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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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19 대응 노고 격려…전직원에 3일 특별휴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 전 구민 마스크 배부, 정부·금정구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등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3일간의 특별휴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특별휴가는 ‘구청장은 공무원이 주요 시책․현안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우에는 5일 이내의 특별휴가를 부여할 수 있다.’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공무원 복무조례」에 따른 조치이다.금정구 직원들은 국내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지난 1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정부·금정구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마스크·손소독제·소독용 알코올 등 예방물품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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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대책 본격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3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교통법(일명 민식이법)’이 개정됨에 따라,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일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총 53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는 금정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6억6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옐로카펫, 과속경보표지판, 노란신호등, 횡단보도 투광기 등 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의 교통안전시설물 109개를 정비한 바 있다. 작년 10월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배부된 형광색 가방 덮개 ‘어린이 안전벨트 금정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환경조성에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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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투명하게 감사 실시 지시
6월 11일 오후 9시 30분경 모방송사의 ‘기장군 직원의 이상한 수당’관련 보도가 있었다.보도내용을 보고받은 기장군수는 “방송된 보도내용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투명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라. 법과 원칙에 어긋난 사실이 있는지 철저하게 감사하고, 감사결과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투명하게 처분하라”고 감사부서에 지시했다. 기장군수 지시에 따라 기장군 감사부서는 보도된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 조사 등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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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신포국제시장에 마스크 3,000매 전달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역마스크를 신포국제시장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IPA는 신포국제시장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세지를 부착한 KF94마스크 3,000매를 신포시장 상인회에 직접 전달했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실현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신포국제시장과 지난 2011년 1사 1전통시장 협약을 맺고, ▴공중화장실 개선 ▴홍보전광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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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준비로 분주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부두시설물 최종 점검 및 카페리 선박 접안 테스트를 비롯해 CIQ, 선사 등 상주기관들의 입주가 속속 마무리되는 등 개장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운 부두와 터미널이 개장하게 되면 연태, 대련, 석도, 단동, 영구, 진황도(6개 항로, 기존 제1국제여객터미널), 위해, 청도, 천진, 연운항(4개 항로, 기존 제2국제여객터미널) 등 중국 10개 도시와 인천항을 잇는 카페리선박이 지속적으로 입출항할 예정이다. 15일 개장하는 카페리 부두 및 국제여객터미널은 5만톤급 선석을 포함해 총 7개의 선석에 기존 부두보다 카페리선박의 화물 양하역이 최대한 용이하도록 RORO선, LOLO선 전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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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작물식별면적측정대회와 청렴캠페인 가져
동남지방통계청(청장 홍병석) 농어업조사과는 6월 11일 경남거제시 사등면(덕호리), 거제면(서정리)에서 농업부문 고품질통계생산 및 지식함양을 위한 작물식별 및 면적측정대회와 거제시농업개발원 직원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농업부문 담당 직원의 현장조사 실무 역량 측정과 다양한 작물에 대한 지식 습득으로 농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평소 정확한 농업통계자료 생산을 위해 현장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홍병석 청장은 직원들에게 “현장조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표본오차 발생 최소화와 농업통계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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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헌혈자의 날 기념 혈액수급 장려운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5일간 혈액수급 장려운동을 추진한다. LX는 세계헌혈자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까지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169개 지사, 2개 부설기관과 본사 임직원이 나서 전사적인 헌혈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했다. 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11일 오전부터 헌혈에 참여하기 위한 임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차례로 헌혈차량에 탑승해 헌혈에 동참했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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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 중심 청정에너지 생태계 조성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일 대구시청에서 대구광역시와 'K-R&D 캠퍼스 구축 및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사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주도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 신성장동력 창출 및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K-R&D 캠퍼스 구축 및 운영 협력 기반 상생 플랫폼 구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협력, △가스산업 육성 생태계 구축 및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에너지 분야 협업사항 공동 발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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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환경 개선 위해 대전시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시와 ‘대전 균형발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실행력 있는 도시재생뉴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노후 저층주거지 주거개선 등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매각 용지를 활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 발굴 △빈집정비를 통한 주거환경개선 등 지역맞춤형 사업모델 개발 △기타 LH-대전시 간 상생 협력사업 추진 등의 사안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LH가 보유한 천동1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내 장기 미개발 용지를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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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신입사원 필기시험 대비 방역 특별대책 마련
