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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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 내가 대세야~ 이주영
2018시즌은 심한 기온변화로 인해 초반부터 경주운영에 애로사항이 많이 발생했다.시즌 초반 생각지 않은 강추위로 인해 4∼8회(1월 25∼2월 23일) 차까지 경주가 진행되지 않아 많은 경정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며 전반기를 마감했다.개인 성적에 따른 새로운 등급으로 야심차게 후반기를 시작했는데 시즌 초반 강추위에 이어 7월말부터는 10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선수들의 경기력 또한 떨어지는 모습이라 운영본부는 32회 차부터 선수 보호차원에서 현행 1800미터 경주에서 1200미터로 경주거리를 단축하는 결론까지 내렸다.대부분의 선수들이 더위에 고전하는 가운데 유독 한 선수만이 개인 최고의 절정감을 선보이며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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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 폭염에 울고 웃는 벨로드롬
올 여름 유난히도 강력한 폭염에 선수들이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고 있다. 원래라면 동계기간 동안 착실하게 준비한 선수들이 이쯤 되면 그 결실을 볼 수 있는데, 올 여름은 그런 모습은 커녕 정작 다음시합을 위해 어떤 보양식과 휴식으로 체력 보충을 하느냐에 급급한 모습이다.주축 선수들 더위 먹었나?폭염이 시작된 7월초부터 이상 조짐은 보였었다. 7월 13일 우수 9경주에선 최근 몸상태를 완벽히 회복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던 최순영(13기 37세 A1)이 믿었던 앞 선수가 나가주지 않아 타이밍을 놓치며 태만 실격 당하는 바람에 쌍승식 315.1배, 삼복승식 487.3배란 고배당의 빌미를 제공했다. 또한 올 하반기 생애 첫 슈퍼 특선반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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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스포츠단 소속 '2018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정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스포츠단이 12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스포츠단 유도단의 김민정(+78kg, 세계랭킹 1위), 김성민(+100kg, 세계랭킹 7위), 이승수(-81kg, 세계랭킹 34위) 선수와 탁구단의 서효원 선수(세계랭킹 13위)가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으며 직접 팬들을 만나 금빛 사냥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토)부터 9월 2일(일)까지 열린다. 한국마사회 유도단의 김민정, 김성민 선수가 개인전 및 남녀혼성 단체전에 출전하며 이승수 선수는 개인전에 출전한다.특히 김민정 선수는 현재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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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김해영 의원, 갈등관리기본법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은 중앙행정기관의 갈등예방과 해결능력을 향상시켜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갈등관리기본법’을 지난 10일 대표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우리사회에서는 사회구조의 분화와 가치·이해관계의 다원화로 공공정책의 수립·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갈등이 끊임없이 분출되고 있다.또한 공공갈등의 해결은 갈등해결의 주체, 사용수단, 갈등유형, 그리고 갈등의 원인 등에 따라 다양한 방식이 활용될 수 있음에도, 여전히 전통적인 사법적 해결방식 위주로 활용되고 있어 과도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유발하게 된다.이에 ‘갈등관리기본법’을 통해 중앙행정기관의 갈등예방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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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교의 62%, 학생 수보다 발급한 상장이 더 많아"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고등학교별 교내상 수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2348개 학교 중 1449개(62%)가 학생 수보다 발급한 상장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김해영의원실에 따르면 학생 수보다 상장 발급이 2배 이상 많은 곳도 전국적으로 670곳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세종시의 경우 9351명의 학생에게 상장을 수상해 학생 수보다 약 2.55배 많은 상장을 발급했다. 또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상장 수가 학생 수보다 적은 곳은 단 3곳에 불과했다. 이는 학생부종합전형 등으로 인해 ‘스펙 부풀리기’,‘상장 인플레’가 가속화됨에 따라 나타난 현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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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연말까지 전기·수소차 1200대 확대 보급
경남도는 수송분야(도로운행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연말까지 친환경 전기․수소차 1208대를 보급하고, 노후 경유차 2580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친환경차 보급과 노후차량 조기 폐차사업을 오는 2022년까지 연차별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세부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최근 구매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전기차의 경우 올해 초보다 417대가 늘어난 1001대를 보급하고, 운행 시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수소차는 당초 대비 116대가 늘어난 157대를 보급해 전년도 전기차 이월 대수 50대를 포함, 총 1208대를 연말까지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수송분야 미세먼지 발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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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위법행위 재발방지위 출범
국가보훈처의 위법행위를 조사하는 '보훈처 위법·부당행위 재발방지위원회'가 운영된다.12일 보훈처에 따르면 이번 재발방지위원회 출범은 보훈처가 '국민중심 보훈혁신위원회'(위원장 지은희)의 권고를 수용한 데 따른 것이다.국민중심 보훈혁신위는 보훈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과제와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11일 발족된 자문기구로 역사·법학·홍보 등 관련 민간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보훈정책 전반에 대한 혁신과제 및 개선방안 자문·권고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앞서 보훈혁신위는 지난 3일 7차 회의에서 "국가보훈처의 그동안 위법·부당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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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우편집중국 방문 택배노동자 어려움 청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 민중당)은 11일 새벽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7월 25일 과방위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우정사업본부 물류사업단 소속 택배노동자들의 근무환경에 관한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안정적인 우편배달과 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올 7월부터 중간수탁업체와 계약대신 물류지원단이 택배기사들과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전환했다. 이 과정에서 중간 수탁업체가 없어져 처우개선에 기대를 가졌던 우체국택배노동조합(위원장 진경호)은 물류지원단이 관리비를 과도하게 책정해 사실상 직접계약 효과가 없어졌다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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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워터버블 페스티벌 팡파르
