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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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회법사위 전체회의서 '마스크 대책 마련중' 식약처장 질타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3월 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열심히 하고 있고 억울한 측면도 있겠지만 코로나 극복의 최대 방법은 국민여러분께 있는 그대로 소상하게 밝히고 협조를 구해야 한다”며 “마스크 사용 및 생산 보급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식약처장 등이 그렇게 자신 없게 답변하기 때문에 일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을 경질해라, 대통령을 탄핵하라는 말이 나오지 않느냐”며 “제발 마스크 문제만이라도 똑 부러지게 해결하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식약처장은 “이번주 중 마스크 공급 종합 대책이 나올 것”이라고 답변했다.이어 “3월 1일 대통령께서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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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활동 전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최근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 및 급식 등의 지역사회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 활동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지역경제 살리기 및 상생을 위해 광주의 사회적협동조합 가치키움, 살림, 사회적경제기업 다수가 참여한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지역아동센터 70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독거노인 150가정 대상 방역용품 지원 ▲개학 연기로 급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 및 독거노인 대상 1,000인분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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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24일까지 휴장 연장
경륜·경정이 휴장 기간을 또 한 번 연장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고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휴장 기간을 오는 24일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앞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23일부터 예정된 경륜과 경정 경주를 취소하고 3월 8일까지 휴장을 결정한 바 있다. 휴장 기간 동안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사업장 전역에 수시 방제 점검을 강화하고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 대응 교육도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우리가 운영하는 사업장에 확진자 발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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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코로나19 현장 의료진 위한 기부금 추가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일 ‘코로나19’의 방역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에 대한 의료편의용품 지원을 위해 기부금 5000만원을 추가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HUG는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가격리대상자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구호키트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의 방역과 진료를 위해 의료기관 및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의료시설 직원들의 의료편의용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HUG는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마스크, 비접촉식 체온계, 이너웨어, 휴대용 아이스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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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LH, 도시재생사업 업무제휴 협약 체결
금천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금천구의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발굴 및 협력적 사업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LH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3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오승식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 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적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시흥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을 비롯한 시흥대로 동측 저층주거지역, 준공업지역 등 생활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도시기능이 쇠퇴하는 지역에 대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오승식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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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건축모니터링’ 시행
LH(사장 변창흠)가 대한민국의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모니터링‘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건축모니터링‘은 기후·건축기술의 변화에 따른 건축물의 구조·재료 등의 기준을 검토 및 개선하고 인허가 신청 건축물의 구조기준 준수 현황을 상시 점검하는 제도이며, 지난 2014년 ‘건축물 안전강화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됐다.LH는 제도시행 초기부터 2019년까지 총 3291건의 건축 인허가 신청에 대한 모니터링 업무를 지원했으며, 지난달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최초 건축구조 모니터링 전문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전담조직 구성 등 본격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LH는 공공주택사업자로서 축적해온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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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족부(足部) 중점 병원 제주 유치
서귀포시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국내 최대 족부 중점 병원이 설립될 예정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에 따르면, 3월 4일 문대림 JDC 이사장과 박의현 연세건우병원 병원장 간 ‘제주헬스케어타운 활성화와 의료서비스센터 내 입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작년 11월에 연세건우병원이 제주헬스케어타운에 병원 설립을 위한 입주의향서(LOI)를 제출함으로써 시작됐다.두 기관 간에 양질의 의료 환경을 제주에 구현하고 의료 관광 활성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목표에 뜻을 같이하여 지속적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서울 관악구에 소재한 연세건우병원은 발과 발목, 무릎, 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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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5·18 40주기 앞두고 '전두환 끝장환수3법' 신속처리 촉구
'전두환 끝장환수3법'이 4일 국회 법사위에 상정된 가운데, 대표발의자인 천정배 의원이 "신속한 논의를 통해 20대 국회 내에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천정배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가 5·18 40주년이다. 지금 상태로 만일 전두환 씨가 사망하게 되면 미납 추징금 징수는 불가능하다. 불법재산을 전두환 일가의 수중에 남겨두는 것은 전두환의 만행을 용인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천 의원은 "전두환과 광주학살 신군부의 만행과 관련한 역사 청산은 95~97년 사법처리에서 다루지 못한 여죄를 추궁하는 것과 함께, 그들이 반란과 학살을 통해 얻은 권력으로 쌓아올린 불법재산을 철저히 환수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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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 고엽제, 7급 국가유공자 배우자도 보상금 받도록 관련법 개정 추진"
