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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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성폭력예방 교육단 개강식 가져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3일 성폭력예방 교육 전문 강사를 육성하기 위한 ‘금정구 성폭력예방 교육단’의 개강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정미영 구청장을 비롯한 성폭력예방 교육단 신청자 33명이 참석했다.‘금정구 성폭력예방 교육단’ 강사양성 교육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교육수료자는 올해 연말까지 관내 초등학교에서 재능기부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재능기부 활동 후 2021년부터는 관내 초등학교와 아동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정미영 구청장은 “디지털 성폭력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부모의 마음으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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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흰목물떼새’태화강 번식
세계적으로 1만 마리 정도에 불과한 희귀텃새 ‘흰목물떼새’의 번식둥지가 울산 태화강 선바위 일원에서 잇따라 확인됐다. 울산시는 태화강을 비롯한 울산지역 물새 서식 및 멸종위기·보호 야생생물 모니터링 과정에서 지난 5월 26일과 6월 1일 태화강 선바위 일원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인 흰목물떼새 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6일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원 강가 물새관찰 중 자갈 속 알 속 갈색 점이 있는 알 3개가 있는 둥지를 발견하고 관찰해 왔으나 6월 1일 둥지 속 알이 낚시꾼이나 뱀 등 천적으로부터 도난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6월 1일 다시 주변을 관찰 하던 중 하류 쪽 자갈 밭 사이 4개 알을 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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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1호 법안 ‘지역경제 활성화법’대표발의
지역 경제상황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지역 위기 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강화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법’이 21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된다.최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사하갑)은 3일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4일 밝혔다.현행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르면 지역의 주된 산업이 위기에 처해 지역 경제여건이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경우 정부는‘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자금지원, 고용안정, 인력양성, 구조조정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다.하지만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신청하기 위해서는 주된 산업에 대한 지역경제 의존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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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협력기업에 근로자 휴가비 지원”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지친 협력기업 직원의 휴식과 복지를 위한 ‘협력기업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IPA의 ‘협력기업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인천항 협력기업 근로자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 중인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때 부담하는 근로자(20만원)와 기업 부담금(10만원)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련 사업에 선정되면, 기업 5만원, 근로자 10만원만을 부담하면 근로자는 40만원 상당의 국내 관광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대상은 인천지역 소재, 인천항 이용 중소협력기업 근로자이다. IPA는 기업당 3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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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CEO와 함께하는 전문가 초청 반부패ㆍ청렴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기관 차원의 청렴경영을 구현하기 위하여 지난 2일 나주 본사에서 팀장 이상 간부와 2019년도 승격자가 참석한 가운데 CEO와 함께하는 전문가 초청 반부패·청렴 교육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청렴사회자본연구원 한수구 원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전력거래소 간부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청렴도 Top, 간부 리더십이 관건’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전력거래소 및 타 기관의 청렴도 관련 실태를 바탕으로 ① 국가 차원의 청렴 정책 기조, ② 전력거래소의 연도별 청렴도 평가 추이, ③ 청렴도를 저해하고 있는 요인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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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수출입은행, 해외 스마트시티 수출 확대 위해 맞손
LH(사장 변창흠)는 한국수출입은행과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개발사업의 진출 협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분야 해외사업 진출협력과 국내기업의 해외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차원의 수주 지원, LH와 수은 간 협력 확대를 통한 신규 해외개발사업 발굴을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스마트시티‧인프라 개발사업에 대한 △공적개발원조사업 및 투자개발사업의 유기적 연계방안 검토 △ 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수은 금융 활용 △유망 해외사업의 발굴 및 개발협력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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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소기업과 함께 공공주택 난간 디자인 개선
LH(사장 변창흠)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지난 2일 승일실업과 아파트 발코니 난간 특허권 및 디자인권에 대한 통상실시권 설정 계약을 체결했다. 통상실시권이란 특허권자나 의장권자가 아닌 제3자가 특허발명·등록실용신안·등록의장 등을 실시할 수 있는 권리다. LH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대표적 난간업체인 승일실업의 우수한 난간 디자인을 설계기준에 반영하게 됐다.기존 LH 공공주택에는 한 가지 유형의 난간 디자인과 색상이 적용됐으나 이번 계약에 따라 지구별로 특화된 난간 디자인 및 색상을 반영하는 것이 가능해져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새로운 설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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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오거돈 전 부산시장 영장기각 비판 "보강수사로 영장 재청구 해야"
미래통합당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은 3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영장기각을 두고 법원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신속한 보강수사로 영장을 재청구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부산시당 오거돈 성추행 진상조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미애 의원은 “업무시간 부산시청 직무실에서 여직원을 불러 계획적으로 범행에 이르렀고, 사건 발생 후 본인은 숨은 채 정무라인에서 협의한 정황 등에 비추어 비난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면서 “이는 중대한 권력형 성범죄”라고 주장했다.이어 “지난해 유사한 성범죄 전력, 인지부조화라는 해괴한 논리에서 나타나는 증거인멸 가능성, 사퇴 이후 잠적한 점에 비춰 여전히 높은 도주 우려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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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지역숙원사업 울산경제지유구역 지정 환영"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3일 논평에서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환영한다”며 “현재 지정된 총 8곳의 경제자유구역 중 가장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3일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어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울산은 수소산업거점지구, 일렉드로겐오토밸리, 연구개발비즈니스밸리 등 3개 지구에 약 5조3000억의 국내기업투자와 지역일자리 약 7만6천개의 구축을 바라보게 됐다. 코로나 사태로 5월 수출이 23.7%나 급감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가 미증유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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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지원사업 확대 시행