11일 울산 중구 태화강 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8년 워터버블페스티벌 개회식에서 송철호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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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기관 최초 인권존중 건설현장 구현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최근 국가재난에 준하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가스공사는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중 ‘건설현장 행동요령’ 및 지난 1일 발표한 폭염 대응 국무총리 긴급지시(폭염 심한 낮 시간대 작업 중지) 등 국민안전 확보 차원의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공공기관 최초로 건설현장에 대한 인권보호 및 안전관리 시행방안을 구체화했다. 먼저, 폭염경보 발령 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작업을 강제 중지하는 등 현장 여건에 따라 작업시간을 탄력 운영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특히,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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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의회, 파출소·119안전센터 방문
부산해운대구의회(의장 이명원) 의원들은 지난 7~9일 해운대구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 9개소, 119안전센터 7개소를 방문, 무더위에도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수박과 음료수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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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운항사업 제안설명회서 인사말하는 송철호 울산시장
10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크루즈운항사업 제한설명회에서 송철호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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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셜미디어 시정홍보단과 간담회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정홍보단 간담회가 8월 10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정홍보단은 시민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관광콘텐츠와 지역소식을 소셜미디어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18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시정홍보단을 비롯한 변광용 거제시장과 관련부서 직원들이 거제시 소셜미디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약 1시간 동안 브레인 스토밍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거제시는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4개 채널을 운영중이다. 앞으로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도구로 소셜미디어를 더욱 폭넓게 활용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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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소방청(청장 조종묵)과 10일, 경기도 과천에 소재한 한국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협약으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노출된 소방관의 심신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협약식은 김낙순 한국마사회장과 조종묵 소방총감을 비롯해 김태융 말산업육성본부장, 남화영 소방정책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장 인사를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힐링승마 시연, 승마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마사회와 소방청은 승마 자원을 활용해, 각종 사고 재난현장에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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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경남 산청군은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중위소득 43%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사전신청을 받는다.국토교통부는 올해 10월부터 주거급여 수급자 선정 시 적용되던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양능력이 있어도 사실상 부양 의사가 없는 부양의무자로 인해 주거급여를 수급할 수 없는 가구 등 주거 안정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를 위한 조치다.급여를 받지 못한 빈곤층에게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급여를 지원하게 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 저소득층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차(전·월세)가구 대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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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특사경, 의료폐기물 불법 배출 등 총 21개소 적발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의료기관 등에서 배출되는 의료폐기물에 대해 특별 기획점검을 실시, 총 21개 사업장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점검은 하절기 인체감염 위해 우려가 높고 그 동안 단속의 사각지대였던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1개반(수사관 3명)을 투입, 94개소에 대해 실시됐다. 적발 사업장은 의료폐기물을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넣어 불법 배출한 ‘동물병원’(1개소)과 냉장보관 후 분리 처리해야 하는 조직물류 의료폐기물인 폐혈액과 일반 의료폐기물을 종이 재질의 골판지 용기에 혼합 보관해 배출한 ‘요양병원’(5개소),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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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초·중학생 무단결석 1만6400명, 경찰수사의뢰 315건”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교육청별 초·중학교 무단결석 학생 현황’에 따르면, 2017년 12월 기준으로 무단결석 초·중학생의 수가 1만 6400명에 달한다고 10일 밝혔다.시·도별로는 경기 6064명(초등학생 3463명, 중학생 2601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2206명(초등학생 858명, 중학생 1348명), 인천 1821명(초등학생 1064명, 중학생 757명)순이었다. 무단결석 사유로는 해외출국, 대안교육, 홈스쿨링, 학교부적응 등으로 나타났다. 이중 학교복귀 학생은 3039명으로 대다수가 학교부적응이 원인으로 파악됐다.한편, 무단결석 학생의 소재‧안전이 파악되지 않아 경찰수사의뢰 건수는 3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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