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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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지방의원 숫자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반대
조경태(자유한국당, 부산 사하구을)국회의원은 2일자 성명을 내고 “지방의회 의원 숫자를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한다”고 밝혔다.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소위원회는 28일 6.13 지방선거 의원 정수를 늘리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하지만 여야 간 합의에 실패하면서 3월 임시국회에서 재논의하게 됐다.개정안에 따르면 지역구 광역의원을 27명 증원해 690명, 기초의원을 29명 늘려 2927명으로 한다는 것. 조 의원은 성명에서 “우리 국민들은 정개특위의 지방의원 증원 내용을 담은 개정안 논의 소식에 개탄했다. 언론의 최초기사가 게재된 28일 당시 한 시간 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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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전국 광역단체중 첫 ‘공무원의 선거중립 결의대회’ 지원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3월 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시청 공무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공무원의 선거중립 결의대회’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무원 줄 세우기 등 과거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공직사회의 자율적인 준법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선관위가 지원하고, 부산시청이 주관해 개최한다.‘공무원의 선거중립 결의문’은 부산시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위법한 선거관여를 스스로 차단하고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직무와 관련, 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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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99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거행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제99주년 3·1절을 맞아 1일 관내 애국지사사당에서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제99주년 애국지사 추모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2008년 12월 준공된 ‘애국지사사당’에는 창원지역 출신으로 창원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한 87위의 애국지사 위패가 숭절사에 봉안돼 있으며, 전시관에는 애국지사의 유품, 독립운동 활동 전시물과 홍보 영상물을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이날 추모제에는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전폐례에 이어 초헌관에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 아헌관에 김이근 창원시의원, 종헌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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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부울경복지TV, 문화복지 확산 업무협약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28일 부울경 복지TV(회장 김명수)와 지역 문화복지 확산 및 부산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의 문화복지 확산을 위한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 ▲사회공익 추구 및 시민복지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추진 ▲양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문화사업 및 활동에 대한 상호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유종목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문화복지가 크게 확산되길 기대하며, 향후 실질적인 문화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양 기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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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디딤돌 카드'대상자 316명 추가 선정
부산시는 민선 6기의 대표적인 청년 지원 사업인 ‘청년 디딤돌 카드’ 대상자 316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년 디딤돌 카드’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의 미취업청년(기준중위소득 80%이하)에게 총 240만원(월 최대 50만원)내에서 자격증 취득, 학원비, 교재구입비, 교통비 등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18년은 이번 추가 대상자(316명) 포함 1919명에게 33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추가 대상자들은 6개월 동안(3∼8월) 청년 디딤돌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지난해 1947명을 선정했다. 선정자 중 300여 명이 취업 등으로 청년 디딤돌 카드 혜택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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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행정안전부와 현대자동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주최한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알림 1, 2관에서 열렸다. 이번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에는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비롯해 어린이 지진대피체험, 화재대피체험, 항공기 안전체험, 교통안전 인터렉티브 VR체험, 완강기체험, 약물안전체험 등 30여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 강사가 직접 참여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는 실습용 마네킹을 활용해 위급상황시 대처법을 시민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시에서 열리는 축제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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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원 39명, 대만 화롄 지진 피해복구 성금 전달
39명의 여야 국회의원은 대만 화롄 지진 피해복구성금 모금에 동참해 대만대표부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지난 26일에 대만 화롄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대만인 5명과 중국인 9명, 필리핀인 1명, 캐나다 국적 홍콩인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대만은 지난 6일, 19일에 이어 26일까지 이번 2월에만 벌써 세 번째 지진을 겪으며 많은 대만 국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경태 의원은 “최근 잦은 지진 사태로 인해 대만 국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소식을 듣고 모금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원님들과 대만 지진피해에 대해 걱정해주시는 많은 국민 여러분께 한-대만 친선 의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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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R&D 지방분권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부산 북구 강서구갑)은 28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거점국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전호환 부산대총장)와 공동으로 ‘R&D 지방분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 지방 전통 제조업 위기로 인한 일자리 감소, 태풍, 지진, 조류독감, 구제역, 선박전복 사고와 같은 지방 현안들을 지방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중앙정부만 쳐다보는 한계 상황에 왔다. 이러한 지방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효과적인 지방 분권 방안을 찾아보자는 것이 이번 ‘지방분권과 R&D 포럼’의 목적이다.행안부는 이미 지난 17년 10월에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을 추진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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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감독 공무원의 불법어업 지도·단속 업무, '위험순직으로 인정'
