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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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하리지구 복합개발사업’ 토지 매매계약 체결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와 하버시티개발 주식회사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삼하리지구 복합개발사업’ 토지 매매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김철훈 구청장, 하버시티 개발㈜ 정영수 대표, 백평효 구의장, SDAMC㈜, ㈜대우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삼하리지구 복합개발사업은 70〜80년대 지역의 주 기능인 어장이 그 기능을 상실하고 하리지역 주변일대의 슬럼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1990년부터 공유수면 매립의 필요성이 제기돼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영도구는 지난 2010년 10월 부산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개발사업에 착수, 2015년 12월에 도시개발사업을 준공했으나 이 지역을 상업, 관광,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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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제처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 송상훈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감사담당관 류철호 ▲행정법제국 법제관 김혜정과장급 승진▲알기쉬운 법령팀장 추명순서기관 전보▲운영지원과 최종훈 ▲법령해석국 법령해석총괄과 송유경 ▲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과 오청미 ▲사회문화법제국 유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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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사해행위자 일제조사…소송도 불사
부산시는 특별조사반을 편성해 8월부터 연말까지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838명, 204억 원)에 대해 ‘지방세 사해행위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고액체납자의 최근 5년 부동산거래내역(1만6116건)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제공받아 거래당사자의 친·인척 등 특수 관계 해당여부, 자금 출처 및 이동 등을 정밀 조사해 사해행위 혐의가 있는지를 판정한다.사해행위 혐의자로 판정될 경우 사해행위 취소소송 예고서를 발송, 체납자의 의견청취와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사해행위는 체납자가 세금납부를 피하기 위해 고의로 타인에게 자신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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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 2018시즌 후반기 본격 시작
지난 7월 4일 27회차를 시작으로 경정이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1회차부터 26회차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한 등급 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등급 조정에서는 총 79명의 선수의 등급이 바뀌게 되었는데, 그중 윗 단계로 올라가게 된 승급자는 37명, 반대로 아랫단계로 내려간 강급자는 42명이다. 각 등급별로 세세하게 살펴보면, 평균득점 상위 15%의 선수들로 구성된 최고등급 A1급에는 21명의 선수가 배정되었다. 지난주 생애 첫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한 김현철을 비롯해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그 노력의 대가를 보상 받았다. 지난주 나란히 결승전에 올라왔던 김민천, 김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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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 2018시즌 동서울팀이 무섭다
지난 2월 28일 스포츠서울배와 7월 15일 부산경륜공단창립기념 특별경륜에서 신은섭(슈퍼특선, 18기)선수가, 4월 29일 스포츠조선배와 7월 1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에서 정하늘(특선, 21기)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동서울팀’ 선수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기세를 바탕으로 동서울팀은 ‘88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 특선급 훈련지 대항전’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이처럼 올 시즌 굵직굵직한 대회를 ‘싹쓸이’ 중인 동서울팀의 기세는 무서울 정도다.동서울팀은 광명스피돔을 주 훈련지로 총 36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 슈퍼특선 신은섭을 중심으로 강준영, 곽현명, 김동훈, 이용희, 정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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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음압격리중
부산시 보건당국은 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해 음압격리를 진행 중이고, 밀접접촉자를 파악,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2회의 확진 검사 후에 격리해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부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A씨는 올 2월 중순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해 현지병원에서 근무하다가 7월 26일에 입국했다. A씨 28일부터 인후통이 있었고 29일 저녁 오한이 동반돼 진통해열제를 복용했으며 30일 국가지정격리병상이 있는 B병원에 방문, 해당 병원의 감염내과 의료진이 부산시 역학조사관에 직접 연락해 현재 음압격리중이다. 시 관계자는 의심환자가 의료 관계자로, 증상발생 이후에는 외부출입을 자제해 의심환자의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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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
30일 울산시청 접견실을 방문한 김영문 관세청 청장이 송철호 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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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국비확보가 최우선 과제"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30일 주요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내년 국비 미반영 사업과 주요 현안사업 중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한 보고회는 향후 대처방안을 찾는데 초점을 맞췄다.보고회를 주재한 변광용 시장은 "재정여건이 어려운 시기임으로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통한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다"며 중앙부처 등 국비와 관련된 기관에 대한 지속적 방문과 함께 민자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재검토를 주문했다.그러면서 "시민생활과 직결되거나 예산확보와 관련된다면 어디든지 누구든지 마다하지 않고 직원들과 함께 하겠다"며 직원들의 선제적이고도 적극적인 일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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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울산세관 방문 업체·기관 간담회
