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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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강원도 오후 1시 투표율 53%로 전국 1위
강원도가 15일 오후 1시 기준 제21대 국회의원 선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8개 시·군 667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 시각 현재 투표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53.0%로 전국 평균 투표율 49.4% 보다 웃돌았다.지역별로는 고성군수 재선거를 치르는 고성이 60.2%로 도 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화천 60.0%, 정선 59.0%, 횡성 58.8%, 양구 57.3%, 영월 55.6%, 평창 55.4% 순이었다.사전투표율은 역대 선거에서 가장 높은 28.75%였다. 지난 20대 총선 투표율은 57.7%였다. 19대 총선에서는 55.7%로 2% 포인트 더 낮았다. 따라서 이번 21대 총선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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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경남 총선 투표율 51.8% 기록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5일 경남 도내 940개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경남지역 투표율은 51.8%(우편·사전투표 합산)를 기록하고 있다.이는 전국 평균 49.4%보다 42.4%포인트 높은 수치다.도내 선거구별로는 하동군이 64.2%로 가장 높고, 산청군 62.0%, 합천군 61.6%, 함양 60.8%, 남해 60.7% 등 순이다.가장 저조한 선거구는 김해시로 47.2%다.앞서 지난 10~11일 진행된 경남지역 사전투표율은 27.59%로, 총 선거인 282만3511명 중 77만8976명이 참여했다.한편, 역대 총선 경남 투표율은 ▲2000년 16대 60.6% ▲2004년 17대 62.3% ▲2008년 18대 48.3% ▲2012년 57.2% ▲2016년 20대 57%를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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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대 총선 ‘사전투표 반영 시작’…오후 1시 투표율 49.7%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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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대 총선 투표율 오후 1시 현재 49.7%…지난 총선보다 1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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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대구 투표율 전국 1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전국 최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대구의 투표율이 15일 낮 12시 기준 21%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총선 투표가 전국 1만4330곳의 투표소에서 시작된 가운데 낮 12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19.2%로 집계됐다.대구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43만5712명이 투표를 마쳐 21%의 투표율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대구 8개 구·군 중 달성군이 22.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이어 달서구 21.9%, 북구 21.4%, 수성구 20.9%, 서구 20.7%, 동구 20%, 남구 19.9%, 중구 18.4%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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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정상, 코로나19 대응기금 설립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 사망자가 1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정상이 14일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코로나19 아세안 대응 기금'을 설립하기로 했다.문재인 대통령 등 아세안+3(한중일) 정상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개최된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청와대가 15일에 배포한 공동성명에서 각국 정상은 "아세안 역외 협력 국가가 지원을 할 수도 있으나 기존의 아세안+3 협력기금 등을 재분배해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코로나19 아세안 대응 기금'을 설립하기로 노력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를 포함해 감염병을 통제하고 역내 국민을 보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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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2시 투표율 19.6%…20대 총선보다 2.2%p ↓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충북 지역 투표율은 지난 20대 총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도내 전체 유권자 135만4046명 중 26만5098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율은 19.6%를 기록 중이다.전국 투표율 19.2%보다 0.4% 포인트 높다. 하지만 20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21.8%보다 2.2% 포인트 낮다.시·군·구별로는 단양군이 23.0%로 가장 높았다. 전체 선거인 수 2만6703명 중 6131명이 투표했다. 이어 보은군 21.2%, 청주시 청원구 21.1%, 옥천군 20.8%, 청주시 상당구 20.5% 등의 순이다.반면 음성군은 16.7%로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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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낮 12시 투표율 19.6%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 제주지역 낮 12시 투표율은 19.6%로 집계됐다.13일 낮 12시 현재 제주지역 총선 선거인수 55만4956명(선거일 투표자 41만3592명) 중 10만8699명이 참여해 19.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같은 시각 전국 투표율 19.2%와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준이다. 제주지역 투표율은 충청북도와 함께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지난 20대 총선 낮 12시 투표율 24.4%와 비교하면 4.8% 포인트 낮다.지역별로 제주시 선거구에서 7만8085명이 투표해 19.4%,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3만603명이 참여해 20.0%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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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투표율 광주 16.3%, 전남 17%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15일 시작된 가운데 정오 기준 광주 16.3%, 전남 1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제21대 총선 본투표가 광주 369곳, 전남 864곳 등 총 1233곳에서 본격 시작됐다.낮 12시 기준 광주에서는 선거인 120만8263명 중 17만2472명이 투표를 마쳐 16.3%를 기록했다.5개 자치구 중 가장 투표를 많이 한 곳은 남구로 13만9781명 중 5만5904명(17.4%)이 투표를 마쳤다.뒤를 이어 서구가 25만2768명 중 3만8855명(15.4%), 동구 12만8775명 중 1만9532명(15.2%), 광산구 32만2053명 중 4만4506명(13.8%), 북구 36만4886명 중 4만6300명(12.7%) 순이다.전남은 159만2850명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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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21대 총선 투표율 19.2%…대구, 가장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낮 12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19.2%라고 밝혔다.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399만4천247명 중 843만2천721명이 참여했다.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21.0%)와 비교해 1.8%포인트 낮다.지역별로는 대구의 투표율이 21%로 가장 높았다.이어 강원 20.8%, 울산 20.3%, 경남 20.3%, 부산 20.1%, 충남 19.7%, 충북 19.6%, 경북 19.6%, 제주 19.6%, 경기 19.3%, 서울 18.8%, 대전 18.7%,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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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설 현장 토사·폐기물 등 불법반출 원천차단 시스템 시범 운영