한국철도(코레일)가 신입사원 채용 필기시험을 앞두고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시험은 오는 14일 전국 4개권역(수도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 24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4만3000여명의 응시생은 지원분야에 따라 오전 10시, 오후 1시, 3시30분 3회로 나눠 시험을 본다.시험당일 응시자를 포함한 모든 출입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격리대상자는 시험응시가 제한된다. 응시자 간 감염예방을 위해 시험장 출입구는 한곳으로 통제하고 보건인력을 배치해 발열과 문진검사를 실시한다. 단순발열과 호흡기 증상자는 별도로 마련된 격리 시험실에서 치르게 된다.거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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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울산·세종, 교통사고 사망자 20% 넘게 줄어
지난해 광주·울산·세종시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20% 넘게 줄어드는 등 사망자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9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분석에 따르면 2018년 대비 2019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432명(11.43%) 감소했는데, 이를 지역별로 비교해보면 광주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35.5%(27명 감소) 감소,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으며, 반며 인천은 사망자가 오히려 4명(4.4% 증가) 증가했다.교통사고 100건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치사율은 전국 평균 1.46으로 조사됐다. 그 중에서도 도지역의 치사율이(평균 2.32) 시지역보다(평균 1.01) 2.3배 높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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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 입주기념식…본격업무 개시
동남지방통계청이 연산동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거제동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동남지방통계청은 6월 9일 오후 3시 30분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입주 기념식을 가졌다.기념식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 해 내부 직원 위주로 50여 명이 신청사 입주를 축하하고 현판 제막식, 유공자 표창, 떡 케이크 커팅식 등 행사로 진행됐다.'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는 총사업비 889억을 투입해 지난 2015년 신축공사에 착수, 2020년 2월 준공됐으며 전체 면적은 3만6629㎡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다.동남지방통계청은 새 통합청사에 사무실을 비롯해 통계교육장, 통계내검실, 빅데이터센터, 조사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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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 우수 공공기관 선정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28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공공기관 54개 등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19년도 기관별 재난관리실적을 평가했다. IPA는 재난관리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 확대 실적 ▴소관분야 유형별 재난저감활동 ▴재난대비훈련 실시 ▴실제 재난, 사고 대응 실적 ▴재난발생시 재난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 등 2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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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PC-OFF 제도’ 성공적 정착으로 일·가정 양립 실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주 52시간 근무제의 정착과 근로시간 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업무 종료 시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PC-OFF 제도’를 지난 3월부터 본격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PC-OFF 제도 도입 후 전직원 대상으로 진행한 PC-OFF 제도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82.4%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 성공적인 정착을 이뤄냈다는 평가다. PC-OFF 제도의 최대 장점에 대해서 참여 직원의 67%가 ‘개인의 워라밸 실현’이라고 응답할 정도로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장의 주 52시간 준수를 위한 실질적 이행 방안 마련 주문에 따라 도입된 PC-OFF 제도는 전면 제도 시행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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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우기 대비 시설물 및 건설공사 안전점검표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매년 계절변화에 따른 취약시기(우기)에 유사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건설현장과 시설물 붕괴사고의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일반 국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 및 건설현장 안전점검표’를 공단 홈페이지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등을 통해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10일 배포된 안전점검표는 ‘우기 대비 등 시설물 안전점검표’와 ‘우기 대비 건설공사 등 안전점검표’ 두 종류이다. 시설물 점검표는 건축물, 터널, 교량, 댐, 상수도, 항만 등 6종류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건설공사 점검표는 공사 일반사항을 비롯하여 각 공종별 점검사항 및 지반침하 관련 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안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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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코로나19 극복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 농가에 사내봉사단(반디봉사단)을 파견하여 농산물이 적기에 수확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나주시 문평면 일대 900평 규모의 양파밭에서 봉사단 30명이 양파 수확을 도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에 큰 힘이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날 최고기온이 32℃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앙파 수확에 최선을 다해 훈훈함을 보탰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는 “코로나19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양파 수확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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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관내 폐기물처리장 설치 보도내용 관련,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유감…강력 대응불사
부산기장군은 부산일보 6월 8일자 ‘기장군, 산폐장 유력지 테마파크 추진 꼼수’, ‘산폐장 빨리 설치를…낙동강 유역환경청, 기장군에 재차촉구’ 등 일련의 보도내용에 대해, 10일 이는 환경평가를 빌미로 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전형적인 갑질 행정’이라며 관내 폐기물처리장 설치를 볼모로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차질을 빚을 경우 강력 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기장군은 지난 2012년 부산시로부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조성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서, 협의기관인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요구사항인 기장군 관내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한 장기대책을 수립·시행하라는 내용을 협의내용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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