박지원(전남 목포, 민생당) 前 대표는 4일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 고엽제 피해군인, 상이등급 7급 국가유공자의 배우자도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 前대표는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가 이들 유공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지만, 당사자가 사망한 후에는 그 배우자에게 승계가 되지 않는다”며 “관련법을 개정해서 배우자가 보상금을 승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박지원 전 대표는 “예컨대 국가유공자의 경우 상이등급 1∼7급 해당자에게 매월 보상금을 지급하는데, 해당자 사망 시 상이등급 1∼6급의 유족에게는 보상금을 지급하면서 7급의 유족에게는 지급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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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1500억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울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빠른 지역경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규모는 일반회계 기준 1500억 원 규모이나, 정부 추경예산 결과에 따라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재원은 국고보조금 500억 원과 시비 1000억 원이며, 시비는 순세계잉여금 726억 원과 시비 반환금 80억 원, 내부 유보금 25억 원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는 추경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 추경 편성 후 국비 전액이 교부되는 경우에는 시 추경예산의 의회 의결 전이라도 ‘성립전 예산’ 제도를 통해 신속 집행할 방침이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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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 코로나19 자매도시 부산에 긴급 마스크 7만 장 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자매도시인 중국 상하이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에 마스크 7만 장을 보내왔다고 4일 밝혔다. 마스크는 일반용 92박스(4만6000개), 의료용 9박스(2만4000개)이다. 시는 기증받은 마스크 7만 장을 우선 취약계층과 의료계, 긴급히 필요한 곳에 사용하며, 상하이시에 오거돈 시장 명의의 감사서한을 보낼 예정이다. 상하이시의 이번 지원은 한국에 방역물품을 기증한 첫 사례로 의미가 깊다. 산둥성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부산시에 마스크를 지원할 의향을 보내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 도시를 돕기 위한 이러한 지원은 부산과 중국 주요 도시 간 관계를 더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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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코로나19 전 구민 마스크 무상 배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전 구민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무상 배부한다. 금정구는 앞서 경로당,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과 주민다중 이용시설, 대학교,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등에 마스크 1만여 장, 손소독제 1만 5000여 개 등 예방물품을 선제적으로 배부했다. 금정구는 구민들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직시하고 예비비를 긴급 투입, 마스크 배부대상을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 구민으로 확대하기로 3일 결정했다. 마스크는 확보되는 대로 금정구 16개 동을 통해 구민 1인당 2장씩 순차 배부된다.금정구는 이밖에 건강 취약계층인 영유아가 이용하는 어린이집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94곳에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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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의 인권과 안전 경영을 위한 개선안 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정 선수의 인권 보호와 심판 판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개선안을 마련하였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마련한 인권·안전 경영 개선안은 경정 경주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이를 판정하는 당사자인 (사) 경정선수회와 경정 심판팀이 21일 모여 간담회를 가진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재 처분 소명절차 과정에서 선수의 권리 보호를 위해 참관인 배석 제도를 도입하였다. 앞으로 경정 선수들은 심판 판정 제재 건에 대한 소명 요청 시 본인이 참관인을 지정하여 함께 배석할 수 있어 안정된 분위기 속에 소명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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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2020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경륜심판 판정설명회는 경륜 경주 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륜심판과 선수들이 직접 지점을 찾아가 고객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심판 판정설명회에서는 경륜 고객들이 평소에 궁금증을 가졌던 심판 판정 기준에 대한 안내와 주요 사례 소개, 경륜용 자전거 구조 및 선수 용품 설명 그리고 고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경륜 선수도 심판 판정설명회에 직접 참여(회차별 2명 내외) 하여 경주에 대한 보다 생생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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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 변무림 사망 비보, 돌연사로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
지난달 29일, 데뷔 8년차 86년생 경륜선수 변무림이 갑작스럽게 타계했다. 향년 33세.사단법인 한국경륜선수협회(회장 이경태)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30분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왔고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고 3일 밝혔다.돌연사이기 때문에 부검을 하고, 현재 장례절차 중이다. 이에 경륜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그런데 선수들을 지휘, 감독, 관리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에서는 경기중에 사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상에 대한 규정이 없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보상방안에 대한 검토조차 없다고 한다.경륜선수는 상해율이 높다. 경륜경주시 최고속도는 70KM에 달한다. 그래서 낙차를 하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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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좋아하는 대학생 모여라” SR 서포터즈 모집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5일까지 SR 대학생 서포터즈 ‘SRTraveler’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5기를 맞은 SR 서포터즈는 여행·철도산업에 관심이 있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국내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SRT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여행콘텐츠 발굴 △사회공헌활동 △뉴미디어 홍보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취재비와 SRT 열차좌석이 지원된다. 월별 활동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지원은 SR홈페이지 또는 공식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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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반기 9조3천억 집행…경제 활성화 지원 총력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코로나19 경제활력 지원 방안’을 수립,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방안은 주거복지로드맵, 3기 신도시, 도시재생뉴딜 등 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대규모 공공투자 집행과, 민생경제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먼저 LH는 올해 토지와 주택, 주거복지 부문에 총 23조6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이는 작년 18조1000억원 대비 5조5000억원 증가한 금액이자 공공기관 전체 투자액의 3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중 상반기 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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