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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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5 AI 융합 주민 역량강화 교육' 개최
서초구는 ‘2025 AI 융합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 18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서초구와 숭실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지능화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의 시대에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활용 능력과 미래 대비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강연자로 나선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은 ‘AI가 만든 변화, 내가 준비해야 할 미래’를 주제로, ▲생성형 AI의 최신 흐름과 일상 활용법 ▲AI로 인한 사회적 격차와 교육의 중요성 ▲2030년을 준비하는 핵심 역량 등을 다채롭게 소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는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의 김계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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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총 2공세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
도봉구가 총 2곳에 순찰차 전용주차구획을 설치했다.순찰차 전용주차구획은 절도·폭력 등 범죄 신고가 빈번한 지역에 설치되며, 경찰의 신속한 현장 대응과 원활한 순찰 활동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한다.이번 설치는 지난 7월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에서 안건으로 제출돼 도봉구와 도봉경찰서 간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구는 이번 설치로 말미암아 해당 지역의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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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레드로드와 전통시장 주변 등의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마포구는 레드로드와 전통시장 주변 등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개방 기간은 10월 4일부터 10월 9일까지 6일간이다. 연휴 동안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은 전부 면제된다.무료 개방 공영주차장은 올해 새로 개장한 마포월드컵과 아현시장공영주차장 등을 비롯해 망원시장과 월드컵시장, 양화진, 염리공영주차장을 포함한 지역 내 29곳이며, 총 2,579면이다.특히 마포구는 연휴 기간 레드로드와 합정 하늘길 일대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동교동과 합정, 당인, 연남노상주차장 등을 무료 개방 대상에 포함했다.다만, 거주자우선주차장과 소규모 면적으로 주차난이 예상되는 대흥 공영주차장은 무료 개방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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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GPT' 시범 운영
용산구는 10월 1일부터 2개월간 챗GPT 기반의 직원 맞춤형 AI(인공지능) 업무 플랫폼 ‘용산GPT’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반복적인 민원 응대와 보도자료 작성 등으로 인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문서 작성‧실시간 정보 검색·데이터 분석 기능을 활용해 행정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특히 전 직원이 생성형 AI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AI 행정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일부 직원이 개별적으로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내부 문서 및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보안 대책을 마련했다.‘용산GPT’는 업무 성격과 필요에 따라 ChatGP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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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 라이브' 연무장길까지 확대 운영
성동구가 실시간 인파 혼잡 상황을 제공하는 무인카메라(CCTV) 방송시스템인 ‘성수 라이브’를 연무장길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수동은 국내외 관광객과 MZ세대가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적 명소로, 주말과 휴일에는 성수역과 연무장길을 중심으로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리고 있다. 지난해 7월 성수역 일대에서는 인파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고 안전사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안전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기도 했다.이에 성동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성수역 4개 출구 주변의 무인카메라(CCTV)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하여 주민과 방문객들이 인파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했다.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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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 수상
영등포구가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지역 고용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대책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한다.구는 민선 8기 핵심 비전인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미래도시 영등포’를 바탕으로 단순한 일자리 확대가 아닌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민‧관 협력형 고용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2024년 주요 대책으로는 ▲‘통합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구민 맞춤형 취업 상담과 세분화된 일자리 정보 제공 ▲지역 특화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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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 한시적 완화
성동구는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10월 2일부터 10월 10일까지 9일간 시행되며, 명절 장보기에 나선 시장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허용 대상지는 ▲금남시장 ▲뚝도시장 ▲마장축산물시장 ▲행당시장 ▲한양대앞상가 ▲왕십리도선동상가 등이다.단,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인도, 소방차통행로, 안전지대 등 ‘8대 불법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예외 없이 강력한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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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코로나 무료 예방 접종 실시
동작구가 오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악화될 수 있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추진된다.먼저,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요양병원·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 입원·입소한 구민은 10월 15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65세 이상 어르신은 연령대별로 순차 접종을 진행한다.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가능하다.접종을 원하는 구민은 관내 지정의료기관(121개소) 또는 전국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접종에는 최근 유행하는 변이에 맞춘 신규 백신 LP.8.1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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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로 교차로에 횡단보도 1면 신설
구로구가 신도림로 교차로에 횡단보도 1면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구는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지점은 신도림중학교와 신도림초등학교, 학원가 밀집지역으로 평소 보행량이 많고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많아 횡단보도 신설 요청이 이어져 왔다. 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구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올해 4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5월에 보도 확장과 노면표시 도색을 거쳐 9월 30일 횡단보도를 개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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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정부 부문 수상자 선정
