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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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한 ‘스마트 물류 자문위원회’ 출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11일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 대응 및 수출 중소기업 물류 애로해소를 위한 ‘스마트 물류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스마트 물류 자문위원회는 중소기업의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현장 전문가와 상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항공·해상·내륙을 아우르는 통합 물류 지원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자문위원은 수출 중소기업·물류 시스템 기업 대표, 국제통상·물류 분야 교수, 글로벌 플랫폼 임원 등 물류와 통상 전반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됐다.자문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 통합 물류 지원체계 구축 방향 ▲중소기업 맞춤형 물류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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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우리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지원 위해 ADB CGIF와 맞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 11일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개발은행(ADB) 산하 신용보증투자기구(CGIF) 본사에서 CGIF와 '우리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무보에 따르면 CGIF는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을 위해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 정부가 투자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13개 회원국에서 발행하는 회사채에 대한 지급보증으로 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이번 협약은 우리 기업의 자금 조달 경로를 다변화 및 국내은행의 아시아 금융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다.주요 내용으로 ▲우리 기업의 현지법인이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중장기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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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유정복 인천시장, “외로움은 사회가 책임진다”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외로움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공 과제로 규정하고,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인천시는 지난 12월 3일 시청에서 외로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2026년 1월 출범 예정인 외로움돌봄국을 중심으로 한 외로움 대응 정책의 추진 방향과 신규 확대 사업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고립에서 연결로 외로움 정책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고립 은둔 자살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외로움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복지 보건 교육 민간단체 등 100여 명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인천시는 내년부터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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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스포츠클럽, 제1회 회장배 배드민턴&탁구 대회 개최
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지난 12월 13일(토), 제1회 계양스포츠클럽 회장배 배드민턴·탁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과 탁구 두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클럽 회원과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종목별 경기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실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종목 간 교류를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계양스포츠클럽 최종국 회장은 “이번 회장배 대회는 승패를 떠나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의미를 두고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회원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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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스공사 끊이지않는 인사논란…상식초월 인사발령 파장
인사가 만사(萬事)라는 격언이 있다. 그만큼 조직운영에선 인사(人事)가 중요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인사의 핵심 포인트는 공정성·형평성 일거다. 인사 발령의 객관적인 평가는 나중에 나오는데 그 땐 이미 늦었다. 최근 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2월 1일자로 제101호 인사발령을 냈다. 그런데 누가 봐도 불합리한 인사 발령으로 형평성 논란이 크게 불거지면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올해 1월 17일자 가스공사 인사발령 제4호에 따르면 동일 유형의 성실의무 위반으로 A씨는 감봉, B씨의 경우 정직에 해당하는 징계를 받아 2급 둘 다 11월까지 10개월 넘게 부장 보직 없이 팀원으로 지내 왔다. 가스공사 상벌규정엔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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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정선군청 공직자 생성형 AI공모전' 성공적 마무리
정선군은 '2025년 정선군청 공직자 생성형 AI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에 대한 공직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직접 기획·제작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총 17개 부서에서 27편의 영상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 관련 전문가 3명과 외부 AI 전문 강사 3명 등 총 6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해 진행됐으며, 적합성·창의성·완성도·영상 구성력·메시지 전달력·홍보 효과 등 6개 항목에 대한 서면 개별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그 결과, 대상은 기획관 장하웅 주무관이 수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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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내년 1월 추진
춘천시는 ‘2026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내년 1월부터 추진한다.시는 국제적으로 경기 불확실성과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춘천 지역 기업들의 수출 여건의 변동성을 완화하고 수출 기반을 넓히기 위한 지원책으로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춘천시에 있는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수출보험료를 지원한다. 사업비는 총 1,000만원으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된다. 지원대상 보험은 △단기수출보험 △환변동보험 △농수산물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등 다양한 수출 과정의 위험을 폭넓게 보완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대금 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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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인제군 청소년 뉴질랜드 해외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인제군이 ‘2026년 인제군 청소년 뉴질랜드 해외문화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해외문화체험은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다양한 문화와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인제군 대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연수는 2026년 7월 17일부터 8월 8일까지 21박 23일 일정으로 뉴질랜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학생들은 현지 학교에 배정돼 정규 수업에 참여하고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모집대상은 관내 중학생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필기시험(40%)과 영어인터뷰 면접시험(60%)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며, 최종합격자는 2026년 1월 23일 인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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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안흥면 주민참여 농촌공간계획 수립 시범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횡성군은 ‘안흥면 주민참여 농촌공간계획 수립 시범사업’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참여 농촌공간계획 수립 시범사업 운영 결과 및 최종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안흥면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시범사업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추진됐으며, ‘안흥면지역협의체(안흥세대마루)’를 중심으로 사전교육 1회, 주민협의체 워크숍 4회, 청소년 워크숍 1회, 소규모 실천활동 2건 등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 방향을 도출했다.특히 안흥면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청소년 지원프로그램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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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평창군 기록물평가심의회 결과 '폐기' 확정된 기록물 파쇄 실시
