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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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또다시 '구설수'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중진공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진 이상직 이사장이 취임, 낙하산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19대 국회의원이자 지난 대선에서 전북선대위원장을 맡아 당선을 도운 중진공 이상직 이사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혀왔다. 2007년부터 이스타항공 회장을 지내면서 전주대와 전북대, 중앙대 교수를 지냈던 이 이사장은 19대 국회의원 재직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경제관련 공약에 관해 자주 논의를 나눴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직 이사장은 지난달 20일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근 혁신성장과 공정경제, 그리고 사회적 경제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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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고강도 경영 혁신으로 최우수 공공기관 영예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동아일보 주관 ‘2018 한국의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사회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환경부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제품·서비스 부문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동력을 발굴한 경영인과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했다.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500개 후보 기업·기관·단체를 심사한 가운데, 이날 가스공사는 사회혁신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가스공사는 올해 1월 취임한 정승일 사장이 중점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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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2018년도 보안관제 세미나'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4일 전력거래소 보안관제센터에서 관제인력과 외부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보안관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보안관제 인력의 주제발표 및 외부전문가의 특강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 내용은 ▲북한 해킹 그룹의 최신 동향 및 대응 ▲블록체인 기술과 보안 ▲IoT 기술 및 발전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외부전문가 특강으로는 ▲보안솔루션 사용자 교육이 진행됐다. 전력거래소는 매년 반기별 진행되는 보안관제 세미나를 통해 정보보안 트랜드 파악, 신기술 습득, 최신 보안기술의 보안관제 적용 방안 마련 등 보안관제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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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폭염 장기화 대비 경영진 주관 총력 대응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최근 폭염 장기화로 전력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짐에 따라 재난 수준에 버금가는 비상대응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 등 경영진은 전국 주요 LNG 발전소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관리소를 직접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24일부터 폭염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전력피크 시간대 가스계통 운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전국 천연가스 주배관망 계통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감압설비 해제 운영, 계통 차단작업 일정 조정, 계획 정비일정 조정, 이동형 비상발전기 준비, 긴급보수 비상대기조 운영 등 안정적 설비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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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서울시교육청,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25일 국회도서관 제1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회도서관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지식정보자원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인재양성 및 학문연구에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평생교육체제를 선도하기 위해 국가 지식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회도서관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교육정책 수립 및 사서 직무연수 등에 협력할 수 있게 되고, 서울시교육청은 국회전자도서관의 서지 및 원문 DB 등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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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의원 "부산 신항 5부두 지반 침하, 잘못된 부실시공이 문제"
부산 신항 5부두 컨테이너단지 지반침하 관련, 부두조성 초기 단계부터 부실한 조사가 반영된 공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윤준호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업무보고에서 부산 신항 5부두 컨테이너 배후단지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와 관련해 부두조성공사 실시설계과정에서부터 잘못된 조사 결과가 반영됐다고 주장했다.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가 윤준호 국회의원실에 제출한 ‘부산항 신항 부두 조성 당시 지반침하 예측치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에 문제가 된 부산 신항 5부두 잔류침하량은 50년 경과시 최대 82.4cm에 불과 할 것으로 예측했다.해양수산부가 제출한 신항 5부두 조사예측치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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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휴가철 축산식품 위생취약분야 점검
거제시는 25일부터 8월 말까지 축산물 위해사고 예방과 축산식품 및 위생관리 취약업소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2018년 휴가철 축산식품 위생취약분야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축산물위생단속 점검반(가축방역담당 2명)을 편성, 관내 축산물판매업소 271개소(식육가공3, 식육포장 8, 식육·즉석판매 260)를 단속한다. 주요단속 내용은 고의적 중량 미달 제품 생산·유통 및 냉동식육을 냉장 포장육제품으로 생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판매목적 처리·포장·사용·보관 여부, 포장육 제품의 원산지 거짓표시 또는 미표시 여부 등이다. 특히 휴가지 불법 축산물 판매영업과 위생취약지인 면지역을 집중 단속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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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갑질 근절·소통으로 건강한 조직 만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6일 대구 본사에서 전 임직원 대상 윤리청렴 교육 일환으로 갑질 문화 근절을 위한 ‘가비자을’ 연극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사 임직원 4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실제 인터뷰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된 시나리오와 전문 배우의 연기를 통해 가스공사가 당면한 갑질 문화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3~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통해 ‘갑을’관계가 아닌 ‘상생’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방향의 강연식·백과사전식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예술과 접목해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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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19대 최창학 신임사장 취임