김영문 관세청장은 30일 울산세관을 방문해 세관의 기업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자동차 수출 관련 업체 및 기관들과 간담회를 열어 관세행정상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김 청장은 우선 자동차업체가 수출애로를 겪고 있는 자동차 환적부두를 둘러보고, 현대자동차, 부두운영사 및 항만공사 등 관련업체 및 기관들과 간담회를 열어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최근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주요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세 행정상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특히 현대자동차, 울산항만공사에서 요청한 울산항 6부두를 수출용 자동차 임시 보관 장소로 활용하는 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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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조선불항 관광으로 돌파구 찾겠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GMDC) 김경택 사장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명소를 개발 하겠다”취재진은 거제의 아름다운 풍광을 곁들인 관광 상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태 사장을 만나 지난 2년간의 공과와 앞으로의 거제 관광 청사진을 들어보는 자리를 가졌다. 제주출신인 김 사장은 제주 오현고등학교(1974), 고려대학교(1979)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1981),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대학원(미국 1984)서 경제학석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대학원(미국 1992)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UCLA Extension(미국 2000)서 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2009.3~2010.2), 제주대학교 농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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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 “세관 옛 청사 복원, 부산항 역사관 개관 추진 뜻 깊은 일”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 “세관 옛 청사 복원, 부산항 역사관 개관 추진 뜻 깊은 일”지난 3월 5일 제 50대 부산본부세관장으로 취임한 양승권 세관장은 취임일성으로 “135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부산세관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세관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의 사소한 의견도 경청하고 함께 고민하는 등 활기차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양 세관장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특히 중점을 두고 있다.저질의 제품과 부품, 특히 건강식품은 들어올 때 식약처 검사와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이를 속이고 들어올 경우 해당기관에 질의해 반드시 확인한다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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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8월 국회 협치 성과 보이겠다”... 한국당은 회동 불참
국회의장-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참석자들은 8월 임시국회에서 협치를 통해 성과를 내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문희상 국회의장은 30일 주례회동에서 "처음 뵐 때 국민 앞에 협치, 실력있는 국회, 미래를 주도하는 국회를 약속했다"며 "8월 임시국회는 민생문제를 다루는 개혁입법을 다뤄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또 문 의장은 "국회가 국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일을 잘 해야 한다"며 소위 활성화와 법안소위 정례화 등의 의제를 제시하기도 했다.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워싱턴 일정에서 원내대표들은 민생관련 입법과 규제혁신 입법을 추진하는데 공감하고 합의했다"며 "민생입법TF의 출범을 토대로 8월에 쉬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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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백일해 확진 환자' 급격히 증가
부산시는 7월 들어 관내 백일해 확진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일부지역에서는 유행 양상을 보임에 따라 시민들의 주의를 요한다고 30일 밝혔다.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월별로 1~3명씩 발생하던 환자가 6월에 6명으로 증가했고 7월(26일 기준)에만 18명 발생, 해운대와 기장에는 집단유행사례도 인지되고 있다.부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9세의 B군은 7월초부터 마른기침을 했으나 아이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인근 약국에서 파는 약만 복용시켰다. 그러나 B군의 기침은 더 심해졌고 39도의 열까지 동반돼 7월 16일 인근 아동병원에 입원, 폐렴진단을 받은 후 추가 검사를 진행했고, 이튿날인 7월 17일 백일해 확진환자로 판명됐다. 그리고 나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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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사망사고 감축 목표관리제 추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자살·교통사고·산업안전)의 일환으로 ‘사망사고 감축 목표관리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사고성 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는 건설업 사고예방을 위해 부‧울‧경 관내 본사를 두고 시공능력평가액 순위가 높은 건설업체 260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5월말 기준 전체 사고사망재해자(408명) 중 194명(47.5%)이 건설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사고 감축 목표관리제’는 건설업체에서 스스로 사망사고 감축 목표달성을 위해 CEO의 안전활동 참여와 안전투자 확대, 협력업체 공생 강화 등이 포함된 이행계획을 제출하고 실천하도록 함으로써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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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폭염=자연재해, 한시적 전기요금 인하해야"
재난적 폭염으로 온열환자 급증하고 있어 국민 안전위해서라도 한시적 전기요금 인하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지난 29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폭염 피해 현황에 따르면, 7월8일 ~ 28일 까지 21일간 집계된 전국의 온열질환자는 1729명, 사망자는 21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온열질환자 660명, 사망자 5명에 비해 각각 2.6배, 4.2배 가량 폭증한 수치다.살인적인 더위로 온 국민이 힘들어 하고 있지만, 정부의 대응은 재난 문자 발송이나 공공시설 위주로 지원하고 있어 실제 가정에서의 온열 피해에는 그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다.일반 가정의 경우 하절기 폭염을 견디기 위한 방편으로 개별 냉방 기기를 활용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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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초·중등교원 민주시민교육 연수'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부산시선관위 4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관내 초·중등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초·중등교원 민주시민교육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미래유권자의 올바른 주권의식 함양을 위한 교원의 교수 능력 향상과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 이해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 정치·선거제도의 이해 및 민주시민교육 방법론 ▲ 4차 혁명 시대의 미래교육 ▲ 토론수업 방법론 ▲ 학교선거 관리·운영 등 총 13과목 30시간의 다양한 교육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1일차=△자기변화를 위한 셀프 리더십(선거연수원 최은희) △토의·토론수업방법(선거연수원 초빙교수 이주희), 2일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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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난해 6월~9월사이 부주의 회재 528건
경남도는 최근 무더운 여름철 사소한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전년도 경남에서 발생한 부주의 화재는 총 2132건으로 전체 화재 3506건의 60.8%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9월 사이 부주의 화재는 528건으로 전년도 부주의 화재의 24.8%를 차지했다. 부주의 화재 528건의 세부적 원인을 살펴보면 쓰레기소각 172건(32.6%), 담배꽁초 115건(21.8%), 음식물 조리 중 63건(11.9%), 불씨·불꽃·화원방치 56건(10.6%), 논·임야 태우기 50건(9.5%), 용접·절단·연마 29건(5.5%), 기타 부주의 21건(4%), 가연물 근접방치 16건(3%) 등의 순으로 발생했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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