평창군은 2025년 평창군 기록물평가심의회 결과 ‘폐기’로 확정된 한시기록물에 대해 비전자 기록물 파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록물 파쇄는 행정담당관 주관으로 추진되며, 기록관에서 보관중인 비전자 기록물 가운데 보존 가치가 소멸한 한시기록물을 대상으로 한다.평창군은 이번 파쇄 작업을 위해 중증장애인 고용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업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함께 근무하는 방식으로 파쇄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기록물 관리의 적법성과 함께 포용적 고용 가치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평창군은 비전자 기록물 파쇄 전문업체와 계약해 파쇄 전 과정에 대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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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수원·영주 등 사업장서 지역사회 동반자 역할 톡톡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수원지사,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경륜경정총괄본부 수원지사는 지난 8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2025 사랑의 김장 행사’를 위해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수원시지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등을 통해 해당 기관과 인연을 이어온 수원지사는 이번에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와 함께 ‘찾아가는 국민체력 100’ 행사를 지역 주민들에게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 등을 지원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지난 9일 경륜훈련원은 지난 9일 영주시 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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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경륜·경정 국제 베팅 무결성(Integrity) 인증 획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국제 베팅 무결성 기구인 IBIA(International Betting Integrity Association)로부터 엄밀한 심사를 받은 결과, 아시아 최초로 '국제 베팅 무결성 인증'(IBIA Data Standards Kitemark)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IBIA Data Standards는 스포츠 베팅 분야에서 자료수집, 검증, 배포 전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이다. 경주 운영에 있어 데이터 변조 가능성, 시스템 접근 권한 관리, 무결성 사고 대응체계 등 사업 전반의 관리 수준을 평가해 부여된다. 공단은 지난 11∼12월 IBIA가 지정한 평가기관인 eCOGRA로부터 서면 심사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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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2월 3주 주간 수급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3주 주간 수급실적 및 전망을 16일, 발표했다고 밝혔다.12월 2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8.5 ~ 79.7GW 기록했으며, 예비력 22.5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12월 3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79.6~81.1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3.0~25.8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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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노사 갈등 봉합…상생의 미래 약속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와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위원장 위경열)은 16일, 본사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최종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LX공사 노사는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타결함으로써 장기화된 노사 갈등을 공식적으로 봉합하며 상생의 새 시대를 선언했다.이번 협약은 임금협상 평행선을 달리며 노동조합의 장외 투쟁이 이어지는 등 험난한 과정을 겪은 끝에 지난 11월 4일 극적 타결을 이룬 임단협 합의안에 대해 노사 양측 대표가 최종 서명했다.앞서 LX공사의 임단협은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적측량 감소 등의 여파로 비상경영 상황 속에서 진행되며 노사는 큰 진통을 겪었다.하지만 노사 양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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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소득세법' 등 35개 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한 35개의 법률 공포안이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공포안 35건 중 16개는 예산부수법안이며, 나머지 19개는 일반 제·개정 법률안이다. 주요 법안 및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소득세법'은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세제지원을 강화했다. 근로자가 사용자로부터 지급받는 출산 및 보육비의 비과세 한도를 ‘월 20만원’에서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확대하고, 초등학교 2학년 이하 또는 9세 미만 아동의 예체능 학원비를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지급받는 소득분부터 적용된다. '법인세법'은 납세자의 지불능력에 따라 과세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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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해철의원 등 13인,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해철의원 등 13인은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수집ㆍ운반차량과 안전장비의 기준 및 작업안전수칙 등 생활폐기물을 수집ㆍ운반하는 자가 준수하여야 할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매년 안전점검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안전기준은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 중 부분적인 상황에 제한적으로만 적용되는 것이어서 생활폐기물의 재활용, 소각, 매립 등 생활폐기물 처리과정 전반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생활폐기물의 수집ㆍ운반, 재활용, 소각, 매립 등 처리과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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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양문석의원 등 13인,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양문석의원 등 13인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국민체육의 진흥을 위하여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하여 선수 양성과 경기력 향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ㆍ보급, 스포츠클럽 및 체육동호인조직의 활동 지원, 체육인 복지 향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유형별체육단체가 가맹되어 있음에도 경기단체(종목단체)에 대한 조문만 존재함. 또한, 장애인 생활체육의 육성과 보급을 위한 활동으로 장애인생활체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스포츠클럽 및 체육동호인조직의 활동 지원, 생활체육 진흥에 관한 조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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