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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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 활동 시작
거제시는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위원장 이헌)가 지난 16일 제1차 정책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9경9미9품 선정에 따른 위원회 의견,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책 발굴, 제안, 연구활동의 운영방향 등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특히, 거제시 관련 부서장과 간담회를 통해 거제시 관광 현황 분석과 문제점 도출,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해 소위원회를 통한 문제 해결, 각 위원이 갖고 있는 전문성을 살려 1인 1과제 선정을 통한 정책개발, 관광정책 전문가로부터 친절교육, 컨설팅, 수용태세 등 기초체력 보강 등 그동안 위원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의견을 서슴없이 쏟아냈다. 이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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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에 최기동 취임
제8대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에 최기동 前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임명돼 11월 2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최기동 신임 청장은 1962년 강원 춘천 출신으로, 성균관대 사회학과, 서울대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최 신임 청장은 1988년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해 지금까지 30여 년간 줄곧 고용노동부에서 일해 왔으며, 그간 고용노동부 고용보험과장, 고령자고용과장, 여성고용과장 등을 역임하며, 우리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문제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힘써 왔다.특히, 고위공무원 승진 이후에는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現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운영국장, 국제협력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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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울산본부-울산테크노파크, 수소경제 세미나
한국은행 울산본부(본부장 황상필)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차동형)와 공동으로 12월 4일 오후 2시~4시30분 롯데호텔울산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수소경제와 울산의 지속성장’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수소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대응해 수소경제법 제정과 정부 정책방향(이동훈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실장)△글로벌 실증 및 투자사례(박진남 경일대학교 신재생에너지학부 교수) △수소사회 실현을 위한 이행방안(임희천 한국수소산업협회 부회장)등 3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울산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한다.이어 패널토론은 김준범 울산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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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질·악성 체납자 발붙일곳 없다"
울산시는 체납액 합동징수반(7개조 14명)을 편성, 11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구, 부산 등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현지 방문해 징수독려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합동징수반이 방문할 체납자는 총 117명(부산 20명, 대구 15명, 경남 30명, 경북 52명)에 체납액은 6억 2500만 원이다.울산시는 이들의 주소를 현지 방문하여 체납사유 및 생활실태 조사와 더불어 체납액 자진납부 또는 분납유도와 함께 확약서를 징구할 예정이다.체납차량의 경우 운행정지명령차(속칭 대포차) 여부 조사 및 번호판 영치 조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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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봉회-부산영도시니어클럽,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약
절봉회(회장 최정희)는 지난 14일 절봉회 사무실에서 부산 영도시니어클럽과 영도구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절봉회는 도배지와 장판 등 주거환경개선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부산영도시니어클럽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게 된다. 절봉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영도구내 취약계층 분들과 경로당 등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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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불법주·정차차량 야간교통지도
경남 거제시가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강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야간 교통지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그동안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앞 택시승강장 주변 택시 불법 주정차에 대해 2명의 지도원을 배치해 주간에는 크게 개선됐으나, 야간에는 단속이 없는 틈을 타 국도변까지 불법 정차해 교통체증 및 교통사고 위험을 가중시켜왔다.또한 고현천로 순환버스 정류장 및 주요도로변 버스정류장에 야간 무분별한 주정차로 시민불편을 초래하고 민원을 야기 시켜 왔다.거제시는 3개반 51명의 특별 단속반을 구성해 올해 연말까지 버스정류장 및 택시승강장과 주요도로변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교통지도를 실시해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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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타 지역 행사차량 운전자 사전 음주측정
고(故) 윤창호 씨 사건을 계기로 윤창호법 제정운동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타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위해 출발하는 대형버스 운전자의 음주측정을 실시하는 등 음주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13일 오전 7시30분 서부경찰서의 도움을 받아 구청 행사차량인 대형버스 운전자 2명을 대상으로 사전 음주측정을 실시했다. 이들 운전자들은 이날 경북 안동 일원에서 실시되는 서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는 자원봉사자와 인솔 직원 등 80명을 태운 대형버스의 운전자들이다. 기초자치단체가 자체 행사를 앞두고 경찰에 음주 측정을 요청한 건 매우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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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곶감 ‘고종시’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
지리산 산청 곶감의 원료감인 ‘산청 고종시(떫은감)’가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에 선정됐다. 산청군은 지난 16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하일규(단성면)씨가 출품한 고종시가 산림과수분야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인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지역·품종별로 다양한 과일을 소비자의 선호기준에 맞게 평가한다. 산청군은 인근 함안군을 비롯해 경북 상주 등과 함께 우리나라 주요 곶감 재배지로 손꼽힌다. 올해도 1300여 농가에서 2700여t의 곶감을 생산, 350억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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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축산종합방역소로 AI·구제역 원천 차단
