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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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세월호 12주기 추모 전시 ‘꽃을 바치다 2’ 개최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1월 2일부터 30일까지 ‘꽃을 바치다 2’ 추모 전시를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사인 정평한 작가가 참여해 흑칠판 위에 오일파스텔과 아크릴 물감을 활용한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전시 작품은 꽃을 매개로 기쁨과 죽음을 동시에 기억하는 인간사를 표현하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 관람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전명선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사회적 재난의 기억을 예술로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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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월 2일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를 열고 새해 첫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차담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기획됐다.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남부청사와 북부청사 현장을 실시간 연결, 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000명이 함께 참여했다. 차담회에서는 2025년 경기교육모범공무원 표창도 진행되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임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는 감사와 자긍심으로 시작하는 자리”라며 “교육청 구성원으로서 학생과 미래, 세계 교육의 흐름 속에서 자신 있게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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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안양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공식 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월 2일 아침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주요 직원들이 함께했다.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2026년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교육 가족 모두와 함께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임 교육감은 지난 2023년 의정부, 2024년 성남, 2025년 양주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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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최철규 직무대행 "카지노 규제 개혁·중대재해 Zero·지역상생 3대 핵심과제 증명할 것"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시무식은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정년 퇴직자 및 연말 포상,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신년사가 이어졌다.최 직무대행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가 강원랜드 100년의 미래 비전을 수립한 해였다면 올해는 그 비전을 실행으로 옮겨 결과로 답해야 하는 해”라며,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먼저, 2026년을 ‘카지노 규제 개혁의 원년’으로 삼아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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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이혜훈 후보 논란에 "청문회서 검증될 것으로 생각"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일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언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청문회에서 후보자 본인의 정책적 비전과 철학이 검증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이 후보자 지명을 두고) '도전적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지금은 도전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소위 내란 및 계엄에 관련된 (이 후보자의) 발언도 보고를 받았으며, 이에 대해 이 후보자가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도 확인했다"며 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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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신년 '현충원 참배'... "정치개혁 이루고 제7공화국 문 열겠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지도부가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조 대표는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을 한 뒤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충혼 앞에서 정치개혁을 이루고 제7공화국의 문을 열 것을 다짐한다'고 적었다. 조 대표는 이어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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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6·3 지방선거 로드맵 본격화... "4월 20일까지 공천 완료"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천 일정을 잠정 확정짓고 본격적인 로드맵 시행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5월 21일이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이다. 한 달 전인 4월 20일까지는 공천을 마무리해 후보를 결정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그는 "공천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완전 당원 경선, 국민이 참여하는 경선을 하면 공천에 끼어들 수 있는 부정부패와 금품수수 등의 불법적 요소가 완벽하게 제거될 것"이라면서 부적격 후보자·억울한 컷오프(공천 배제)·낙하산 공천·불법 심사의 제로화를 골자로 하는 '4무(無) 원칙'을 도입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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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4파전 구도... 계파 경쟁 대신 청와대 소통 강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박정·백혜련·진성준·한병도 등 3선 의원들의 4파전 구도가 형성되고 있는 모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 의원은 2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중간 계투로 헌신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고, 백혜련 의원은 KBS 라디오에 나와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진성준 의원은 지난달 31일 "잔여 임기만 수행하겠다"고 출마를 선언했고, 한병도 의원은 4일 출마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계파 간 대결보다는 청와대로 자리를 옮긴 이재명 대통령과의 소통을 내세운 당청 일체 선거전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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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혜훈 ‘갑질 의혹’에 지명 철회 촉구... "인사검증 실패" 주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일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 대한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 후보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과 폭언은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또다시 터진 대형 인사 참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정부의 인사검증시스템이 완전히 붕괴했다는 뜻으로, 최소한의 검증과 세평 조회만 했더라도 이런 사람을 장관에 지명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갑질의 여왕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막말의 제왕 최교진 교육부 장관 등 이재명 정부의 트레이드 마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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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내 인사 비위 의혹에 ‘공사 구분’ 강조... "신상필벌 명확히 안하면 기강 무너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일 당내 주요 인사들에 대한 비위 의혹등에 대해 ‘공사 구분’과 함께 신상필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요 며칠 동안 번민의 밤을 보냈다. 상을 줄 때는 즐겁고 벌을 줄 때는 괴롭다"며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공과 사가 뒤섞이고 공사 구분이 안 돼 당의 질서와 기강이 무너지게 된다"고 말했다. 최근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전격 제명 조치한 사례를 염두에 두고 기강 잡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당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의 최종 책임은 당 대표인 제게 있다"며 "당에서 벌어지는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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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기획예산처 현판식 참석... "책임 막중…존재 이유 보여달라"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 조직 개편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공식 출범한 기획예산처 현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기획예산처 현판식에서 "기획예산처가 드디어 이제 출범한다. 그 역할과 책임은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다"며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서 기획예산처의 존재 이유를 확실하게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9월 말 국무회의에서 기획재정부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하는 내용 등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한 바 있다. 초대 장관 후보자로는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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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광주·전남 행정통합’ SNS 언급 눈길... "광역단체통합 속도 여러분 생각은?"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소셜미디어에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가능성을 거론하며 국민들에게 의견을 물어 눈길을 끌었따.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에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남겼다. 앞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 추진단'을 만들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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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명박 前대통령 예방… 청와대 신년인사회는 불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재계 신년 인사회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이 전 대통령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장학법인 청계재단을 찾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이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청와대에서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신년 인사회는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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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청와대 신년 인사회·경제계 신년 행사 참석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신년 인사회를 비롯해 경제계 신년 행사에 연이어 참석한다. 청와대 행사에는 정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 인사와 우원식 국회의장 등 5부 요인, 정부 장·차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26년도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도 참석해 정부 및 경제계 관계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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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청와대 영빈관서 신년 인사회... 국힘 지도부는 불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도 시무식과 함께 신년 인사회를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장·차관, 국회 상임위원장 등 각계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할 전망이다. 다만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최근 지속되는 여야 갈등 상황을 고려해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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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위자료 불균형 해소할…5·18보상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구갑)은 지난달 29일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균택 의원이 내놓은 5·18보상법 개정안은 민주화운동 관련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보상금 신설이 핵심 골자다. 헌법재판소가 2021년 기존 법안의 ‘재판상 화해’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5·18민주화운동 관련자가 정신적 손해에 대한 추가 배상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이후 서울·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이 이어졌지만 판결에 따른 위자료는 동일한 피해임에도 법원에 따라 많게는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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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협 “이혜훈 지명자 즉각 사퇴 요구…갑질 근절 대책 촉구”
보좌진에 대해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폭언과 인격 모독을 일삼았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의 녹취록이 공개돼 파장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 보좌진협회는 “강선우 前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에 이어 또다시 드러난 장관 후보자의 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갑질 행태에 분노를 넘어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피해자가 느꼈을 공포와 수치심은 물론 녹취를 함께 들었을 피해자 가족의 마음은 얼마나 무너졌을지 가히 짐작조차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국보협은 “이혜훈 후보자는 장관 자격은 물론 대한민국 정치에서 영원히 퇴출당해야 마땅하다”며 “나아가 연이어 일어나는 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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