동대문구가 '2025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지방정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공공성·창의성·지속가능성을 갖춘 전국 지방정부·의회·공공기관·기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자리다.동대문구는 전국 지자체 중 선도적으로 24개 부서에 ChatGPT 유료 지원을 도입하고, 전 직원 732명에게 AI 교육을 실시해 조직 전반에 활용 역량을 확산시켰다. 또한 ‘생성형 AI 챌린지’를 통해 46건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 ‘AI 혁신위원회’와 ‘솔로몬 TF’를 운영해 난제 해결과 조직문화 혁신을 제도화했다.아울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서울 자치구 최초로 ‘2050 탄소중립 미래도시’를 선포하고, 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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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담합금지 완화해…석화·철강 구조조정 앞당긴다”
정부 주도로 석유화학·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대 걸림돌로 지적돼 온 공동행위 인가제도 개선을 위한 법안이 발의돼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이헌승 (부산진구을) 국회의원은 1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요번 개정안은 담합금지 예외를 허용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인가만을 받도록 하는 방식을 개선해 공정거래위원회 인가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예외적 허용이 가능토록 한 것이 핵심 골자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현행 (공동행위) 인가 제도는 지난 1986년에 도입돼 △불황 극복을 위한 산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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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술보증기금, 보증사고율2배…성과 일변도 재검토해야”
최근 5년간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사고율이 두 배 가까이 늘고 채권 회수율은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보(技保)는 성과 관리에서도 ‘정상해지’를 성공으로 분류하는 등 통계 눈속임까지 동원했지만 성공률은 뚝뚝 떨어졌다. 세금으로 뒷받침되는 보증제도가 국민 부담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3선 중진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이 기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엔, 기보의 보증사고율은 2021년 2.5%에서 2024년 4.7%로 치솟았고 올 8월 기준 연환산 수치로는 5.5%까지 올랐다. 불과 3년 만에 두 배 넘게 악화된 셈이다. 채권 회수 성과도 부진했다. 구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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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몽골 공무원 대상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 성료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몽골 주소담당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한국과 몽골 주소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주소법, 주소 연계 시스템 이해 등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꾸며졌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8월 몽골 공무원의 1차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에 이어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주소체계 발전 과정 ▲도로명주소 도입의 배경과 성과 ▲주소데이터 구축ㆍ관리 체계 ▲주소 기반 산업 응용 서비스 등을 심층적으로 학습했다.또한 현장견학을 통해 한국주소정보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방식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직접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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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5년 APEC 정상회의’성공개최 기원 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9월 30일 경부고속도로 경주요금소에서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석기 경주시 국회의원,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경영부사장 등이 참석했다.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는 2019년 이후 100번째로 개통되는 다차로 하이패스로, ‘2025년 APEC 정상회의’(10.27∼11.1)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조속히 추진됐다.경주요금소에는 입·출구부 각각 2차로의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됐으며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어 교통처리 능력이 향상되고 요금소 광장부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들었다. 한국도로공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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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재난안전분야 합동 안전점검 시행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협력기업과 합동으로 전 사업소 대상 재난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발생 가능한 태풍, 폭우, 화재·폭발 등의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중부발전 경영진과 협력기업이 공동으로 시행했으며, 현장 비상대응체계 점검 및 안전보건활동 이행 확인에 중점을 두었다.보령발전본부 신복합발전소 및 옥내저탄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한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여름 동안 역대급 폭염에도 불구하고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건설 현장을 지켜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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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전통시장절반 농할상품권 사용불가…가맹점 수도권편중”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민주당 어기구 (당진시) 국회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통시장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도입된 농할상품권이 제 기능을 다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려져 있다시피 농할상품권은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2021년 도입된 전용상품권으로 앱·QR코드를 통해 발행하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발행액은 2022년 268억원, 2023년 241억원, 지난해엔 40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억원 약 68.5% 늘었고 올해에도 366억원 넘게 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데 실제 전통시장 활용도는 극히 낮았다. 전국 전통시장 내 농축산물 취급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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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감사실, 추석 맞아 주변 이웃과 한가위 풍성함 나눠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상임감사 이삼규)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일, 대전시 동구 대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식자재 지원 및 배식 봉사 등 나눔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전지역의 저소득층과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 온 대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한가위의 풍성함을 함께 나누고자 햅쌀 25포(500kg)와 송편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한 식자재 중 일부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보령댐의 댐주변지역 농특산물을 구매 및 지원한 것으로, 사업 대상 지역과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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