LX는 24일, 전북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과 김수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본사와 연구원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최창학 신임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4월19일 제18대 박명식 사장이 용퇴한 지 3개월 만이다. 이로써 LX는 뜨거운 여름, 전국 국토관리의 현장을 진두지휘할 든든한 덕장(德將)을 얻게 됐다. 신임 최창학 사장은 풍부한 실무경험과 함께 이론적인 전문지식을 균형 있게 겸비하면서도 성품이 온화하고 뚝심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최창학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LX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저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들이 ‘차가운 머리로 생각해야 할 것’과 ‘뜨거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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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남도와'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실증단지'준공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24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실증단지'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이란 시설농가에서 소요되는 에너지를 태양광, 히트펌프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하여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로 저장·공급하고 EMS(에너지 관리 시스템)로 관리·제어 할 수 있도록 설계한 미래형 온실을 말한다. 이번 실증단지는 한전과 전라남도가 연구자금을 공동 투자하여 농업기술원 부지 3,300㎡에 에너지 사용 재배연구를 위한 첨단 유리온실 1동(1,360㎡), 버섯연구동 1동(568㎡), 신재생설비(1,000㎡)를 구축했으며, 태양광-ESS가 결합된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으로서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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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정흠 사무관,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
부산시 해운항만과 연정흠 사무관이 항만물류산업 발전 및 해운거래 지원체계 구축 등 그간의 업적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됐다!정치, 경제, 사회, 의료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 프로필과 그 업적을 등재 후 발간되는 ‘마르퀴즈 후즈 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연구소(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의 발행기관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저명한 세계인명 기관이다.연정흠 사무관(공학박사·한국해양대학교 물류시스템공학)은 2005년 부산시에 입사한 이후 △종합물류 경영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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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둔덕면과 고려촌 발전추진위' 발대식 개최
경남 거제시‘둔덕면과 고려촌 발전추진위원회’발대식이 23일 둔덕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로써 둔덕면이 갈등에서 화합으로 나서게 됐다. 면 명칭 개칭으로 주민 간 대립해오던 둔덕면이‘둔덕면과 고려촌 발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그 간의 갈등을 봉합하고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위원회는 둔덕면의 현안문제 해결과 고려촌 조성 등 발전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기구로 70여명으로 구성됐다.상임위원장으로는 조도례 위원장을 추대했고, 고문에는 김득수 전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8명을, 자문에는 문굉용 이장을 비롯한 6명을, 공동위원장에는 최재오 어촌계장을 비롯한 50여명을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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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화재안전특별조사 추진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대형화재 참사 재발방지 및 국민생명보호를 위해 7월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업소 소재 복합건물 등 3670개동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최근 발생한 제천·밀양화재 이후 화재안전관리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시작됐다.창원소방본부는 59명의 요원(17개 조사반 편성)이 관내 3670개동에 대한 조사를 추진하며 불량정도에 따라 시정조치, 개선권고, 의법조치로 구분해 처분한다. 또한 건축물 동(棟)단위로 소방시설 작동여부부터 소방관서와의 거리, 안전관리이력 등 물적․인적․환경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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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렴옴부즈만 신규위원 위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18일 청렴옴부즈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청렴옴부즈만의 임기 완료에 따른 것으로, 최학균 前 국민권익위 상임임원, 조은경 (사)EK윤리지식연구소 소장이 신규위원으로, 유한범 한국투명성기구 사무총장이 연임으로 확정되었다. 임기는 신규 위촉위원은 2년, 연임의 경우 1년이다. 본회의 청렴 관련 업무 및 사업에 대한 감시, 평가 등을 하게 되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날 한국마사회 본관 회장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3명의 청렴옴부즈만과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 김종길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윤리경영부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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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탈북 가족 청소년 대상 '말산업 진로직업체험'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21일 탈북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말산업 진로직업체험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말산업 진로직업체험은 과천에 소재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전문 진로강사와 함께 실제 말산업 직업현장을 견학하며,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 볼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체험은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렛츠런파크 서울 말 수영장, 워킹머신 등 경주마의 훈련공간이나 말 수술을 진행하는 동물병원 등 평소에는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어있는 지역을 공개했다. 특히 방문한 날 ”제 3회 전국 챔피언십 장제사 대회“가 개최되어 탈북 가족에게 더욱 특별한 광경을 선사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마음속의 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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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동수당 신청 순항…66.9% 신청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아동수당 사전 접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아동수당 사전 접수를 시작한지 한 달 만인 지난 21일 1만2350명이 면·동 주민센터 창구를 통해 신청을 마쳤다. 거제시 대상자 1만8463명의 66.9%에 해당한다. 접수 신청률은 둔덕면이 80%로 가장 높았고 장승포동(74.8%), 수양동(74.1%)이 그 뒤를 따랐다. 아동수당은 만 6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구 가운데 소득 재산 수준(소득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매월 가구당 5만원 또는 1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소득인정액 기준은 3인 가구 기준으로 월 1170만원 이하, 4인 가구 1436만원 이하, 5인 가구 1702만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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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 주창 변광용 거제시장
“△거제의 1000만 관광시대 개막을 위한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철도) 조기 착공 △거제시 주력대표산업인 조선해양산업 부활(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국가산단) 추진 △세계 최초의 평화관광도시 조성(평화교류담당 신설) △남북내륙철도 조기 건설 협력” 이는 민선 7기 시정비전으로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로 정한 변광용 거제시장의 포부이자 실천의지다. 비전을 세부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시정지표는 △시민이 주인인 활력거제 △세계로 향하는 관광거제 △더불어 잘사는 행복거제 △사람중심 지속성장 거제가 그것이다. ◆1000만 관광시대 개막 위한 남북내륙철도 조기 착공 등 인프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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