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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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이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제8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 지방자치단체 우수 조례대상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상헌 의원은 지난 6월 재선거에서 당선된 후 4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이번 국정감사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및 그 산하기관들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하며 각종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각 분야의 중앙(수도권)집중과 지역격차를 강조하면서,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방 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주문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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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 의원, 주거 안전 위한 '라돈 퇴치법' 대표 발의
2018년 한국 사회를 강타한 키워드들을 꼽아본다면 그중 하나는 단연코 ‘라돈’일 것이다. 발암성 등급 1군으로 분류되는 라돈이 침대 매트리스에 이어 온수매트 등과 같은 일상 제품에서도 검출됨에 따라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데다, 이번에는 가장 안전해야 할 주거공간에서까지 검출되기에 이르렀다. 그야말로‘라돈 공포증’의 시대다. 라돈은 방사능을 가진 원소, 다시 말해 방사성 원소다.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색ㆍ무취ㆍ무미한 기체이나, 원자핵이 방사선을 방출하고 붕괴하면서 안정해지는 방사성 원소의 특성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라돈이 붕괴하면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폐로 흡입될 경우 방사선인 α선을 방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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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 개소식 가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3일 광명 스피돔에서정병찬 경륜경정사업본부장, 한민호 사행성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양철석 한국마사회 불법단속처장, 강신성 불법도박퇴치운동본부 사무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전했다. 이날 개소한 불법신고센터는 광명 스피돔 2층에 마련되었으며 지속적이고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불법 사설경주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할 수 있기 위해 개설되었다. 앞으로 불법신고센터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불법신고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행사를 주관한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불법신고센터 개설로 불법 사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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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동절기 천연가스 공급 안정성 확보 만반의 준비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7일 대구 본사에서 겨울철 천연가스 수요 급증에 대비하기 위한 ‘전사 계통운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김영두 사장 직무대리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동절기 기저발전 운영현황과 기상전망을 고려한 전국 가스 생산·공급설비 점검 및 공급 안정성 유지를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집중 토의가 진행됐다.특히, 지난해 동절기와 같이 강력한 한파가 지속될 경우에 대비해 기존 일일 최대 공급량(22.4만 톤, ‘18.01.26)을 상회하는 피크수요를 가정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등 계통운영 안정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기회를 가졌다.주요 내용은 △수도권 광역 감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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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가력선착장 확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1등공신’ 김종회 의원
새만금 내측어선의 외측이동과 항내 어선의 안전한 정박을 위한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종회 민주평화당 의원(전북 김제·부안)은 “전북의 숙원사업이었던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으로써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착수된다”고 28일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해 8월 ‘새만금 가력선착장’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될 수 있게 결정적인 역할을 한데 이어 금년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이끌어 냈다. 앞으로 ‘새만금 가력선착장’은 방파제(764→1,674m), 물양장(620→1,290m), 부잔교(3→5기), 여객부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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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년 전국 주취범죄 피의자 78만603명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6~2017년 지방청별 범행시 정신상태가 주취인 피의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6~2017년 주취범죄 피의자가 78만603명이며, 이 중 청소년이 1만609명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2016~2017년 주취인 피의자 현황(괄호 안은 청소년 수)을 범죄유형별로 보면 △폭력범죄 22만7840(5968)명 △강력범죄 1만9327(810)명 △절도범죄 1만8719(714)명 △지능범죄 1만8298(511)명 △기타범죄 49만6419(260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남부가 14만9874(225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 12만5264(1,651)명 △경남 5만7617(567)명 △부산 5만4370(675)명 △경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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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호남향우회, 정기총회 및 제54대 회장 취임식 가져
재부산호남향우회 제57차 정기총회 및 제54대 회장 취임식이 27일 오후 6시30분 호텔 농심 대청홀에서 성대히 치러졌다.행사사회는 문혜진 아나운서(전 KBS부산 아침마당MC)가 맡았다. 먼저 이상영 고문(제45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큰 박수 속에 회기 입장이 진행됐다. 회기는 재부산호남향우회기를 선두로 부산광역시기, 광주광역시기, 전남도기, 전북도기, 각 구 지회기, 청년·여성 연합회 기 순(회원 5800명)이었다. 본회기만 류종호 54대 회장에게 전달됐다.유연국 전 상임의장의 회훈 및 향우강령 낭독, 상임부의장, 감사, 각 구 지회장, 시·군향우회장, 동호회 회장 등 소개시간도 마련됐다.시상시간도 준비됐다. 부산광역시장(오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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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인도네시아 전국민건강보험 (UHC) 달성위해 정책자문 사업 수행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인도네시아의 전국민건강보험(이하 UHC) 달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11월부터 약 8개월간 한국개발연구원 및 OECD와 함께 건강보험 정책자문사업을 수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과거 여러 보험자를 통해 건강보험을 운영하다가, 2014년에 통합 건강보험공단(BPJS Kesehatan)을 설립하여 2019년까지 UHC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가입자 확대에 따른 의료비 급증, 취약계층 적용확대를 위한 정부재원의 한계, 제도운영 경험 및 국민들의 제도 인식 부족, 의료 인프라 취약, 보험자로서 서비스 구매 기능 한계 등 넘어야 할 과제들이 현재 많은 실정이다. 