부산시 건설본부는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토사나 폐기물 운반을 투명하게 관리해 임의반출과 불법매립을 원천차단 할 수 있는 ‘운반관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그동안 공사 현장에서는 암석 및 토사 등을 임의로 반출하거나 폐기물을 정해진 장소 외에 매립하는 등 전국적으로 운반과정에서 위법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실정이었다. 운반관리 시스템은 GPS를 통해 차량의 실제 운행경로와 상·하차지를 자동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운반 차량이 정상적인 경로로 운행하고 있는지, 지정된 장소에 도착하였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공사장의 폐기물 수량과 처리장의 송장 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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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대 총선 투표율 낮 12시 현재 19.2%…지난 총선보다 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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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총선 투표율 15.3%…지난 총선보다 0.8%p↓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15일 오전 11시 현재 15.3%를 기록 중이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 투표율보다 0.8%포인트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체 선거인 4399만4247명 중 673만4112명(잠정)이 투표해 총 1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최근 총선의 오전 11시 투표율을 보면 ▲1996년 15대 23.3% ▲2000년 16대 22.9% ▲2004년 17대 25.2% ▲2008년 18대 19.2% ▲2012년 19대 19.6% ▲2016년 20대 16.1%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강원이 1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구 16.8% ▲경남 16.4% ▲경북 16.2% ▲울산 16.1% ▲부산·충남 16.1% ▲충북15.8% ▲제주 15.7% ▲대전 15.4% ▲경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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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오전 11시 평균 투표율 15.7%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전국에서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전 11시 현재 경기도 전체 투표율은 15.3%, 경기북부 평균 투표율은 15.7%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경기도 선거일 투표 인원 835만9269명 중 169만8143명이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오전 11시 기준 지역별 투표율은 의정부시 13.8%, 양주시 15.1%, 동두천시 13.2%, 연천군 18.6%, 포천시 16.6%, 파주시 14.8%, 구리시 15.8%, 남양주시 15.9%, 가평군 18.1%다.고양시는 덕양구가 15.4%, 일산동구 14.6%, 일산서구 16.5%로 집계됐다.현재 경기북부에서 가장 투표율이 저조한 곳은 동두천시로, 선거일 투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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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자 재양성 6일간 59명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후 격리해제됐으나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13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0대 재양성자가 가장 많은 30명이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재양성자가 133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전 124명에서 9명이 늘어난 수치다.재양성자는 20대에서 가장 많은 30명(22.6%)이 발생했다. 50대에서 25명(18.8%), 30대에서 20명(15%)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40대→60대→80대 이상→10대→70대→10대 미만 순으로 집계됐다.전날 대비 연령별 재양성자는 19세 미만 미성년자에서 2명, 20대 2명, 30대 1명, 40대 3명, 50대 2명이 각각 추가됐다.재양성 환자는 지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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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 전국 2위 기록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인 15일 오전 11시 대구 투표율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16.8%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구 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34만7500명(16.8%)이 투표했다.강원도(16.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전국 평균 투표율은 15.3%다. 지역별로는 달성군이 17.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달서구 17.5%, 북구 17.1%, 서구 16.6% 등 순으로 나타났다.중구는 14.5%로 가장 낮다.사전투표·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등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이며 오후 1시부터 투표율에 반영한다.투표 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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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 10.1%
전북지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이 광주와 인천에 이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북지역 투표율이 10.1%로 조사됐다. 총 선거인 154만2579명(남성 76만1311명, 여성 78만1268명) 중 15만6224명이 투표장을 찾은 상태다. 이 인원은 지난 10, 11일 진행된 사전투표를 비롯해 거소와 선상, 재외투표 신고인수를 뺀 인원이다.앞선 사전투표에는 총 53만6011명(34.75%)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인원이 더해지면 투표율은 전국 상위권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선관위는 오후부터 사전 선거인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시군별 투표율은 진안(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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