경남도는 AI·구제역 등 가축질병의 도내 유입 원천차단을 위해 축산종합방역소를 2020년까지 전 시군으로 확대 설치해 상시 차단방역시스템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축산종합방역소는 AI·구제역 등 가축질병 발생 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거점소독시설과는 달리 축산밀집지역과 방역요충지 등에 연중 상시 운영된다.또한 축산차량 소독시설뿐만 아니라 대인 소독시설, 축산관계자 방역교육장, 소독약품과 방역물품의 중간공급 장소로 활용되는 등 지역가축방역에 관한 종합적 역할을 수행한다.지난 2007년 양산 산란계 밀집사육지역에서 도내 처음으로 축산종합방역소 운영을 시작으로 2010년 산청, 2013년 합천(율곡), 2014년 하동,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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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자체 첫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 지원' 조례 공포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15일 지자체 첫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해 공포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조례를 제정해 지원하는 것은 창원시가 처음이다. 시는 내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젊은 세대들의 결혼기피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무주택 신혼부부들의 전세 대출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지원대상은 신혼부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하며, 혼인신고 5년 이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부부들에게 전세대출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한다.지원내용은 주택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2%로 최대 100만원까지이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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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위원장, 울산 북구 강동관강단지 방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위원장이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의 초청으로 지난 16일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를 방문했다.그 동안 강동관광단지가 관광진흥법에 발목이 잡혀 뽀로로 테마파크 등 강동관광단지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울산 북구 이상헌 의원과 이동권 북구청장은 관광진흥법의 문제점과 관광단지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하면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인 관광진흥법 개정의 필요성을 안민석 위원장에게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민석 의원은 “정부에서는 아직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 이상헌 의원의 노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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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초 만난 '유치원3법'…법안 처리 가능할까?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해 마련된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이 암초를 만나 상임위원회 단계에서조차 통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지난 12일 법안 심사를 담당할 법안심사소위 일정을 두고 갈등을 벌여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끝났다.지난 15일 열린 교육위 전체회의에서도 민주당과 한국당은 설전을 주고 받으며 공방을 계속했다. 교육위 한국당 간사인 김한표 의원은 "박 의원이 본인 뜻대로 안 된다고 야당을 조롱하고 한국당 의원들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로비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막장 분위기에서 정상적인 대화와 토론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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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지사 부인
경찰은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08_hkkim’의 소유주 논란 사건을 수사해온 결과 이 계정의 소유주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로 결론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씨를 기소의견으로 19일 검찰에 넘긴다고 17일 밝혔다경찰은 이른바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08_hkkim’ 사건 고발장이 접수된 뒤 30여 차례에 걸쳐 법원으로부터 압수영장과 통신허가서를 발부 받아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 이를 토대로 김씨를 해당 계정의 소유주로 판단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였던 전해철 의원은 4월 “해당 트위터 계정으로 전·현직 대통령의 패륜적인 글이 게시됐다"며 공직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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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감사원 감사평가‘최우수 등급’달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감사원에서 실시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고등급인‘A등급’을 획득하며 작년까지 B등급에 머물던 평가등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17일 밝혔다.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213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조직 및 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4개 분야에 대해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해 A~D 4개 등급으로 결과를 발표한다.이번 평가 결과는 예방ㆍ컨설팅 감사를 강화하고, 자체감사기구 활동의 내실을 도모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추진된 LX의 노력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이다. 류근태 상임감사는“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체계를 유지하며 부조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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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 도시가스사와 소통·협력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전북 부안군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충청·호남권 11개 도시가스사 합동으로 ‘2018년 CS(고객만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각 사별 사장단 및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은 △도시가스사별 현안사항, △가스공사와 도시가스협회가 체결한 Co-Marketing 협약 추진방향, △수소가스 산업 전망과 국내 상황 등을 주제로 정보교류 및 토의를 진행했으며, 기관간 유대관계를 강화함으로써 현안 해결 및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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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기부물품 장애인보호센터 전달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16일 오전 전 직원이 참여하는「함께 걷기 with 부산선관위」프로젝트를 통해 적립한 1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욕실난방기, 기모조끼 등)을 체리동산(사상구 주례동, 장애인보호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 걷기 with 부산선관위」는 ‘빅워크(Big Walk)’ 애플리케이션을 활용,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이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과 연계하기 위한 부산시선관위 프로젝트이다.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부산선관위 전 직원의 온·오프라인 참여로 후원금을 적립했다.빅워크(Big Walk)는 GPS나 활동센서로 걸은 수를 측정해 10m에 1noon씩 기부 포인트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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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구·군위원회 홍보담당 워크숍 가져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시와 구·군위원회 홍보담당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보교류와 소통을 통한 홍보채널 구축, 2019년 신 홍보사업 발굴과 홍보역량강화를 위해서다.이번 워크숍은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기법 평가 및 2019년 3월에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대비 새로운 홍보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최근 홍보매체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홍보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시와 구·군위원회별 2018년 성공적인 홍보 사례 발표를 통해 각 위원회가 가진 홍보의 강점을 공유, 울산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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