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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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ㆍ사 공동 선언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17일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ㆍ사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선언식은 전력거래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선도적인 공공기관으로 발돋움함과 동시에, 노ㆍ사간 신뢰와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주요내용은 나눔과 상생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공정한 채용과 인사제도 운영, 국민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근무환경 개선과 인권향상 등 이다.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은“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이번 공동선언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종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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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꿈드림 민주시민 캠프'
부산시선관위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솔로몬로파크에서 관내 고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꿈드림 민주시민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드림 민주시민 캠프'는 민주주의 등에 관한 강연, 학생들의 스마트폰 영상 촬영 및 투개표, 선거체험관 견학 등 다양한 체험형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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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의 국민신뢰 회복위해 개헌 완수해야”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0주년 제헌절을 맞아 국민의 명령인 개헌을 완수해 국회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문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70주년 제헌절 경축행사에서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길, 촛불혁명의 정신을 완성하는 길,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국민의 명령인 개헌을 완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쟁취한 1987년 헌법은 독재에 맞서 대통령 직선제만이 민주화의 첩경이라고 생각해서 만들어진 체제"라며 "그동안 국민의 정치의식과 사회는 성숙했고, 31년 전 옷을 그대로 입기에는 너무 커졌다. 이제 헌 옷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새 옷으로 갈아입을 때가 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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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 의원, 정무위 1호 법안 ‘금융소비자 보호’ 대표발의
20대 하반기 국회에서 정무위원회로 활동하게 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강서구 갑) 의원이 금융소비자가 부당하게 높은 금리를 부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정무위 부임 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달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일부 은행들이 고객의 소득을 적게 입력하거나 제공한 담보를 없다고 입력하는 등의 편법으로 부당하게 높은 금리를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전재수 의원은 은행이 이자율 산정 방식 및 산정 근거가 되는 담보, 소득 등에 관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설명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했다. 고객이 자신이 부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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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국회 농해수위원장 선출… “농어민에 힘 되는 국회 만들 것”
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이 제20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 선출됐다. 통상 3선 의원들이 맡는 상임위원장에 재선인 황주홍 의원의 당선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다. 국회는 지난 16일 본회의를 열고 제20대 국회 하반기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등 18개 위원회의 위원장 선거를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는 무기명 투표 결과 재적의원 278명 중 257명의 표를 얻은 황 의원이 당선됐다. 황 의원은 당선인사를 통해 “저희 상임위원회가 상대적 가난에 힘겨워하는 300만 농어민의 든든한 친구이며 ‘뒷배경’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여야 위원들끼리 서로 싸우는 대신, 이 상대적 가난에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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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BIXPO 2018'대학생 발명품 공모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BIXPO 2018'에 출품될 대학생 발명품 공모를 오는 7월 2일부터 9월 14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출품 주제는 전기, 에너지, ICT, 친환경에너지 분야로 출품자 명의로 출원·등록된 특허(실용신안)를 이용한 발명품이거나 아이디어를 구체화 한 미출원 발명품도 가능함. 단, 출품자가 직접 창안·제작하지 않은 작품이나 국내외 발명대회에서 수상한 동일·유사작품, 국내외에서 이미 공개·발표됐거나 상용화된 작품은 출품할 수 없다. 국내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 개인이나 3명 이내 팀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5개 내외의 출품작은 BIXPO 2018 국제발명특허대전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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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프로펠러 선수지급제 부활
올해 후반기 변동된 경정 운영 주요 사항 중 프로펠러 선수지급제 부활이 최근 미사리 경정장의 주요 쟁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경정이 시작된 2002년에는 프로펠러와 모터가 일체형으로 묶여있는 고정지급제로 출발했으나 지난 2005년 10월 19일에 처음으로 프로펠러를 선수에게 지급했다. 프로펠러 선수지급제 도입 후 파급효과는 엄청났다. 경정운영본부는 선수들에게 각각 3개의 프로펠러를 지급했는데 가지고 있는 프로펠러가 당회차 배정받은 모터와 정확하게 궁합이 맞아 떨어질 경우에는 두 배, 세 배 이상의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었고 모터 기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상황에 맞게 정비를 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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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강급자들 ‘맹신’은 금물
하반기 등급조정이 발표된지 2주가 지났다. 우수급의 김희준(22기)과 선발급의 임지춘(12기)은 각각 6연승과 3연승을 내달리며 강급자의 위용을 떨쳤지만 상당수 강급자들은 기대치에 못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자력승부 능력이 부족한 노장 마크추입형들과 경기운영이 단순한 선행형들은 입상실패를 반복하고 있는 중이다. 세월의 흐름 앞에 불혹을 훌쩍 넘겨 강급된 박정식 (10기. 41세), 신영극 (4기. 46세), 박석기 (8기. 43세), 권문석 (10기. 41세), 박훈재(11기. 40세)는 단 한차례의 우승없이 강급 첫회차 경기를 마감했다. 특히 박정식은 2주전 창원 금, 토경주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한 박광제, 임지춘 선수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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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지반침하 대응 부산광역시 지반침하 취약지역 GPR탐사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6일부터 부산광역시에서 지반침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GPR탐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 오는 7월 11일 부산도시고속도로 번영로 서울방향에서 가로 1.5m, 세로 3.4m 깊이 3.6m 가량의 공동(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번 탐사는 부산시에서 요청한 취약구간에 대한 것으로 공동이 발견되거나, 공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는 구간은 지자체에 통보해 즉시 보수‧보강 등 사고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지반탐사반은 탐사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추기 어려운 지자체의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지원해 사전에 감지하기 어려운 지하공간의 공동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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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양산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 황산공원 일원서 성료
