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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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 운영 개시
광진구가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이번교육은 자원순환교육 전문 강사가 유치원, 학교,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 및 지역사회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확산에 나선다.구는 지난해 총 84차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직접 재활용 쓰레기 봉투를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고 분류하는 체험형 교육을 대폭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교육 내용은 ▲분리배출의 필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습 체험 ▲자원순환 관련 시청각 자료 상영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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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식 개최
동대문구는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총 23개 기관의 신청을 받았으며, 전문성과 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9개 기관을 선정했다.선정된 기관들은 ▲일상생활 지원 ▲돌봄보장구 및 AI돌봄로봇 대여 ▲방문운동 ▲주거환경개선 등 대상자 특성에 맞춘 다양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다제약물관리사업, 방문진료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도 27일부터 함께 시행해 의료와 돌봄이 분절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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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인천연구원 비전 2040」 발표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2026년 3월 25일(수) 오전 10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인천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인천연구원은 1996년 설립 이후 지방자치 본격 시행, 도시 확장, 산업구조 변화, 행정체계 개편 등 인천의 주요 전환기마다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시정의 핵심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해 왔다.<개원 30주년 기념식>은 지난 3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미래 역할을 재정립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실행하는 싱크탱크’로 도약하는 출발점을 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기념식에는 연구원의 이사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광역시의회 이선옥 제1부의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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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전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영등포구청장 출마...30년 성과로 100년 도시 만든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이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그는 출마선언문에서 "영등포에서만 30년을 일해온 검증된 경험으로 멈춰버린 영등포의 성장을 다시 깨우고 주민이 주인인 탁트인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15년 국회 보좌관 경력 동안 선유고·영문초 유치와 노인·장애인 복지관 예산 확보 등의 성과를 내며 "구민을 보좌하는 보좌관으로 살았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사상 최초 3선 시의원으로 재직한 12년 동안에는 △영등포 도심 승격 주도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계획 수립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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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충권의원 등 10인, 인공지능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제안
박충권의원 등 10인은 인공지능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안이유는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의 규모가 2024년 기준 2,792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1조 8,118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35.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 주요국들은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을 위해 이미 2017년부터 국가 단위 인공지능 개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등 전세계가 인공지능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우리 정부에서도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발표하였고,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제정되어 시행되는 등 국가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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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지연의원 등 10인,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조지연의원 등 10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청년, 장애인, 60세 이상인 근로자 또는 경력단절 근로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상시근로자(이하 ‘청년등상시근로자’)의 고용을 직전 연도 대비 확대한 기업에 대하여, 그 증가 인원에 비례하여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공제해주는 통합고용세액공제 제도를 두고 있다.그러나 현행 제도는 중소기업이 수도권 밖의 지역에서 ‘청년등상시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 수도권 소재 기업보다 높은 공제액을 적용하는 반면, 중견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의 소재지와 무관하게 동일한 공제액을 적용하고 있어 비수도권 지역의 청년 등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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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전종덕의원 등 12인,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전종덕의원 등 12인은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국가가 소득과 재산이 일정 기준 미만인 지역가입자에 대하여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원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제한하고 있다.그런데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경제적 여건은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움에도 지원기간 제한으로 인하여 저소득 지역가입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이다.이에 저소득 지역가입자에 대한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기간의 상한을 삭제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전종덕의원은 전했다. (안 제100조의4제1항 후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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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 협력 강화로 성과 창출 기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안호)이 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한 철도 인프라의 디지털 고도화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협력을 강화한다.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두 기관 임원과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확대를 위한 합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철도건설을 위한 디지털 기반 국토정보 활용을 확대 함으로써 토지매수 및 자산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 서비스 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새로 발굴한 혁신과제의 시행여부를 검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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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내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명하게 추진”
