 중대재해예방팀(원장 정성운)이 함께 했으며, 시민들과 병원 직원 및 환자들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이 담긴 온열질환 예방물품(부채, 포도당 캔디, 이온음료 등)과 예방가이드(OPS) ▲안전메시지(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홍보 물품(물티슈)를 배포하며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부산대학교병원 주변 지하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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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역 마을 운수 종사자에게 처우개선비 지원
광진구가 지역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처우개선비를 지원한다. 현재 광진구에는 3개의 마을버스 운수업체가 5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마을버스는 지역 내 타 교통수단과의 연결을 담당하며, 대중교통 사각지대의 접근성을 보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운수종사자의 임금과 복지 수준은 시내버스에 비해 전반적으로 열악한 실정이다. 대부분 최저임금 수준의 기본급과 수당으로 급여가 구성돼 있으며 상여금 또한 전무하다. 이러한 처우 격차는 운전기사의 이직과 신규 인력 유입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며, 배차간격 지연, 운행 불안정, 서비스 품질 저하 등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쳐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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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영천시 화재피해 중소기업에 1000억원 규모 긴급 자금 지원
IBK기업은행은 최근 경북 영천시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협력기업 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긴급 금융 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화재로 직‧간접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 이내에서 운전자금과 시설물 피해 복구 자금을 지원하고 대출금리도 최대 1.0%p(포인트)까지 감면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여신의 만기 도래 시 원금 상환 없이 최장 1년 이내의 만기 연장을 지원하고 분할 상환금의 경우 상환을 유예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하루빨리 정상화되도록 금융지원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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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산 초량전통시장 방문해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민생회복을 위해 부산 동구 초량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공기관이 지역 전통시장 소비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골목상권과 소비심리 회복을 촉진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호 기보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초량전통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시장의 운영 현황을 함께 살피며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 이후에는 소비 진작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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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중대재해 제로화 위한 선제적 안전경영 선언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재해 제로화를 위한 선제적 안전경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엄중한 태도로 임할 것을 주문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자임하겠다는 공단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조치다. 공단은 매일 1만 명(어린이집 아동 3500 명, 병원 환자 6200명 등)의 안전취약계층 고객과 1만 명이 넘는 직원이 이용한다. 대형 신축공사 및 도급사업도 연간 600여 건에 이르러 다양한 위험 요소가 공존하는 조직이다. 이에 공단은 ▲전 직원 안전의식 강화 교육 및 현장 안전 리더 지정 ▲안전 점검 로드맵 수립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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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AI와 에너지 융합 및 해외사업 선제 대응 가속화 논의 위한 토론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5일 광주전남혁신도시 소재 본사 다목적실에서 새 정부의 AI 및 에너지 정책의 성공과 한미 통상협상 결과에 따른 해외사업 확대를 위해 본사 보직 간부들의 의견을 들었다고 6일 밝혔다.박상형 한전KDN 사장의 주도하에 실질적 현장 지휘와 새로운 아이템 발굴의 역할을 최전선에서 수행하는 본사 주요 보직 간부 30여명의 이야기를 듣고 공유하는 ‘전력산업 AI 데이터센터 추진 및 미국 등 해외 에너지ICT 진출 대토론회’를 가진 것이다.이날 토론회는 지난 7월 21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2025 리더 워크숍’에서 논의된 새 정부 에너지 공약의 성공과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중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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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구윤철 경제부총리 및 조현 외교부장관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6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조현 외교부장관을 연이어 접견했다.우 의장은 구윤철 경제부총리에게 "미국과의 관세협상에서 흔들림없이 국익 중심의 협상을 이끌어낸 부총리의 적극적인 활동에 국회를 대표해 감사를 표한다"면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운용이 절실한 상황에서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며 집중호우 피해복구, 미래 먹거리 투자 등 현장 밀착형 대응을 당부했다.이에 구윤철 부총리는 "작년 12.3 계엄사태 등으로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새 정부 들어서 적극적인 경제 비전과 추경으로 기력을 회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 미래 먹거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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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내수활성화 돕기 위한 사내 캠페인 개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침체된 내수 소비를 활성화 하기 위해 8월 말일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소비 촉진 캠페인 ‘사는 기쁨! 사는 힘! 살수록 사는 경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오는 3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유원 전 임직원은 7, 8월 여름 비수기를 맞은 목동 사옥 인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유원은 캠페인 참여 성과가 우수한 부서에 포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지급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함과 동시에 한 번 더 전통시장에서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부서별 캠페인 참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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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아시아 최초 IBIA 인증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5일, 영국 런던 주영 한국문화원에서 아시아 최초로 IBIA(국제 베팅 무결성 협회, International Betting Integrity Association)와 무결성 인증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IBIA는 세계 베팅산업의 공정성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다. IBIA의 윤리 기준을 충족해야만 정식 베팅상품으로 인정된다. 이러한 점에서 IBIA 무결성 인증 협약은 세계 베팅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핵심 관문으로 평가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륜·경정 사업은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떼게 되었다. IBIA의 칼리드 알리 대표는 “이번 협약은 경륜·경정 사업의 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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