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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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5일부터 시내버스 심야노선 신설·확대운영
부산시는 11월 25일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시내버스 심야노선을 추가로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부산시는 버스정보시스템의 승객 빅데이터 분석자료와 그동안 제기된 교통불편신고를 토대로 심야노선 운행지역을 선정했다. 심야노선 신설은 △51번(감만·우암동 지역, 기존노선과동일)과 △58-2번(강서 지역, 기존노선과동일)이다.또한 △1005번의 사상역 출발 막차시간을 1시간 연장(10시10분, 지사동 주민편의) △ 1004번 심야운행횟수를 확대(4회→ 5회/부산역, 서면, 사상 등)하는 등 이동편의를 돕는다.부산시 관계자는 “생활패턴 변화로 야간활동 인구가 나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심야노선 확대시행은 시민들의 요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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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세계일류상품전 2017’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2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세계일류상품전(World-class Product Show / WPS) 2017’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일류상품 및 월드챔프 육성사업 선정기업의 수출 확대와 청년 구직자와의 일자리 연계를 위해 개최한다. △ 월드클래스 잡-페스티벌(이하 채용박람회) △ 월드클래스 비즈니스 플라자(이하 수출상담회) △ 세계일류상품 선정기업 인증서 수여식 등으로 구성됐다.채용박람회는 세계 최고의 태양전지 양산효율을 자랑하는 신성이엔지를 포함한 세계일류상품 선정기업 18개사,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양극활물질을 국산화해 세계시장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엘앤에프를 포함한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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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인니·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후간담회 개최
KOTRA는 23일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에서 이달 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인니·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참가기업을 초청해 사후간담회를 개최했다. KOTRA는 한-인도네시아 양자 정상회담과 베트남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지난 8일과 10일에 각각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했다. 총 국내기업 109개사와 동남아대양주 전역에서 온 314개 기업이 참가해 △ 1:1 비즈니스 상담 610건 △ 계약 2건 및 MOU 13건으로 총 1000만 달러 성약 등의 성과가 있었다. 사후간담회에는 13개 중소․중견기업과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한 대한상공회의소, 플랜트산업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상담 내용이 성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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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삼천리와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 위한 MOU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23일 주식회사 삼천리와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기여하고자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료전환 및 고효율설비 교체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등 분산형 전원 활용 외부사업 모델 개발 ▲중소사업장 대상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삼천리는 도시가스 공급권역인 인천광역시 및 수원시, 용인시, 부천시 등 경기 서부권 13개 지역 내 산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외부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에너지공단은 이를 통한 탄소배출권을 배출권거래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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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 수험생 대상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장영철)는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18년도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가족에게 KTX(경강선 제외)와 관광전용열차 운임을 최대 30%까지 할인해 면접, 논술 응시를 위한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기차여행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KTX 할인은 월~목요일(공휴일, 설 특별수송 기간 제외) 수험생 본인과 동반자 1인을 포함해 편도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남도해양관광열차, 협곡열차 등 국내 5대 권역을 대표하는 관광전용열차의 경우 수험생 본인과 동반자 3인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또한 정동진~삼척 구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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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이상학 주무관, 허위사망 신고 발견 ‘법원행정처장상’수상
창원시는 22일 창원지방법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7년도 관내 가족관계등록관서장 교육 및 우수 가족관계등록공무원 표창장 전수 행사’에서 의창동 민원담당 김현경 주무관과 가음정동 생활행정담당 이상학 주무관이 가족관계등록업무처리에 모범적인 공을 세운 것을 인정받아 ‘법원행정처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김현경 주무관은 2016년 3월에 의창구청 민원지적과 근무시절 명곡동주민센터에 허위서류로 있지도 않은 3살 난 딸이 숨진 것처럼 사망신고서를 제출한 민원인의 사망진단서를 검토하던 중 지번 주소와 도로명 주소가 뒤섞여 있는 걸 이상하게 여겨 당시 명곡동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이상학 주무관에게 사망장소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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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시민의식의 성장과 만18세 선거권
최근 국가적 문제로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고 있다. 사회를 움직이는 힘은 역시 ‘시민이다’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만든다. 그만큼 시민의식이 성장했다는 말이다. 우리사회도 이에 걸맞게 더 많은 시민의 생각을 담아낼 수 있는 사회구조로 나아가야 한다. 바로 선거제도에 있어서 만 18세 선거권 보장을 통한 폭넓은 시민의식 반영이 필요하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OECD 34개국중 32개국이 18세 선거권을 부여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이미 2015년에 선거권자 연령을 18세로 낮춘 바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현재 만19세 이상의 성인에게만 선거권이 부여되고 있는 결과, 사회의 구성원의 한 축이자 미래세대인 고3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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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서울고속도로(주) 신임 대표이사 후보 추천
국민연금공단은 주주협약에 의하여 외부 인사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의 추천 결과에 따라, 서울고속도로(주)의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강태구씨를 추천하였다고 23일 밝혔다.강 후보(1964년생·53세)는 대림산업 민간투자사업 상무 등을 거쳐 2016년부터 최근까지 상주영천고속도로(주)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추천 후보의 최종 선임 여부는 23일 서울고속도로(주)의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공단은 대주주이자 재무적 투자자로서 이번 추천을 계기로 지난 수년간 지속적인 민원대상이 된 높은 통행료의 인하를 위한 사업재구조화의 성공적인 마무리 뿐 아니라 법인의 혁신적인 내부개혁을 통한 경영투명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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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선관위, 어르신 사전투표 체험행사
