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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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입점 항공사 수수료 면제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항공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 입점한 항공사의 체크인 대행 수수료를 오는 9월까지 전액 감면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의 체크인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티웨이, 에어서울, 이스타, 진에어, 에어부산 등 8개 항공사가 입점해있다. 또 지난 6일부터 감염증 확산 방지와 방역 시간 확보를 위해 KTX공항버스 운행횟수를 47회에서 40회로 줄였다. 변경된 운행시간표는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한국철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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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임신부와 산모들에게 1인당 마스크10매 등 긴급지원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와 외출이 어려운 출산 후 3개월 이내 산모들에게 1인당 마스크 10매와 손소독제 1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정관읍 지역 거주 대상자는 정관보건지소 모자보건실에서, 그 외 지역은 해당주소지 읍면사무소 복지팀에서 배부한다. 10일 오후2시 이후 수령이 가능하다. 임산부와 출산모가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증빙서류를 구비하면 가족의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정관보건지소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임신기간 중 기장군보건소나 읍면보건지소를 이용하지 않아 보건소의 임신부관리명단에 없는 임신부와 출산후 3개월 이내 출산모는 재난문자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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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코로나19장기화 착한 임대인 운동은 ‘상생’
부산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역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구는 3월 9일 연동시장, 한창정보타운 등 임대료 인하 3개 지역을 현장 방문해 상호협약을 진행하고, 착한 임대인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찾아가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팔을 걷어붙였다.지금까지 전통시장, 오방상권을 중심으로 25명 71개 업소의 건물주들이 자발적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의하고, 20%에서 최대 53%까지 2~3개월간 임대료를 인하하기로 했다. 정부에서도 임대인 소득이나 인하금액 등과 관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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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마스크 양보 캠페인 ‘나는OK, 당신먼저’
“배려하는 여러분이 #영웅입니다.” 부산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최전선에서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어르신·임신부·취약계층 등 마스크가 절실한 이들에게 마스크를 양보하는 ‘나는OK, 당신먼저’ 운동을 벌인다.구는 3월 9일 해운대구 페이스북에 홍보 문구를 올리고 주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했다.홍순헌 구청장은 “호흡기 질환이 있거나 마스크 구입이 힘든 어르신, 임신부 등 ‘바이러스 취약계층’에게 먼저 마스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며 “이를 통해 2·3차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배려하고 양보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한 주민은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께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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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선원, 부산 금정구에 코로나19확산예방 성금 기탁
금천선원(주지 정운스님)은 3월 9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금천선원은 평소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 방역물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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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심상철의 대항마는 나야 나
2020시즌 현재까지 총 10회 출전을 해 나서는 경기마다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승률 100%라는 완벽한 기록을 보이고 있는 선수가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현존 최강자인 7기 심상철(7기·38세·A1)이 그 주인공이다. 인코스, 센터 뿐만 아니라 어렵다는 아웃코스에서도 2착 없이 모두 우승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퍼펙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쿠리하라배 대상 경정에서 뜻하지 않은 사전출발(플라잉) 위반으로 인해 결국 연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대상 경주 출전까지 못하면서 수득 상금 1위를 이태희(1기·49세·A1) 선수에게 내주고 말았다. 그렇기 때문인지 올 시즌은 초반부터 집중력을 발휘해 다른 선수들을 압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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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각 등급별 흐름을 살펴라"
지난 1월과 2월은 창원과 부산에서 펼쳐진 수·목 경륜을 비롯해 설 명절 연휴에도 경기가 펼쳐지며 벨로드롬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경주가 진행된 2개월 동안 각 등급별 뚜렷하게 나타난 흐름들을 살펴보며 앞으로의 기상도를 알아본다.◆ 선발급 - 신인들의 득세가 이어질 것선발급은 그야말로 신인들의 득세가 이어졌다. 특별승급에 도전했던 선수들 5명은 모두 25기들이었고 그중 4명이 우수급 진출이란 쾌거를 이뤄냈다. 안창진(30세·A3·수성)을 시작으로 김민수(25세·A3·부산) 김홍기(27세·A3·김해B) 한탁희(26세·A3·김포)가 차례로 상위 등급에 올랐다. 아쉽게 김민호(29세·B1·김포)가 마지막 날 고배를 마셨지만 졸업순위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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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산 민관합동 코워킹스페이스 운영 업무협약’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9일 부산광역시 및 6개 금융·공공기관과 공간·네트워크·투자를 결합한 혁신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부산 민관합동 코워킹스페이스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금융·공공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 기술보증기금, BNK금융그룹,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다.‘부산 민간합동 코워킹스페이스’란 부산지역 금융·공공기관이 공간/투자/운영지원그룹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과 엑셀러레이팅(창업지식, 시장 접근법 등 창업기획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크라우드 펀딩(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중소기업 자금 조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HUG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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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달 11일부터 ‘카카오톡 임대료 고지서’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오는 11일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임대주택 임대료 고지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톡 임대료 고지서’는 임대주택 계약자 명의의 휴대전화에 카카오 인증톡으로 발송된다. 입주고객은 추가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본인인증을 거친 후 임대료 청구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카카오톡 임대료 고지서’를 이용할 경우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고지서 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위험 및 재발행의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또 자동이체로 당월 임대료를 정상 납부하면 다음 달 임대료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카카오톡 임대료 고지는 LH 청약센터 또는 관할 주거복지지사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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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코호트격리 '나눔과행복병원' 2차검사결과 전원 음성