부산 기장군은 「쉴자리 · 일자리 · 제자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인 고령자 경비원에 대한 인식 및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기존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불안정 및 아파트 입주민의 경비원 갑질 · 폭행 사고가 지속되는 안타까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 조치다.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한 만55세 이상 고령경비원에게 고용보조금을 지원, 고용 유지 및 일자리창출을 촉진함으로써 지역사회 통합과 사회 안정망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돼 왔다. 기존 고령경비원 지원사업의 경우 ‘부산광역시 기장군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 유지 및 창출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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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청년 희망공제사업’첫 시행
울산시는 일하는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들의 장기근속과 결혼 장려를 위해 ‘울산 청년 희망공제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울산 청년 희망공제사업’은 청년 근로자와 울산시가 매월 일정액을 3년간 적립, 기간 내 결혼하고 근속하면 만기 후 목돈을 마련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첫 시행사업이다.청년이 매월 30만 원씩 적립하면 울산시가 매월 20만 원씩 매칭해 3년간 적립하게 되며 만기 시에(결혼을 했을 경우) 원금 1800만 원과 이자를 함께 지급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미혼 근로자로 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중소기업에 2년 이상 재직하고 있으며, 2019년 월 급여 총액이 3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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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상관없이 신청하세요"
6월 3일부터 요일에 상관없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와 동백전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부산시는 선불카드 수급 상황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부산지역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이 93.8%(6월 1일 기준)에 달하는 등 요일제를 적용하지 않아도 주민센터의 혼잡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16개 구·군에서도 요일제 조기 해제를 요청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6월 1일 기준으로 부산지역 긴급재난지원금은 대상가구 총 150만3645세대 중 141만여 가구(93.8%)에 지급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급대상이 10% 이내로 줄어든 만큼, 요일제 해제를 통해 미신청 세대에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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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대형창고시설 7곳 개선명령 조치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5월 한 달 동안 대형 창고시설(연면적 1500㎡이상) 1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 4월 29일 발생한 경기도 이천물류창고 신축공사장 화재로 많은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재발방지를 위한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주요내용으로는 ▲ 소방대상물 현황, 특성 파악 ▲ 취급물질의 위험등급 확인 ▲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 소방 활동 여건 및 환경조사 등이었다. 온산소방서는 17개 대상 중 7개 대상에 대해 안전시설 등 개선명령 조치를 했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위험요인 사전제거 등 안전관리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온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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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 무단 용도변경 무더기 적발
개발제한구역 내 동식물관련시설과 농업용 창고 등으로 허가받은 건물을 제조업소, 물류시설 등으로 무단 용도변경해 사용한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경남도 민생안전점검과 특별사법경찰(이하 ‘도 특사경’)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동식물관련시설 및 농업용 창고로 허가받은 26개소, 건축물 동수로는 41개동을 대상으로 경남도 도시계획과와 시·군 합동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8개소(19개동)의 무단용도변경 행위를 적발했으며, 특히 2개소는 외부 감시망을 피하기 위한 높은 담장을 설치해 무단 용도변경에 이어 무단 증축까지 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주요 위법행위 사례를 보면 동식물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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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어벤져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운동’ 선보여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헬스클럽 같은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이 제한되면서 ‘집콕’이 일상화 됨에 따라 집에서 혼자 하는 집콕운동(홈트레이닝)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이 앞다퉈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집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소개한 영상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KSPO 스포츠단’의 간판선수인 김정환, 구본길(이상 펜싱), 우하람(다이빙), 김이열(카누) 선수가 출연한 ‘KSPO 어벤져스 :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홈트레이닝’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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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임시 휴장 기간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경륜·경정 임시 휴장 기간을 추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추가 연장 기간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수준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었으나 다시금 지역사회 전파를 통해 확산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수차례에 걸쳐 추가 연장을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연장은 최근 수도권에 있는 물류센터 등에서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인구밀도가 높은 수도권에서 확산세를 보일 수 있다는 우려와 정부의 강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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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광주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에 앞장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5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광주전남소재 사회적경제기업 6곳이 협업해 개발한 ‘오월쿠키’를 전사에 홍보하고 판매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과제빵분야 협업사업 결과물로 사회적기업(나무와달, 씨튼베이커리, 틔움베이커리)과 자활기업(뷰밀베이커리, 우리밀스토리)이 제작하고, 사회적협동조합(가치키움사회적협동조합)이 유통·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력거래소가 작년 12월과 올해 3월에 개최한 사회적경제장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행사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전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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