부산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직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21일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교육을 계기로 이들을 상대로 사전투표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6월 실시하는 지방선거가 20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사전투표제도를 널리 알리고 어르신들이 직접 사전투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사전투표 체험행사와 함께 기부행위 상시제한 등 선거법 사전안내와 정치후원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건전한 정치자금 기부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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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공교육 정책 세미나' 개최
국회 마포갑 노웅래 의원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공교육 정책 세미나 Ⅱ- 교과서개발방향 및 정책방향'을 개최한다. 지난 2월에 열린 공교육 정책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토론회에는 노웅래 의원을 비롯한 교육계 인사, 학부모, 교육부 및 출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좋은 교과서 개발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는 강원대 교수이자 원탁토론아카데미 원장인 강치원 교수가 맡는다. 또한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와 국경복 전북대 석조교수가 각각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교과서 개발방향>, <좋은 품질의 검인정 교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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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사우디 중소기업제품 판로개척사업 시행
한국동서발전(주)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중동지역 전력시장 수출거점화를 위해 협력중소기업 7개사와 함께 사우디 전력청과 바레인 수전력청을 방문하여 중소기업제품 판로개척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중동 수출촉진단에 참여한 기업들은 사우디전력청(SEC)과 현지 EPC사, 중동지역에 진출한 국내대기업 담당자와 함께 전력플랜트 건설 및 인프라 구축에 사용되는 전력기자재 구매상담회를 통해 총 800만불의 현장계약을 이뤘다. 또한 현지 바이어로부터 기업의 현지공장 설립을 위한 1800만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2건도 이끌어냈다.동서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의 제품개발부터 해외판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중동 파워 실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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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 ‘아동·청소년 대상 중대 성범죄 공소시효 배제 법안’ 발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용인정)은 20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에 대해 강간 등 중대성범죄를 범한 경우 공소시효의 적용을 배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은 13세 이상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경우, 13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것에 비하여 공소시효 적용이 배제되는 범죄의 범위를 한정하고 있다. 피해자가 13세 미만인 아동·청소년인 경우에는 강간, 강간등 상해·치상 등 공소시효가 배제되는 범죄의 범위가 넓은 데 반해, 피해자가 13세 이상인 아동·청소년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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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SS 솔루션 관련 업무협약
한국동서발전(주)는 20일 본사에 종합 에너지관리센터인 MSP 센터를 구축하고, 11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ESS 확산 및 에너지효율화 추진'과 '에너지신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전담기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와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고객의 전력사용패턴 분석, ESS 구축지원, 전주기 운영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독자적인 에너지신산업 사업모델(「ESS MSP」)을 국내 최초로 발굴해 산업부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한국동서발전은 참여기업의 ESS를 활용한 기업의 에너지 컨설팅과 빅데이터 기반의 에너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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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혁신 전담 조직’ 구성
국민연금공단은 신임 이사장의 경영방침을 구체화하고 공단 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혁신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 취임식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앞으로의 30년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힌 김성주 이사장의 첫 번째 행보인 것이다. 새로 구성되는 조직은 이사장 직속의 '미래혁신기획단'으로 3개팀 11명으로 구성되며, 과거 잘못된 관행을 혁신하고 국민연금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제안 및 지역상생발전과 관련한 업무를 전담하여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신설된 조직이 수행하게 될 주요업무는 가입자관리, 연금급여, 정보시스템 운영 등 기관운영 전반에서의 잘못된 관행 혁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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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광주시장 여론조사] 이용섭 28.7% 지지율 ‘단독 선두’... 2위 강기정 12.9%·3위 민형배 9.0%
이용섭 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차기 광주광역시장 선호도에서 28.7%의 지지율로 타 후보군들을 크게 따돌렸다.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로이슈]의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광주시민 중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로 실시한 '차기 광주시장 후보 선호도' 관련 조사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차기 광주시장 후보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 시민들은 이용섭 부위원장(28.7%)을 첫 손에 꼽았다. 세부적으로는 강기정 전 민주통합당 최고위원(12.9%), 민형배 현 광주시 광산구청장(9.0%)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윤장현 현 광주시장(8.9%)은 4위에 그쳤다. 국민의당 출신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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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피해 규모 500억 넘어
'포항 지진'으로 인한 잠정 피해액이 19일(오전 8시 기준) 현재 500억원을 넘었다.포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피해액은 522억4400만원이다. 피해는 대부분 학교 및 공공시설 등에서 많이 발생했다. 공공시설 피해는 총 296건 464억7800만원이다.또한 학교 건물 107곳과 공공건물 55곳, 영일만항 등 항만시설 22곳, 도로 2곳, 상·하수도 10곳, 기타 83곳 등이 지진으로 인해 균열되거나 일부 파손됐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성아파트와 원룸 2곳은 전파돼 철거가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지진에 따른 부상자는 76명(중상 5명)이다. 이 중 17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59명은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치료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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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중도보수 통합해 YS 따라하는 것"
박지원 국민의당 전대표는 18일 "안철수 대표는 중도보수 통합으로 3당통합까지 거론하며 제2의 YS길을 가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안철수 대표가 당대표 출마 때 거론했던 중도보수 지향으로 탈햇볕정책과 탈호남, 바른정당과의 통합문제는 전대 과정에서 안 대표 스스로 수습정리해 '국민의당은 DJ다'라고 말했다"며 "저나 중진들이 통합불가를 설명하면 안 한더니 하루 이틀 후면 측근 혹은 본인 입을 통해 통합, 연대 이제는 중도보수통합으로 3당통합까지 거론하며 제2의 YS길을 가려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하지만 안철수는 YS가 아니다"라며 "반대로 안 대표 측에서는 호남중진들이 민주당과 통합하리라 의심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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