7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경관을 자랑하는 낙동강변의 황산공원 일원에서 선수·가족 등 1000여명이 몰린 가운데 개최된 제3회 양산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가 성료됐다.양산시(시장 김일권)와 대한철인3종협회(회장 박석원)가 공동 주최했다. 철인3종대회란 수영·사이클·달리기(마라톤)를 휴식 없이 연이어 하는 대회로 수영은 황산공원을 따라 흐르는 낙동강에서, 사이클과 달리기는 황산공원 및 주변 도로에서 펼쳐졌다.엘리트부와 주니어부는 수영 750m, 사이클 20㎞, 달리기 5㎞의 스프린트 코스로, 동호인부는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의 올림픽코스로 진행됐다. 황산공원 선착장 앞 본부 인근에 마련된 결승점을 통과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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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노인정 대상 폭염대비 ‘쿨루프’ 사업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흥섭)은 13일 부산 동구 일대 노인정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쿨루프(Cool-Roof)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쿨루프 사업’은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햇빛과 열을 반사시키는 차열페인트 시공을 통해 열기가 건물 지붕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 건물온도를 낮추고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날 ‘쿨루프 사업’에는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부산 동구 일대 노인정 4곳의 건물 옥상에서 태양열을 반사하는 페인트를 칠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작년 6개소에 이어 올해도 5개소를 추가해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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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육성전담 기관으로 승마를 국민레저스포츠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 수립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16년간 운영해오던 승마선수단(2002년 창단)을 지난 12일 해체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소수의 승마선수를 지원해오던 기능을 국민을 위한 생활승마 지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한국마사회 승마단은 감독 1명과 선수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승마선수의 대회출전에 투입되던 예산 등을 국민 생활승마산업 육성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승마선수의 인력 활용방안을 찾기 위한 후속작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선수단을 활용한 승용마 전문 생산농가 교육 지원확대로 말산업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등의 방안이 유력하다. 또한, 소외된 지역의 유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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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야간경마 시행... 렛츠런파크 서울 풍성한 이벤트 진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여름경마 시행을 맞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준비했다.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오는 8월까지 2개월간 경품 추첨, 아이스크림 증정 행사 등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금)부터 8월 25일(토)까지 6주간 당일 3개 경주 이상 마권 구매자들은 경품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안마의자, 공기청정기, TV, 태블릿, 무선청소기 등 역대급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어 21일(토), 28일(토)과 8월 11일(토)에는 야간경주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구매권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오후 8시 이후 출발하는 경주 마권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무작위로 100명을 선정해 100% 당첨을 보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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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오는 15일 1등급 경주... 전통 강자 ‘파이널보스’의 출격으로 긴장감 고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에 따르면 오는 1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의 1200m 단거리 대결이다고 전했다. 산지와 연령 모두 제한 없이 다양한 경주마가 출전한다. 출전마 중 유력 우승 후보는 ‘파이널보스’다. ‘파이널보스’는 2017년 ‘코리안더비(GⅠ)’를 우승하며 최강 3세마로 손꼽힌 적 있다. 주목할 만한 출전마들을 소개한다. ▲ 파이널보스(수, 4세, 한국, R105, 지용철 조교사, 승률 50.0%, 복승률 55.6%)단거리 강자를 많이 배출한 국내 최강 씨수마 ‘메니피’의 자마이다. 1월 ‘세계일보배’에서 ‘시티스타’, ‘천지스톰’ 등의 강자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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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에너지 복지로 취약계층 보듬기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1일 대구동부경찰서에서 2018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관련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순 상생협력부장 및 대구동부경찰서 윤언섭 청문감사관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부경찰서가 추천한 저소득층 강력·여성범죄 피해자 가정을 대상으로 1가구당 최대 330만 원 규모의 무료 집수리 및 도배·장판, 현관문 수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2일에는 가스공사 임직원 및 동부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혁신도시 인근 수혜가정 1곳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한편, 가스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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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상반기 경마 시리즈...'서울과 부경의 팽팽한 자존심 싸움'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각 분야의 최강자를 선별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리즈 경주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과 부경 경주마의 접전으로, 지역 간 팽팽한 경쟁이 흥미진진하다. 13일 마사회에 따르면 가장 먼저 시작한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에서는 부경의 ‘엑톤블레이드(수, 3세, 한국)’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국산 3세마 중 최고로 우뚝 섰다. 2세 시절부터 ‘브리더스컵(GⅡ)’우승부터 올해 코리안더비(GⅠ)’ 우승까지 꾸준히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엑톤블레이드’의 기량으로 볼 때 앞으로도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 장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테이어 시리즈’는 서울의 ‘청담도끼(거, 4세, 미국)’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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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노사합의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는‘주 52시간 근로시간제’와 관련하여 노사대표가 참석한 가운데‘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 노사합의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력거래소가 노사합의로 도입·확대하는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하여 직원의 워라밸을 실현하는 등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안착이라는 근로기준법 개정 취지를 적극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직원의 업무몰입도를 제고하고, Work-Diet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는 등 근로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시행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노사 모두 Win-Win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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