부산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병원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중1동 ‘나눔과행복병원’의 2차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와 9일과 10일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코호트 격리를 해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10일 24시부로 코호트 격리를 해제하면, 나눔과행복병원은 11일부터 정상적인 운영에 들어갈 수 있다.구는 2월 25~27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1차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판정이 나온 데 이어 4일과 7일에 실시한 격리 환자와 의료진 등 157명에 대한 2차 진단검사에서도 모두 음성판정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 이로써 추가 감염 환자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져 격리 해제를 적극 검토 중이다.나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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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마포구 학교 3곳 교육부 특별교부금 12억 5,500만원 확정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노웅래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6일자 로 마포구 관내 소재 아현초, 염리초, 용강초 등 3개 학교에 ▲노후 창호개선사업 ▲교실 냉난방 시설개선사업 ▲특별교실 신축 등 학교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12억 5천 5백만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020년도 상반기 마포갑 관내 지역현안사업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아현초(창호개선 사업) 4억5천1백만원 ▲염리초(교사동 냉난방 시설개선사업) 3억 5백만원 ▲용강초(실내체육실, 영어실, 예술실 등 특별교실 신축) 4억9천9백만원 등이다. 아현초의 경우 그동안 예산부족 사유로 교체되지 못한 창호들이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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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매진열차 예약대기 제도 도입…승차권 구하기 수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0일부터 SRT 매진열차에 예약대기 제도를 시작한다. 예약대기 제도는 매진된 열차의 취소되는 승차권을 고객이 신청한 순번에 따라 자동 배정하고, 편리하게 취소표를 구매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예약대기제도 출시 전 매진된 열차의 승차권을 구매하려면 지속적으로 SRT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취소되는 승차권을 직접 확인하고 예매해야 했다.새로 도입되는 예약대기 제도는 고객이 매진된 열차를 선택해 예약대기를 신청하고, 열차가 운행하기 전 취소표가 생기면 해당 고객에게 SMS(카카오알림톡)로 안내한다.배정 받은 좌석은 안내 받은 날 자정까지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을 시 자동으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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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구서동지점·금정구 불교연합회, 금정구에 코로나19 확산예방 성금 기탁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성금기탁이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로 이어지고 있다.지난 6일 농협은행 구서동지점(지점장 한태규)은 금정구를 방문해 성금 3백만 원을, 금정구불교연합회회(회장 고담스님)는 성금 2백만 원을 각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방역물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농협은행 구서동지점과 금정구 불교연합회 모두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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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 제로 금사회동동'선포…자체 방역 총력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사회동동은 “코로나 ZERO 금사회동동”을 선포하고, 3월 한 달 자체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 26일부터 새마을협의회원들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3월 4일에는 14명의 통장이 참석해 금천어린이공원 등 6개 공원과 버스정류장 및 버스 종점을 방역 소독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놀이기구와 운동기구를 소독제로 닦아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배재석 금사회동동 통장연합회장은 “청정한 금사회동동을 만드는 데 일손을 보태고 싶다는 통장연합회 회원들이 많아 참여하게 되었다”며 “주민 모두의 염원대로 코로나 사태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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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48명 늘어 총7천382명…사망 51명·완치 166명
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천38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8일) 0시에 비해 248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로 떨어진 건 지난달 26일 이후 12일 만이다.신규 확진자 248명 가운데 216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190명, 경북 26명이다.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10명, 광주 2명, 대전 1명, 세종 3명, 경기 11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4명 등이다. 부산 지역은 기존 확진자 1명이 경북 소관으로 정정돼 1명 줄었다.대구·경북 누적 확진자는 6천678명이다. 대구 5천571명, 경북 1천107명이다.지금까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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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홍준표, 고향 또는 대구에서 공천 물갈이 비판하며 정면 승부할 것”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3월 9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서 '민주당이 비례연합당 참여 여부를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하기로 한 것'에 대해 “참여의 길로 가고 있다”며 “민주당원들은 총선 후 미래통합당에 대권으로 가는 아스팔트를 깔아 줄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찬성 쪽 이 더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지만 “정의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고, 민생당도 저를 비롯해서 유성엽, 천정배 등 중진들은 찬성하지만 일부에서는 반대를 하기 때문에 민생당과 정의당이 참여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문제가 되어 전망이 어둡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심상정 대표를 만나봤더니 아주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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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확진자 증가세 둔화…추가 확진자 200명 이하로 줄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추가 확진자 수가 200명 이하로 줄었다.9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 환자는 전날보다 190명 증가한 5천571명이다.경북 확진자는 26명이 늘어 1천107명으로 집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 발생은 지난달 29일 이후 매일 300∼500명대 수준을 보이다가 전날(297명 증가) 200명대로 떨어졌다.대구 전체 확진자 가운데 2천45명은 입원했다. 1천497명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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