이에, 건보공단은 단일보험자로서 한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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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금정농협 대의원 위탁선거법 교육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춘언 부산지법부장판사)는 27일 금정농협본점에서 금정농협 임원 및 대의원 등을 대상으로 위탁선거법 교육 및 투표체험 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내년 실시예정인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를 앞두고 위탁선거법 주요내용 및 과태료·포상금 제도를 안내하는 등 공명선거 협조를 당부하고 투표체험도 실시했다.선관위 관계자는 “조합장선거는 학연, 지연 등 연고관계로 인한 관행적 금품수수 가능성이 높아 조합원의 신고·제보의식이 중요하다”며 “금품제공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3억원 이내의 포상금이 지급되고 금품 등을 제공 받은 자가 자수하는 경우 과태료가 감경·면제되는 제도가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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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래세대 위한 학업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27일 대구광역시 북구 한국장학재단 본사에서 전국 사업소 인근 지역 대학생을 위한 온누리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와 한국장학재단 이정우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및 대학생 등 10여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지난 1999년부터 취약계층 고교대학생을 위한 ‘온누리 장학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에는 대구 동구지역 고등학생 200명과 전국 사업소 인근 지역 대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총 4억 2천만 원(고등학생 1억 원, 대학생 3억 2천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현재 가스공사는 대구 동구청 및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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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구덕본 교수, 대학 내 난임연구소 개소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에 최근 난임연구소가 개소됐다. 대구대학교는 지난 11월 22일 경산캠퍼스 공과대학 202호에서 난임연구소 개소식과 함께 ‘국내 저출산 및 난임 분야의 현황과 문제점 해결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초청 특강에서는 김재명 세화병원 난임의학연구소장, 지희준 마마파파앤베이비산부인과 베이비 드림연구소장 등이 주제 강연을 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서 난임 분야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대학 내 자율연구소인 대구대학교 난임연구소는 구덕본 생명공학과 교수가 소장을 맡아 급증하고 있는 난임 환자들을 위한 이론 연구와 관련 산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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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옥 부산식약청장,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
27일 신임 인사차 울산시청 시장 집무실을 방문한 박희옥 부산식의약안전청장이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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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공명선거관리 유공자 표창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인석 울산지법원장)는 27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13일) 공명선거관리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관리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준 10명에 대한 울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표창이다. 이들에게는 표창장과 꽃다발, 부상으로 상품권이 지급됐다.△동구바른선거시민모임(단체) △울산시바른선거시민모임 총무 임미화 △울산방송 구성작가 최아현 △남구위원회 선거사무보조원 이 진 △북구위원회 선거사무보조원 장미경 △중구위원회 공정선거지원단 김영희 △북구위원회 공정선기지원단 김영옥 △울산시위원회 공정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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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스위트 "용도변경 신청" vs 주민들 "시에서 반려해야"
동일스위트가 매입한 부산 기장군 일광면 한글라스(옛 한국유리공업)의 일반공업지역 13만500㎡(4만여평)을 2종(3종)일반주거지나 준주거지역(상업시설포함)으로의 용도변경을 위해 부산시에 사전협상 대상지선정 신청을 해 논 상태다. 이는 부산시의 ‘사전협상형 지구단위계획’(2016년)시행에 따라 토지소유자(동일스위트)의 주민제안에 따른 신청이다. 아직까지 서울시처럼 사전협상형지구단위계획으로 결실을 맺은 사례는 없다. 이에 대해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천마을과 동부리, 서부리 주민들은 대책위를 꾸려 준주거지역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부산시가 반려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지난 50년간 어촌 마을 바로 옆 유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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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한농연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국감 4관왕 달성
민주평화당 김종회 의원(전북 김제.부안)이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가 선정한 ‘2018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27일 상패를 수상했다.한농연은 전국 14만여 후계 농업경영인으로 구성된 전국 최대의 농민단체로 2006년부터 ‘우수국감의원’을 선정·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 상은 일차적으로 한농연이 농해수위 의원실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보도자료 전수 조사를 통해 심층 분석을 하고 이차적으로는 농업전문지 기자의 의견 청취 등을 수렴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한다.한농연은 “김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쌀 목표가격,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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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검찰, 이재명 지사 자택 압수수색
‘혜경궁 김씨(@08__hkkim)’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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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모터와 프로펠러의 궁합이 중요하다
2018 시즌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다.올해는 신형모터와의 첫 해인 만큼 시즌 초반 선수들이 모터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기에 시간이 부족해 상당수 이변이 일어나며 중배당이상의 결과도 다반사였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선수들이 어느 정도 모터기력을 파악하고 있다.모터는 기본적인 형틀을 통해 제작되지만 태생부터 특별나게 두드러진 기력을 발휘하는 모터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모터도 상당수 있어 시험운행을 통해 소개항주 하위권에 있는 40대의 모터는 실전경주에 투입하지 못하고 바로 영종도훈련원으로 보내지고 있다.경정은 모터와 보트 그리고 선수의 기량이 합을 이룬 복합적인 스포츠이다.여기에 모터의 특성과 기력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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