수협중앙회는 내년 3월 3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전국 수협 조합장들은 지난 24일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결의대회는 위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기간이 임기 만료일 전 180일에서 1년으로 확대됨에 따라 선거 초반부터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명선거 관리 체계를 조기에 가동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조합장들은 이날 금품, 향응 제공 등 불법 선거 관행을 근절하고 조합원의 화합과 조합 발전을 도모하는 정책 중심의 선거문화를 확립하기로 했다.김영복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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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상풍력 특별법 미적용 사업도 어업인 수용성 확보돼야”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을 하루 앞둔 25일 “기존에 허가를 받은 사업들 역시 특별법에 따른 어업 영향 등을 고려한 입지 기준과 어업인 수용성을 확보해야 제도의 조기 안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노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해상풍력 특별법 시대, 과도기 최소화와 어업인 수용성 확보 정책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이번 토론회는 특별법을 적용받지 않는 대규모 기존 사업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효용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수협중앙회에 따르면, 특별법은 정부가 입지를 직접 발굴하고, 민관협의회를 통해 어업인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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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량 규제’ 잡는다…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 추진
경기도가 도민 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불량 규제’ 발굴을 위해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를 추진한다.도는 ‘2026년 규제합리화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를 3월부터 9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일정인 제1권역 간담회는 오는 26일 고양·김포·의정부·양주를 대상으로 열린다.이번 간담회는 기존 민원 중심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국정과제 이행에 필요한 규제 개선 과제를 역제안하는 ‘국정과제 연계형’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주요 발굴 분야는 ▲AI·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 육성 저해 규제 ▲소상공인·자영업자 관련 민생 규제 ▲수도권 중첩 규제 개선 ▲주거·교통 등 생활 밀착형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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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리산서 산불 대응 합동훈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경기도가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실전형 합동훈련을 실시했다.도는 25일 군포시 수리산도립공원 내 에덴기도원 일원에서 군포시, 의왕시, 안산시, 수원국유림관리소, 군포소방서와 함께 산불 대응 통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부터 상황 전파, 초기 대응, 진화 체계 운영, 상황 종료까지 4단계 시나리오로 구성됐다.특히 수리산 등산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 훈련이 이뤄졌다.훈련에는 산림재난 담당자와 산림재난대응단, 지역 주민 등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진화헬기 1대와 펌프차 3대, 진화차량 6대, 진화장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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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운영…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
경기도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보안관’ 운영에 나섰다.도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과 협력해 스마트폰 보안을 점검하고 악성앱을 차단하는 ‘스마트폰 보안관’ 35명을 양성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스마트폰 보안관’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악성앱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하게 조치하는 역할을 맡으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핵심 현장 인력으로 활동한다.이들은 지역 내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을 찾아 정기적인 스마트폰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을 안내하는 등 일상 밀착형 예방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경기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9개 기관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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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공무원 안전 강화
경기도가 민원공무원의 안전 확보와 위법행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도는 25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민원인 위법행위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화와 대면 응대 상황을 모두 반영해 진행됐으며, 열린민원실 직원과 청원경찰, 광교지구대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전화 민원 응대 중 폭언이 발생할 경우 경고 음성 안내 후 통화를 종료하는 절차를 숙지하고, 대면 상황에서는 폭언·협박·기물파손 등 위법행위 발생 시 112 종합상황실 연결과 경찰 인계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훈련이 이뤄졌다.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다수의 악성 민원인을 가정해 민원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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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경기도부지사, 전통시장 찾아 ‘통큰세일’ 홍보… 민생경제 살리기 총력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김 부지사는 지난 24일 오산 오색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25일에는 양주 신산마을상점가를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을 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기간에 맞춰 경기 남북부 주요 상권을 직접 찾아 페이백 혜택을 홍보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김 부지사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전통시장 매출은 높이는 통큰세일이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북부지역 상권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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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참석... "방산 4대강국 도약 발판"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첫 독자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인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참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경남 사천 한국우주항공산업(KAI)에서 열린 출고식 축사를 통해 "대통령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안고 이 역사적인 순간을 5천200만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마침내 대한민국의 땅과 바다에 이어 하늘에서까지 우리 기술과 의지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보유하게 됐다"며 "자주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KF-21이 마침내 출고된다.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서 있는 이 전투기는 우리가 반세기 넘게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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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디어교육센터, 대학·교사단체와 협력… 미디어교육 확대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대학 및 교사 연구단체와 협력해 미디어교육 활성화에 나섰다.센터는 25일 중부대학교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단과 디지털미디어교육콘텐츠 교사연구협회 ‘몽당분필’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먼저 중부대학교와는 ‘경기 RISE사업 연계 학부모 미디어교육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협약을 통해 미디어교육 전반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부모 대상 미디어교육 활성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RISE사업 관련 협업 기회 제공, 인적·물적 자원 연계 등이다.이어 교사 연구단체 ‘몽당분필’과는 학교 현장 중심의 미디어교육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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