어업감독 공무원의 불법어업 지도·단속 업무가 위험순직으로 인정받는다.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고 이와 관련된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전까지는 공무원들이 불법어업 지도·단속 업무 중 순직한 경우에도 위험순직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야 했다. 그러나 이날 통과된 공무원연금법에 의하면 즉시 위험순직이 인정된다. 이날 행정안전위원장 대안으로 본회의를 통과한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중 해당 부분은 김영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갑, 현 해양수산부 장관)이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이 해양수산부 장관에 임명된 지 약 한 달 만인 작년 7월25이 29세의 공무원 김원 주무관이 단속정 폭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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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년 부산국세청장, 세무사 보수교육서 일자리안정자금 홍보
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8일 부산 해운대 BEXCO 부3층 컨벤션홀에서 실시된 부산지방세무사회 주관 회원 보수(의무)교육에 직접 참석해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의 뜻과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제고에 협조를 당부했다. 김 청장은 3월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세무대리인을 통한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수임납세자의 신고 도움자료 일괄 열람 등 신고지원 개선사항을 안내했다.부산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각종 설명회, 간담회 등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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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협 북부산세관장, 동국제강 부산공장 방문
부산북부산세관(세관장 이상협)은 28일 최근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규제안으로 대미 수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관내 철강 수출업체인 동국제강 부산공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동국제강은 2017년 기준 약 173만톤의 철강제품을 생산해 전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 이번 규제안 발효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이상협 세관장은 동국제강 관계자로부터 무역확장법 232조 발동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그런 뒤 해외통관 애로 해소를 위한 관세청 정책 등을 설명하고 관세행정상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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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국민헌법 숙의형 시민토론회 개최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위원장 정해구)는 ‘국민헌법 숙의형 시민토론회’를 권역별(충청/호남·제주/영남/수도권·강원)로 4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3일에는 이와 별도로 ‘국민헌법 청소년·청년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전문가 중심의 토론회 방식을 지양하고 개헌의제의 직접 당사자인 일반시민이 토론의 주체로 참여해 개헌의제에 대해 숙의하고 서로 소통하는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국민헌법 숙의형 시민토론회는 △3월 1일 광주 신양파크호텔 그랜드볼룸 △3월 1일 대전 레전드호텔 11층 훼에스타홀 △3월 3일 부산 부산항컨벤션센터 이벤트홀D △3월 4일 서울 시청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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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부터 구청장·부산시의원·구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시작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3월 2일부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구청장·부산시의원(지역구), 구의원(지역구)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장군수 및 군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관할 선거구선관위에 ▲주민등록표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후보자 기탁금의 20%(구청장선거 200만 원, 부산시의원선거 60만원, 구의원선거 40만원)를 납부해야 한다. 예비후보자가 제출한 전과 및 학력에 관한 증명서류는 중앙선관위 및 부산시선관위 홈페이지나 선거정보 모바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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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찬성158·반대15·기권29’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진상조사위원회를 두고 당시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오후 3시 본회의에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법안은 총 202표 중 찬성 158표, 반대 15표, 기권 29표로 통과됐다. 특별법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집단 학살 등 인권유린 행위, 시신 암매장, 전투기 출격대기 등에 대한 진상규명과 정부 차원의 보고서를 작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세부적으로는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군에 의해 반인권적으로 이뤄진 민간인 학살 사건, 사망, 상해, 실종사건 등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진상규명 조사위를 설치,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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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조경태 의원,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 을)은 다자녀가구에 전기, 가스, 수도, 통신 등의 공공요금 감면 내용을 담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다자녀가구에 대한 공공요금 감면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국가 및 지자체에서 공공요금 감면 사업자에 대해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2016년 기준으로 가구당 출산율이 1.17명에 그치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국가적, 사회적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는 출산지원금, 세액공제제도 등 여러 출산장려 정책을 시행중이다.하지만 출산장려금의 경우 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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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장 선거] 최성 독주 속 2위 싸움 '치열'
다가오는 고양시장 지방선거에서 최성 후보자가 37.2%의 지지율로 독주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2위 자리를 두고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접전이 펼쳐졌다.25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중부일보의 의뢰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을 통해 여야 고양시장 후보군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세부적으로는 최 후보자가 37.2%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동환 후보(7.9%) 이어 3위로 조대원(5.5%)가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이어 김영환(5.2%), 김태원(4.7%), 이재준(4.1%), 박윤희(2.9%) 김유임(2.9%), 김필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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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남항동-호연수포츠, 정나누기사업 업무협약
부산 영도구 남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민)은 지난 23일 ㈜호연수포츠(대표 김귀옥)와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정(情)나누기 사업’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연수포츠는 남항동에 매월 목욕쿠폰을 지원할 예정이다.김귀옥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목욕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용민 위원장은 “앞으로도 계속 후원자를 발굴해 사회적 약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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